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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lie to me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68l평균 평점 8

영화 평점 목록

  • 시스터스 브라더스
    평점 7 / 10

    감독의 명성에 비해 조금 아쉽다.
    배우들의 연기는 훌륭.

    2019.01.13, 01:58 신고하기
  • 국가부도의 날
    평점 8 / 10

    그러고보니 IMF를 초래한 공무원 새끼들은 정당한 처벌을 아직도 받지 않았다. 이게 적폐다. 법적 단죄는 물론 역사적 단죄도 해야한다.
    좋은 영화다. 배우들 연기도 좋고, 구성도 좋다.
    당시 성실하고 열심히 살았지만 자본과 국가에 의해 피해를 본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김혜수 멋있다. 여자인데 멋있다. 멋있는 여자.이런 영화를 많이 찍었으면 한다.

    2019.01.03, 00:30 신고하기
  • 더 그레이
    평점 7 / 10

    애매한 영화다. 어떻게 보면 그저그런 얘기지만,
    아재들에겐 울림을 주는 영화이기도 하다.

    2018.12.31, 23:33 신고하기
  • 도어락
    평점 7 / 10

    침대가 문제다.
    각본은 괜찮고 메세지는 있지만 2% 부족하다.

    2018.12.29, 23:28 신고하기
  • 로마
    평점 7 / 10

    1. 굳이 70년대 멕시코여야 했던가?
    2. 무술하는 놈을 보면 '강인한 육체에 강인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은 거짓이라는 것이 밝혀짐.
    3. 물은 바닥을 쓸어버리는 청소도구도 되고, 눈물도 되고, 정액도 되었다가 끝내 바다가 된다..

    2018.12.26, 23:49 신고하기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평점 8 / 10

    근대이후 일본 문화에 대해서는 긍정평가 하지만, 정치적으로 각성되지 못했기에 가면의 문화로 본다. 이것 역시<굿바이>처럼 깊이와 감동과 철학이 있다. 장면 하나하나가 소릅돋게 추억을 돋게도 한다. 소도시의 자연과 정경과 질좋은 삶. “ 나는 널 만나기 위해 살아온 거야. 그저 그 한가지 만을 위해 선택하며 살아온 거야.” 깊은 사랑을 해본 사람들에게 추천.

    2018.12.26, 23:39 신고하기
  • 비포 선라이즈
    평점 9 / 10

    23년 전 영화다. 5년에 한번씩 세번 봤다.
    볼 때 마다 느낌이 다르다. 나이를 먹어감에 딸라 다른 것들이 보인다.
    그래도 사랑은 좋다. 심장을 뛰게 한다.
    어차피 뻔한 인생. 사랑마저 없다면 무엇이 남을 것인가.

    2018.12.23, 23:33 신고하기
  • 위험한 만찬
    평점 8 / 10

    인간이 가진 관음증에 맞서 비밀을 숨기고 싶어하는 마음의 부닥침.

    2018.11.19, 00:24 신고하기
  • 서른아홉, 열아홉
    평점 9 / 10

    뻔한 스토리이지만 몰입감 좋고, 여주인공이 괜찮다.
    앞날을 생각하고, 계산하고, 머리 굴리느라, 지금 충실하지 못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지금 육체적, 정신적으로 충만하다. 더 이상 바랄게 없다. 사랑 안해본 인간들은 이해 못하는 지점이 있다.
    그래서 높은 평점을 줬다.

    2018.11.17, 22:42 신고하기
  • 너는 여기에 없었다
    평점 7 / 10

    영화적인 의미는 있을지 몰라도, 재미는 없다.
    대중성을 잡지 못했다. 그게 아쉽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는 인정.

    2018.11.17, 22:39 신고하기
  • 보헤미안 랩소디
    평점 9 / 10

    잘 만든 훌륭한 영화지만, 2%부족한 느낌.
    프레디머큐리의 삶을 좀 더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
    음악은 매우 좋다.
    만약 지구에 존재하는 음악이 1000억개라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베스트 10 안에 들 노래다.

