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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카리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8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채피
    평점 4 / 10

    디스트릭트 9을 보고 품었던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바닥까지 싹싹 긁어서 거둬야겠다...

    2017.10.24, 12:45 신고하기
  • 재즈 싱어
    평점 6 / 10

    자식 앞길을 막는 꼰대 종교 원리주의자를 위한 변명... 인종차별적인 흑인 분장 등 지금 기준에서 보면 답답한 의미가 많지만...
    영화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건 부인할 수 없음...

    2017.10.09, 16:58 신고하기
  • 불편한 진실
    평점 9 / 10

    어줍지 않은 음모론에 취해서 온난화 회의론을 덜컥 받아들인 사람들은 나는 현명하게도 이런 선동에 속지 않고 있다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학계에선 이제 거의 무시당하고 있는 회의론을 공해유발산업 기득권 세력의 후원에 힘입어 자극적으로 유포하고 있는 황색 저널리즘에 오히려 자기들이 속고 있는 건 아닐까...

    2016.08.06, 23:39 신고하기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평점 5 / 10

    실력도 대책도 명분도 없이 소리만 빽빽 질러대는 캐릭터에게 결말을 맡기다니...

    2016.08.01, 19:39 신고하기
  • 색즉시공 시즌 2
    평점 6 / 10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기 복제도 정도가 있어야 하지 않나...

    2016.02.29, 02:35 신고하기
  • 티 위드 무쏠리니
    평점 7 / 10

    살벌한 공간의 냉기를 녹이는 노배우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

    2016.02.23, 08:24 신고하기
  • 산딸기
    평점 4 / 10

    발정난 남정네들, 잔인하고 귀 얇은 주변인들, 수동적이거나 대책 없는 여인의 기구한 운명... 똑같은 스토리 대충 버무려서 주구장창 찍어낸 80년대 에로시대극의 선발주자... 연정만 품었다하면 시도되는 강간이 대수롭지 않은 일로 묘사되는 반여성영화...

    2016.02.22, 16:52 신고하기
  • 애마부인
    평점 5 / 10

    고만고만하게 천박하고 진부한, 그러나 이젠 나름 역사로 자리매김된, 우민화정책의 80년대를 휩쓴 에로영화들의 효시...

    2016.02.22, 11:58 신고하기
  • 늑대의 유혹
    평점 5 / 10

    중학생 레벨쯤 되지 않으려나... 고등학생만 되도 유치함을 참고 견디기 어려울 듯...

    2016.02.13, 10:21 신고하기
  • 형사: Duelist
    평점 8 / 10

    영상에 이렇게까지 공들이는 감독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그냥 즐겁다...

    2016.02.05, 21:26 신고하기
  • 그날의 분위기
    평점 5 / 10

    어차피 많은 영화들이 판타지를 그린다... 그 중 많은 판타지들이 이기적이거나 부도덕하거나 폭력적이거나 때로 현실의 부조리를 은폐한다... 영화에 투영되는 저급한 욕망을 현실에서 실현시키려드는 바보가 아니라면 뭐 이런 영화도 용납할 수 있지 않겠나... 근데, 결정적으로 진부하고 별로 재미가 없다...

    2016.01.26, 15:59 신고하기
  • 키스 키스 뱅 뱅
    평점 9 / 10

    세련되진 않지만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감각들이 곳곳에... 로다주와 모나한은 상업영화에 최적화된 연기로 반짝반짝...

    2016.01.23, 22:23 신고하기
  •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다크데이즈
    평점 4 / 10

    아무 대책도 계획도 없이 사지에 뛰어들고 그나마 번번히 경계도 제대로 하지 않아 억지로 희생자를 자처하는... 무섭기 이전에 짜증부터 나는 공포물의 전형...

    2016.01.23, 04:09 신고하기
  • 밀크
    평점 9 / 10

    당연한 진보의 길목마다 무고한 희생자의 피를 요구하는 무지와 편견의 노예들에게 유감...

    2016.01.19, 18:36 신고하기
  • 제5계급
    평점 6 / 10

    미국의 국가주의를 옹호했다는 비난은 좀 과한 듯... 다니엘에게 치우친 감이 없지 않지만 마지막 인터뷰 장면만 봐도 그렇게 우악스런 여론몰이 영화는 아님... 역시 진실은 영화 너머에...

    2016.01.17, 09:27 신고하기
  • 아트 오브 워 3: 복수
    평점 3 / 10

    2009년에 이런 영화에 투자가 된다는 게 신기...

    2016.01.12, 15:49 신고하기
  • 제로 다크 서티
    평점 6 / 10

    인권유린과 주권침탈을 정당화하는 강자의 논리에 제삼자 관객도 동화되게 하는 잘 빠진 헐리웃 영화의 마력...

    2015.11.01, 22:19 신고하기
  • 위험한 상견례 2
    평점 5 / 10

    개연성도 없고, 공감대도 없고...

    2015.10.22, 20:43 신고하기
  • 머시니스트
    평점 8 / 10

    식스 센스, 파이트 클럽, 메멘토, 디 아더스 이후로 정신병이나 귀신 등에서 비롯된 환상이었더라는 류의 반전영화는 더 이상 경험 많은 관객의 뒤통수를 치기 어려운 게 사실... 아예 중간쯤부터 기본적인 반전구도를 굳이 숨기려 애쓰는 대신 분위기와 이야기의 밀도에 집중한 게 좋았음...

    2015.10.21, 10:39 신고하기
  • 프로포즈 데이
    평점 6 / 10

    두 사람의 미래가 행복하지 못 할 거라는데 걸고 싶다... 뻔한 이야기를 뻔하게 끌고 가는 로코물의 전형... 배경 때문에 1점 추가해서 이 점수...

    2015.10.21, 10: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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