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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lie to me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68l평균 평점 8

영화 평점 목록

  •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평점 10 / 10

    감독의 역량이 대단하다.
    배우들 연기도 최고다.
    그리고
    사실은 하나라도 진실은 여러개다.

    2018.06.04, 10:02 신고하기
  • 아노말리사
    평점 7 / 10

    중년의 남자라면 깊이 공감할 듯.
    마음 한편으론 짠하다.
    현실과 남은 인생의 욕망 사이에서의 줄다리기.

    2018.05.27, 23:00 신고하기
  • 허트 로커
    평점 9 / 10

    묵묵한 감동..
    죽음을 항상 곁에 두며 살아야하는
    남자의 고독과 사막의 모래바람과 어우러지는
    역동적 정적.
    더 놀라운 건 여성감독이 찍었다는 것.

    세번째 보니 감독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전쟁을 치뤄야하는 군인들의 심리에 대해 알려주는 훌륭한 영화.

    2018.05.12, 12:39 신고하기
  • 노스페이스
    평점 9 / 10

    십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감동.

    2018.05.12, 12:36 신고하기
  • 클로저
    평점 8 / 10

    나탈리 포트만의 연기와 매력에 취했던
    전체적으로 느낌 좋았던 영화.
    마음가는 상대가 사랑의 대상.
    영화속 쥬드로는 한층 더 성숙해질것이라 본다

    2018.05.12, 12:31 신고하기
  • 몬태나
    평점 9 / 10

    기대하지 않고 봤다가 몰입한 굉장히 인상적이고 훌륭한 영화.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는 탁월하다.
    깊고 오묘한 느낌을 준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된다.
    다소 허술하고 지루한 면이 있지만, 영적이기도 하다.
    연기가 출중한 배우들. 굿.

    2018.05.07, 01:04 신고하기
  • 멀홀랜드 드라이브
    평점 8 / 10

    고혹적인 여배우들의 모습과 연기력, 감독의 역량.이 결합해서 몰입할 수 있었다.

    2018.05.07, 01:00 신고하기
  • 매그놀리아
    평점 9 / 10

    이제야 봤다. 한번뿐인 인생 후회없이 살자꾸나.

    2018.05.06, 00:21 신고하기
  • 팬텀 스레드
    평점 8 / 10

    인간이란 참 아리달송하다..

    2018.05.06, 00:19 신고하기
  • 데어 윌 비 블러드
    평점 8 / 10

    깊다..

    2018.05.06, 00:18 신고하기
  • 엘리시움
    평점 8 / 10

    좋은 메세지.

    2018.05.06, 00:17 신고하기
  • 당갈
    평점 9 / 10

    뻔한 결말이 예측되면서도 멈추지 않는 눈물..
    소중한 것을 느끼고 배울수 있었다.
    당갈.. 당갈...

    2018.05.06, 00:13 신고하기
  • 프라하의 봄
    평점 8 / 10

    배우들의 연기는 훌륭.
    그러나 책이 좀 더 나을듯.

    2018.04.29, 22:59 신고하기
  • 게이트
    평점 6 / 10

    라면먹으며 부담없이 보기에 딱 좋은 영화.

    2018.03.22, 00:27 신고하기
  • 다키스트 아워
    평점 8 / 10

    영국을 띄워주는 영화이긴 하지만, 파시스트에 맞서 끝까지 싸우려는 의지를 보여준 민중들의 모습이 담긴 지하철에서의 장면과 게리올드만의 연기덕분에 8점을 준다.

    2018.03.22, 00:26 신고하기
  • 남과 여
    평점 8 / 10

    굳이 핀란드까지 가서 찍을 필요가 있었을까.
    전도연과 짧지만 박병은 연기가 좋았다.
    어쨌든 사랑을 할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선택은 지금 현재 내가 가진 것을 버리는 것이다.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 영화.

    2018.03.08, 02:33 신고하기
  • 플로리다 프로젝트
    평점 8 / 10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하기엔 미혼모는 너무나 나약한 존재.
    국가가 사회가 아이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멸망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가족 모두가 함께 보면 좋은 영화다.
    월렘데포와 꼬마여자아이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그런데 좀 안타깝고 슬프다..

    2018.03.04, 00:41 신고하기
  • 파이트 클럽
    평점 8 / 10

    2018.03.03, 02:42 신고하기
  • 티벳에서의 7년
    평점 9 / 10

    마음이 산란해 질때면 이 영화를 본다.

    2018.03.03, 02:42 신고하기
  • 조 블랙의 사랑
    평점 8 / 10

    좋다..

    2018.03.03, 02:42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