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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베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46l평균 평점 7.4

영화 평점 목록

  • 하나
    평점 10 / 10

    포스터만 보고 유치할 것 같아서 기대하지 않고 보았는데 정말 좋았음.
    일본 역사를 알고 있으면 인물들의 행동이 더 잘 이해될 듯.
    등장인물들이 평면적이지 않고 살아있는 사람들 처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음.

    2018.07.25, 13:50 신고하기
  • 퍼시픽 림: 업라이징
    평점 2 / 10

    1편 연출과 내용에 비해 너무 떨어지는 작품. 그냥 생각없이 볼 수도 있겠지만, 1편이 만들어 놓은 좋은 점을 다 날려먹었다는 생각에 화가나서 2점. 중국 흥행을 너무 생각해서 영화가 엉망이 된 느낌.

    2018.07.23, 23:29 신고하기
  • 인랑
    평점 8 / 10

    이미지가 정말 뛰어나게 표현. 무거운 주제와 배경. 즐겁지 않은 애니. 장면들도 신중하게 봐야 해서 신경이 많이 쓰임.

    2018.07.23, 23:24 신고하기
  • 샤이닝
    평점 9 / 10

    거장이란 이런 사람을 말하는 구나. 그냥 영화만 봐도 긴장감이 넘침. 다양한 해석들 읽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 보고 나도 끝나지 않고 계속 기분이 더러운 것이 있어서 1점 마이너스.

    2018.07.23, 23:19 신고하기
  • 시계태엽 오렌지
    평점 9 / 10

    이게 어떻게 1971년도에 만들어 질 수 있나. 10점 영화이지만 생각하면 할 수록 불편해지는 것이 있어서 1점 마이너스. 20세기 영화사에 올라가도 합당한 영화.

    2018.07.23, 23:17 신고하기
  • 밀양
    평점 10 / 10

    이창동 감독의 거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영화. 촬영도 배우들의 연기도 최상.

    2018.07.23, 23:15 신고하기
  • 세키가하라 대전투
    평점 6 / 10

    역사적 배경 지식이 있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명분 있고 영리하지만 인망을 얻지 못한 장수가 무너지는 것이라고 알고 있음. 임진왜란이 끝난 후, 일본에서 있던 가장 큰 전쟁.

    2018.07.23, 22:58 신고하기
  • 사랑의 변주곡
    평점 9 / 10

    새로운 형식에 대한 시도와 인간을 보는 뛰어난 시선이 좋음. 화면도 63년도 영화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잘 찍었음.

    2018.07.12, 21:59 신고하기
  • 브루클린
    평점 9 / 10

    긴장감 없을 것 같은 영화로 보였음. 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선택의 긴장감이 높아짐. 그리고 살아가는 것과 고향에 대한 의미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

    2018.07.11, 03:32 신고하기
  • 좋아해줘
    평점 3 / 10

    TV드라마에 가까운 영화. 배우들은 좋지만 딱 그뿐.

    2018.06.29, 17:56 신고하기
  • 마약전쟁
    평점 9 / 10

    중국영화 약간 무시하고 보았다가 놀랐음. 주절주절 사족 없이 연기와 소품들로 의미를 전달. 강한 액션과 연기. 느와르 장르를 정말 잘 이해한 영화. 겉 멋 없이 느끼함 없이 중국 배경으로 현실적으로 잘 만들었음.

    2018.06.27, 17:17 신고하기
  • 다키스트 아워
    평점 6 / 10

    런던이란 공간에서, 전쟁의 시작을 표현하는 영화. 좋은 배우들과 멋진 대사들. 그리고 자신들의 승리의 역사를 자부심있게 표현한 잘 만든 선전물 영화. 연기들이 좋아서 그냥 볼 만함.

    2018.06.23, 17:25 신고하기
  • 사일런스
    평점 7 / 10

    영화 기법, 배우들 연기, 화면, 소리, 잘 만들기는 했는데, 확실히 종교 영화는 나에게는 부담스럽구나.

    2018.06.23, 17:23 신고하기
  • 버닝
    평점 6 / 10

    촬영 무척 좋고 배우들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대사들과 인물들이 너무 관념적임. 은유, 상징 같은 것 찾아내는 사람들은 재미 있겠지만 영화 자체 긴장감이나 설득력은 떨어짐. 소설 원작에서 나온 대마초 피우는 장면에서 나오는 대사는 긴장감 있고 좋았음. 나머지는 너무 상투적인 클리세가 많아서 실망.

    2018.06.06, 19:59 신고하기
  • 언더 파이어
    평점 5 / 10

    자극적이지 않게 만들었음. 적당히 긴장감 있는 연출. [진주만:2001] 작품 후반부에 나온 작전의 또다른 버전. 이방종 아역 배우가 무척 사랑스럽게 보임. 그냥 나쁘지 않게 볼 만함.

    2018.06.06, 19:54 신고하기
  • 코코
    평점 8 / 10

    잘 구성된 이야기와 매력적인 인물들이 있음. 반전에 노래도 정말 좋음. 딱히 단점을 찾기 어려운 차가운 현실도 보여주지만 따뜻한 느낌이 있는 영화.

    2018.05.05, 20:33 신고하기
  • 레디 플레이어 원
    평점 9 / 10

    일흔이 넘어도 이런 감수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놀라움. 조금 무리한 설정이 있지만 게임이 성장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의미들을 이야기에 잘 녹여 진행함. 즐거운 미국식 결말.

    2018.05.05, 20:24 신고하기
  • 아논
    평점 8 / 10

    넷플릭스 스타일의 영화. 큰 돈을 사용하지 않고 아이디어와 배우들의 힘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감. 차가운 느낌의 SF. 거대한 액션씬 대신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육체를 볼 수 있음. 전체적으로 긴장감 있게 볼 수 있는 영화.

    2018.05.05, 19:54 신고하기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평점 8 / 10

    번역가가 내용 전체를 이해하지 않고 형편없이 일을 한 것이 느껴짐. 인물들의 행동을 왜곡하는 엉망인 번역. 영화 매력을 40% 정도 까 먹음. 영상 화면은 정말 좋음. 다만 시리즈를 보지 않은 사람은 보기 어려울 수 있을 듯.

    2018.05.03, 18:56 신고하기
  • 블랙 팬서
    평점 7 / 10

    또 다른 세계. 권력, 혈통, 현실 문제까지 생각할 이야기가 많지만 결말이 뭔가 불편함. 다만 부산 액션씬은 생각보다 잘 만들었음. 확실히 마블이 잘 찍는 것은 분명함.

    2018.05.02, 18: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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