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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5l평균 평점 5

영화 평점 목록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3 / 10

    정말 역겹다.

    2020.08.25, 13:26 신고하기
  • 프로젝트 파워
    평점 4 / 10

    자기가 초능력 약 파는 걸 정당화하는 인성 나쁜 쓰레기 힙합 찌질이 흑인 여자애 때문에 짜증 나서 못 보겠더라. 시간이 아깝다. 범죄자 잡아서 처벌은 안 하고 같이 손잡냐? 경찰이라는 놈도 초능력 알약 먹는 꼬라지 가관.

    2020.08.20, 23:07 신고하기
  • 존 윅 3: 파라벨룸
    평점 5 / 10

    영화 중반에 개가 올라갈 수 있게 일부러 설치해둔 어울리지 않는 개 훈련용 사다리 설정 아쉽다. 티가 나게 짜고 치는 액션에 어설픈 CG.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가 어렵다. 키아누 리브스 액션도 너무 느리다. 도중에 여러 번 졸았다.

    2020.08.13, 08:19 신고하기
  • 오픈 그래이브스
    평점 5 / 10

    쥬만지 공포 버전. 그냥 볼만한데 공포라고 하기엔 아쉽다.

    2020.08.12, 20:03 신고하기
  • 프리즌 이스케이프
    평점 3 / 10

    허술한 쓰레기 영화. 열쇠 구조가 말이 안 될 정도로 너무 단조롭고 나무 열쇠 딱 봐도 돌출 부분 엄청 약해서 부러질 것 같은데 그걸로 연다고?

    2020.08.05, 12:53 신고하기
  • 서치
    평점 5 / 10

    존 조 연기 너무 못함.

    2020.08.05, 08:29 신고하기
  • 밤이 온다
    평점 3 / 10

    칼 잡는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게 무슨 액션 영화냐? 손잡이를 꼭 안 쥐고 칼 등이랑 같이 쳐잡는 게 말이 되냐? 스토리도 쓰레기 수준.

    2020.08.03, 11:07 신고하기
  • 카이지 파이널 게임
    평점 5 / 10

    속편이 나올수록 별로. 일단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세련되지 못하다. 게임에서 이기게 된 걸 진 상대에게 설명해주는 방식도 너무 별로다. 마지막 뒤통수 치는 건 전부 예상이 되고. 파이널 게임이면 테이아이 그룹 회장이랑 싸워야지. 기대에 너무 어긋나지 않았나.

    2020.08.01, 01:37 신고하기
  • 냠냠
    평점 4 / 10

    정말 재미 없음. 스토리도 꽝, 영상미도 꽝.

    2020.07.24, 15:40 신고하기
  • 서그스 오브 힌두스탄
    평점 3 / 10

    역시 발리우드. 캐리비안 해적 아류작. 상업영화 가장 많이 만들면 뭐하나. 내용은 대부분 어디서 본 듯한 것들이고 어설픈 CG, 이상한 춤, 군무. 죄다 쓰레기들인데.

    2020.07.08, 09:44 신고하기
  • 수상한 그녀
    평점 8 / 10

    나쁘진 않다. 일본식으로 나름대로 잘 표현한 것 같기도 하고. 타베 미카코 좋아하지만 연기는 아무래도 심은경이 한 수 위고 딱 맞는 옷을 입은 듯이 연기한 것 같다.

    2020.06.24, 23:02 신고하기
  • 극장판 파이널 판타지 XIV 빛의 아버지
    평점 5 / 10

    일단 TV 드라마판의 배우들이 등장하지 않아서 마이너스. 게다가 없던 등장인물도 생기고 내용도 다르고. 전반적인 연기도 좀 어색하고 오히려 게임 속 캐릭터들의 연기가 더 좋았다. 표정, 목소리까지 훨씬 더 나아 보였다. 입원한 아버지가 pc방 가서 혼자서 게임 세팅을 할 수 있을까? 채팅창부터 각종 설정, UI 인터페이스까지... 불가능하다고 본다. 단 몇 명으로 게임속 최강 보스 몬스터를 쓰러뜨리는 것도 마찬가지. 회사에서 근무시간에 게임 사이트 찾아보고 게임 공략을 생각하는 건 보기 좋지 않았다. 물론 감동적인 부분도 있다.

