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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별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925l평균 평점 5.2

영화 평점 목록

  • 사라진 탄환
    평점 5 / 10

    주인공이 누명을 쓰고 쫒기며 진실(증거)를 찾는다는 범죄스릴러 단골 소재의 영화. 뻔한 이야기 임에도 나름의 이야기 구성으로 괜찮은 몰입감을 보여준다. 시원함은 없지만 프랑스 특유의 세밀한 연기와 연출이 엿보이는 작품이다.

    2020.07.19, 20:33 신고하기
  • 루키스
    평점 3 / 10

    중국자본, 홍콩감독, 우크라이나출신미국인, 대만남녀, 중국가수, 독일한국계미국인 들이 뭉쳐 만들어낸 코믹첩보액션활극. 가족, 연인이 함께 볼 무비는 아니고 친구들과 본다고 해도 보자고 한 사람이 밥까지 사야할지도 모를 작품이다. 모양새는 글로벌한 제작을 표방하였으나 실체는 중국 내수용 영화라 생각하면 쉬이 이해될 듯 싶다.

    2020.07.19, 18:02 신고하기
  •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평점 6 / 10

    어디서 본듯한 스타일이라 했더니 우디앨런 감독의 작품. 특정 장소와 배경, 문화와 조크가 적절히 조화된 미장센과 연출법이 흥미롭고 또 생소하게도 느껴진다. 멋진 배우들의 향연이 계속 이어지지만 너무 많은 인물들이 대화를 통해 전개되다보니 다소 장황하고 산만해 보이기도 한다. 특별한 위기나 긴장감은 없지만, 마치 친구들과 나들이 하듯이 즐길 수 있어 나쁘지 않은 작품이다.

    2020.07.19, 02:19 신고하기
  • 원 브레스
    평점 7 / 10

    실화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익스트림 스포츠 드라마. 연기도 나쁘지 않고, 기본을 잘 따른 각본도 다소 허무한 결말을 제외하면 무난해 보인다. 헌데 문화적 차이인걸까 주인공이 너무 목표에 미쳐 주위는 돌아보지 않는 이기적인 인물로 그려낸 것 같아 감동만큼 답답함이 느껴졌다. 다소 아쉬움도 있지만, 긴 런닝타임을 가득 채운 수준급의 수중촬영과 연출은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빠져들게 만든다.

    2020.07.18, 23:41 신고하기
  • 서바이브 더 나이트
    평점 3 / 10

    돈을 탈취해 멕시코로 가려는 강도 형제. 국경으로 가는길에 형은 총상을 입고만다. 총상으로 병원에 갈 수 없어 의사를 따라 그의 집에 침입하는 강도형제. 그 집은 블루스윌리스 할배와 3대가 살고 있다. 이렇게 시작된 서막은 뻔하고 지루한 전개를 보여준다. 반전도 긴장감도, 하물며 재미와 감동마저 없는 다소 무미건조한 90년대 스타일의 작품.

    2020.07.18, 16:02 신고하기
  • 사라진 시간
    평점 5 / 10

    범죄 스릴러일거라 기대했는데, 의외로 미스터리 드라마였다. 요즘 트렌디 하다는 이세계나 타임슬립을 한국형 드라마로 탄생시킨게 아닌가 싶다. 기대감 가득 시작한 영화 속에서 힘을 잔뜩 주고 등장한 주인공을 따라 미스터리 속을 걷는 느낌. 그리고 주인공이 변해가고 힘이 빠져감에 따라 관객도 그 감정을 고스란히 따르게 된다. 좋고 싫음을 떠나서 맥빠짐과 아쉬움을 한가득 안겨주는 작품이다.

    2020.07.18, 15:33 신고하기
  • 아르테미스 파울
    평점 3 / 10

    투자한 이들과 만든이들은 나름 해리포터나 안되도 퍼시잭슨 정도는 기대하지 않았나 싶다. 허나 관객 입장에선 누가봐도 유치찬란한 졸작으로 보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재미도 의미도 다 놓치고 후속에 대한 기대감마저 접어버린 작품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싶다.

    2020.07.18, 12:14 신고하기
  • 침입자
    평점 5 / 10

    영화가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어이없는 전개에 "대체 이게 뭐야?"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대체 어떤 상황이고 어떤 반전이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따윈 사치에 불과했다. 뛰어나진 않아도 초중반 쌓아온 몰입감과 긴장감있던 연출이 한순간에 날아가 버리는 설정이었다. 김무열의 고군분투는 안타깝지만, 송지효에겐 버거운 캐릭터였고, 스토리와 구성은 이 영화의 가장 큰 패인이 아닐까 싶다.

    2020.07.17, 22:21 신고하기
  • 더 나이트 클럭
    평점 4 / 10

    20년 전 쯤에 나왔다면 준수한 반전 무비로 뽑혔을 지도 모를 작품. 허나 너무나 많은 소재와 반전의 범죄 스릴러가 넘쳐나는 지금에선 그저그런 범죄 드라마.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이긴 하지만, 구성이나 연출이 너무 잔잔하고 평이하다. 감독님의 경력만 봐도 현세대의 범죄 스릴러물 연출은 무리가 있어 보임.

