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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화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76l평균 평점 7.1

영화 평점 목록

  • 악인은 살아 있다
    평점 7 / 10

    잔인성이 살벌하네요. ㅎ 막판에 생각못한 반전이 있긴한데 그것에 대한 설명과 줄거리 구성이나 전개가 좀 부족해 보임. 제목이 왜 "악인은 살아있다"인지도 잘 모르겠고.. 암튼 볼만은 했습니다.

    2017.11.02, 23:43 신고하기
  • 어떤살인
    평점 7 / 10

    지금 중간쯤 보고있는데 좀 웃긴다. 토막을 들고 나왔으면 버리든지, 묻든지 빨리 처리를 해야지. 온 시내를 활보하고 다니네..ㅋ 좀 현실에 맞는 전개 좀.. 그리고 주인공여자 주위에는 항상 머리를 가격할 물건이 준비되어 있는것도 웃김
    다 봤는데 좀 엉성한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만하네요. 여주와 친구도 예쁘고

    2017.10.31, 09:50 신고하기
  • 포크레인
    평점 6 / 10

    메시지는 괜찮은데 중간 중간 연기자들의 발 연기들과 좀 어색한 전개가 집중을 흐트러트림.. ㅎ

    그리고 타이어도 아니고 무한궤도로 그렇게 도로 막 헤집고 다녀도 되나.. ㄷㄷ

    그런데 의외로 예쁜 여자분들이 한번씩 나옴..ㅋ

    2017.10.29, 18:39 신고하기
  • 훠궈전쟁
    평점 7 / 10

    2017.10.29, 16:26 신고하기
  • 마담 뺑덕
    평점 7 / 10

    초중반은 좋았는데 중후반 김희원등장하고 덕이의 복수가 시작되면서부터는 좀 엉성한 느낌.. 청이가 일본? 가서 갑자기 빠져나올수 있었던것도 좀 당황스럽고.. 청이는 아버지와 안친했어도 그래도 딸이라고 효녀노릇한건가..ㅋ 덕이 역을 맡은 이솜 매력도 있고 날씬해서 볼만했던듯. 정우성은 눈연기가 인상적.

    2017.10.22, 07:46 신고하기
  • 플래시드
    평점 8 / 10

    재밌네요. 악어도 리얼하고.ㅋ 여주인공이 특히 예쁨. 끝에 할머니도 웃김. 2탄으로 이어지는 암시겠죠. 그리고 멋진 남주인공과 썸씽이 없이 끝나나했는데 역시 끝에 눈이 맞는군. 참 밑에 인상적이지 못하다며 0점 준사람 그런 평점 주려면 그냥 주지마셈. 어이없는 평점테러. 다 0점 때리고 다니네. 본인이 만들어보던가

    2017.10.21, 11:31 신고하기
  • 살인자의 기억법
    평점 7 / 10

    설경구의 외모변화는 놀랍고, 김설현의 연기는 무난했고, 김남길은 좀 시원찮은 느낌. 늙은 김병수한테 젊은 살인범이 힘을 못쓰고 당하는 어이없는.. 영화가 크게 임팩트는 없었던 느낌. 후에 뭔가 반전이 있는듯하긴한데 잘은 모르겠다.

    2017.10.21, 07:04 신고하기
  • 로우
    평점 6 / 10

    중간중간 잘 이해안되는 장면도 좀 있긴했지만.. 암튼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하는 영화네요. 언제 뜯어먹을지.. ㄷㄷ

    감독이 전달하려고 하는 내용이 뭔지 사람들이 정확히 이해하기 쉽지는 않아보이는 영화지만 그래도 어린 주인공의 열연과 비장하면서 오묘한 음악은 상당히 인상적임.

