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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아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7l평균 평점 6.6

영화 평점 목록

  •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
    평점 5 / 10

    실상 자신의 머리속 또는 자신의 마음에서 만들어놓은 신을 믿으면서 예수를 믿고 따른단다...

    2019.12.11, 11:36 신고하기
  • 배심원들
    평점 8 / 10

    2019.10.03, 10:59 신고하기
  • 로마의 휴일
    평점 6 / 10

    그저 킬링타임용으로 보고, 영화니까라고 생각하면서 보면 나쁘진 않음. 억지 설정이나 대한민국 경찰을 말도 안되게 표현한 것만 그저 영화니까라고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볼만함. 기대를 많이 낮추고 봐야 함.

    2019.09.05, 06:30 신고하기
  • 익스팅션 - 종의 구원자
    평점 8 / 10

    2019.07.26, 08:29 신고하기
  • 싸인
    평점 2 / 10

    과학적 사고는 전혀 못하는 전형적인 종교인을 위한 영화... 어차피 SF물이므로 다소 황당하고 현대과학을 초월한 뭔가를 집어넣을 수는 있다쳐도 이건 뭐 개연성이 전혀없고, 전직 신부가 다시 믿음을 찾는 과정을 억지로 만들었다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음. 영화 막바지 전까지는 마치 미스트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괜찮다 싶었는데, 외계인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나오고부터는 왜 항성간 여행이 가능한 저 고등생물이 몸소 나서서 저짓을 하고 있는지 당췌 이해가 되지 않음.

    2019.07.26, 02:15 신고하기
  • 풍산개
    평점 4 / 10

    전형적인 김기덕 작품이네... 영화 소재가 문제가 아니라 연출에 유치한 면이 있는 게... '봄여름가을겨울그리고봄'이나 '페에타'에서도 뭔가 부자연스럽고 유치한 듯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 김기덕이 영화 소재 만들어내는 부분은 인정하나 완성된 영화를 보면 뭔가 부족하고 유치하다는 느낌이 듬.

    2019.06.25, 04:00 신고하기
  • 지렁이
    평점 8 / 10

    주된 내용이 복수가 아니라 복수를 하게끔 만드는 과정이라서 진행이 좀 루즈한 감이 있었는데, 영화가 얘기하고자하는 목적이 복수가 아니라 권력앞에 괴롭힘 당하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것을 상기한다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임. 영화 막판에 내심 더욱 철저히 살점 하나하나 포를 떠가며 죽여주길 바랬는데, 지체장애인의 불편한 몸으로 그러지 못하고 너무 쉽게 죽여버리는 것이 통탄스러웠음.

    2019.06.24, 01:35 신고하기
  • 걸캅스
    평점 2 / 10

    무슨 80년대 영화도 아니고 ... 진행이 너무 무료하고 심심함. 코미디로 보자니 웃긴 게 없고, 액션으로 보자니 밋밋하고, 스릴러로 보자니 긴장감이 없고... 이도 저도 아닌 영화. 환자 피에서 마약이 나왔는데 실적없는 사건이라고 팀에서 기피한다???, 뭐 그렇다 치고, 아무리 그래도 팀원이 현장 투입한다는데 귀찮다는 듯 그냥 가버리는 팀원??? 말이 되나???

    2019.06.22, 21:41 신고하기
  • 용서받지 못한 자
    평점 8 / 10

    병장이 침상에서 일어나 걸어나오면 쓰레빠라 말하기도 전에 자동으로 쓰레빠를 갖다 바쳐야되었고... 내무반에 있는 것 자체가 초긴장상태여서 주말에 사역있다고 하면 오히려 설레일 정도였고... 되도 않은 일로 집합 후 한바탕 난리부루스를 치고 난 뒤, 이해를 할 수 없다는 후임의 질문에 군대니까 그렇지라고 밖에 답해줄 말이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90년 초중반 나 군생활 당시에는 잘해주고 못해주고가 아니라 개인적인 일로 지 기분 나쁘다고 쓰잘데기 없이 갈구거나 구타를 하는 선임만 아니면 아주 훌륭한 선임이었음.

