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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ro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5l평균 평점 8.4

영화 평점 목록

  • 베케이션
    평점 10 / 10

    질리지 않는 걸작입니다. 미국 코미디의 정수.

    2019.11.19, 15:28 신고하기
  • 윤희에게
    평점 0 / 10

    요즘 문화예술은 동성애를 패션처럼 소비하네요. 러브레터를 흉내 낸 보통의 퀴어물입니다. 독창성 없이 영상미로 대충 눙친 요즘의 PC물과 궤를 같이하는 영화.

    2019.11.19, 15:19 신고하기
  •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
    평점 10 / 10

    걸작. 굉장히 현실적이고 클래시컬합니다. 연출, 고증, 연기, 스토리, 뭐 하나 빼놓지 않고 압권인 영화.

    2019.10.06, 17:06 신고하기
  • 배드 맘스 크리스마스
    평점 7 / 10

    개연성으로 보면 한심한 영화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맥주 한잔하면서 보세요.

    2018.11.25, 18:31 신고하기
  •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평점 10 / 10

    충분히 재미있고 개연성도 있고 모든 면에서 탁월했습니다. 전편보다 뛰어나다곤 할 수 없지만 그에 못지않습니다. 맹목적으로 빠져들어도 좋을 시리즈가 탄생했네요.

    2018.07.02, 21:00 신고하기
  • 염력
    평점 9 / 10

    댓글과 평점 조작하는 일베, 수꼴, 친일 쓰레기들 다 천벌 받아야 합니다. 영화 재밌고 유쾌하고 잘 만들었어요.

    2018.03.31, 16:05 신고하기
  • 쓰리 빌보드
    평점 8 / 10

    2018.03.04, 21:21 신고하기
  • 우리집에 왜왔니
    평점 10 / 10

    숨겨진 명작입니다. 밝고 어두운 영화예요.

    2018.02.24, 12:40 신고하기
  • 더 폰
    평점 4 / 10

    시팔 좀 피하라면 피할 것이지 여편네가 남편 말 존니 안 들어처먹어. 완전 암 유발하고 있네. 몇 번 죽어도 싸다 싸.

    2015.11.19, 22:56 신고하기
  •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2
    평점 10 / 10

    전편 못지않은 성숙한 속편. 노년에 대해서든 만남에 대해서든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지혜를 건넵니다. 과도한 설정도 없고, 영화 참 좋네요.

    2015.07.26, 17:43 신고하기
  • 투모로우
    평점 9 / 10

    대단한 감독은 아니지만 뒷발로 쥐 잡은 듯 이 영화만은 잘 만들었네요. 재난영화 중에선 정말 손꼽힙니다.

    2015.07.18, 13:03 신고하기
  • 소수의견
    평점 9 / 10

    굉장히 사실적이네요. 사화적인 영화면서도 영화적으로도 충분히 재밌습니다.

    2015.07.18, 11:54 신고하기
  • 트립 투 이탈리아
    평점 9 / 10

    아, 좋네요. 배경을 시원시원하게 담아서 여행하는 느낌이 ㅁㄹ씬 납니다. 지적이면서 우스꽝스런 대사도 좋네요.

    2015.06.06, 18:56 신고하기
  • 무뢰한
    평점 10 / 10

    말을 보태기가 조심스럽습니다. 그냥 굉장히 진하고 걸쭉한 사골 같은 멜로드라마네요. 가장 맛있을 때 마시는 소주 같은 영화.

    2015.06.02, 20:24 신고하기
  • 차이나타운
    평점 7 / 10

    재밌고 연기 좋고 깔끔한데, 딱 여성판 달콤한 인생이네.

    2015.06.02, 20:18 신고하기
  • 연애의 맛
    평점 9 / 10

    재밌게 봤네요. 애들은 이해 못할 리얼함이 있습니다. 어설픈 로코는 아니에요. 엉성하지 않고 잘 만들었습니다.

    2015.05.19, 22:20 신고하기
  • 하늘을 걷는 남자
    평점 10 / 10

    백 투 더 퓨처, 콘택트, 캐스트 어웨이, 플라이트를 만든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작품이다. 무조건 본다.

    2015.04.24, 16:07 신고하기
  • 스틸 앨리스
    평점 7 / 10

    연기력들은 인정하지만, 솔직히 영화 자체는 좀 밋밋하네요. 좋은 남편에, 좋은 자식에, 좋은 커리어에, 부족할 거 없는 사람이 단 하나, 치매 걸렸다는 것 빼곤 딱히 극적일 게 없음. 언어학자가 언어를 잃어간다는 역설? 역설이라고 할 만큼 잘 그려내진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5.04.24, 15:58 신고하기
  • 네 멋대로 해라
    평점 8 / 10

    배경음악처럼 재즈 같은 영화네요. 클래식 같은 짜임새를 기대하지 말고, 리듬과 분위기 그리고 순간적으로 귀에 꽂히는 멜로디, 재즈처럼 그런 것들을 즐기며 보면 좋을 영화.

    2015.04.18, 23:45 신고하기
  •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평점 9 / 10

    극장에선 좀 밋밋하다 싶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정말 좋네요. 로드무비란 점도 좋고, 배다른 자매의 이해와 성장도 좋고.

    2015.04.14, 14: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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