    2020.07.17, 20:45 신고하기
  • 헌티드 파크
    평점 2 / 10

    괴담에서 시작된 어설픈 각본과 발연출,연기의 향연. 답답함과 지루함의 사이쯤 어딘가에서 표류하는 전개가 졸립기까지 하다. 딱히 집단 따돌림도 아니고 본인이 괴담의 희생자가 됐다고 친구에게 복수하는 이야기 구조 자체도 헛웃음만 남겨준다. 별 의미나 메시지도 없고 그저 미소녀들로 가득한 공포물이 만들고 싶었던 욕심만 남은 작품이다.

    2020.07.17, 16:56 신고하기
  • 반도
    평점 4 / 10

    액션을 버리고 선택한 신파는 이 영화 최대의 실수였다. 기대했던 좀비들은 고라니 취급되어 버렸고, 강동원의 액션은 눈물연기로 감춰져 버렸다. 설마 했던 가족의 등장은 끝끝내 절정부터 결말까지의 15분을 신파극으로 졸음을 쏟아내게 만들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은 배가 되어 돌아왔다.

    2020.07.17, 12:54 신고하기
  • VHS 3
    평점 5 / 10

    독특하면서도 괴기스러운 소재를 모아놓은 옴니버스 형식의 SF호러스릴러물. 전작에 비해 꾸밈은 늘어났지만 신선함이나 짜임새는 많이 아쉽게 느껴진다. 슬래셔나 고어스타일의 무비에 거부감이 없는 분은 심심할 때 한번쯤 봐도 무방한 작품.

    2020.07.15, 23:09 신고하기
  • 으라차차! 마이 러브
    평점 4 / 10

    배우 강지영의 재발견. 한국 정극이나 기타 장르에선 무리가 있겠지만, 일본 로코에는 매우 잘 어울리는 배우가 된 듯 싶다. 허나 영화 자체는 그다지 웃음도 재미도 감동도 주지 못한다. 대체 스폰서에서 투자한 제작비용이 얼마길래 영화 내내 초컬릿과 폰게임을 대놓고 광고 하는건지. 그마저도 이야기가 갈등과 절정에 이를 때 쯔음에 급하고 엉성하게 마무리. 일본 영화 암흑기에 튀어나온 코믹협찬드라마.

    2020.07.14, 11:42 신고하기
  • 음양검 - 간장막야
    평점 3 / 10

    시작은 뻔하게 시작하였는데, 전개는 예상 밖이었다. 많은 인물들이 등장과 함께 빠르게 죽어 사라져 버린다. 목적은 뚜렷하지만 몰입하기 힘들고 볼거리도 없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2020.07.13, 20:36 신고하기
  • 황비홍-분노적권두
    평점 0 / 10

    황비홍이란 타이틀은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홍보전략인 것으로 보인다. 시간의 소중함만 일깨워주는 작품.

    2020.07.13, 12:22 신고하기
  • 브레이크
    평점 1 / 10

    8, 90년대 영화를 보는 듯한 연출, 동호회 수준의 연기, 관심을 끌지도 흥미를 느끼지도 못하게 하는 스토리. 총체적 난국.

    2020.07.13, 03:15 신고하기
  • 표자두 임충
    평점 1 / 10

    중국 무협극 드라마 몇편을 모아서 만든 듯 한 작품. 워낙 허술한 스토리와 전개를 보여주고 있어, 상대적으로 무명 배우들의 연기와 무난한 연출이 돋보일 정도. 허나 그렇다고 없던 재미가 생기진 않는다.

    2020.07.12, 00:51 신고하기
  • 적인걸 더 파이널
    평점 3 / 10

    마지막이란 말에 한번 더 속는 셈 치자. 그리고 역시나를 외치며 끝까지 보아준 나에 의지에 박수를 보내면 될 듯 싶다. 부디 더 이상 타이틀에 연연말고 새로운 소재의 무협물이 나오길 고대하고 바래본다.

    2020.07.12, 00:30 신고하기
  • 여귀교
    평점 6 / 10

    고전 공포영화의 클리셰한 연출을 그대로 답습하는 작품. 근래에 자극적인 소재와 특수효과에만 기대던 공포영화가 주류인 덕분에, 역으로 클래식한 신선함이 나쁘지 않은 작품이다. 하지만 역시나 고전적인 괴담과 벗어날길 없는 굴레의 스토리는 보는이를 지치게 만든다.

    2020.07.12, 00:11 신고하기
  • 금의위: 황검의 비밀
    평점 5 / 10

    무난한 연기와 연출. 그리고 꽈배기 스크류바 스토리. 연출엔 나름 신경쓴 티가 나지만 흡입력 없는 전개로 인한 지루함은 많이 아쉽다. 나쁘지 않은 드라마형 무협영화.

    2020.07.10, 21: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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