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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시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08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미드소마
    평점 8 / 10

    아....... 골때리네... 기억에 오래 남을듯...

    2020.08.09, 21:11 신고하기
  • 크래쉬
    평점 8 / 10

    2004년에서 보내는 트럼프를 위한 헌정 영화. 뿌리깊은 혐오가 위선으로 포장되고 타협하지 않는 적대가 총을 겨누고 의도하지 않은 선의가 사람을 살게하는.. 인간의 편협한 감정 행동 생각이 얼마나 무지 한지 속살을 잘 보여준 좋은 영화

    2020.07.05, 02:04 신고하기
  • 사울의 아들
    평점 7 / 10

    사울은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학살 당하고 비참히 죽어간 사람들을 소년을 통해 제대로된 장례를 치러 주므로서 최소한이라도 인간적 존엄을 지켜주고 위로하려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 자체가 주는 의미는 짐승이 아닌 사람으로 살았다는 의식이였을 테니까...

    2020.06.14, 23:34 신고하기
  • 경계선
    평점 7 / 10

    독특하고 기묘하고 흥미로운 작품. 경계선...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선들, 틀이나 울타리 같기도 하고 보호막 같기도 하고 인식의 편협한 기준인것도 같고 배타적 이기가 선으로 표출되는것도 같고..

    2020.06.14, 02:59 신고하기
  • 풀잎들
    평점 1 / 10

    점점 화석으로 굳어가는 홍상수 필모그래피, 시대를 비껴가는 예술인들의 이기, 사람들 마다 가지고 있는 궁상들을 나열해 보는것도 지겹다. 단지 이유영 씬만이 위안이 되는....(배경음악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러워서 미래지향 스럽긴 하다.ㅎㅎ)

    2020.06.06, 02:22 신고하기
  • 익스트랙션
    평점 6 / 10

    뭐야 한국 갬성?? 감독이 k컬쳐 왕팬인가? 아저씨+게임의 법칙 섞어서 버무렸네? 전형적인 한국스타일 무비.

    2020.05.23, 19:20 신고하기
  • 바람의 언덕
    평점 8 / 10

    우리나라 독립영화의 힘을 보여준 영화. 배우들의 심도있는 연기와 연출 너무 좋았던 영화였습니다.
    딸의 밝은 웃음에서 눈물을 참을 수 없었는데 배우가 딸의 심리를 표현한 감정선과 그 감정이 뿜어내는 절박함을 카메라에 담은 연출이 돋보였습니다. 정말 좋은 영화를 봤네요.

    2020.05.18, 00:15 신고하기
  • 리차드 쥬얼
    평점 8 / 10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듯이 이영화를 보면서 윤짜장과 검사들 자타를 막론하고 극중대사에서 언급된 기생충 그리고 기레기, 기더기등 많은 해충으로 언급되는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들과 겹쳐졌을 것이다. 무능하고 못된 공권력과 탐욕에 쪄든 언론이 만나면 얼마나 한심한 일이 일어나는지 진지하게 보여주는 작품. 조국사태는 이들의 추악한 콜라보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래서 둘이 닮아 보인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강성보수로 아는데 작품들을 보면 건강한 철학과 가치관이 작품들에 녹아있다.

    2020.05.02, 17:31 신고하기
  • 신문기자
    평점 7 / 10

    껍데기 민주주의 일본.. 정신 차리길.. 댓글 조작이나 여론 호도는 매국노들의 주특기인가? 여기나 저기나 수법이 똑같다.

    2020.04.05, 01:30 신고하기
  • 조조 래빗
    평점 8 / 10

    옛날 똘이장군이 생각나네.. 아이의 시선으로 보는 전쟁에 대한 시점도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우매한 대중들의 순진함을 사상교육으로 눈과 귀를 가리는 체제를 대중은 아이로 내적 히틀러는 삐뚤어진 독일의 체제를 표현한 것이라 본다. 중간 중간 삽입된 노래들도 좋다.

    2020.03.27, 22:50 신고하기
  • 추격자
    평점 8 / 10

    다시 봐도 국내 최고의 스릴러! 긴장감 몰입도 연출등 아직까진 이 영화의 벽을 넘은 작품은 없다고 본다. (아래 일베 벌레 한마리가 극중 지영민 같은 종으로 변태 될 수 있으므로 주의 요망)

    2020.02.06, 22:53 신고하기
  • 벌새
    평점 8 / 10

    벌새의 작은 세상처럼 은희의 작은 세상도 부침과 웃음과 울분과 상처들이 휘몰아 치는 격정적인 세상일 것이다. 관계속에 드러나는 갈등과 이해등 섬세한 심리묘사가 좋다. 좋은 감독과 좋은 배우들의 만남도..

    2020.01.01, 12:09 신고하기
  • 한공주
    평점 10 / 10

    몇번을 봐도 무뎌디지 않는 분노와 무력감 어떤 위로도 공허 할 것만 같다. 부디 잘 견뎌 살아 가기를... 법다운 법으로 어서 개정되길 진심 바란다.

    2019.12.24, 05:26 신고하기
  • 신의 한 수: 귀수편
    평점 1 / 10

    뭔 쌍팔년도 쌈마이 영화도 아니고 한국영화 어쩔려고 그러냐? 스토리 연출 대사 연기 뭐 하나 건질게 없네! 딱 하나 단역이지만 주서은 배우만 강렬하다. 겨울왕국만 탓할게 아니야 이 문젠..

    2019.12.24, 05:18 신고하기
  • 영하의 바람
    평점 7 / 10

    모든것이 사라지고 덩그러니 인생 한 가운데 남겨진, 그래서 어찌 할 바를,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를 어둠 속에 있는 당신에게 어떤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 단지 친구의 손 내밈에 안도 할뿐.. (그래서 엔딩곡 7년간의 사랑은 너무 서글프다.)

    2019.12.20, 02:34 신고하기
  • 애드 아스트라
    평점 7 / 10

    원하고 소망하고 소중한것이 크고 작고 원대하고 소박한것 일지라도 그 가치는 같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아버지가 추구한 가치도 아들이 바라는 부정의 그리움도 가족의 소중함도 우주의 눈으로 본다면 모두 같은 무게이지 않을까?

    2019.12.15, 00:13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7 / 10

    너무 그러지들 마라.. 없는 얘길 만든것도 아니고.. 김지영이란 한 인격체가 아닌 여자라는 인격체가 격는 사회적 불합리한 통념과 문화속에서 그리고 불안속에서 외치는 성토라고 본다. 다큐 같은 이야길 하나하나 옴니버스식으로 김지영이란 인물에 투영한 연출이라 극단일 수도 있지만 사회구성원들이 풀어야 할 문제인건 맞다.

    2019.12.08, 06:35 신고하기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평점 8 / 10

    타란티노 매력에 상쾌한 하루네요..허허허 한국어 더빙판도 꿀입니다. 성우 연기 아주 찰지고요. 엔딩크레딧 끝부분에 담배광고 쿠키영상 놓치지 마세요. 한국어 더빙판으로도 꼭 보시길...

    2019.12.01, 23:12 신고하기
  • 마일22
    평점 6 / 10

    너무 맹목적이고 쓸데없이 수다가 많지만 깔끔한 전개에 만족!

    2019.11.30, 00:44 신고하기
  • 메기
    평점 5 / 10

    요소요소가 익살스럽고 기발하기도 하다.(철거반대 장면 같은것 들) 싱크홀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왜 벗어나야 하는지 맥주와 함께 좀좀히 씹으며 잠깐 생각해 본다. 소설쓰지 않기로..

    2019.11.23, 23: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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