    2018.11.16, 00:39 신고하기
  • 더 이퀄라이저 2
    평점 7 / 10

    워싱턴 D.C 에서 펼쳐지는 덴젤 워싱턴의 액션.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음.

    2018.11.16, 00:24 신고하기
  • 협상
    평점 7 / 10

    현빈에 의한 현빈의 현빈을 위한 영화.
    이 좋은 배우들로 이 정도 만든 것이 조금 아쉽다.
    조금 더 수준을 높이고, 구성이 좀 더 스피디하면서 짜임새 있게 진행되었으면 좋았다.
    손예진의 연기변신 노력은 갸륵하나, 그러나 부족하다. 좀 더 노력해야 한다. 초심으로 돌아가라.

    2018.11.04, 00:49 신고하기
  • 바르샤바 1944
    평점 7 / 10

    폴란드 역사를 배경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준 잘 만든 영화인데,
    쉬이 감정이입은 되지 않는다.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고, 리얼리티가 대단한데,
    <태극기 휘날리며> 보다도 감정이입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살점이 뜯기고 피가 쏟아지는 아수라장 속에서도 사랑은
    존재하고, 인간속에 존재하는 따뜻함은 살아있다.
    여배우들이 모두 예쁘다는게 이 영화의 매력중 하나.

    2018.10.30, 01:00 신고하기
  • 빅 식
    평점 8 / 10

    사랑이 가볍고 쉬운 것이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랑은 그 열정과 희열만큼 희생하고 버려야 한다는 것도 일깨워주지.
    그래서 사랑을 한 번도 하지 못하고 사망하는 사람도 많지만,
    두려움과 괴로움을 극복하기에 사랑이 아름답고 위대한 것이라고 봄.
    진짜 사랑을 하게 되면 국가, 신, 부모를 떠날 수 밖에 없다.
    가볍고 잔잔하면서 사랑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

    2018.10.28, 01:27 신고하기
  • 명당
    평점 7 / 10

    뻔히 결과를 알고 보는 것이라서 임팩트는 약하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부분. 진정한 왕은 조상이나 땅을 섬기는 것이 아닌, 백성을 섬기는 자이다. 흥선대원군은 10년의 권세를 누리고 역사에서는 영원히 시대흐름에 뒤쳐지는 나라를 이끌었단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게 아이러니.

    2018.10.21, 00:51 신고하기
  • 서치
    평점 8 / 10

    훌륭한 아이디어임! 인터넷 세상의 아이러니에 대해서도 생각거리를 줌. 우리도 이런 영화를 만들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야 함. 내용만으로 보자면, 가족간의 대화가 중요하고, 솔직하게.아버지가 사랑으로 키운 딸이 커서 결혼하여 엄마가 되면 자신의 아이를 위해서는 타안의 아이는 중요하지 않게 되는 것이 아이러니. 고로 나는 여쟈를 믿지 않는다.

    2018.10.11, 02:04 신고하기
  • 흔적 없는 삶
    평점 8 / 10

    음.. 괜찮군.
    자기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되는 것들이 있지..
    딸 아이도 자기 욕망과 의지로 독립하게 되고,
    결국 인생은 혼자라는 것..
    영화 후반부의 노인들의 기타연주가 잔잔하면서도 평화롭다.

    2018.10.09, 01:28 신고하기
  • 어드리프트:우리가 함께한 바다
    평점 7 / 10

    <미 비포유>의 남배우와 개그우먼 박나래 닮은 여배우의 거친씬을 소화해야 하는 연기등.전반적으로는 괘찮지만, 임팩트가 약하다..
    하지만 실화에서 오는 감동은 있다..

    2018.08.30, 02:24 신고하기
  • 캐빈 인 더 우즈
    평점 6 / 10

    내내 긴장감은 있으나 내용과 결말이 형편없다.

    2018.08.29, 01: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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