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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77l평균 평점 4.9

영화 평점 목록

  • 카오산 탱고
    평점 3 / 10

    태국으로 놀러오세요! 영화를 보면서 이 정도 생각이 들게 만드는 태국홍보영화로서는 무난한 수준이지만,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들은 그저 답답하게 느껴질뿐이고,그 답답함을 더욱 답답하게 하는 것은 바로 여주인공의 한숨 나오는 연기력이다!

    2020.09.21, 16:59 신고하기
  • 더 렌탈: 소리없는 감시자
    평점 3 / 10

    영화 초반 두 커플이 이용할 집을 예약하는 과정에서 인종차별 문제를 건드릴때만 해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서 벗어나 무언가 있을줄 알았다. 하지만,90분이 안되는 짧은 러닝타임의 절반이 훌쩍 지나갈때까지도 아이디어 부족으로 인한 시간을 질질 끄는 느낌이고,그 후에 벌어지는 묻지마 범죄도 설득력을 떠나서 이미 숱하게 본 내용이라서,긴장감은 커녕 답답할뿐이고, 모든 상황이 정린 된 후 마지막 에필로그 역시도 신선함과는 거리가 멀다!

    2020.09.16, 15:35 신고하기
  • 에이바
    평점 3 / 10

    제목까지 여주인공의 이름으로 정한 원톱 여성액션영화이지만,내용은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서 볼수 있는 클리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더욱 안타까운 것은 너무나 늦게 이런 영화를 찍게 된 "제시카 차스테인"의 체형이 40대 중반으로 향하는 나이와 더불어 관리조절에 실패한 느낌이라서 시종일관 카메라연출로 버텨보고 있지만,그만큼 매력은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2020.09.09, 15:27 신고하기
  • 아이.티.
    평점 3 / 10

    시작부터 결론이 예측 가능한 가운데,중간 과정이 너무나 허술하다 보니,긴장감도 떨어지고,보는 내내 답답할뿐이다!

    2020.08.21, 14:45 신고하기
  •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평점 3 / 10

    비슷한 소재와 스타일의 영화 "파도를 걷는 소년"과 비교해서 그 어느 부분 하나 장점이라고 내세울 부분이 없다. 결론을 내 놓고 빈약한 스토리를 그냥 질질 끄는 느낌이 들 뿐이다!

    2020.08.16, 20:49 신고하기
  • 오케이 마담
    평점 3 / 10

    개인적인 평가는 존중받아야 하지만,이 정도 수준의 영화를 보고 편안하게 즐길수 있다는 리뷰를 보고 그저 씁쓸할 뿐이다!

    2020.08.16, 20:46 신고하기
  • 나의 사랑, 그리스
    평점 7 / 10

    단순히 옴니버스 사랑영화인줄만 알았다가,영화를 보는 내내 빠져들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수 있었다.
    그만큼 영화는 현실적인 부분을 바탕으로 각 연령대의 사랑이야기를 깔끔하게 담아내면서,가볍게 생각했던 이 영화를 묵직하게 마무리할수 있었다!

    2020.08.16, 13:57 신고하기
  • 블루 아워
    평점 4 / 10

    이런 스타일의 많은 일본영화들과의 차별점도 없고,완성도와 주제의식도 희미한 수준이다! 다만,심은경을 보면서, 하고 싶은 연기를 일본에서 마음껏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을 뿐이다!

    2020.07.29, 10:26 신고하기
  • 시라이
    평점 3 / 10

    일본 공포영화 특유의 색깔은 묻어나지만,긴장감을 형성하기에는 역부족이였다. 오히려 이 영화를 보고 온 사람들에게 오늘 밤 "시라이상"이 찾아온다고 말하면 생각하면서 긴장감이 생기지 않을까?

    2020.07.25, 15:01 신고하기
  • 아디오스
    평점 3 / 10

    아마도 이 영화와 똑같은 소재와 줄거리로 헐리웃에서 만들었다면 최소한 킬링타임용 영화 이상은 됐을 것이다. 바로 이 부분이 스페인과 헐리웃 영화의 액션스릴러 영화를 만드는 차이라고 생각되는데,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감이 생기고,누가 진짜 범인인가? 생각하는 대신 이런 영화를 보면서도 잠이 온다면 그건 바로 연출의 문제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2020.07.25, 14:57 신고하기
  • 팬데믹
    평점 5 / 10

    팬데믹이라는 우리나라 제목을 붙여서 그렇지 원제목도 그렇고 영화의 내용도 이 영화는 재난영화가 아닌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라는 것을 알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완성도와 볼거리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재난 상황에서 벌어질수 있는 충분히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2020.07.25, 14:54 신고하기
  • 반도
    평점 2 / 10

    부산행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도 이해할수 있겠지만,연상호감독에게 정말 실망한 이유는 망작인 "염력"이후로 한국영화의 고질병인 신파를 이 영화 "반도"에서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럴거면 원래 잘하는 애니메이션으로 돌아가는 것도 고려해보는 것이 나을듯!

    2020.07.15, 20:53 신고하기
  • 딥워터
    평점 3 / 10

    자매는 용감했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에는 너무나 허술한 구석들이 많다. 오히려 영화 내용보다 풍경이 더 매력적이라는 것이 현실이였던 영화!

    2020.07.13, 17:05 신고하기
  • 아무튼, 아담
    평점 4 / 10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이기에 처음과 끝이 확실하게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간 과정이 중요한 영화인데,뻔한 전개와 더불어 주인공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응원하기에는 여러모로 연출에 아쉬움이 느껴진다!

    2020.07.06, 13:57 신고하기
  • 파도를 걷는 소년
    평점 4 / 10

    최근 2,3년 사이 제주도를 배경으로 많이 만들어지는 많은 독립영화들의 문제점이 이 영화에도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부족한 시나리오를 배경으로 메우고 있고,하고픈 이야기 역시 제자리에서 맴돌뿐 한발짝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어서 아쉽게 느껴졌다!

    2020.06.30, 18:11 신고하기
  • #살아있다
    평점 3 / 10

    안이한 기획부터 첫 단추를 잘 못 끼우면서, 오로지 PPL만 제대로 넣은 감독의 무능한 연출과 손도끼 하나로 좀비와의 대결을 완벽하게 승리한 박신혜의 모습은 재난이 길어질수록 오히려 얼굴은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데,이쯤되면 관객들의 수준을 너무 무시하고 있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2020.06.29, 22:17 신고하기
  • 와일드 시티
    평점 6 / 10

    여전히 엉뚱한 한국 제목으로 바꿔 놓은것이 마음에 들지 않고,영화의 전개도 익숙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나름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킬링타임용으로는 무난하다!

    2020.06.29, 22:14 신고하기
  • 야구소녀
    평점 6 / 10

    뻔한 영화이지만,이보다 더 좋을수 없는 여주인공의 캐스팅과 더불어 신파로 흐르지 않는 깔끔한 연출이 영화를 보는 내내 주수인을 응원하게 만든다!

    2020.06.23, 16:24 신고하기
  • 플립
    평점 1 / 10

    하고픈 말은 알겠으나, 초저예산영화의 한계와 더불어 단조로운 연출은 90분이 몇시간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2020.06.14, 13:56 신고하기
  • 접전: 갑을 전쟁
    평점 1 / 10

    갑질 관련 영화 한편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역량은 안되고,어디선가 투자는 받았을 것이고,그러다 보니 이런 영화가 탄생하는 것이다.

    2020.06.10, 22: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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