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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goil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6l평균 평점 7.8

영화 평점 목록

  • 트루먼 쇼
    평점 9 / 10

    트루먼 쇼에서는 영화가 여러분을 연기합니다.

    2011.01.25, 23:10 신고하기
  • 괴물
    평점 10 / 10

    발상과 전개에 숨이 막힌다. 거의 30년이 지난 지금, 우리보고 이런 영화를 만들어 보라면 만들 수 있을까.

    2011.01.25, 23:07 신고하기
  • 이터널 선샤인
    평점 10 / 10

    젠장... 더럽게 잘 만들었네.

    2011.01.25, 22:59 신고하기
  • 식코
    평점 10 / 10

    누가 빚쟁이들을 고용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한 탕으로 안 될 거 같으면, 두 탕 뛰세요! 잠이 모자라면 약 먹으면 되십니다. 더 힘들면 의사랑 상의하세요. 약물중독으로 나가 떨어질 때(retire)까지 말입니다. 어랏? 방금 해고될 때(retire)까지라고 했나요? 아하하하핫~!! .. 아 씨바 두탕뛸까 존나 고민중어었는데

    2011.01.15, 16:41 신고하기
  • 미스트
    평점 9 / 10

    영화의 끝맺음이 깔끔해서 좋다. 근데... 막판 반전에서 우리는 진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에이브람스 만세.. 아바타 마냥 옵테이니움이라도 나면 그 동네 제 2의 이라크가 될 듯..

    2011.01.15, 16:34 신고하기
  • 눈먼자들의 도시
    평점 9 / 10

    마감 따위 제치고 보니까 잼있더라. 역시 강한 여자는 아름답다. 근데 막판 그 놈 뭐여. 설마 돌아가면서 한 번씩 하는 건가?

    2011.01.15, 16:29 신고하기
  • 미트 더 스파르탄
    평점 7 / 10

    내가 미국인이였다면 그야말로 박장대소를 했을 거 같다. 뭐 문제는 내가 쥐꼬리만큼의 배경지식밖에 없다는 거지만... 양키거라니까 그냥 나몰라라 좋아서 엄머 멋진 미국코미디...라면서 싸는 것보다야... 그래도 괜찮지 않은가. 난 한국인인걸.

    2011.01.15, 16:26 신고하기
  • 배틀 로얄
    평점 8 / 10

    4호기로 출격하겠습니다! 아스카!! 부탁한다... (2010년 JLPT 청해 중)

    2011.01.15, 16:21 신고하기
  •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평점 10 / 10

    와타나베 켄 카리스마 쩐다.. 국가란 깃발을 집어던지고 보면 가슴이 찌르르 한 것이 마치 괄약근에는 노도의 물결이 밀려오는데 마음으로는 계속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싶게 하는 영화랄까나.
    주제를 일관적으로 표현하는 기술은 그야말로 걸작.

    2011.01.15, 16:19 신고하기
  • 아버지의 깃발
    평점 8 / 10

    미국인이 이 영화보면 가슴이 찌릿찌릿할 듯. 허나 난 코리안인걸.
    반대로 미국인들이 태극기 휘날리며 보면 와와와왓? 이러겠지?

    2011.01.15, 16:14 신고하기
  • 아버지의 이름으로
    평점 10 / 10

    최근 여기서 아버지로 나온 배우가 암으로 돌아가셨다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절름발이가 범인!!

    2011.01.15, 16:13 신고하기
  • 유령작가
    평점 8 / 10

    분위기와 긴장을 이어가는 영상과 연출이 무척 훌륭하다. 그러나 추리 플롯만 따지자면 연결고리가 허술하다. 어느 한 쪽을 보면 점수를 주기 싫은데, 또 다른 쪽을 보면 낮은 점수를 주기 어렵다. 내용도 평가도 어렵게 만드는 영화다.

    2011.01.15, 15:46 신고하기
  • 트라이앵글
    평점 6 / 10

    재밌지만 또 보라고 한다면 안 본다.

    2010.10.30, 09:42 신고하기
  • 오감도
    평점 1 / 10

    굶주려 본 적이 없는 자가 굶주림을 안다고 말하는 것 같은 영화라고나 할까. 영화란 TV속에서나 볼 수 있는 어색하고 허영에 찬 CF가 아니다. 차라리 이상 작품의 패러디들이 더욱 몸에 와 닿는다.

    2010.06.19, 02:57 신고하기
  • 시민 케인
    평점 9 / 10

    로즈버드를 붙잡고 이어진 건 당시로는 충격적이었을지 모르나.. 지금은 이미 머나먼 우주너머 샤이어 마을에 절름발이가 범인이 쪼그려 앉아 우리모두 펩시를 마시는 시대라서...

    2010.06.03, 22:58 신고하기
  • 7급 공무원
    평점 6 / 10

    류승룡의 연기가 없었다면 시종일관 손발만 오글거렸을 거다.

    2010.06.02, 15:37 신고하기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평점 10 / 10

    무엇이 남았는가. 무엇이 변했는가. 아무것도(empty)

    2010.05.06, 22:44 신고하기
  •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평점 6 / 10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란 기본골조를 가지고 반전물 스타일로 극을 꾸몄는데, 처음에는 어라 뭐지? 신기한걸? 그러다가 다 보고나서는 빈말로도 참신하다고 말할 수 없었다.

    2010.04.12, 13:52 신고하기
  • 화이트 칙스
    평점 2 / 10

    미국의 거액상속녀들을 비꼰 영화라는데, 그들을 잘 몰라서 애꿎은 손발만 오그라든다. 단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좋은 코메디가 만국공통이라면 이건 그들만의 리그일뿐 절대로 좋은 코메디는 아니란 점이다.

    2010.02.23, 00:46 신고하기
  • 해롤드와 쿠마 2 - 관타나모만 탈출
    평점 1 / 10

    다크 나이트때는 고민이라도 하더니만 이번에는 대놓고 자랑질이다. 유머스타일. 새터데이나잇라이브 봤을 때도 그랬지만, 미국거라고 대놓고 좋아하는 건 좀 아닌거 같다. 유머도 뉴요커열풍마냥 유행을 타나보다

    2010.02.22, 2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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