    2017.10.20, 18:31 신고하기
  • 미씽: 사라진 여자
    평점 7 / 10

    문재인 대통령도 봤다고 해서 나도 봤는데..ㅎ 처음은 별 감흥 없었지만 막판에 눈시울이 찡 했네요. 근데 공효진이 아무리 설정상 중국인?이라고 하지만 한국말 너무 어색한거 아님? ㅋ 엄지원은 애엄마로 나오지만 너무 예쁘더라..ㅎ

    2017.10.16, 07:52 신고하기
  • 더 리프
    평점 7 / 10

    특별한 영상미나 극적요소는 없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망망대해 무방비상태에서의 공포감을 잘 그렸다고 봅니다. 최근 본 상어영화중 영상미는 "언더워터", 극적 요소는 "47미터", 현실감은 "더 리프", 재미와 총점으로 매기면 언더워터=47미터> 더 리프 순

    2017.10.15, 22:19 신고하기
  • 언더 워터
    평점 9 / 10

    재밌게 잘봤습니다. 상어와의 혈투.. 바다에서의 갖은 고난.. 그리고 긴장감이 잘 어우러졌네요. 영상미도 장난이 아니고 음악도 적재적소 잘 어울리고 바다색도 환상적이네요. 참 "스티븐 시걸"도 귀여웠음..ㅋ

    2017.10.14, 08:50 신고하기
  • 47미터
    평점 9 / 10

    보면서 점수가 올라가는 영화였네요.

    7점 8점 9점..

    중간중간 쫄깃쫄깃하게 만드는 장면이 여럿 나오고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수 없던 영화 ㄷㄷ

    이 정도면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영화에서 남자놈들은 자기들만 믿으라고 하더만.. 참 도움 안되는 녀석들.. ㅉㅉ

    2017.10.13, 03:05 신고하기
  • 장산범
    평점 6 / 10

    중반까진 꽤 지루하다가 조금 쫄깃하게 했다가 그냥 허무하게 끝나는군.. ㄷㄷ

    2017.10.06, 23:28 신고하기
  • 파라노말 액티비티
    평점 7 / 10

    페이크다큐 영화중 꽤 인지도를 갖고있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진작부터 보고싶었었는데 자막의 이상함등의 문제로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요.
    이런 내용이었군요. 엔딩부분만 다른 버전이 3개가 있다고 하는데 오리지날만 빼고 두개 봤습니다.
    화면이 많이 어두우니 트릭 쓰기도 꽤 쉬웠겠지만 ㅋ 암튼 잘 봤습니다.

    2017.10.06, 20:45 신고하기
  • 평점 7 / 10

    짧지 않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뜬금없게 느껴지는 씬들이 많다.
    복제해서까지 생명을 만들고 싶어할 정도였으면 생전 토미와의 격정적인 사랑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런것도 없는상태에서 뜬금없고, 아들이 다 컸는데도 레베카는 여전히 젊고 예쁜것도 그렇고
    아무리 복제라고 하더라도 정성껏 키워준 엄마를 나쁜 쉑

    2017.10.04, 03:12 신고하기
  • 아이들...
    평점 7 / 10

    잘 봤습니다. 개구리소년들 사건에 대해서 좀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소시효는 지났지만 추후라도 자세한 진실이 밝혀지기를.. 참 영화속의 범인으로 지목된 배우의 눈과 얼굴 인상 변하는 모습이 ㅎㄷㄷ 하더군요.

    2017.10.02, 14:41 신고하기
  • 냉정과 열정 사이
    평점 8 / 10

    꽤 오래전부터 봐야지만 하다가 이제서야 맘먹고 보게 되었다.
    초반 부분에는 진혜림의 뭘해도 어두운 표정과 돌부처같은 연기에 실망했지만 CD2부터는 좀 더 다양한 표정연기와 아름다운 OST로 인해 좋았다. 지나간 나의 추억도 떠올랐고.. OST만으로도 반절은 먹고 들어간다.

    2017.10.01, 20:38 신고하기
  • 언더월드: 블러드 워
    평점 6 / 10

    전편들 본지 오래되서 이어지는 내용인지 그런건 잘 모르겠는데 그냥 볼만은 했습니다. 잔인한 장면들도 꽤나 나오네요.ㄷㄷ 다들 6점 주니 나도 6점.. 그 정도가 적당한듯..ㅋ

    2017.10.01, 13:25 신고하기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평점 7 / 10

    킬링타임용 정도로는 볼만하네요..

    일부 액션들이 매트릭스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그리고 유명한 공군홍보영상의 모티브가 되는 장면이 나온다는..ㅋ

    2017.09.30, 20:21 신고하기
  • 몬스터 콜
    평점 7 / 10

    단순한 몬스터 액션물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감동적인 내용과 난해함도 좀 있네요. 대충 보면 안되고 제대로 이해하려면 좀 생각하며 봐야할것 같구요.

    2017.09.30, 12: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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