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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96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31l평균 평점 7.8

영화 평점 목록

  • 점쟁이들
    평점 5 / 10

    좋은배우들의 NG장면 모음집!

    2020.05.15, 16:41 신고하기
  • 경호원
    평점 9 / 10

    90년대 영화 분위기가 물씬~여주는 영화가 아닌 CF를 찍고, 액션에 9점! 다구리!

    2020.04.23, 16:53 신고하기
  • 그 해 여름
    평점 10 / 10

    2020년에 보았는데 돈도 많이 들이지 않고 로케이션도 몇군데 안되고 반면에 돈으로 발라 만든 신과함께 보고 펑펑 울었 었는데 그해 여름은 사랑하는 한 소녀를 ... 더 오랜시간동안 가슴속에 남는 작품! 왠수같은 마누라가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면 아련한 사랑의 주인공이 되었을까?

    2020.04.22, 03:51 신고하기
  • 기도하는 남자
    평점 10 / 10

    목사도 사람이자 가장인지라. 개척교회목회 힘드네 그정도 일줄은 몰랐네. 스님들은 어떨지. 박혁권 케스팅 제대로다.

    2020.04.16, 17:19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7 / 10

    연기와 스토라는 손색이 없는데 움악이 너무 깐느박작품을 따라하는 바람에 간장감도 없어지고 뻔한 영화가 되어 버렸다. 줄줄이 죽이면서도 긴장을 증폭하며 숨막히는 장면들이, 삽입된 음악때문에 천배 만배 감소되었다. 19금인데 극도로 자제를 해서 선정적이나 잔인한 장면이 전혀 없다. 간장감을 미워하는 이유가 뭘까?

    2020.04.14, 23:20 신고하기
  • 젠틀맨
    평점 10 / 10

    몰입도가 대단하다. 버릴것 하나 없는 명작.

    2020.04.14, 23:19 신고하기
  • 저스트 머시
    평점 10 / 10

    오바마 재임시절에 오바마가 딸 운전 연습시키다가 백인짭새에게 잡혀서 차에 머리 처박히고 손도 뒤로 결박한 동영상을 보고는 웃겼지만 씁쓸한 기분이 들었었다. 미국남부는 동양인 이웃에게는 하이 하고 인사도 안해주는 조오옷 같운 곳이다. 한인교포들도 얼마나 억울하게 차별 당하며 사는지 이 영화룰 보니 조금이라도 이해가 간다. 대법원에서 마지막 판결에 내가 눈물을 펑펑 흘리게 하였고. 변호사의 정의를 호소하는 변호에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2020.04.10, 18:01 신고하기
  • 캅스: 특수기동대
    평점 8 / 10

    2020.04.02, 23:39 신고하기
  •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평점 6 / 10

    연기들이 모두 한결 같으심. 음향빼면 별로 하지만 안보고는 못지나갈 유명 시리즈물 아주길어도 개운하게 끝까지 보게됨.

    2020.03.29, 02:40 신고하기
  • 비트코인
    평점 5 / 10

    시간떼우기용 굿

    2020.03.29, 02:39 신고하기
  • 컨테이젼
    평점 10 / 10

    이거 실화냐? 미래에 실화됨. 장혁 나오는 감기보고 이영화 보니 두영화 모두 팬데믹 을 제대로 그려냈다. 스필버그는 예언자로 등극하나?

    2020.03.27, 00:09 신고하기
  • 비룡과강
    평점 7 / 10

    자단이형 작품은 믿고 보는 액션. 연세가 있어서 최상의 근육질과 핸섬함으로 승부해도 모자를 판에, 뚱보캐릭터가 왠말이냐. 홍금보는 연기도 잘하지만 자단이형은 연기가 좀...... 나중에 살빼고 날아다닐 줄 알았는데 주성치영화는 억지로라도 감동과 유머가있지만 이영화 감독은 제작자한테 무슨수로 돈을 뜯어냈는지 참으로 씁쓸하다. 견자단만 안나오면 90년대 갬성의 어린이 영화특선 우뢰메나 일지매 수준의 영화이다. 자단이형은 염문처럼 절대 포스만 연기해라. 코미디는 무리다.

    2020.03.26, 23:36 신고하기
  •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평점 10 / 10

    화려함 ! 현실배우들은잊게하는 극중케릭터 완벽 씽크로율! 눈호강.

    2020.03.11, 18:05 신고하기
  • 쥬만지: 넥스트 레벨
    평점 10 / 10

    주연이 알파고?

    2020.03.11, 18:01 신고하기
  • 유열의 음악앨범
    평점 10 / 10

    2019.10.05, 17:17 신고하기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평점 9 / 10

    2019.10.02, 18:08 신고하기
  • 언니
    평점 7 / 10

    머스텡이 워낙에 언니차였으면 제임스스테덤 짝퉁으로도 손색이 없을정도다. 여럿이서 다구리 붙는 액션은 약간 흐느적거리나 다이다이는 손색이 없다. 어느면에선 청소년 일진이나 인신매매 또 장애인대상 범죄등의 무거운 소재로 가는가 싶더니 막판에는 제이슨 스테덤이더라.

    2019.09.26, 09:55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10 / 10

    보는내내 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찬공기가 솔솔 부는듯 했다. 끝에 남주 여주 둘이 확실한 러브라인이 없어서 밋밋했다. 영화보고 분명히 건물 외벽 타는 실험충들이 생길것 같다.

    2019.09.21, 18:39 신고하기
  • 존 윅 3: 파라벨룸
    평점 6 / 10

    2019.09.08, 16:38 신고하기
  • 엑스맨: 다크 피닉스
    평점 4 / 10

    참, 영화 산만하고 발연기들에.. 행크 뛰는거는 히마리가 없고. 스톰은 조연급도 안되는 엑스트라급이 정전기만 불러오고. 연기를 안되는 진을 주인공으로 쓰다니 스토리와 연기자의 불화가 가관이다. 찰스는 다른영화의 다중인격연기한 저스틴 팀벌레이크와 햇갈리고. 뮤턴트들의 능력이 너무 약해보인다. 엑스맨이라고 너무 큰기대를 했나보다.

    2019.09.08, 16: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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