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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ife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31l평균 평점 6.5

영화 평점 목록

  • 미드소마
    평점 8 / 10

    여기 글 쓴 사람 중 무얼 말하려는지 모르겠다둥 전개가 이상하다는 둥,.. 헐리우드 영화에 너무 익숙해 진 상태에서 좀 다른 종류의 영화를 보겠다고 하고 본 게 아니라면 안 보면 되는 것을. 처음부터 뭘 기대하고 봤는지 물어보고 싶다 진정.

    2020.04.08, 01:15 신고하기
  • 그녀의 비밀정원
    평점 0 / 10

    아 모르겠고 예지원씨는 착한데 우선 매니저가 양아치고 작품 볼 줄 너무 모른다. 더구나 에로틱 빨인데 15세면 누가 보겠는가. 확실하게 선택하지 않는 영화는 성공하는 걸 못 봤다.

    2020.03.10, 10:40 신고하기
  • 버닝
    평점 5 / 10

    우선 전종서의 연기때문에 영화가 집중이 안 됐다. 미의 기준은 다르더라도 배우는 매력이 있어야 한다. 왜 그녀를 캐스팅했는지 정말 궁금하다. 그녀의 마임, 처음 핸드폰 매장 밖에서 춤추던 모습, 베드신 모두가 맘에 안 든다. 매력이 정말 없다.
    그 다음으로는 유아인을 왜 구지 저 역에 캐스팅했나도 궁금하다. 매력 제로역을 수락한 건 감독의 인지도 때문이겠지. 예를 들어 스티븐 연의 친구들과 카페에서 마나는 장면에서 작은 역으로 나왔던 스티븐의 친구들만 해도 그렇다. 하나도 진짜같은 조연들은 없었다. 다 가짜 같았다. 나는 이창동 감독의 팬이었다. 그런데 이 영화는 도저히 지지할 수 없다. 미국, 유럽에서의 찬사도 정말 이해가 안 간다.
    마지막으로 잠깐 나왔던 문성근도 문제다. 변호사같지 않다.
    전종서가 리틀헝거 춤 춘달 때 결국 오늘도 나는 끄고 만다. 도저히 못 보겠어서.

    2020.02.17, 16:01 신고하기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평점 9 / 10

    아름답고 황홀한. 심지어는 하녀로 나오는 여인마저도 너무도 아름다워 그냥 마냥 영화 속에서 헤매이게 하는 이상한 영화. 발레리나 골리노의 나이 든 아름다움은 보너스. 그리고 누드 마저도 에로틱 한 게 아닌 순수 미술이 되어 버리는 너무도 아름다운 한 폭의 수체화.-사실 실질적인 디테일한 성애 장면은 없으니 erotic영화를 상상한다면 보지 마시길. 하지만 두 여인의 사랑 관계는 그렇게까지 맘에 와 닿지는 않았던. 진정 두 사람이 공유할 만한 시간이 있었던가?

    2020.02.11, 15:15 신고하기
  • 작은 아씨들
    평점 9 / 10

    초반 카메라 워킹에 눈이 튀어나오지 않는다면 당신은 눈을 감고 있었던 것이다. 단 한 명도 매력없는 인물이 이 영화에는 없다. 하지만 이전에 만들어졌던 위노나 라이더와 크리스천 베일이 나오고 질리언 암스트롱이 연출한 버전과 비교 어떤 게 더 잘 만들었냐고 묻는다면 대답하기는 힘들다. 둘 다 너무 좋았다. 아래 글 Hallucination 라는 분, 트렌젯? 뭔 소린지 모르겠다. 영화는 보고 다니니? 그리고 보지도 않고 별 한개? 당신은 지옥에 갈 거야.

