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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2002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4l평균 평점 6.4

영화 평점 목록

  • 애비게일
    평점 3 / 10

    스팀매직펑크의 이미지는 좋았습니다.

    2020.02.08, 15:38 신고하기
  • 마약기생충
    평점 8 / 10

    악마는 이렇게 우리에게 흘러들어온다. 그것은 땅에서 나서 욕망을 먹으며 무럭무럭 자라 우리 핏속으로 흘러와 결국 우리를 죽인다. 욕망이라는 대지 위에 서 있는 한 우리는 악마를, 그리고 파멸을 피할 수 없다. 영화는 아무것도 못한다. 다만 보여줄 뿐이다. 우리는 이렇게 죽어갈뿐이라고.

    2019.10.11, 07:28 신고하기
  • 프로스펙트
    평점 6 / 10

    2019.05.20, 16:23 신고하기
  • 히트맨 NO.2 : 살인면허
    평점 8 / 10

    짜임새 있는 스토리. 남자주인공은 사이코패스. 여자주인공은 아동성노예. 행복한 자는 하나도 없고 모두 불행을 짊어지고 있다. 히트맨의 마지막 이벤트, 그의 인터뷰. 누구를 위한 인터뷰?

    2018.08.11, 17:24 신고하기
  • 러닝 스케어드
    평점 6 / 10

    돋보이는 감각적인 촬영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진행이 즐거움을 주지만 그것뿐이다. 가슴에 와닿는 것이 없다. 존웨인의 역할이 미미해서 그럴 것.

    2018.07.20, 18:13 신고하기
  • 인랑
    평점 5 / 10

    애교스런 허풍은 보아줄 수 있지만 진지한 허세는 참기 힘들다. 막 갖다붙인다고 이야기가 감동적인 게 되진 않는다. 이 작품에게는 불행하게도 현대인들은 본능적으로 개연성을 찾는다. 우리와 다른 색깔의 신파극.

    2018.06.17, 18:07 신고하기
  • 아논
    평점 6 / 10

    30년 전에 나왔다면 명작이라 칭송을 받았을 작품. 하지만 지금은 블랙미러의 짝퉁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하다. SF적인 소재로 그저 그런 범죄영화를 찍업다. 그래도 남주가 분위기를 살렸다.

    2018.06.01, 17:52 신고하기
  • 서던 리치: 소멸의 땅
    평점 8 / 10

    SF 수작. 모든 지구상 생명은 하나의 세포에서 출발했다. 테라포밍처럼 지구를 그들에 맞게 바꾼다면? ‘절멸’이라는 제목이 참으로 적절하다.

    2018.05.30, 21:11 신고하기
  • 렌델: 어둠의 기사
    평점 10 / 10

    2018.04.06, 06:37 신고하기
  • 클레멘타인
    평점 10 / 10

    2017.12.14, 11:59 신고하기
  • 아토믹 블론드
    평점 6 / 10

    진부하고 낡은 눈요기 꺼리. 제임스 맥어보이의 연기마저 없었으면 6점도 불가능했다.
    날씬한 미녀 첩보원에 격투 액션을 넣는 것은 마법소녀가 소드마스터로 칼질하는 꼴이다. 마법소녀의 진정한 파워는 변신할 때 보여주는 엉덩이지 칼질이 아니다.

    2017.11.28, 06:15 신고하기
  • 고스트버스터즈
    평점 1 / 10

    전작의 주제곡을 들을 수 있어요!

    2017.09.06, 11:56 신고하기
  • 히 네버 다이: 뱀파이어의 전설
    평점 3 / 10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저는 이제 세상을 떠돌게 되었습니다.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못하도록 하여주마. 내가 일곱 갑절로 벌을 내리리라.” 이렇게 말씀하시고 야훼께서는 누가 카인을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도록 그에게 표를 찍어주셨다.

    2017.04.11, 21:12 신고하기
  • 인시던트
    평점 7 / 10

    이야기는 지루하지 않게 호기심을 유도하며 잘 진행되는데 영화가 좀 상투적입니다.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도 않구요. 꼭 맥주를 마시며 보세요. 부족한 2%를 맥주가 채워줄 것입니다.

    2017.01.15, 17:27 신고하기
  • 안드론: 블랙 라비린스
    평점 2 / 10

    잘 꾸미면 나쁘지 않은 이야기인데 스토리 진행이 긴장감 없고 캐릭터들의 개성도 전혀 드러나지 않으며 SF 장르적인 재미나 호기심이 생기지도 않는다. 다만 감독의 역량 부족이 확실하게 드러날뿐이다. 우주선 같은 게 날아다닌다고 SF가 아니란 말이야!

    2016.11.05, 15:05 신고하기
  • 락아웃 : 익스트림미션
    평점 6 / 10

    스토리는 평이하지만 연출력이 꽝이다. 설정이 나쁜 것은 아닌데 우주에 저런 거대한 시설을 지으려면 지금의 초대형로켓을 이용하는 방식으로는 안된다. 그런 점들이 SF 팬의 흥미를 깎아먹고 있다. 또한 우주에서는 구역별 폐쇄가 가장 중요할텐데 총질을 마구 해대는 걸 보면 감독이 장르를 헷갈리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2016.10.02, 04:33 신고하기
  •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평점 5 / 10

    지루하고 따분하다. 공포도 아니고 로맨스도 아니고 멜로도 아니고 스릴러도 아니고 그냥 뱀파이어라는 소녀가 등장하는 무언극에 가깝다.

    2016.09.28, 17:55 신고하기
  • 더 콩그레스
    평점 7 / 10

    탐욕은 멈춰서지 않는다. 현실의 매트릭스화. 거기에 2D를 섞었다. 좋은 영화이지만 잔잔한 진행이 약간 지루할 수 있다.

    2016.01.28, 07:19 신고하기
  • 라스트 위치 헌터
    평점 6 / 10

    새로운 세계관의 판타지를 만드려고 했지만 실패하다. 주인공 역의 빈 대젤도 어울리지 않다. “넌 아무것도 몰라, 코울더.”

    2016.01.25, 14:59 신고하기
  • 원티드
    평점 10 / 10

    이건 초능력자 배틀물이자 조직의 속성에 관한 이야깁니다. 주어진 절대명령을 따라 사람들을 거리낌없이 죽여왔는데 자신이 그 대상이 된 경우엔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질문을 던집니다. 그 상황에서도 원칙을 지킬 수 있느냐고요. 원칙은 평등하게 지켜질 때 가치가 있는 것.

    2015.12.29, 10: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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