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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world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4l평균 평점 7.8

영화 평점 목록

  • 인사이드 맨
    평점 6 / 10

    물에 술 탄듯, 술에 물 탄듯한 맛.
    약간의 액션에 인종차별이니 사회비판에다 나치 전범 스토리의 짬뽕인데 맛은 싱거운 우동맛이네요.

    2020.09.23, 17:43 신고하기
  •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평점 8 / 10

    제목과 다르게 어른들을 위한 판타지.
    애들은 가라~

    2020.09.16, 01:56 신고하기
  • 패닉 룸
    평점 5 / 10

    평작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2020.09.15, 22:34 신고하기
  • 빅쇼트
    평점 10 / 10

    마진콜 보고 이 영화 봤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

    2020.09.02, 17:33 신고하기
  • 시네마 천국
    평점 10 / 10

    어렸을 때 안보이던 하나하나들이 세월이 흘러 나이먹으면서 가슴으로 역시 명작이구나 느껴집니다.

    2020.08.21, 21:44 신고하기
  • 부기 나이트
    평점 10 / 10

    미국 감성이 충만하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르노 스타의 삶을 주제로 7~80년대의 시대를 그려내는 능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2020.07.05, 14:04 신고하기
  • 나이브스 아웃
    평점 3 / 10

    추리영화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장르가 드라마인 것 같네요.
    유명한 작가가 자살로 죽었는데 작가의 팬들(영화에 나오는 경찰 포함)이나 언론은 가만히 보고 있을까요?
    우연만 넘쳐나는 스토리에서 어디서 개연성을 찾을까요?

    영화에서도 CSI 찾던데 원조인 미국에서 CSI는 어디갔는지?
    2019년에 CCTV는 어디 삼겹살에 쌈싸먹었나봅니다.

    마지막으로 명탐정 일부러 모셔오는 클리셰는 '김전일이나 명탐정 코난'에서도 자주나오는 바보같은 설정이네요.

    2020.05.11, 22:46 신고하기
  • 엑스 마키나
    평점 4 / 10

    처음에 AI가 주제인 HER 같은 장르가 SF인줄 알았다.
    개연성 밥말아먹는 초중반을 보면서 엔딩을 어떻게 낼지 궁금해서 스킵하면서 봤는데, 결국 예상대로 붕 떠버리네.
    여배우 몸매 보면 끝인 영화.

    2020.04.07, 19:40 신고하기
  • 범죄의 재구성
    평점 10 / 10

    아마 10번은 넘게 본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좀 엉성하다고 평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하지만 엉성한듯한 퍼즐들이 희한하게 잘 완성됩니다.
    제목 그대로 범죄를 재구성하여 흩어져 있는 퍼즐을 맞추는 느낌입니다.

    2020.02.03, 00:53 신고하기
  • 히든 피겨스
    평점 6 / 10

    영화는 영화로만 봐야겠습니다.
    편견에 맞서는 모습이 보기좋지만, 영화(소설)속의 허구를 진실로 믿지는 맙시다.
    다큐멘터리 영화도 결국에는 감독의 편견어린 시선으로 바라본 단순한 영화 한편일 뿐.

    2019.09.23, 23:36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0 / 10

    82kg분들의 평점 영혼보내기가 영화 개봉 전부터 시작됐네요.

    2019.09.21, 13:27 신고하기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평점 10 / 10

    장예모 감독과 어깨를 아우르는 시각미

    2019.03.28, 16:38 신고하기
  • 위플래쉬
    평점 10 / 10

    음악의 광기와 피의 열기로 스크린을 뜨겁게 채우는 영화.

    2019.03.28, 16:18 신고하기
  • 바람이 분다
    평점 6 / 10

    한줄로 평가하자면 한국인으로서 아무리 미적으로 아름답다고 좋게 볼수는 없는 영화이다.
    지금까지 미야자키 감독이 만들어온 멀리 떨어져서 관망하는 스타일은 여전하다.
    반딧불의 묘에서도 논란이 많았었는데 미야자키 감독이 바라보는 눈높이는 딱 그 정도 수준에서 멈춘 듯 하다.
    감독 본인의 조국인 일본인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으니 이런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영화이다.
    찰리 채플린이 말한 "삶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라는 말이 잘 맞는 영화이다.

    2019.03.12, 19:25 신고하기
  • 자전차왕 엄복동
    평점 0 / 10

    리얼하게 리얼보다 망했네요.
    리얼 (2017) 누적관객 470,165명 이 영화 본 사람이 더 불쌍할까나?

    2019.03.09, 15:51 신고하기
  • 캡틴 마블
    평점 0 / 10

    많이 봐주세요.
    저는 안 볼겁니다.

    2019.02.27, 16:00 신고하기
  • 버드맨
    평점 10 / 10

    롱테이크 촬영기법은 놀랍고, 버드맨과 모든 연기자들도 최고입니다.
    이런 영화는 개봉시에 극장에서 봤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2019.02.26, 18:53 신고하기
  • 사바하
    평점 10 / 10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훌륭한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명연기는 추격자 이후로 처음입니다.
    가볍게 보거나 종교에 심취한 분들은 딱 최하평점 수준으로 느낄겁니다.
    "선과 악은 무엇인가?", "과연 인간에게 종교란 무엇인가?" 등의 의문점을 2시간 내내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2019.02.21, 23:46 신고하기
  • 오리엔트 특급 살인
    평점 8 / 10

    지금 시대에 보기에는 완전히 고전작품이기에 좀 지루한 면이 있습니다.
    원작 소설이 출판된 시절에 봤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2019.02.04, 18:39 신고하기
  • 셔터 아일랜드
    평점 9 / 10

    헬블레이드라는 정신병을 다룬 게임과 완전 똑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게임하면서도 내가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몇 시간 못했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미칠 것 같았습니다.
    반전 영화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정신병을 다룬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모든 것을 깨닫고 난 뒤에 인간이 되겠다는 선택에는 공감이 갑니다.
    마틴 소콜세지 감독 영화 하나씩 보고 있는데 역시 거장은 거장이네요.

    2019.02.03, 20: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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