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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4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서치
    평점 10 / 10

    오우~
    간만에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를 봤네요~
    거의 모니터안에서만 카메라 앵글이 진행 되지만
    전혀 답답한 느낌이 없네요~

    2020.03.03, 23:56 신고하기
  •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평점 0 / 10

    0점

    2019.08.03, 21:14 신고하기
  • 사자
    평점 10 / 10

    이제 막 아내랑 딸이랑 보고 왔음.
    내 사위가 박서준이었으면...
    강동원이랑 박서준이 속편 찍으면
    제목이 '검은사자'가 될랑가?

    2019.07.31, 20:46 신고하기
  • 나랏말싸미
    평점 0 / 10

    오늘 심야 보려고 했다가
    역사 왜곡이 너무 심각하다는 평가에
    생각을 접었음.

    2019.07.24, 20:52 신고하기
  • 선생 김봉두
    평점 10 / 10

    벌써 17년 전 영화네요.
    오늘 스승의날이라 그런지 더 감동이네요.

    2019.05.15, 12:57 신고하기
  • 극한직업
    평점 0 / 10

    그렇게 재미가 있다니
    내년 설에 TV로 꼭 봐야지~
    1년 금방이지 뭐~
    (평점은 내년에 보고나서...)

    2019.02.06, 16:05 신고하기
  • 인크레더블 2
    평점 8 / 10

    화려하고 볼거리는 많았지만
    좀 산만한 느낌이 있네요.
    하나의 주제로 확 끌어당기는 감동은 부족.
    도망간 언더 마이너는 인크레더블 3에서
    잡힐랑가...?

    2018.07.27, 12:40 신고하기
  • 레디 플레이어 원
    평점 7 / 10

    화려한 시작에 비해 결말이 아쉬웠음.
    80년대의 향수어린 감성도 생각보다
    약했음. A-ha의 Take On Me는 안나오네요.

    2018.04.03, 19:03 신고하기
  • 1987
    평점 10 / 10

    1987년이 있었기에 우리는 북한 독재 빨갱이가 되지 않을 수 있었다.

    2018.01.02, 20:27 신고하기
  • 택시운전사
    평점 10 / 10

    지금 막 봤습니다. 아직 끝이 아닙니다.

    2017.08.03, 00:38 신고하기
  • 대립군
    평점 10 / 10

    우리 민족이
    지금까지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금수저가 아닌
    이름 없는
    수 많은
    흙수저 덕분이었다.

    2017.06.04, 01:18 신고하기
  •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평점 0 / 10

    프리즌??

    2017.05.23, 08:43 신고하기
  • 터널
    평점 10 / 10

    칠레의 광부 구조현장을 기도하면서
    인터넷 실시간 중계를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 부분 만큼은 칠레가 우리보다 선진국인 듯...

    2016.08.21, 15:04 신고하기
  • 인천상륙작전
    평점 0 / 10

    2016.07.28, 15:48 신고하기
  • 동주
    평점 10 / 10

    지난 주에 귀향 후원자 시사회 보았고
    오늘 아이들은 귀향, 우리 부부는 동주를
    봤습니다. 중 3 때 여학생에게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선물 받은 뒤 윤동주 시를 좋아
    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시인과 그 시대를 함께
    호흡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집에 가서 어릴적
    시집을 다시 펴들어야겠습니다.

    2016.02.28, 17:46 신고하기
  • 귀향
    평점 10 / 10

    오늘 시사회 보고 왔습니다. 잔인하고 끔찍한 접근이 아닌 위로와 치유가 된 영화. 마지막에 웃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2016.02.17, 00:06 신고하기
  • 잭 리처
    평점 1 / 10

    무고한 시민들이 백주대낮에 스나이퍼에게 해드샷을 당한 엄청난 사건의 이유가 너무 허접해서 황당함! 충격적인 오프닝때문에 끝까지 본 시간이 아까움!!

    2015.03.30, 08:37 신고하기
  • 빌리지
    평점 5 / 10

    첨부터 그럴 줄 알았는데 끝도 내가 생각한대로여서
    나에게는 식스센스의 충격적인 반전은 없었다...

    2015.03.18, 10:35 신고하기
  • 쎄시봉
    평점 10 / 10

    오해했다.
    그시대를 찬양하는
    아무생각 없는 영화인 줄 알았는데...
    없는 죄도 만들어내고 연예인들도 길들이는
    그런 무시무시한 시대를 풍자하는 영화였다..
    물론 여름 한낮의 꿈과 같은 아름다운
    추억과 음악이 있었고.
    오해해서 미안했다...

    2015.02.22, 20:35 신고하기
  • 국제시장
    평점 0 / 10

    웃기고 있네!

    2015.02.08, 20: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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