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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lie to me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68l평균 평점 8

영화 평점 목록

  • 툴리
    평점 8 / 10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남도 사랑하지 못한다.
    내 안에 사랑이 없으면 타인에게 줄 수 없다.
    자기 자신을 먼저 돌보아야 한다.

    여성이 감당해야 하는 출산과 육아의 괴로움과 함께
    국가와 사회가 정책으로 뒷받침하지 못한다면 저출산과 국가의 침체는 당연한 귀결일 것이다.
    샤를리즈 테론... 나이가 들어도 매력적이다.
    좋은 영화였고, 괜찮은 내용이었다.

    2018.08.26, 01:05 신고하기
  • 업그레이드
    평점 7 / 10

    아이디어가 훌륭하다.
    이 영화의 내용처럼 우리의 미래는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대한민국의 영화도 저예산으로 이정도는 충분히 만들 역량이 되지는 않을까. 한국 영화계의 분발을 기대한다.

    2018.08.24, 23:29 신고하기
  •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평점 10 / 10

    최고의 영화중 하나. A 클래스급.
    몇번을 봐도 재미와 의미를 느낀다.
    지금보면 배우들도 A급.

    2018.08.24, 23:21 신고하기
  • 우주 전쟁
    평점 7 / 10

    기대이하의 허무한 결말.
    인간이 상상하는 외계생명체는 주로 문어,낙지,오징어류 아니면 큰 대가리, 삐쩍 마르고 긴 팔다리와 약한 관절을 가졌다.
    징그럽고 끔찍하게 묘사하는게 천편일률적임.
    정성일 평론가가 추천해서 봤는데 별로다.올드한 느낌의 영화.

    2018.08.22, 03:00 신고하기
  • 나이트 플라이트
    평점 7 / 10

    킬리언 머피, 레이첼 맥아담즈, 브라이언 콕스.
    이 좋은 배우들로 요정도 까지만 만든것이 아깝다.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본 슈프리머시와 비교된다.
    13년 전 영화라 그런지 아쉽다.
    킬링타임용.

    2018.08.21, 00:34 신고하기
  • 샷 콜러
    평점 7 / 10

    가족을 지키기 위한 한 남자의 헌신과 희생은 알겠는데,
    리얼리티가 떨어진다.
    등장인물들의 추진동기가 약하고, 설득력이 별로임.
    상영시간을 90분으로 줄이면 좀 더 몰입감이 있지 않았을까 함.
    '네이비 씰 500개' 정도가 볼 거리였음.

    2018.08.18, 01:39 신고하기
  • 레이
    평점 8 / 10

    잘 만든 인생영화.
    그러나 음악영화로 본다면 쳇 베이커를 다룬 '본 투비 블루'가 더 낫다.

    2018.08.17, 02:20 신고하기
  • 오블리비언
    평점 9 / 10

    음...
    여러가지로 생각할 것들을 던져주는 영화임.
    인간의 존재이유, 가치, 신, 종교, 인류, 죽음 등등.
    그리고 지금 내가 나라고 생각하는 나는 누구인지 계속 질문을 해야 한다.
    기대없이 봤다가 놀라운 수확을 거둔 영화.

    2018.08.16, 00:28 신고하기
  • 마녀
    평점 7 / 10

    그럭저럭 재밌는 영화.
    이 영화의 주인공 김다미도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지만,
    김고은, 박소담,김태리 등 신예 여배우들의 약진이 기대되는 한국 영화판이다. 이들의 분발을 기대한다.
    여배우는 오디션으로 뽑아야 한다.

    2018.08.08, 02:22 신고하기
  • 세 번째 살인
    평점 8 / 10

    선과 악, 진실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영화.
    너무 생각하면 골치 아프지만,
    생각하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
    요즈음 양승태 사법부의 부패를 보면서 더욱 와 닿았던 작품.

    2018.08.05, 02:10 신고하기
  • 윈드 리버
    평점 9 / 10

    두번째 보고 다시 평가한다.
    음.. 잘 만든 영화다.
    서사보다도 행간의 의미처럼, 자본주의 세상속에서 구석으로 내몰린 약자들의
    감정과 이야기를 통해 새삼 참혹한 현실의 모습을 보게 된다.
    시나리오를 잘 썼다.

    추신 : 영화를 볼 때는 차분한 마음으로 봐야 한다. 잡념없이..



    2018.08.05, 02:06 신고하기
  • 파르바나 - 아프가니스탄의 눈물
    평점 7 / 10

    약 1만년정도 되는 인류의 역사는 정확히는 수컷들만의 역사다.
    힘과 권력을 가진 수컷들이 만든 세계는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다.
    행복한가? 정의로운가? 아름다운가? 사랑할만한 세상인가?
    그러나 반작용으로 등장한 공격적인 페미니즘 또한 대안이 될 수 없다.
    인류가 그 안에서 차별을 할며 착취하고 혐오할때 모두가 피해자가 된다..
    앞으로의 역사는 정말 인류의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긴 역사이어야만 한다.
    아프가니스탄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인류의 야만성을 목격하지만서도 작은 희망도 보게 된다.
    성별,인종,종교,이념,정치색으로 차별하는 세상은 절망의 세상이다.
    인류가 좀더 성숙해지기를 간절히 바라 마지 않는다.

    2018.08.04, 00:18 신고하기
  • 위대한 비밀
    평점 9 / 10

    진실한 펜은 그 어떤 권력보다 영원하다.
    배우들의 연기와 각본, 구성과 연출이 훌륭했다.
    무엇보다 상상력이 뛰어났다.

    2018.08.02, 04:26 신고하기
  • 챔피언
    평점 6 / 10

    시나리오가 약하다.
    인도영화 <당갈>은 뻔한 스토리지만 감동이 있는데.
    참 아쉽다...

    2018.08.02, 01:47 신고하기
  • 러브 오브 시베리아
    평점 10 / 10

    내 인생영화들 중 하나.
    볼 때마다 아찔하고 짜릿하다.

    2018.07.25, 00:09 신고하기
  • 인랑
    평점 7 / 10

    20년 전 영화인데도 나쁘지 않았다.
    시대상황 감안한다면 괜찮은 편이다.

    2018.07.24, 23:33 신고하기
  • 디서비디언스
    평점 7 / 10

    배우들의 연기는 훌륭했다.
    메시지도 좋았다.
    그러나 2% 부족하다.

    2018.07.24, 23:24 신고하기
  • 12번째 솔저
    평점 7 / 10

    주연배우의 연기는 훌륭했지만, 영화전체의 스토리와 짜임새는 그닥.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많아서인지, 고생끝에 국경을 넘거나 장거리 도주 끝 탈출의
    임팩트가 약하다. 다만 실화에 기반했고, 노르웨이의 자연환경을 영상에 담은 것은 좋았다.

    2018.07.08, 23:19 신고하기
  • 시티 오브 갓
    평점 9 / 10

    총을 든 자가 강자가 아니라,
    총을 든 이유를 가진 자가 강자다.

    2018.06.14, 00:00 신고하기
  • 하나 그리고 둘
    평점 8 / 10

    인생, 관계, 나, 사랑, 죽음 등이 모두 지금 나의 삶이라는걸 다시 느낀다.
    잔잔함속에 기쁨과 슬픔이 있다.
    인생영화.

    2018.06.04, 18: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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