    2020.02.11, 15:10 신고하기
  • 덕혜옹주
    평점 9 / 10

    피가 거꾸로 솓고 화가 납니다. 두 배우의 열연과 더해져 오래도록 남을 영화일 거 같습니다. 독립군의 자손으로 아직도 일본 말을 하는 걸 멋있다고 생각하는 30대 이하 친구들을 보면서 묻고 싶네요. 요시~ 이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카톡 같은 데,.. 심지를 가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20.02.09, 22:30 신고하기
  • 1917
    평점 9 / 10

    놀랍다. 사실 많이 기대 안 했다. 원씬 원컷 영화는 많았다. 러시안 아크, 빅토리아, 로프 등등. 이 영화는 원씬 원컷 영화도 아니다 사실. 5컷 정도로 이루어 져 있다. 그냥 최대한 컷 없이 인물을 쫓아갈 뿐이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마지막 포화를 뚫고 나가는 주인공 씬과 다이빙 장면 등 기술력을 뛰어넘는 대작다운 면모가 내 눈을 호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다음 레벨로 영화가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기생충이나 이 영화 중 누가 아카데미를 타던 더 이상 욕 할 수가 없을 거 같다.
    조금 지루한 부분이 있을 순 있다. 리얼타임 스토리다 본니 주변 인물과 나누는 불필요한 대화들도 좀 있고 빈 자리도 좀 있다. 그러나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
    포드 & 페라리와 이 영화는 꼭 극장에서 봐야 할 거 같다.

    2020.02.09, 13:53 신고하기
  • 주디
    평점 7 / 10

    연기와 노래실력은 엄청난데 많이 지루하고 내러티브가 산만하고 어수룩한 데가 많다.

    그래도 르네의 노래 부분들에서는 눈알이 튀어 나온다. 특히 오버더 레인보우 장면에서 당신이 울지 않는다면 당신은 사람이 아니다. ㄷㄷ

    또 작은 아씨들 처럼 못 하고 과거 현재 오가는 게 잘 연결이 안 된 느낌이다. 핀 위트록의 발견은 큰 수확이었다. 그리고 보지도 않고 평점 매기는 사람들은 뭔가? 난 미국서 봤다.

    2020.02.05, 12:19 신고하기
  • 나랏말싸미
    평점 1 / 10

    감독한 사람은 제작 몇개 하고 기획 좀 했다고 연출 하네. 그리고 결과는 비참.

    2020.02.03, 23:07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8 / 10

    솔찍히 허진호 감독의 특성상 막 빨리 전개되는 건 바라면 안 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이 영화는 500만은 봤어야 했어요.
    감동스런 두 사람의 관계와 우리가 꼭 잘 아는 사실이지만 직접 다시 봐야 하는 역사적 사건을 본 것만으로도 너무 뿌듯했어요,
    물론 두 사람의 -특히 마지막 두 사람의 대화-연기는 역대급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이준익 감독이 만들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짧게 해 보았습니다.
    허진호 감독이 나쁜 감독이란 말은 절대 아닙니다.

    2020.02.03, 22:47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10 / 10

    공작 보면서 정말 이성민 밖에 아무도 안 보이더라. 감독이 과 후배인데 그의 영화 한 번도 좋아한 적 없는 나로서 공작의 열렬 팬이 되었다. 연출, 시나리오, 연기 모두 좋았지만 이성민에 대해서는 혀를 내둘렀다. 대단하다는 말 밖엔. 근데 거기다가 이병헌, 곽도원(개인적으로 정말싫어하는 인상, 소문)까지. 정말 바랄 게 없었다. 소장하고 보고 또 보고 싶은 영화다. 지루하다고? 마지막 20분을 보라. 영원히 기억에 각인될 영화다. 우리 나라에서 이런 영화가 다시 나올 수 있을까? 100년 쯤 후에? 그땐 난 없는데? 음악? 편집 리듬,... 이게 정말 한국사람이 만든 음악인가? 이 영화는 대 감독의 작품이라기 보다 그냥 걸작이라고 부르고 싶다. 1000만 넘는다에 내 한쪽 팔, 한쪽 다리 그리고 내 모가지를 건다.

    2020.01.24, 13:03 신고하기
  • 솔드 아웃
    평점 2 / 10

    최악의 영화인 데다가 여기 나오는 동양인 시각 역시 최악이다. Chinese Karade class에 아이가 다닌다고 아놀드가 이야기 하는데 아이가 하는 건 거의 태권도에 가까워 보이고 가라데는 더구나 일본 거다. 제기럴. 니네는 도대체 동양이란 땅을를 하나로 묶어다가 ,.... 어이 없음. 땅덩어리만 크면 단가?

