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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렁술렁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24l평균 평점 7.4

영화 평점 목록

  • 익스포즈
    평점 4 / 10

    2016.11.08, 15:33 신고하기
  • 동주
    평점 8 / 10

    아픈 시대를 이런 분들이 있어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이기에 다시금 감사하게 됩니다.
    담백하게 그린듯 하지만 눈물이 절로 나는 영화..

    2016.08.22, 17:43 신고하기
  • 순정
    평점 9 / 10

    10대 청춘들의 우정 때문에 웃다가 나중엔 함께 울게 되네요.
    간만에 저도 울며, 즐겁게 본 영화입니다.
    흥행에 성공하지 못해 안타깝네요.

    2016.08.19, 15:33 신고하기
  • 나를 찾아줘
    평점 8 / 10

    저런 여자랑 어떻게 계속 살까.. 여동생의 눈물이 참 실감나긴 하다. 그래도 그렇지 포기하고 같이 사는 남자도 이상함~

    2016.04.01, 22:38 신고하기
  • 손님
    평점 7 / 10

    얼굴이 찌뿌려지는 장면이 있긴 한데 그렇다고 막 끔찍하거나 무섭거나 그렇진 않네요.
    근데 이장님 아들은 닭장 같은데 들어가서 왜 죽은 거죠? 몇 번을 돌려봐도 왜 죽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고양이가 얼굴을 할켰나요? 그래서??

    2016.01.13, 15:52 신고하기
  •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평점 7 / 10

    그래도 나는 지루하지 않았다.

    2016.01.06, 22:25 신고하기
  • 도리화가
    평점 5 / 10

    조선 최소 여류소리꾼 이야기라면서 도대체 실력은 어디로 갔노.. 명창 이야기라면서ㅠㅠ
    솔직히 소리는 듣기 민망.
    1년 동안 고생하면서 열심히 배운 배우의 노력은 높이 살 만 하지만 영화는 배우의 연습하는 과정의 노력을 보여주는 게 아니지 않은가.
    수지를 보는 게 아니라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을 보고 싶었을뿐.

    2016.01.06, 17:44 신고하기
  • 인턴
    평점 8 / 10

    살짝 감동도 있고, 중간에 조연들의 빵터지는 유머도 있고.. 전반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봤다.

    2016.01.06, 17:20 신고하기
  • 내가 고백을 하면
    평점 7 / 10

    김태우의 연기가 참 좋네요~~~ 정말 자연스럽고 편안합니다~

    2014.09.18, 20:34 신고하기
  • 시간위의 집 디 오리지널
    평점 8 / 10

    보면서 어찌나 깜짝깜짝 놀랬는지.. 웬만한 공포물보다 훨씬 낫다.

    2014.08.29, 19:30 신고하기
  • 데이라이트
    평점 7 / 10

    줄거리에서 무시무시한 반전이 있다고 해서 언제 나오나 기다렸는데... 어느 정도 보다보면 감 잡게 됨... 영화는 나름 재미있게 봤지만 스릴러라 하기엔 좀 약하지 않았나 싶다.

    2014.08.26, 21:51 신고하기
  • 다크 시티
    평점 8 / 10

    지금 봐도 재미는 있었다~ 그당시 봤더라면 더 재미있게 봤을 듯~

    2013.11.22, 20:47 신고하기
  • 히든 서스펙트
    평점 6 / 10

    포레스트 휘태커를 주연에 놓은건 좀 그렇지 않나? 분량이 엄청 짧던데~ 되려 데릭이라는 악역을 맡은 사람이 주연에 들어가는게 맞을 것 같음..

    2013.11.21, 19:45 신고하기
  • 숨바꼭질
    평점 7 / 10

    경찰서에 신고 전화부터 먼저 하지 싶은 생각은 먼저 들었지만 재미있게 잘 봤다.

    2013.11.19, 22:39 신고하기
  • 신과 함께 가라
    평점 9 / 10

    와~ 정말 음악으로 하나님께 다가가는 수도사들의 아름다운 목소리.. 정말 아름답고 좋았다.
    수도사들이 찬양할 때 입이 자연스럽게 벌어졌다. 다시 돌려 듣고 또 듣고 아름다웠다.

    2013.10.04, 21:02 신고하기
  • 물랑 루즈
    평점 9 / 10

    주인공들이 뛰어난 노래솜씨를 보여준 것은 아니지만 가슴을 울리는 멜로디와 이들의 음색과 다른 배우들의 조합으로 참으로 멋들어지고 아름다운 영화가 된 것 같다.

    2013.10.02, 19:26 신고하기
  • 홀리
    평점 5 / 10

    어휴.. 스토리도 별로 였고, 주연 배우들의 연기에 헛웃음만 나왔음.. 신이만은 잘할 줄 알았는데 연기 못 봐줄 정도였음...

    2013.09.02, 16:02 신고하기
  • 미스 리틀 선샤인
    평점 8 / 10

    이 가족 정말 콩가루 가족~~ 신나게 웃으면서 유쾌하게 봤습니다. 어찌나 유쾌했는지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도 사실은 죽은 게 아닐거라는, 아님 다시 살아나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며 웃으면서 기다리기도 했었어요^^;; 절망을 만난 가족들에게 반드시 좋은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2013.07.26, 22:33 신고하기
  • 콜드 마운틴
    평점 9 / 10

    전쟁 중 서로를 애타게 그리며, 아이다는 기다림으로, 인만은 죽음을 무릅쓴 탈출을 감행, 아이다에게로 돌아가려는 힘들고 긴 여정 끝에 겨우 만났는데.. 애틋했기에 더 아름다웠고, 끝내는 울 수 밖에 없었던 영화.. 죽기 전에 이런 사랑 꼭 한 번 하고 싶다..

    2013.07.26, 22:29 신고하기
  • 스토커
    평점 7 / 10

    아버지는 살인 본능을 누르게 유도하지만 삼촌을 통해 계발.. 너무 뻔한 영화였음.. 삼촌역의 매튜 구드는 맡는 역할에 따라 분장이 달라지면서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듯~

    2013.07.23, 21: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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