    2019.06.17, 19:27 신고하기
  • 천사와 사랑을
    평점 4 / 10

    요샌 약간의 허당끼를 인간적이라 평가하며 좋아하지만 과도한 백치미는 역효과를 내는데, 옛날 영화라 그런지 백치미를 과하게 보여주고 있음. 첨엔 천사의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기 전 모든 갈등을 풀어주고 떠날 거라고 예상했지만,,,,, 영화가 끝나면, 뭐야 이 막장은... 서양의 사고방식이라 정서가 다른건가....

    2019.05.04, 08:14 신고하기
  • 멋진 하루
    평점 9 / 10

    처음에는 철없는 놈팽이처럼 여겨지나 영화가 진행될 수록 저런 처지에 저렇게 신용이 좋은 놈이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듦. 현실적으로 보면 가족을 힘들게 할 수 있는 남편감이지만, 경제적 능력이 있고 자존감이 높은 아내라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좋은 남편감이라 생각됨. 아무튼 영화를 다 보고 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짐. 마지막 전도연이 살짝 미소 지을 때 따라 미소 짖게 되는 영화.

    2019.05.03, 04:52 신고하기
  • 증인
    평점 10 / 10

    2019.04.23, 21:41 신고하기
  • 알파 : 위대한 여정
    평점 8 / 10

    간석기도 아니고 뗀석기인데 옷을 보면 가죽 가공이 상당하고 봉제술이 엄청 발달해있음. 원시시대라고 무조건 우가우가하는 식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세련되어 있음은 부인할 수 없음. 말하는 방식이 디테일하지 않은 점은 충분히 공감함. 그리고 아래 댓글에 저 늑대가 알파인줄 알고 있던데, 저 개는 알파가 아님. 주인공이 알파라고 이름을 붙인 거... 그리고, 저 알파는 길들어진 것이라기보단 서로 필요에 의한 공생관계로 느껴짐. 늑대 특성상 저리 쉽게 사람과 같이 살게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나,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고 봄. 단, 일종의 돌연변이로 성향이 일반적인 늑대와 많이 다른 놈이었을 것으로 생각됨. 아무튼 영화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2019.04.13, 11:54 신고하기
  • 리틀 포레스트
    평점 8 / 10

    최소한의 의식주 해결 이외의 욕심은 모두 버리고 저리 사는 것도 좋다라는 생각도 들고 막연히 동경도 되지만... 농촌 생활의 현실은 또 다르겠죠????? 저건 영화라서 저렇고....

    2018.08.04, 08:19 신고하기
  • 챔피언
    평점 8 / 10

    평점들이 낮네요... 애들하고 같이 보는 가족영화인데, 사람들이 범죄도시에서의 마동석을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애들을 능가하는 조연배우가 없었다는 것은 인정. 뻔한 진행은 뭐 가족영화니까 그러려니하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나쁘지 않았음. 나름 재밌게 봄.

    2018.06.06, 03:20 신고하기
  • 파수꾼
    평점 6 / 10

    안타까운 면도 있지만, 기태 스스로 자초한 일일 뿐 동정의 여지는 없음. 자신을 위해 친구가 필요할 뿐 자신이 친구가 되지는 못하는 놈. 마지막에 공을 주면서 하는 사과 이외에는 지 마음 편하자고 하는 사과일 뿐, 그게 사과인가... 표현이 서툰게 아니고 마음 상태가 애초에 걸러먹었음.

    2016.10.06, 20:14 신고하기
  • 가족의 탄생
    평점 9 / 10

    아래의 평들을 살펴보니 좋다 나쁘다가 극과 극을 달리는데, 이 영화가 재미있으려면 어리지 않거나 여러가지 경험이 많아야 할 듯.. 아니면, 이런 류의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일 듯.. 아무생각없이 보면 정말 지루함

    2009.01.21, 17: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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