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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시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87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애프터
    평점 2 / 10

    ost의 ost에 의한 ost를 위한 아주 진부한 뮤직 비디오..

    2019.11.09, 23:59 신고하기
  • 김복동
    평점 10 / 10

    김학순 할머니와 더불어 투사로 전사로 삶을 사신 할머니 영면하세요. 남아 있는 분들을 위해 국민이 힘이 될 겁니다.

    2019.11.09, 00:51 신고하기
  • 판소리 복서
    평점 3 / 10

    이걸 2시간 짜리로 만든 감독이 대단하다. 이걸 2시간이나 보고 있는 나도 또라이고...ㅋㅋㅋ

    2019.11.03, 23:34 신고하기
  • 재혼의 기술
    평점 7 / 10

    기술이 없다는게 함정 그래도 사랑은 하고 싶다. 늦여름도 좋아요...

    2019.11.03, 21:22 신고하기
  • 프로메테우스
    평점 10 / 10

    한 4번은 본거 같은데 에어리언 시리즈 중 가장 훌륭한 작품이라 생각 되는 영화. 에어리언 커버넌트 보고 완전 실망했는데 언제 프메 2 편 만들거냐고?? 어서 만들라고.. 이 좋은 스토리를 너무 오래 묵힌다는게 안타깝다.

    2019.11.03, 18:12 신고하기
  • 크롤
    평점 2 / 10

    별로... 언더워터의 발톱의 때 정도..

    2019.10.26, 18:55 신고하기
  • 로드킬
    평점 7 / 10

    마지막 장면이 가장 아쉬움 더욱 그로테스크하게 연출했다면 좋았을텐데..

    2019.10.21, 00:21 신고하기
  • 언프렌디드: 다크 웹
    평점 7 / 10

    변화하는 시대에 요소들을 잘 버무린 영화 딥페이크 가짜뉴스등 5세대를 지나면 과연 세상은 어떻게 변해있을지 오소소하기도 하다. 영화는 흥미있고 나쁘진 않다.

    2019.10.20, 17:56 신고하기
  • 타짜: 원 아이드 잭
    평점 1 / 10

    퀘퀘한 담배에 쓸때없는 욕지걸이에 도박이 이래서 만인에게 해롭다는 긴 여정의 공익광고를 보았다. 애꾸는 도대체 뭐하는 새끼지?

    2019.10.13, 23:17 신고하기
  • 봉오동 전투
    평점 3 / 10

    우리 영화들은 군더덕이 너무 많다. 없어도 되는 씬들과 대사 과한 연기 되풀이 되는 이미지 연출 억지스럽고 무감각한 설정들.. 독립군들의 의지와 결기를 1도 반영하지 못한 연출이 문제

    2019.10.13, 17:24 신고하기
  • 양자물리학
    평점 4 / 10

    예지력 쩌네? 떡검들의 현 행태를 야무지게 잘 역었네 다만 그것뿐이네.. 어수선하고 맥락없고 견찰들이 쓸때없이 정의롭고.. 양자역학은 검찰개혁을 입증하고...끝!

    2019.10.13, 04:17 신고하기
  • 조커
    평점 10 / 10

    초반 조커로 보다 생각을 바꿔 조커를 지우고 새로운 하나의 작품으로 보기로 했다. 소득격차와 상층부가 하층민들을 대하는 멸시 무뢰 조롱 비웃음 토마스 웨인의 오만함 머레이의 야비함 하층민끼리의 적대감등이 아서를 통해 보다사실적으로 보여졌다. 후반 똑똑거리는 아서를 접했을때 비로서 조커를 바라본다. 완전히 다르게 그려진 조커와 앞으로 나올(진 모르지만) 브루스 웨인의 모습 그리고 배트맨이 절대 선이라는 틀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지 다음이 기다려진다.

    2019.10.10, 02:47 신고하기
  • 안나
    평점 7 / 10

    강추! 오랜만에 느끼는 첩보영화의 진수! 뤽배송 표인 탁월한 여성 캐릭 환장매력 뿜뿜까지.. 차세대 밀라요보비치 사샤 루스라는 말이 안나올 수가 없다.

    2019.09.29, 20:29 신고하기
  • 원더우먼 스토리
    평점 6 / 10

    흥미롭군.. 원더우먼이 이렇게 많은 사연이 있었다니...

    2019.09.22, 21:15 신고하기
  • 엑스맨: 다크 피닉스
    평점 6 / 10

    엑스맨 외전인가? 따로 노네.. 엑스맨이 나무 쪼가리에 죽는건 좀 어이없고 능력들이 다들 하한가를 치고..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정말 잼있었는데.. 이제 디즈니에서의 새로운 엑스맨을 기대해 봄

    2019.09.13, 15:38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3 / 10

    옛날 해운대 생각나네.. 천만을 이리 쉽게 넘어서야 원..

    2019.09.12, 16:02 신고하기
  • 500일의 썸머
    평점 7 / 10

    "미리 말해두지만 이건 사랑 얘기가 아니다." 이걸 잊으면 너는 톰처럼 사는거다. 썸머는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찌꺼기를 털어냈고, 톰은 가을을 맞이 하지만 우연히도 당연하게 가을이 시릴껄?! 또 다시 우주의 이치를 확실히 깨달은 우리들의 톰들은 다시 겨울을 맞이 한다. 우주는 그런것이다.

    2019.09.01, 01:43 신고하기
  • 더 보이
    평점 7 / 10

    검은 머리 짐승 함부로 거두는거 아니고 오냐오냐 키우니 애새끼가 싸가지가 없어지는거고는 개뿔!! 슈퍼맨은 착할거라고 누가 그래? 우월한 존재가 갖는 잔혹성! 우리가 언제 개돼지를 동격으로 봤나? 역으로 개돼지가 자길 동급으로 취급하니 슈퍼맨 입장에서 빡친거지.. 그뿐이야.. 2편 만들어 줄거지?? 찡긋

    2019.08.31, 16:41 신고하기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평점 7 / 10

    송곳니 연출한 감독이였네.. 연출 연기 심리 묘사 개성있는 앵글까지 좋음!

    2019.08.30, 18:34 신고하기
  • 플로리다 프로젝트
    평점 7 / 10

    우리를 행복하게 할 가장 사랑스런 걸작이라니??? 아이러니 하게도 아이들의 삶과 대척점인 디즈니 월드에 아이들은 숨어 버리고, 무지개 처럼 신기루일뿐 그곳은 현실과 대비되는 아이들의 천진함과도 같다. 그리고 현실은 어른들의 몫! 카피처럼 우리를 행복하게 할 사랑스러운 영화일리는 추호도 없다.

    2019.08.18, 01: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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