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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싱크홀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58l평균 평점 3.4

영화 평점 목록

  • 버닝
    평점 10 / 10

    어벤져스도 좋아하지만...솔직히 버닝도 극장에서 꼭 보고 싶다....대체 예고편만 봐선 어떤 스토리일지 감이 잡히질 않아....

    이번엔 또 어떤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내주실지 정말정말..궁금해서 극장에 가서 꼭 확인해보고 싶다.

    2018.04.26, 11:06 신고하기
  • 리턴
    평점 7 / 10

    마지막 자기 딸 아이를 끌어안는 박진희의 그 애절한 연기에서 눈물을 왈칵 쏟았다....아이의 표정도 어찌나 ㅜ..마지막 장면에서 이 드라마의 모든게 다 용서되더라..

    2018.03.23, 21:17 신고하기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평점 10 / 10

    톰 아저씨 나이 드는게 슬프다....ㅠㅜ

    계속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보고 싶은데....

    언젠간 그만두겠지...ㅠㅜ

    정말 시리즈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고맙고 좋다..

    2018.02.07, 13:36 신고하기
  • 살인자의 기억법
    평점 8 / 10

    어느샌가 잊혀졌던 오아시스 박하사탕의 그 설경구가 이 영화를 통해 다시 돌아왔다.(엄지 척)

    2017.09.07, 12:33 신고하기
  • 브이아이피
    평점 6 / 10

    관객들이 역겨워하고 질타하는. ..여성을 도륙당하는 개돼지쯤으로 묘사한 그 부분이 되려 흥미로웠다. 폭력, 살인, 능욕 ...현실에서 지탄받아야 할 행위들에 대한 호기심을 영화란 매체가 충족시켜주는거 아닌가?

    2017.09.07, 12:22 신고하기
  • 스윗 프랑세즈
    평점 9 / 10

    전쟁 중에 쓰여진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그런지 그 당시 하루하루가 공포스러웠던 그 현실감에 압도되어 숨이 멎을 지경이었다..그 숨막히는 순간에도 사랑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는 새어나오듯 묘사된 그 애증과 애틋함의 감정이 한없이 슬프고 처연했다..

    2016.11.22, 07:24 신고하기
  • 신비한 동물사전
    평점 2 / 10

    전형적인 헐리웃 공식의 스토리가 아니라 그런가 해리포터 시리즈는 아무리 봐도 나와는 코드가 안맞는듯...
    아님 조엔롤링이 나와는 코드가 안맞든지...

    2016.11.22, 05:47 신고하기
  • 고스트버스터즈
    평점 3 / 10

    이 감독의 스파이를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를 한 탓인가.
    아님 고스터버스터의 원작에 대한 기대치 때문인가...
    여러모로 기대 이하의 결과물에 실망스러웠다.

    2016.11.22, 05:44 신고하기
  • 대니쉬 걸
    평점 5 / 10

    대니쉬 걸의 압도적인 연기는 도무지 흠 잡을데가 없을만큼 아름다웠다.

    2016.11.22, 05:41 신고하기
  • 밀정
    평점 3 / 10

    김지운도 늙었는지..젊었을 때의 신선한 감각은 어느덧 노쇠해버리고.. 아재감독의 설교같은 따분한 영화만 만드는구나.

    2016.11.22, 05:38 신고하기
  • 걷기왕
    평점 2 / 10

    일반적인 공식으론 역경을 딛고 노력하면 성공하리라는 결말을 낼텐데...그런 공식 따윈 개나줘버린 영화..하지만 감독이 의도한건진 모르겠으나 그 만듦새는 3류 독립영화만도 못하다..

    2016.11.22, 05:34 신고하기
  • 범죄의 여왕
    평점 2 / 10

    3류 에로 영화들보단 봐줄만하다.

    2016.11.22, 05:33 신고하기
  • 최악의 하루
    평점 3 / 10

    최악의 하루만큼이나 최악에 가까운 영화. 하지만 한예리의 매력 때문에 그나마 최악은 모면했다.

    2016.11.22, 05:30 신고하기
  • 럭키
    평점 7 / 10

    결코 과하지 않은 절제된 하지만 충분히 유쾌한 코미디 영화.

    2016.11.22, 05:29 신고하기
  • 아수라
    평점 5 / 10

    명품 배우들이 오물통 속에서 펼치는 난투극도 그 나름의 보는 재미가 있다.

    2016.11.22, 05:27 신고하기
  •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평점 7 / 10

    아델라인의 늙지 않은 미모에 감탄하고....아델라인의 첫 새치를 보며 감동한 영화.

    2016.11.22, 05:18 신고하기
  • 죽여주는 여자
    평점 8 / 10

    그냥 박카스 아줌마의 추잡스러운 실태 고발 영화쯤으로 생각했는데...노인에 대한 늙어감에 대한 냉정할 정도로 담담하면서도 숙연해지는 그 접근이 훌륭하다.

    2016.11.21, 05:03 신고하기
  • 춘몽
    평점 5 / 10

    매주 동네 형이랑 둘이서 술 마시는데...우리 동네에도 저렇게 술마시며 어울려줄 여자 하나 있음 좋겠단 생각이 드는 영화.

    2016.11.09, 03:08 신고하기
  • 대결
    평점 1 / 10

    성룡 취권의 오마쥬?...이건 영화 취권에 대한 조롱이자 모독이다.

    2016.10.27, 05:16 신고하기
  • 국가대표2
    평점 3 / 10

    스포츠물은 막 만들어도 기본은 하는데....딱 그 기본만 하는구나..

    2016.09.22, 09: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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