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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kjiohi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79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밤쉘
    평점 6 / 10

    그 시대에 때어나 배우로 살아간것도 영리한 선택이었다.

    2020.09.26, 06:40 신고하기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평점 10 / 10

    이 전에도 좋아했지만..... 1980년대 초에 코로나 사태를 예견한 듯한.... 자연파괴를 경고한 애니메이션은 인정 안할수가 없다.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독기를 내뿜는 장면과 나우시카가 마스크를 쓰는 장면 생각남.

    2020.09.07, 23:46 신고하기
  • 뮬란
    평점 10 / 10

    프리 홍콩을 외치며, 1점 주려 했지만,

    유역비의 미모에 10점 주고 갑니다.

    2020.09.06, 19:22 신고하기
  • 로렌조 오일
    평점 10 / 10

    어릴적 제대로 못봤는데 다시 봐야할듯

    2020.08.24, 16:17 신고하기
  •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평점 10 / 10

    영상미 미쳤구... 진행은 지루한 면이 있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은 요즘 보다 더 자연스럽고, 가공되지 않았음.

    2020.06.22, 21:11 신고하기
  • 1492 콜럼버스
    평점 1 / 10

    인종차별 주의자

    2020.06.12, 22:10 신고하기
  •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평점 6 / 10

    실사판 애니메이션

    2020.06.01, 17:33 신고하기
  • 와호장룡
    평점 10 / 10

    이 영화를 20년만에 보다니.... 잘 만든 영화.

    기존 무협의 유치함을 덜어낸 수작.

    중국에 다시 가고 싶다.

    2020.05.25, 00:25 신고하기
  • 날씨의 아이
    평점 1 / 10

    노재팬 운동으로 뒤늦게 봤다만, 이제 이런 이야기 지겹지 않나?(이야기랄것도 없다만) 일본 애니메이션은 프레임수가 적어서 눈이 불편한데... 내용도 이해가 안되고... 현실은 도쿄인데... 무리하게 판타지적 요소가 너무 들어가서 공감도 안되고... 감동도 없고.... 일본 애니메이션은 여자 히로인 캐릭터 하나로 먹고사는 것같아서 진부하고 재미없음.

    2020.05.04, 23:33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7 / 10

    그런 스토리가 있었다니.....

    2020.04.24, 21:49 신고하기
  • 1917
    평점 7 / 10

    코로나 때문에 미루다 오늘 겨우 봤는데, 글쎄.....

    전쟁을 간접 경험하는 듯한 느낌은 훌륭하지만,

    마치 어드벤쳐 비디오 게임인 사일런트 힐 같은 게임에서 아이디어를 받아서 제작한것 같은 느낌.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 하면, 또다른 스테이지가 나오는....
    무슨 존재가 있을지 모를 상황을 파헤쳐 나가는 묘한 공포스런 분위기가 매우 비슷.

    아카데미 작품상?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렇다고 기생충이 낫다 그런것도 아님.

    2020.04.01, 22:40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2 / 10

    요즘 이런집이 어딨냐..ㅋㅋ

    무슨 20년전 상황극 같네...

    그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다만

    시월드를 너무 극단적으로 표현해서 5분 보고서 관뒀다.

    82년생 김지영이 아니라 67년생 김지영이 적절할듯.

    2020.03.26, 14:19 신고하기
  • 두 교황
    평점 8 / 10

    앤서니 홉킨스 연기 잘한다 b

    2020.03.11, 01:39 신고하기
  • 라비린스
    평점 10 / 10

    비됴가게 아줌마한테 재미있는거 추천해주세요. 해서

    비디오로 빌려봤던 추억.

    네버엔딩 스토리 같은 판타지물.

    여주인공이 이뻤던걸로 기억.

    2020.02.15, 22:53 신고하기
  • 마더
    평점 10 / 10

    오래전에 극장에서 결말을 보구 경악했던 영화.

    화성 연쇄 살인사건 진실이 밝혀지고,

    이춘재 엄마 인터뷰 한거보고,

    이 영화가 떠올랐는데....

    자기 아들 감싸고,

    범인 대신 죄없는 윤씨는 20년간 수감생활하구....

    영화 마더와 너무 닮았음. (공교롭게도 윤씨도 고아에 장애를 가진..)

    2020.02.14, 20:15 신고하기
  • 고흐, 영원의 문에서
    평점 8 / 10

    고흐의 심리 상태에 접근하려구 카메라 흔들구, 일부는 뿌연 화면도 넣었다만.... 고흐의 아름다운 그림과는 거리가 먼 고독에 접근한것은 신선했다. 고흐의 자살도 평소 행실에 비춰 그러지 않았을거라는 감독 나름의 진행도 돋보인다. 이 영화를 보고 다시 고흐의 작품을 보면 확실히 정신 이상자가 그린 그림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그림을 좋아하는 지금 시대가 어쩌면 불행한건지.

    2020.02.03, 20:33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10 / 10

    5.16 혁명을 생각한 김재규의 고뇌

    2020.02.01, 16:27 신고하기
  • 엄마는 해결사
    평점 10 / 10

    통조림 잔뜩 사오는거 보구서 우리 할머니 생각났다

    2020.01.11, 22:02 신고하기
  • 죠스
    평점 10 / 10

    거짓말 안하구, 이 영화는 음악이 영화의 70%를 차지한다.

    영화 중반 넘어서까지 공포의 정체인 백상아리는 안나오고,

    음악하고, 바다만으로 긴장감 조성.

    진심 봐야할 명작이다.

    2020.01.11, 02:14 신고하기
  •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평점 8 / 10

    그런데로, 이렇게라도 마무리해서 다행입니다.

    뭐 팰퍼틴 상대로 엄청난 마무리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레아 공주를 위한 추모편으로 생각하시고 보는게 낫을것 같습니다.

    2020.01.09, 14: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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