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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lie to me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68l평균 평점 8

영화 평점 목록

  • 뮬란
    평점 1 / 10

    화랑나비

    2020.09.17, 19:03 신고하기
  • 강철비2: 정상회담
    평점 10 / 10

    통일!

    2020.08.05, 15:44 신고하기
  • 사라진 시간
    평점 0 / 10

    최광희평론가가 괜찮다고 하면 호기심 땡긴다

    2020.06.17, 14:25 신고하기
  • 도망친 여자
    평점 9 / 10

    보고싶다.

    2020.03.09, 12:06 신고하기
  • 작가 미상
    평점 10 / 10

    역사의 진실을 가리려는 친일의 후예, 토착왜구들은 매우
    불편해할 영화. 친일파 중에서 아름다운 정신을 가진 이가 없고, 인간의 자유와 정신을 억압하는 체제는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한다. 예술은 오직 자유와 사랑속에서만 탄생하는 법이니까.
    공소시효 없이 나치부역자를 끝까지 좇아 처벌하는 독일의 철저한 반성이 부럽고, 그래야만 인간의 존엄이 되살아 날수 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2020.02.27, 23:28 신고하기
  • 미스틱 리버
    평점 7 / 10

    그닥..

    2020.02.15, 22:14 신고하기
  • 미쓰백
    평점 9 / 10

    뭉클하고 묵지하네..
    낳은 사람이 아니라 애정으로 길러준 사람이 엄마다.
    모든 배우들 연기 훌륭함. 감독들은 이 배우들을 주목하고 키워주시길.. 특히 한지민 연기 지렸다.
    기저귀 차고 보기는 처음.

    2020.02.01, 12:40 신고하기
  • P.S 아이러브유
    평점 8 / 10

    영화는 여러모로 훌륭하나
    여주인공의 전작 <밀리언달러베이비>가 너무 강렬해서
    몰입이 안 되는게 아쉽다.
    힐러리 스웽크는 다른 스타일의 사랑 영화가 어울릴 듯.

    2020.01.26, 00:02 신고하기
  • 더 헌터
    평점 7 / 10

    소재, 주제 모두 좋았지만 스토리와 편집이 너무 엉성하다.
    의미 있는 주제였다

    2020.01.18, 11:28 신고하기
  • 피아니스트의 전설
    평점 10 / 10

    육지에 정착하면 여행을 떠날수 없다.
    나인틴 헌드레드가 배에서 내리지 않은 것은 여행을 멈출수 없던 거다. 그건 죽음을 의미하므로.
    삶의 모든 순간은 같을수 없고 매 순간순간이 유일하듯이, 레코드에 저장된 음악은 가짜이고 피아노를 연주할때는 결코 같은 음악이 나오지 않는다. 주인공이 레코드를 부숴버린 이유도 그러한 진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
    십년만에 보니 전에 안보이던 것이 보이네. 아련하구나.

    2020.01.13, 00:45 신고하기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평점 8 / 10

    수작이다.

    2020.01.06, 18:04 신고하기
  • 끝에서 시작되다
    평점 7 / 10

    메세지는 좋은데 잔잔하다. 금수저는
    부가 대물림되고 흑수저는 계속 흙수저로 살아야하는
    미국 사회의 이중성을 느낄수 있다.
    그럼에도 인간적 애정과 유대는 미약하게나마 존재하는 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2019.12.30, 18:06 신고하기
  • 아무르
    평점 9 / 10

    이것도 사랑의 한 부분이다.
    아내를 돌보는게 힘들어서라기보다
    아내에 대한 사랑보다 미움이 더 커지는 것에 대한
    괴로움 때문인거다..

    2019.12.22, 11:48 신고하기
  • 첨밀밀
    평점 9 / 10

    90년대 감성과 신파적이지만 음악과 장만옥의 연기는 좋았다. 각본이 좋네

    2019.12.22, 11:46 신고하기
  • 완벽한 타인
    평점 8 / 10

    사랑하면 지켜주고 싶은거야 새끼들아

    2019.12.16, 18:53 신고하기
  • 바라나시
    평점 9 / 10

    결말이 예츤되는 뻔한 스토리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풍경들만으로도 제 몫을 했고
    주제가 괜찮다. 감상하는동안 여러 생각과 느낌을 갖게 한다. 어차피 다 죽는데 마음가는 대로 살아야하는게 옳다.

    2019.12.09, 17:29 신고하기
  • 씨 오브 트리스
    평점 7 / 10

    중반부터 알아버렸다. 결말이 어떻게 될지.
    그러나 메세지는 의미가 있다.

    2019.12.02, 17:13 신고하기
  • 조커
    평점 9 / 10

    태초에 분노라는 감정이 있었다

    2019.10.03, 11:13 신고하기
  • 살인자의 기억법
    평점 7 / 10

    연기는 그렇다치고 무얼 말하려고 하는 것인지.

    2019.09.20, 17:58 신고하기
  • 에너미 앳 더 게이트
    평점 10 / 10

    해마다 보지만 감동은 여전.

    2019.06.23, 01: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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