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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85l평균 평점 7.1

영화 평점 목록

  • 히트맨
    평점 8 / 10

    재밌게 보았습니다. 몰입감과 액션 좋네요

    2019.10.19, 22:57 신고하기
  • 프런티어
    평점 9 / 10

    몸을 사리지않은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 수준급의 고어연출, 이주민의 범죄와 극우세력의 발호 등 프랑스 시대말적 시대상을 잘 발현한 수작이다

    2019.10.13, 10:02 신고하기
  • 암전
    평점 7 / 10

    서예지의 재발견에 의미가 크다. 소름의 장진영 이후 이렇게 기꺼이 희생하고 오로지 영화의 무게를 온전히 끌어가는 여배우는 처음이다. 하지만 서예지의 연기에도 가벼워보이는 각본과 조잡한 연출까지 다 커버할순 없던게 아쉽다.

    2019.09.29, 16:35 신고하기
  • 오멘
    평점 7 / 10

    원작보다 조금 못해도 비난을 받는게 리메이크인데, 원작을 비교적 충실히 따라가면서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연출도 했다. 그런데 흑백 원작의 음산함을 구현해내지는 못했다. 미스캐스팅도 아쉽고...그래도 깜짝 깜짝 놀라기도 했고, 원작을 훼손하지는 않아서 7점.

    2019.09.09, 11:11 신고하기
  • 나의 사촌 레이첼
    평점 8 / 10

    이 영화를 보면 남성은 지루해할 것이고 여성은 공감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이 영화는 사실 편견과 선입견에 대한 영화이다. 이탈리아인에 대한 편견, 여성에 대한 편견...편견과 선입견이 난무한다. 왠지 정직하지 못할 거라는 이탈리아인에 대한 지독한 편견. 뜻대로 되지않으면 여성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낙인찍어버리는 마녀사냥의 흔적이 아직 남은 근대사회의 모습, 여성을 있는 자체로 보지않고 자신의 틀에 맞춰 보려는 맨스플레인. 등등. 생각해볼 면이 많다. 아름다운 영국의 목가적인 풍경 등 영상미가 있고 미남미녀배우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다. 그러나 원작 소설만큼이나 지루할 수도 있다.

    2019.09.01, 22:42 신고하기
  • 센츄리온
    평점 7 / 10

    로마군단의 험난한 복귀와 배신을 그린거라기엔 스케일과 짧은 시간이 아쉽다. 드라마정도의 스케일. 그러나 로마와 영국고대사덕후에게는 추천.

    2019.08.31, 20:30 신고하기
  • 창궐
    평점 6 / 10

    나쁘지않다. 그러나 이 영화에는 높낮이가 없다. 완급조절에 실패해 좀비영화 특유의 긴장감이 떨어진다.

    2019.07.19, 13:52 신고하기
  • 원초적 본능 2
    평점 6 / 10

    1편의 샤론스톤은 그 자체로 볼거리였다. 금빛 찬란한 여암사자를 보는 것 같은. 그러나 전성기를 지나 퇴색한 여암사자의 모습은 볼거리가 아니다. 아울러 다른 배우들도 외모나 캐릭터나 전혀 매력이 없다. 영국은 그냥 홈즈같은 살인이나 코믹영화나 만들어라. 영국 영어 자체가, 그리고 영국인의 외모 자체가 에로틱 스릴러와는 전혀 맞지않는다. 달리 유럽에서 매력없는 남자라고 손꼽히는게 아니다.

    2019.06.23, 21:36 신고하기
  • 원초적 본능
    평점 9 / 10

    에로틱 스릴러의 영원한 바이블. 같은 장르에서 두번다시 이런 영화는 나오지 못할 것이다. 샤론 스톤은 지금봐도 흠결이 전혀 없는 전설 그 자체다.

    2019.06.23, 21:34 신고하기
  • 코리올라누스 : 세기의 라이벌
    평점 7 / 10

    가장 큰볼거리는 '논쟁'이다. 변덕스런 군중, 독불장군 영웅이 치열하게 논쟁한다.('세기의 라이벌?' 황당한 부제를 누가 붙였는지 모르겠지만)아우피디우스는 외부인일 뿐. 어머니와-마르티우스 논쟁에서 연기력은 빛을 발한다. 인정이라곤 없을 것 같은 차가운 파란 눈이 끝내 흔들리는 장면은 압권이다.

    2019.06.23, 13:50 신고하기
  • 모스트 바이어런트
    평점 6 / 10

    느릿느릿 여기저기서 압박해오는 부담감은 묵직하지만, 결말에 이르는 과정이 그리 극적이진 않다.

    2019.06.22, 18:28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9 / 10

    역시 봉테일! 디테일에 감탄하게 되는, 대충 봐도 주제의식이 뚜렷한 역시 황금종려상 받을만한 영화인 것 같다.

    2019.06.11, 08:40 신고하기
  • 블랙 매스
    평점 8 / 10

    현실의 제임스 벌저도 상당히 극적인 인물이긴 하지만 감독의 연출력과 조니뎁의 훌륭한 연기가 만나 대단히 입체적인 인물을 만들어냈다. 조니뎁의 카리스마와 조엘 에저튼의 머저리같은 연기 모두 훌륭했다.

    2019.05.28, 13:30 신고하기
  • 해피 데스데이 2 유
    평점 7 / 10

    2편까지는 괜찮으나 3편 나오면 정말 실망할거 같다. 솔직히 1편에 비해선 조금 지겨웠거든

    2019.05.28, 13:27 신고하기
  • 해피 데스데이
    평점 8 / 10

    흡입력좋고 구성 탄탄하며 경쾌한 공포영화 참 오랜만이다.

    2019.05.28, 13:27 신고하기
  • 라르고 윈치 2
    평점 9 / 10

    난 정말 재미있게 봤다. 우리나라와 궁합이 잘 맞지않나? 아무튼 평점이라는건 믿을 수 없다는 것. 후속작이 안나온게 아쉽다. 토머 시슬리 매력있는 배우라고 생각하는데.

    2019.05.06, 23:36 신고하기
  • 라르고 윈치
    평점 9 / 10

    개봉당시 액션스펙타클대작처럼 홍보한 배급사의 멍청한 짓꺼리 때문에 점수가 형편없지만 원작도 훌륭하고 영화도 나쁘지않다. 나처럼 액션보다 기업이나 정치계 암투 쪽에 흥미를 느끼는 쪽은 더더욱...액션팬은 조금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2019.05.06, 20:06 신고하기
  • 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
    평점 4 / 10

    개연성이 콩알만큼도 없는 영화

    2019.05.05, 21:09 신고하기
  • 실화: 숨겨진 비밀
    평점 8 / 10

    절제된대사, 롱테이크, 어두운 색감 등으로 신비감과 긴장감을 자아내는 감독의 능력은 여전히 돋보인다. 약간의 동성애코드와 에바 그린의 퇴폐미가 결합되면서 섹시한 느낌도 준다. 그것만으로도 가치있는 영화

    2019.05.05, 07:29 신고하기
  • 세레니티
    평점 7 / 10

    몰입감이 있네요. 배우들보는 맛도 있고.

    2019.05.04, 23: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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