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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ill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74l평균 평점 8.2

영화 평점 목록

  • 김복동
    평점 10 / 10

    할머니 고맙습니다. 그 뜻 저희가 이어가겠습니다.

    2019.08.18, 15:47 신고하기
  • 인생 후르츠
    평점 10 / 10

    노년의 삶이 이렇게 아름다운 지 몰랐습니다.

    2019.02.10, 19:02 신고하기
  • 레이디 맥베스
    평점 9 / 10

    전근대 시기 서구 여성들이 억압되었고, 이에 욕망을 표출하는 영화는 많았다. 그런데 레이디 맥베스는 여기서 더 나아가 레이디 맥베스가 적극적인 활동을 표출하고 종미에는 표악스런 태도를 보여준다.

    2017.08.10, 19:36 신고하기
  • 택시운전사
    평점 9 / 10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투쟁했던 모든 분들을 기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배우로 송강호를 다시 되었습니다. 그의 앞으로의 필로그래피가 기대됩니다.

    2017.08.03, 20:10 신고하기
  • 프리즌
    평점 5 / 10

    영화 흥미를 위해서 이라고 하지만 적법한 절차를 밟아야 할 경찰이 오히려 범죄현장에 뛰어들어 범죄를 저지르는 건 지나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잔인한 영화는 이제 그만!!

    2017.04.02, 21:54 신고하기
  • 럭키
    평점 5 / 10

    유해진이 다 살린 영화. 재미없었다. 여자라는 동물은 감독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섬세하다.

    2016.10.29, 20:49 신고하기
  • 샤인
    평점 8 / 10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도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독려를 받으면 얼마든지 사회적으로 평탄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2016.07.25, 15:18 신고하기
  • 마태복음
    평점 7 / 10

    예수의 정신 혹은 생애를 스펙터클한 영상보다는 음성을 통해 전달한다. 권력을 쳐다보기 보다는 낮은 곳으로 임하시는 예수를 볼 수 있다.

    2016.04.26, 17:07 신고하기
  • 동주
    평점 9 / 10

    지금으로부터 80여년 전의 일제강점시 시기의 감수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오늘날에도 여전히 공감할 수 있는 흑백영상미, 음성을 잘 살렸다. 뼈 속까지 시인이었던 윤동주를 음미할 수 있었고, 송몽규라는 독립운동가를 알 수 있었던 계기였다.

    2016.04.01, 10:08 신고하기
  • 마담 보바리
    평점 7 / 10

    영화의 시대배경인 19세기에도 그리고 21세기 오늘날에 이르도록 욕망에 충실한 여성은 파멸에 이를 수 있다는 구조적 모순에 대해 다루고 있다.

    2015.12.28, 17:02 신고하기
  • 마션
    평점 6 / 10

    SF영화 탈을 쓴 미국인 특유의 심성을 지닌 영웅탄생 일대기 영화. 긴장감을 느낄 수 없는 뻔한 이야기구조.

    2015.10.15, 17:40 신고하기
  • 위로공단
    평점 10 / 10

    여성노동자들 덕분에 제가 두발 딛고 세상에 서있습니다. 청년으로써 부끄럽습니다. 영화에는 비추지는 않았지만 가사노동 또한 여전히 여성들의 몫이죠. 비합리적인 사회를 바꾸어 나가기 위해 저 자신부터 조그마한 실천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09.17, 21:35 신고하기
  • 킬러들의 도시
    평점 7 / 10

    무엇보다도 중세의 모습을 담아낸 브뤼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를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킬러들의 불문율을 어김으로써 발생하는 웃김과 비장미가 어울려진 독특한 영화였다.

    2015.07.17, 16:58 신고하기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평점 5 / 10

    영화의 전체를 차지하는 추격전. 처음에는 흥미롭지만 후반부에 들면서 지루하다.

    2015.06.01, 16:41 신고하기
  • 반짝이는 박수 소리
    평점 9 / 10

    이길보라 감독의 부모님이 농아인이긴 하지만, 그런 특성으로 이 영화를 보면 또 하나의 편견이라고 생각든다. 이길보라 감독 가족을 영화에서 접하니 무척 건강한 가족인 것 같다. 건강한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2015.05.30, 22:30 신고하기
  • 청춘의 증언
    평점 8 / 10

    전쟁의 참혹함을 보통 영화에서는 남성의 이야기로 들려주는 반면, 이 영화에서는 여성 '베라'의 시각으로 잔잔하면서도 감성적으로 들려준다. 이는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구나' <서부전선 이상없다> 이후 느낄 수 있었다. 부상당한 수많은 사람들이 누워있는 필드신이 압도적이었고, 적군도 사실 전쟁에 희생된 여린 인간이라는 것을 이 영화는 잘 보여주었다.

    2015.04.26, 23:18 신고하기
  • 리바이어던
    평점 7 / 10

    리바이어던으로 표현되는 절대권력 앞에 우리는 어떠한가? 라는 물음을 던져주는 영화! 결말이 영웅주의적인 희극이 아니라 현실적이어서 개인적으로 좋았다. 마지막으로 리바이어던을 표상하는 서막과 엔딩 크레딧에 울린 웅대한 음악은 영화의 맛을 더해준다.

    2015.04.26, 23:08 신고하기
  • 트리스탄과 이졸데
    평점 9 / 10

    바그너 비극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탄탄한 스토리를 재구성하여 흥미롭게 보았다. 사랑의 품격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영화!

    2015.04.14, 08:16 신고하기
  • 화이트 갓
    평점 9 / 10


    후반부에 들어 개들이 잔인해 보여도, 그들을 방치, 학대하는 인간들이 더 잔인했고 심지어 혐오스러웠다. 릴리에게 달려오는 250여 마리에 해당하는 개들의 장면은 압권이었고, 사람은 아니지만, 개들의 열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2015.04.02, 22:33 신고하기
  • 제네시스: 세상의 소금
    평점 7 / 10

    맑스(K. Marx)가 언급했듯이 인간은 유적(類的)존재이다. 소외된 인류에게 어떻게 손을 내밀어야 할 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2015.03.12, 2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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