    2020.06.18, 12:13 신고하기
  • 좀비 파이터
    평점 3 / 10

    양치질하는 좀비도 있나? 이빨이 너무 하얘. 특수분장도 너무 이상하고. 돈 안 들인 티가 너무 난다.

    2020.04.30, 09:15 신고하기
  • 황비홍-천하무인
    평점 7 / 10

    당시엔 무술에 대해 잘 몰라서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지. 와이어 액션인 것도 까맣게 잊은채 열광했던 기억이 있다. 요즘 보면 중국무술은 약함의 대명사일뿐.

    2020.04.24, 09:19 신고하기
  • 엽문
    평점 5 / 10

    중국무술. 약함의 대명사. 특히 영춘권은 약점이 너무 많아. 와이어 액션 식상하지 않나? 현실감도 없고.

    2020.04.24, 09:15 신고하기
  • 그레텔과 헨젤
    평점 3 / 10

    헨젤과 그레텔인데 그레텔을 먼저 쓴 이유가 있나? 남자 이름 먼저인 게 불만이었던 거냐? 다 아는 내용의 식상한 소재에 재미 없어 보임.

    2020.04.23, 03:02 신고하기
  • 엽문4: 더 파이널
    평점 5 / 10

    일단 스토리가 너무 뻔하다. 중국무술이 약하다고 소문난 요즘 중국무술영화가 잘 될 리가 없다. 종합격투기에 무참히 깨지고 무술이 아니라 서커스 같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더군다나 여성이 창시한 호신술 개념의 영춘권은 더 그렇겠지. 초근접 팔을 마주한 상황에서나 통할까. 복싱 같은 페인트 동작 후 빠르게 들어오는 타격 기술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하단 태클 등 중심 무너뜨리고 공략하는 그래플링 기술에도 꼼짝도 못하고 당하더라. 물론 실전 경험이 아주 많은 초고수는 다를 수도 있겠지. 견자단의 영춘권도 오리지널이 아니고. 중국 자본이 들어가면 영화가 이상해지는 점도 문제다. 내용적으로 많이 아쉽다. 아무튼 견자단은 도화선, 살파랑, 특수경찰 같은 현대물 액션이 더 어울린다. 더 이상 액션을 안 찍는다 들었는데 현대물 액션도 안 찍는 걸까?

    2020.04.16, 03:04 신고하기
  • 김씨표류기
    평점 9 / 10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잘 만들었다. 주인공들 연기도 괜찮았고. 왜 흥행이 안 됐는지 이해가 안 될 정도. 굳이 이유를 하나 꼽자면 포스터는 정말 별로이긴 하다. 누가 저 포스터를 보고 극장엘 갈까?

    2020.04.11, 15:25 신고하기
  • 닥터 슬립
    평점 8 / 10

    영화는 일단 재미있다. 샤이닝이란 초능력을 가진 존재가 같은 샤이닝을 가진 존재의 힘을 빼앗으며 연명하는데 모티프가 나쁘지 않다. 영화 샤이닝의 후속작으로 만든 점도 높이 살만 하다. 다만 아쉬운 것은 주요 인물들의 초능력을 제외하면 다른 인물들은 보여주는 게 너무 없다. 후반부로 갈수록 짜임새도 엉성해지는 것도 아쉬운 점이다. 이 영화를 보려면 먼저 1980년작 공포영화 샤이닝을 알아야 한다. 영화 샤이닝을 모르는 상태로 보면 재미도 반감되고 이해도 안 되고 졸릴 것이다. 모르는 상태로 봤을 때의 평점은 6.5점 정도 되지 않을까.

    2020.04.11, 15:12 신고하기
  • 쥬만지: 넥스트 레벨
    평점 6 / 10

    어떻게 갈수록 별로인지. 1편이 10점이라면 2편은 8점, 이번 편은 5~6점이다. 비슷한 영화인 자투라는 9점. 이번 편은 캐릭터 구성이 좋지 못하고 답답한 면이 있다. 새 캐릭터들도 별로. 스토리가 전반적으로 억지 같고 중국 여자랑 할아버지들은 왜 등장시켰는지... 정말 답답했다. 감동도 없고 2편처럼 저속한 유머 코드도 재밌지도 않고 별로.

    2020.04.11, 15: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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