    2020.01.21, 13:44 신고하기
  • 피아니스트의 전설
    평점 4 / 10

    프룻 테일러 빈스은 히스 레저와 다른 의미로 마약 중독자인거 같았음. 한시도 눈알을 고정하지 못 하고 연기를 했고 이 영화 내내 집중하지 못 하고 보다가 결국 길을 잃어버렸음. 왜 구지 다시 개봉하는지 모르겠는 주세페 감독의 최악의 졸작이라 생각함. 한 배우 때문에.. 때로는 좋은 영화도 한 명 때문에 말아먹을 수 있다는 걸 배우게 해 줌. 이후로도 이 배우 이름만 나오면 절대 영화 안 보게 되었음. 최근에 버드 박스에 나왔는데 일도 안 바뀌었더라는 후문.

    2020.01.11, 16:19 신고하기
  •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평점 6 / 10

    웅장한건 인정하는데 전체적으로 식상하고 지루함. 두번째로 죽었던 주인공중 하나가 또 살아 났을 때 박차고 나감. (마치 Far And Away의 부활같은 손이 꼬이는.... 거의 끝날 무렵의 일이어서 엔딩 도저히 못 보겠어서 먼저 일어나 나감. 심파의 극치였음. 감동도 없는...). 개인적으론 좋게 보지 못 함. JJ는 그 똑똑한 머리로 돈 벌기 위해 찍은 거 같음. 이런 영화를 찍다니 시간과 재능이 아까움.

    2020.01.11, 16:15 신고하기
  • 포드 V 페라리
    평점 10 / 10

    감독과 같은 학교를 나왔다는 게 그저 자랑스럽다. 더 할말이 없다. 걸작이었다.

    2020.01.06, 00:28 신고하기
  • 숏 텀 12
    평점 8 / 10

    때로는 인내를 가지고 영화를 봐야한단걸 가르쳐줌. 처음 반을 넘어서면 정신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정말 잘 만든 최고 독립영화. 아픔, 사랑, 이해 이런 것들을 느낄수 있다. 내 이야기와도 멀지 않아 더 공감.

    2019.12.30, 00:08 신고하기
  • 조조 래빗
    평점 7 / 10

    처음 30분가량은 정말 정신없이 웃기고 재미있었는데 여자애가 등장하면서 부터는 식상했다. 웨스 앤더슨적인 기막힘이라든가 인생은 아름다워, The Boy in the Striped Pyjamas (2008) 같은 한방이 부족했다. 나만일수도 있는게 imdb평점이 너무 높고 기생충만 없다면 거의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은 맡아놓은 듯이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백프로 나를 믿지는 마시라. 내 눈이 너무 높은 것일수도. 남자 아이는 매력적인데 속찍히 여자아이는 얘쁘고 밉고를 떠나서 캐릭터적으로 매력이 부족했다. 존재감이 너무 없었다. 영화가 끝나고 얼굴도 목소리 조차 기억이 나질 않았다.

    2019.12.28, 16:21 신고하기
  • 히트맨
    평점 10 / 10

    후배님의 상업영화 데뷔 응원 차원에서. ㅋ 근데 프로필 사진아 졸업 사진. ㅋㅋ

    2019.12.24, 11:03 신고하기
  • 너는 여기에 없었다
    평점 7 / 10

    Ad Astra가 대중 영화가 아니듯 이 영홛‥ 개인적인 영화다. 쉽게 채미보려 극장가 볼 영화가 안다. 영화는 누굴 위한 건지 생개해 봐야겠다. 다시 한번.

    2019.12.01, 00:06 신고하기
  • 결혼 이야기
    평점 10 / 10

    겨울왕국 2를 봐야 한다면 이 영화를 열 번 보겠다. 돈 내고. 오해 최고의 영화였다. 멀리까지 가서 볼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 조커, 기생충, 애드 아스트라 다 필요 없다. 이 영화가 2019 최고였다.

    2019.11.29, 21: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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