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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8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미스틱 리버
    평점 9 / 10

    저 검은 강 만이 이들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다.
    보수를 사칭한 보수 같지 않은 보수주의자. 이스트우드 아저씨의 비밀스런 외침.

    2016.02.03, 15:38 신고하기
  •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평점 8 / 10

    하우스 오브 카드의 케빈이 생각났다. 백윤식 아저씨를 주인공으로 하니 영화의 의미가 배가 되는 구나....굿....

    2016.01.20, 23:45 신고하기
  • 에이리언: 커버넌트
    평점 10 / 10

    에일리언은 끝까지 스캇할아버지가 했음 좋겠다. 만수무강 하옵소서.

    2016.01.20, 10:47 신고하기
  •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평점 8 / 10

    보잘 것 없는 인간들의 전쟁.. 허무하지만 남은 여인의 눈빛을 통해 작은 희망을 보았다.

    2016.01.16, 23:48 신고하기
  • 대호
    평점 9 / 10

    아버지와 아버지의 이야기... 일본놈들은 양아치처럼 싸움을 부추긴다.

    2016.01.13, 20:35 신고하기
  • 유스
    평점 10 / 10

    예술은 철없은 이들이 만들고
    인생 속의 그들은 엑스트라에 불과했다. 하지만 분명 미래에 또다른 그들이 있다.

    2016.01.05, 01:20 신고하기
  • 헤이트풀8
    평점 6 / 10

    한 치도 알 수 없는 전개. 타란티노만 할 수 있는 거친 표현법(타란티도 아니면 반드시 시나리오 때 제지당했을 내용). 그리고 국내 전문가들의 기이한 평점행진.

    2016.01.04, 03:13 신고하기
  • 히말라야
    평점 0 / 10

    알바들 때문에 0점 드립니다. 작작하세요.

    2015.12.19, 18:12 신고하기
  • 피아니스트
    평점 9 / 10

    그녀에겐 순수한 사랑의 표현이었다.

    2015.12.19, 17:40 신고하기
  •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평점 6 / 10

    플라스틱으로 빚은 도자기 같았다.
    아쉽다. 오랜 기다림에 비해선...

    2015.12.17, 22:34 신고하기
  • 검은 사제들
    평점 2 / 10

    1973년작 엑소시스트를 알기에 40년 후 기술과 지식으로 만들어진 영화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완성도가 떨어진 영화였다.
    솔직히 강동원이 멋지게 나온다 해서 그 모습을 기대했지만 그것 역시 실패한 듯하다. 누구하나 무엇하나 제대로 이입하지 못했던 영화. 아쉽고 씁쓸하다.

    2015.12.14, 13:10 신고하기
  • 스위밍 풀
    평점 8 / 10

    오래전에 봤 던 영화들을 하나씩 다시 꺼내보고 있다.
    변화를 갈망하는 한 여인의 갈증.

    2015.12.10, 07:29 신고하기
  • 내부자들
    평점 8 / 10

    요즘 국내에서 보기 드문 진행방식. 그 뚝심이 좋았다. 웹툰의 힘인가 감독의 힘인가?
    아니지 배우의 힘이로구나... 중간과 끝 서사적 의구심은 들지만 즐거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15.11.26, 06:16 신고하기
  • 인 더 하우스
    평점 9 / 10

    스스로... 영화 속에 문학을 펼치는 감독.

    2015.11.11, 05:54 신고하기
  • 탐정 : 더 비기닝
    평점 0 / 10

    드릴 말씀이 없네요.

    2015.11.05, 22:30 신고하기
  • 매트릭스 3 - 레볼루션
    평점 10 / 10

    10여년 넘어 다시 봤는데 지금의 영화보다 한 십만배 뚜렷한 것 같다.
    요즘 영화에 지칠 때 꿀 같은 맛을 느끼게 한것에... 오

    2015.09.21, 02:27 신고하기
  • 암살
    평점 10 / 10

    아...참...

    2015.08.20, 16:13 신고하기
  • 포스 마쥬어: 화이트 베케이션
    평점 9 / 10

    무게감에 대한 이야기... 남편도 아내도 그 무게감을 이기지 못했다. 단순한 한 가장의 반성이나 이해의 영화가 아니다. 마지막 담배씬이 모든 걸 설명하는 듯 하다. 쫄지마 아직

    2015.08.05, 04:56 신고하기
  • 영 앤 뷰티풀
    평점 10 / 10

    찬란한 젊음 이면의 단절. 눈동자 안에 숨겨진 쓸쓸함들...

    2015.07.19, 02:16 신고하기
  • 간신
    평점 2 / 10

    모르겠다. 왜 그녀들이 벗어야 했는지를... 왜 그렇게 광기어린 몸사위를 담아야했는지... 갠적으로 영화 역시 사람이 만드는 거라 생각하기에 -10점, 배우들의 투혼에 12점을 줍니다. 다신 이런 영화 찍지마시길 여배우님들...

    2015.06.22, 08: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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