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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29l평균 평점 4.9

영화 평점 목록

  • 하이, 젝시
    평점 6 / 10

    깨끗하고 순수한 영화를 기대한 분들이라면 애초부터 이 영화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노골적인 코메디까지 감당할수 있는 분들이라면 오랜만에 제대로 웃을수 있는 영화일듯! 그리고, 이 영화의 ost는 웬만한 음악영화보다 더 나은 수준이다!

    2020.02.23, 10:05 신고하기
  •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 있다
    평점 7 / 10

    아무리 재혼이라고 하더라도 에이쿠라 나나와 부부라는 설정은 시각적으로도 공감하기 어려웠지만, 의미있는 이야기를 다소 심심하더라도 독특하게 풀어낸 부분들은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2020.02.23, 09:51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5 / 10

    배우들의 연기력을 감독의 연출력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이 영화의 최대 단점이다!

    2020.02.19, 15:42 신고하기
  • 실종: 사라진 아이
    평점 4 / 10

    궁금해서 끝까지 보기는 했지만, 스릴러의 매력은 떨어지고 길지 않은 러닝타임조차 지루하게 느껴진다!

    2020.02.08, 14:01 신고하기
  • 인비저블 사인
    평점 5 / 10

    착한 영화이면서 동화같은 이야기라서 자녀가 있는 분들이라면 같이 보면 좋은 영화이지만,전체적으로 심심한 가운데,다소 늘어지는 부분들이 시종일관 집중하면서 보기엔 힘겹게 느껴진다!

    2020.02.07, 17:59 신고하기
  • 클로젯
    평점 3 / 10

    하정우는 찍기 싫은거 억지로 출연한 느낌이고,김남길의 존재감도 그저 그런 상황에서 시종일관 팽팽한 기운을 유지해야 하는 공포영화에서 뜬금없는 유머들은 웃기지도 않을뿐더러,영화의 흐름마저 끊기게 만들고 있다. 게다가 영화 "인시디어스"보다 나은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영화를 보면서 공포가 아닌 졸음과의 사투를 하고 있는 것이 더 힘들었다!

    2020.02.05, 17:44 신고하기
  • 인비저블 위트니스
    평점 5 / 10

    인비저블 게스트를 이미 본 관객이라면 굳이 이 영화를 볼 필요가 없다. 하지만,처음 이 영화를 본 분들이라면 6점이나 7점 정도의 평가를 받을만한 영화이지만,두 편 모두 다 본 개인적인 평가는 "인비저블 게스트"가 모든 면에서 더 낫다고 생각된다!

    2020.02.04, 18:34 신고하기
  • 백악관을 무너뜨린 사나이
    평점 6 / 10

    영화를 보는 내내 스티븐 스필버그가 생각났던 영화! 그 이유는 의미있는 이야기에 배우들까지 멋진 연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연출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아마도 스필버그가 연출했다면 의미와 더불어 영화적 재미도 더 느꼈을 것이고, 우리나라 극장에서도 개봉했을 것이다!

    2020.01.31, 13:49 신고하기
  • 나이트 헌터
    평점 5 / 10

    요즘 개봉하는 영화들을 보면 이 정도 결과물의 영화가 결코 나쁜 수준은 아니다! 다만,익숙한 캐릭터와 클리셰들을 조금 더 다듬었다면 매력있는 배우들도 더 빛났을 것이고,완성도 역시도 나아졌을 것이다!

    2020.01.30, 17:03 신고하기
  • 히트맨
    평점 3 / 10

    이 영화의 쟝르는 액션코메디이고,그 중에서도 액션보다는 코메디에 중점을 둔 영화인데,정작 코메디적인 부분들은 대부분 욕설을 동반한 유치한 설정에 있다는 점이 제일 큰 문제점이다. 개인적으로는 설이나 추석연휴를 겨냥해서 대충 편하게 볼수 있는 영화 한편 만들어서 재미 좀 보려는 안이한 기획이 더 실망스럽게 느껴졌다!

    2020.01.23, 13:31 신고하기
  • 데스 키스
    평점 1 / 10

    포스터에 속지 마시길.....뭐라 할말도 없을만큼 평가 자체도 무의미한 영화이니까!

    2020.01.22, 18:03 신고하기
  • 해치지않아
    평점 4 / 10

    더욱 더 코메디로 밀어붙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 그런데,문제는 이 영화뿐만이아니라 우리나라 영화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웃움도 있어야 하고,메세지도 있어야 하며,감동도 당연히 들어가면서 지루하지 않게 만들려다 보니까,딱 이 정도 수준의 영화들이 남발하는 것이다. 조금 더 간결한 영화들이 더 호평을 받는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 답답할뿐이고,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떠올랐던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라는 영화와 비교한다면 수준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간접적으로 비교가 될 것이다!

    2020.01.16, 18:52 신고하기
  •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평점 5 / 10

    초반 15분만 봐도 이 영화가 어떻게 흘러가고 반전은 무엇일지 다 알게 된다는 것이 치명적인 약점이다!
    다만,눈높이를 조금만 낮춘다면 킬링타임 영화 수준은 된다!

    2020.01.09, 16:47 신고하기
  •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평점 5 / 10

    더 좋은 영화가 될수 있었는데,전체적으로 조금씩 부족한 느낌이고,특히나 여주인공은 대재앙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모습보다 과거 회상씬의 인물들과 이야기가 더 흥미롭고 연기력도 좋게 느껴진다!

    2020.01.04, 15:48 신고하기
  • 피아니스트의 전설
    평점 9 / 10

    시각적으로만 더욱 화려함에 몰입되어 있는 우리나라 요즘 영화들이 반성해야 될 이유가 바로 이 영화가 20년전 영화라는 점이다! 이 영화 역시도 최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좋은 화질과 음질로 복원되었지만,영화에서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2020.01.03, 13:59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3 / 10

    덱스터 스튜디오의 기술력을 뽐내기 위한 영화일뿐,의미없는 캐스팅과 허접한 유머가 스스로 영화의 수준을 깍아내리고 있다!

    2019.12.29, 10:57 신고하기
  • 캣츠
    평점 2 / 10

    제일 정신이 멀쩡한 상태라고 할수 있는 조조영화로 봤음에도, 졸음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내 자신이 그저 안쓰러울 뿐이였다!

    2019.12.24, 19:20 신고하기
  • 파이널크루 : 칸우 탈출작전
    평점 5 / 10

    클리셰 범벅인 캐릭터와 인물간의 관계들은 물론이고, 작위적인 이야기 퍼레이드까지 모든 부분에서 비판할 요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미친 속도감(이보다 더 빠른 전개의 영화가 있었을까?)으로 단점을 가리고,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있다!

    2019.12.23, 13:33 신고하기
  • 도서관 전쟁
    평점 7 / 10

    완성도를 떠나서 신선한 기획과 의미있는 내용이 영화의 품격을 높이다!

    2019.12.21, 20:28 신고하기
  • 미안해요, 리키
    평점 9 / 10

    국회의원 몇십명,몇백명보다 켄 로치감독님의 영화 한편이 서민들의 마음과 어깨를 다독거려줘서 그저 고마울뿐이다!

    2019.12.20, 20: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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