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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대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35l평균 평점 7.8

영화 평점 목록

  • 토르 : 라그나로크
    평점 5 / 10

    어벤저스 모두가 출동하는걸 보다가 토르가족이랑 헐크만 나오니까 모냥이 많이 빠지네, 영화는 잘만들었지만 만화한편 실사로 잘보았다.

    2018.02.11, 13:59 신고하기
  • 24 아워즈 투 리브
    평점 5 / 10

    드라마용이라면 화려함에 감탄을 하였을 터인데, 극장용 영화였다니 호크형이 톰크루즈시켜줘서 찍었나보다. 건물폭파씬이랑 알피지맞고 차 날아가는장면은 돈좀 쓴 티가닌다. 아저씨 남아공버전같다.

    2018.02.10, 18:04 신고하기
  • 1987
    평점 10 / 10

    몇년후 중1이였는데 이름은 기억못하지만 고문에 사망한 대학생 시신사진을 학우한명이 교실에 가져와 우연히 보게되었다. 빠져나온 안구와 그 처참한모습에 몇일을 소름과 공포속에서 떨었는지 모른다. 그영향인지 대학생때에는 대모하면 그렇게 처참하게 죽게되는걸로 알고살아왔다. 잘못된권력아래 나서면 죽임당한다고 복종하는법을 배우고 권력앞에서 비굴하게 체념하는게 어쩌면 당연시되었던 것인데, 학교에서도 교사들 또는 선배들의폭력들 모두 같은것이었다. 좌익빨갱이가 싫었던시절, 북괴는 정말로 늑대탈을한줄로만알고 괴물로여겨졌었다. 그런 것을 이용하여 정권의 정당성을위해 죄없는 바른정신의 훌륭한 국민들을 빨갱이로몰아 살육한 인물들이 나보다도 비교할수없이 잘되고 잘살고 있다니,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고. 참담하다. 요즘들어 택시드라이버와 1987을 보고서 권력의 통제하에 거짓뉴스만 듣고 속고살아온 대한민국임을 깨달았다.

    2018.02.10, 15:30 신고하기
  • 추룡
    평점 7 / 10

    견자단은 미국에서 자라서인지 표정이 배트맨같았다. 시대물이고 르와르분위기가 꼭 범죄와의잔쟁같았다. 스카페이스를 연상시킨다.

    2018.02.10, 15:23 신고하기
  • 모범생
    평점 2 / 10

    배우들의 8미리 비디오영화 만들기에 단합된 모습들..전교일등녀의 공포 억울함 분노 표현의 한결같은 갸륵한 미소... 연기가 문제냐 연출의 부재인가? 미스터리물로 흘러간다...

    2018.02.03, 20:24 신고하기
  • 수춘도 2: 수라전장
    평점 7 / 10

    장첸얼굴엔 나쁜남자의 조제현이 보이고 다른 배우에게선 피리주는사나이 류승룡이 보인다. 모두들 연기는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하지만 뭔가 전개가 매우 빠른감에 긴장감이 매우부족하다.

    2018.02.03, 20:19 신고하기
  • 디트로이트
    평점 9 / 10

    미국에 흑인은 아직도 폭동을 일으키며 불을지르며 상점을 약탈을한다. 요즘엔 아시아인 가게를 주로 대상으로한다. 미국에서 두번째로 다수인 흑인들은 매우소수인 아시아계 특히나 한국인을 약탈하고 그자녀들을 따시킨다. 조상들의 억울함과 그들의 대우가 나쁜건 정말 참담한 노릇이지만...브라이트라는영화가 현재 인종들을 계급나누려고 한 영화라면 그들이 잘 묘사하였다. 어찌보면 국민을 개돼지로아는 옛 중정이나 안기부 이야기가 더 참혹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2018.02.03, 18:48 신고하기
  • 역모 - 반란의 시대
    평점 5 / 10

    울버린쩐다. 주인공운 타짜의 조승우를 모티브로 했나?

    2018.01.25, 01:20 신고하기
  • 블레이드 러너 2049
    평점 9 / 10

    아무런 내용과 정보도 없이 보게되었는데. 좋아하는 여배우가 나와서 반가웠고 영화도 스펙타클하게 잘만들었다. 전편은 어떤지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

    2018.01.16, 14:55 신고하기
  • 브라이트
    평점 8 / 10

    배경이 미래라고 하지만, 현재 로스엔젤레스 모습이라서 몰입도가 좋았다. 패션이나 갱들의 타투, 그리고 길거리 , 갱들의 태도와 욕의 패턴 모두 낮익어서 몰입도가 높았다. 사회계층을 묘사하는건지 그저 케릭터들을 끼워맞추었는지 분간이 안되지만, 갈수록 심해지는 계층간의 확연한 역할놀이가 녹아있다. 갱들과의 총격전은 실감이 나지만 좀더 스펙타클하게 만들었으면 좋았을것을 많이 아쉽게 한다.

