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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불한당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6l평균 평점 5.4

영화 평점 목록

  • 블랙 호크 다운: 4 솔져스
    평점 1 / 10

    앗싸 일빠다. 무슨 전쟁 공포영화인줄 알고 기대하고 보았으나 최싱 영화임에도 왜 평점이 하나도 안 남겨졌는지 알게해준 영화. 서프라이즈 재연 프로 보는 줄. 시간 때우는 오락성마저도 후회하게 될 듯.

    2020.05.11, 20:21 신고하기
  • 먹거나 먹히거나
    평점 3 / 10

    앗싸 1빠다. 그럭저럭 메시지 교훈 없는 오락영화

    2020.05.11, 16:44 신고하기
  • 생일
    평점 9 / 10

    영화는, 마지막 생일 장면을 향해 감정선을 끌어 올려 갑니다. 저는 모든 배우가 우는 장면에서는 되려 그네들을 관조하게 되더군요. 오히려 앞 장면에서 물색 없이 눈물이 나더이다.
    “수호가 왔었어요”
    #이종언 감독님! 세월호 상업영화를 다큐 영화 같은 심성을 잃지 않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좋아하는 #전도연 배우님. 마음으로 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경구 배우님도 곁자리를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1,197,748 명(2020.4.22. 집계) 밖에 보지 않은 상업 영화. 최소한 시나브로 1천 만 명은 보도록 여러분께도 감히 VOD 찾아보기를 권합니다. 4월에서 5월로! 그 의미를 잊지 않고 특선 영화로 환기해준 개혁 마봉춘도 감사합니다.

    박순남 씨(전도연 분, 수호 어머니) 살아 있어 주셔서 고마워요.

    2020.05.04, 23:34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2 / 10

    배우들이 아깝다. 진심 일본 소설 원작으로 만들었어야 했나? 넘 잔인하고 그렇게 다들 죽일 만한 개연성도 없슴.
    고작 돈뭉치 좀 든 루이뷔똥 가방하나 땜에2/ 뭔가 있겠지 하면서 런닝타임의 절반을 인내했다. 감독님의 잘못이라 봅니다. 아까운 정우성은 '신의 한수'정도의 평범 변신도 못했고, 아까운 전도연은 '피도눈물도없이'보다 더 못 쓰였다. 총체적으로 감독님(놈)의 사과가 필요하다.ㅠㅠ

    2020.04.21, 07:21 신고하기
  • 작전명 : 제트스톰
    평점 6 / 10

    평점은 낮게 주고 싶은데 나머지 시리즈도 보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악당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 닮아서 몰입감 좋았음.

    2019.09.30, 13:28 신고하기
  • 변신
    평점 9 / 10

    아빠가 나빴다. 범인은 남을 의심하게 만드는 성동일.

    2019.09.30, 13:26 신고하기
  • 언니
    평점 6 / 10

    스토리는 모자라지만 1인 액션은 볼만 했음. 여주의 유일한 복장인 빨간 원피스 입고 발차기 할 때마다 치마 속이 궁금해진 나는 뵨태인 건가ㅠㅠ

    2019.09.30, 13:25 신고하기
  • 악인들의 도시
    평점 4 / 10

    앗싸 일빠. 등장인물들이 죽고 죽이는 구성이 그나마 차별화된 장점. 그러나 그냥저냥한 오락 영화.

    2019.04.11, 00:44 신고하기
  • 더 로프트 : 비밀의 방
    평점 4 / 10

    몇 년 간 뜸들이다가 오늘에서야 봤다. 스릴러를 좋아해서 그만큼 기대가 컸다. 전개가 나쁘진 않았으나 결말로 갈수록 힘이 떨어져 아쉬움.

    2019.03.17, 17:14 신고하기
  • 레티나
    평점 4 / 10

    앗싸 1빠. 기억과 꿈을 혼돈시킨 흑백 화면 덕분에 쪼이는 분위기가 좋았지만 싱거운 결말.

    2019.03.12, 20:44 신고하기
  • 슈퍼 트루퍼스 2
    평점 2 / 10

    앗싸 일빠. 허술한 경찰들의 고만고만한 소동극. 싱거운 미국식 유머가 이해 안되네ㅠㅠ

    2019.03.03, 16:33 신고하기
  • 인테로게이션
    평점 8 / 10

    테러범과 형사의 그냉저냥한 두뇌 게인인 줄 알고 보다가 마지막 반전. 오락성 굿.

    2018.12.06, 03:32 신고하기
  • 독전
    평점 8 / 10

    베일 속의 리 선생은 누구일까? 김성령? 차승원? 류준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포스터의 그 분이 맞습니다.

    2018.11.07, 22:35 신고하기
  • 곡성(哭聲)
    평점 9 / 10

    미투 사태의 곽도원 때문에 보기 싫은데 그래도 나홍진 감독의 작품은 인정. 정말 취향불문 수작이다. 끝까지 쪼이네. 단 한 스틸도 방심하지 마라. 현혹되지 마라.

    2018.09.06, 01:44 신고하기
  • 프리랜서스
    평점 5 / 10

    와 일빠다. 휘태커 좋네.

    2018.07.17, 13:20 신고하기
  • 위 스틸 킬
    평점 4 / 10

    앗싸 일빠다. 그냥 무난한 복수 영화다. 늙은 갱다과 젊으 갱단의 대결을 그렸지만 어찌보면 범죄영화의 틀을 빌어 노인 세대와 젊은 세대의 각축을 그리렸던 것 같다. 그런데 그냥 무난한 영화가 돼 버렸다.ㅠㅠ

    2017.01.18, 09:06 신고하기
  • 내 루저 같은 친구들
    평점 3 / 10

    일빠다. 줄거리가 별게 없고 그냥 그럭저럭 뻔한 영화. 코미디 영화를 표방했는데 코미디는 없었다ㅠㅠ

    2017.01.17, 07:17 신고하기
  • 돌아가는 관람차
    평점 7 / 10

    어제 방송대학TV를 통해서 본 영화다. 어색하게 찌질한 장민현 씨의 연기가 영 거슬렸었는데 영화의 무기력한 남자 주인공을 상징하는 내용에 어쩜 부합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그치는 역할의 나수윤 씨 연기 좋았다. 그리고 정말 예쁘시다. 암튼 아쉽지만 좋은 영화...앗싸 일빠다!!

    2016.12.24, 06:46 신고하기
  • 잘 돼 갑니다
    평점 9 / 10

    오늘 밤 9시반 TBS TV로 20여년만에 방송된다네요. 현 시국에 시사하는 바가 많은 영화, 박정희와 이승만 시절의 적폐를 아직까지 청산하지 못해서 이 지경인데, 기대되는 영화가 널리 알려져 영화가 사회발전과 적폐 청산에 순기능을 해주길 기원합니다.^^

    2016.12.20, 18:47 신고하기
  • 뮤직 오브 하트
    평점 8 / 10

    나는 따뜻한 영화를 싫어하는데 이 영화만큼은 예외다. 갈등화해가 있는 전형적이고 익숙한 구성이지만, 아이들의 성장 영화인 동시에 교육 영화이기도 해 감동적.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 메릴 스트립의 연기가 참 좋다. 여선생에게는 남사친도 있고 애인이 될 것 같은 사람도 있는 열린 구조여서 더 좋다

    2016.10.04, 02: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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