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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싱크홀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58l평균 평점 3.4

영화 평점 목록

  • 섬. 사라진 사람들
    평점 6 / 10

    중반부까지의 이어지는 파운드 푸티지 촬영방식은 마지막 반전을 위한 철저한 떡밥이었어...."김복남 살인 사건"때부터 눈여겨 봐왔던 배성우가 몽땅 하드캐리한 영화.

    2016.03.18, 04:03 신고하기
  • 두레소리
    평점 5 / 10

    어떻게 영화에서 예쁜 애가 한 명도 없고 대사도 모두 국어책 읽듯하고..정말 기본조차도 안되있는데.. 합창하는 부분에선 ㅆㅂ 소름이 쫘아아악~

    2016.03.18, 01:47 신고하기
  • 무수단
    평점 1 / 10

    더 이상 떨어질데도 없는 이지아...이쯤되면 파격노출로 돌파구를 찾는 것도 나쁘지 않다..

    2016.03.17, 16:12 신고하기
  • 여배우 섹스 스캔들
    평점 0 / 10

    풋~ 뭐 장자연??...장자연이 니들 쓰레기 영화 소재로 쓰일려고 자살한 줄 아냐..

    2016.03.17, 03:24 신고하기
  • 거짓말 섹스가 좋아2
    평점 0 / 10

    에로 영화를 도대체 몇 번을 끊어서 봤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몰입도가 떨어졌다.

    2016.03.17, 03:02 신고하기
  • 할로우 : 죽음의제물
    평점 0 / 10

    다른게 공포가 아니다...저런 발로 때려빚은듯한 크리처물로 내 금쪽같은 시간을 날려버렸단 사실이 더 큰 공포다..

    2016.03.16, 18:54 신고하기
  • 수상한 언니들
    평점 3 / 10

    대부분의 3류 에로영화 감독들이 꿈꾸는 부질없는 일장춘몽.

    2016.03.16, 13:21 신고하기
  • 파울볼
    평점 7 / 10

    어느 곳이든 어떤 분야든.....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미생들을 위하여~

    2016.03.12, 23:21 신고하기
  • 로봇, 소리
    평점 3 / 10

    착해빠진 영화인건 알겠는데 뭔가 우리나라 정서에는 어울리지 않는 연출이랄까...일본 감성 환타지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오글거림이 솔직히 낯설다.

    2016.03.12, 21:34 신고하기
  • 친구 누나
    평점 2 / 10

    최근 에로 영화에 안빠지는데 없이 다 출연하는 박초현의 배드씬이 식상할법도 한데...그나마 철퍽거리는 뒤치기가 육덕진게 인상적이었다...감독이 뭘 좀 아는듯..

    2016.03.12, 18:57 신고하기
  • 사랑오감
    평점 1 / 10

    뮤직비디오 모음이냐..-_-

    2016.03.12, 18:52 신고하기
  • 완전한 사육 2015 무삭제판
    평점 1 / 10

    완전한 사육은 언제나 옳다..

    2016.03.11, 10:13 신고하기
  • CUB
    평점 2 / 10

    애들 데리고 참 좋은거 찍었네......이건 뭐 감독이 아역배우들 아동학대하는 수준이구만....

    2016.03.02, 13:31 신고하기
  • 로스트 인 더 선
    평점 2 / 10

    델마와 루이스 이후의 로드 무비들은 치열함과 열정이 사라졌다...이런 맥빠진 로드 무비나 만들고 자빠졌고..

    2016.03.02, 11:29 신고하기
  • 맛있는 만남
    평점 1 / 10

    이 바닥에 몇 명 되지도 않는 에로근로자들 갖고 도대체 몇 작품을 돌려막는건지...

    2016.03.02, 07:25 신고하기
  • 야한밤 심야극장
    평점 0 / 10

    어디서 딸을 잡아야할지 애매한 화끈한 떡씬의 부재..알아처먹지 못할 병맛같은 스토리..점수를 남기는 것조차도 수고롭다..

    2016.03.02, 05:43 신고하기
  • 래기스
    평점 1 / 10

    클레이 모리츠 때문에 봤지만 보다가 포기....내용이 뭔지도 몰라 검색해서 줄거리 보고 역시나 내 취향과는 거리가 멀다고 판단....영화도 끝까지 안보고 점수를 준다고 뭐라하겠지만...내가 영화를 보다 포기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들다.

    2016.03.02, 01:52 신고하기
  • 블랙 씨
    평점 2 / 10

    한 때 간지 쩔었던 주 드로..그의 머리카락 수와 흥행성은 비례한다는 냉정한 현실.

    2016.03.01, 02:51 신고하기
  • 007 스펙터
    평점 4 / 10

    언제나 변함없는 우리의 사랑꾼 제임스 본드...그는 오늘도 여자들을 후리러 고독하고 단단한 총을 들었는데.......

    2016.02.29, 03:29 신고하기
  • 관음증
    평점 3 / 10

    스토리는 별루였는데... 찰진 뒷치기는 근래 본 에로 영화 중에서 으뜸!! 여배우도 싼티도 안나는게 아주 신선했다.

    2016.02.28, 04: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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