    2018.01.05, 03:37 신고하기
  • 황해
    평점 8 / 10

    생존과 가족부양을 위해 불법을 행하더라도 한국와서 돈을 벌어야하는 그들의 처지가 매우딱해 보였다. 그것이 살인일 지라도 그일을 해야하는 간절함을 보고선 마음이 괴로웠다.

    2017.12.20, 09:26 신고하기
  • 부라더
    평점 9 / 10

    우리 부모님 연애할때나 우리형제가 어릴때의 부모님 모습을 상상해 본적이 없다. 지금은 그저 내 아이들에게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나와 나의 아내도 응석받이 나의 자녀들에게는 당연히 엄마아빠이고 다정한모습보다는 엄한 아버지와 희생하는 어머니일것이다. 아버지가 일터에 나가서 쌔가빠지게 일하는건 본적이 없을테니 말이다.

    2017.12.20, 02:28 신고하기
  • 범죄도시
    평점 10 / 10

    쩌는 살안마가 등장하니까, 사람죽이는게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고, 바로 그런놈들 잡아 조지는 마요미의 연기가 쩔었다. 기존비슷한 영화의 무게감을 벗어던지고 1대1 맞장을 뜨는장면은 어밴저스를 능가하는 통쾌함이 있었다.

    2017.12.14, 11:06 신고하기
  • 아이 캔 스피크
    평점 10 / 10

    업어키운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과 부모도 외면했던 절망보다 더 참혹한 인생. 그런 인생을 살면서 자신보다 이웃을 위해 희생하는 삶. 건강히 오래 사셔서,온전한 사과와 보상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배우 이재훈은 영화 박열에서와는 다른모습으로 항상 놀라게한다. 건축학개론전공자임은 변함이 없었다.

    2017.12.14, 09:19 신고하기
  • 블랙 호크 다운
    평점 7 / 10

    전쟁을 하는 서로의 입장이 난처힘을 넘어선다. 중간에 죽은 아이를 안고 길을 건너는 노인의 표정에 참담함이 그데로 느껴진다. 시신이라도 가족에게 돌려주려는 미국이야말로 군인의 의무를 다하게 만드는듯 하다. 국가의 힘은 국민이기에.

    2017.11.17, 18:29 신고하기
  • 아내가 결혼했다
    평점 9 / 10

    약 6년전 혈압오르는 소재인걸 알았고 중간에 꺼버렸다. 요즘 갑자기 보고싶어서 봤는데 그렇게 예쁜 손예진이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하니 내눈이 뒤집힌다. 그럼에도 김주혁씨 연기는 너무나도 잘참고 좋은 남편을 연기했다. 나라면 저렇게 위해주지 못할텐데. 김주혁씨 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십시오

    2017.11.07, 18:36 신고하기
  • 스내치드
    평점 7 / 10

    비급영화인데 비급영화더라. snl 코리아 보단 못웃기는정도. 쓸데없는 배역이 많아서 걍 통편집해버리고 싶은 장면들이 좀 많다.

    2017.11.07, 18:31 신고하기
  • 스파이더맨 : 홈커밍
    평점 7 / 10

    고딩이라서 진지하지 않은 모습이 많이 아쉬웠다. 14살이 아니라 10살정도 하는행동같다. 아이언맨 졸라 밥맛이다. 나의 스파아더맨은 왜이리 시리즈가 반복되며 점 점 어려져야 하는건가?

    2017.11.07, 18:26 신고하기
  • 늑대와 춤을
    평점 10 / 10

    중학생때 학교에서 단체관람으로 첨으로 보았다. 미국역사이고 신대륙을 못가본지라 우스꽝스러운 이름들과 인디안소재만이 기억에 남았다.사십이되어 미서부관광을 하면서 이영화를 꼭보라는 가이드님의 권유에 아마존프라임에 있길래 여행다녀온 배경을 떠올리며 보게되었다. 영화의 배경,스토리,연출,모든것이 그레잇

    2017.11.07, 18:04 신고하기
  • 박열
    평점 9 / 10

    무겁고 소름끼치는 사건들을 매우 경쾌하게 풀어가는 연출력과 그에 따라주는 연기력이 일품이었다. 일본인으로 나온 최희서의 연기는 소름돋는다. 진짜 일본인인줄 알고 봤다. 모든 구성이 잘 어우러졌고, 뭐하나 군더더기도 없는 작품이었다.

    2017.11.03, 17: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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