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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71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엑시트
    평점 4 / 10

    내용도 없이 흰연기에 도망다니는 영화.
    처음 옥상 올라간 다음부턴 내용이 없다. 에휴
    박인환과 고두심이 아깝다

    2019.09.11, 02:32 신고하기
  • 쿵푸연맹: 사대천왕
    평점 3 / 10

    상상력도 부족하고 CG 로 도배해서 액션 영화로서의 맛도 없다. 조문탁 어쩔. 맥적나 정도만 기대치를 채운다. 이런 수준이면 홍콩 영화는 다시 안봐도 될 정도

    2019.09.07, 15:14 신고하기
  • 롱 샷
    평점 5 / 10

    미국식 유머. 마리화나나 환각제를 즐기면서 무슨 정상을 느끼라는 건지. 배설물 같이 쏟아내는 영화

    2019.08.28, 08:24 신고하기
  • 리벤지: 엄마의 분노
    평점 2 / 10

    뭐든지 부족한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가난한 영화. 무엇보다 상상력이 부족하다.
    감독이 영화를 찍기전에 무얼 보여주고 싶었는지 고민이 부족했다.
    저렴한 총격씬에 격투씬 그리고 복수까지 뭐하나 볼만한게 없는 영화

    2019.08.25, 22:29 신고하기
  • 세이빙 레닌그라드
    평점 6 / 10

    전쟁을 실감나게 그렸다. 그러나 영화적 완성도는 떨어진다.
    실화에 감정을 살리려고 하였으나 구성이나 내용 모두 떨어진다.
    다만 전쟁씬은 그나마 잘 만든 듯. 헐리우드를 따라가려면 100년정도 필요해보인다

    2019.08.21, 22:05 신고하기
  • 링 위의 형제
    평점 2 / 10

    스토리가 너무 신파이다. 언제적 드라마로 영화를 찍는 것인지.
    구성도 엉망이고. 너무 초보적이어서 무얼 비판할 것도 없다.
    그냥 안타까운 영화

    2019.08.20, 19:38 신고하기
  • 억남
    평점 6 / 10

    사실 잘 이해는 안된다. 300억이 있으면서 30억의 빚을 왜 안 갚는지. 왜 경찰에 신고를 안하는지.
    돌고 돌아 돈의 의미를 찾으면서 돈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겨우 깨닫는 것도
    그나마 돈의 의미를 환기시켜준 것은 좋다. 하지만 비현실적인 설정이 너무 많아 소설을 위한 소설을 읽는 느낌이 강하다. 우정과 가족 무엇하나 돈으로 살수 없다는 교훈을 주기는 한다

    2019.08.17, 22:22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7 / 10

    각색을 많이 한건 알겠는데 주인공들이 너무 비호감이다.
    그리고 왜 인도색이 이렇게 짙어지는지도 모르겠다.
    알라딘이 이슬람 바탕의 술탄 문화라면 왜 인도색을 강하게 해야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자파의 역할이나 연기도 그렇고. 그럼에도 음악하나는 너무 좋아서

    2019.08.15, 20:06 신고하기
  •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평점 10 / 10

    뻔한대 재미있어. 식상할만도 한대 돈으로 쳐발라서 입이 떡. 재밌는데 먼 할말이. 와 진짜 닥터스트레인지 망토처럼 오토바이 사고싶다. 또 보고싶을정도

    2019.08.15, 14:10 신고하기
  • 프라우드 메리
    평점 5 / 10

    영화의 클라이맥스에서 말도 안되는 음악이 시작되면서 영화는 무너진다.
    뭔 총쏘는 영화에 방탄복도 안 입고. 마지막 신파장면이나 집어넣고.
    남자들은 다 꿔다논 보릿자루. 영화를 멋지게 만들 생각만 했지 공감지수는 0다.
    초중반까지는 그런대로 볼만한대 뒷부분으로 갈 수록 산으로 가는 영화

    2019.08.13, 21:31 신고하기
  • 삼인행: 생존 게임
    평점 2 / 10

    정신병적인 영화
    마지막 액션 씬 하나를 위해 모둔 걸 쏟아주었지만
    전혀 공감은 가지 않는다. 무작위로 쏴 죽이는 동료들도 어이가 없고. 가치 없는 영화라는 느낌

    2019.08.10, 23:14 신고하기
  • 봉오동 전투
    평점 6 / 10

    담백하다. 원신연에게 전투 영화는 무리인듯.
    그래도 몹씬은 좋았다. 류준열과 유해진의 일당백이 돋보인다. 좀 더 극적이었으면 어땟을까
    참으로 시의적절한 영화였다

    2019.08.07, 21:37 신고하기
  •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평점 1 / 10

    미국이 만든 일본 영화. 얼마나 어이가 없냐면 여주인공이 인류가 지구의 병균이라 괴물들을 풀어 정화해야한다고 테러논리를 편다. 그리고 얼마나 졸린지. 완전 수면제. 어이없이 사람죽이는 고질라를 영웅이라고 하질않나

    2019.08.07, 08:22 신고하기
  • 바이스
    평점 7 / 10

    미국의 현실을 잘 드러낸 영화
    그럼에도 미국은 또 다시 전쟁을 일으킨다.
    날카로운 영화지만 암담한 현실은 계속된다

    2019.08.04, 21:50 신고하기
  • 나랏말싸미
    평점 0 / 10

    역사를 왜 왜곡했을까
    1446년에 만난 신미가 한글을 창제했다니. 어이가
    이 감독 영화는 걸러야겠다

    2019.07.29, 19:03 신고하기
  • 일본패망하루전
    평점 1 / 10

    전범국가임에도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란 분위기를 이끌어 나간다. 어디에도 전쟁의 참혹함은 없다
    일본의 입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쓰레기 영화

    2019.07.22, 07:55 신고하기
  • 라이온 킹
    평점 8 / 10

    애니를 이렇게나 잘 실사화했다니
    아버지와의 일화가 감동적이다. 날라도 멋있고
    무엇보다 한스 짐머의 음악이 완벽을 더한다
    즐겁고 감동적인 영화

    2019.07.18, 08:23 신고하기
  • 장난스런 키스
    평점 7 / 10

    달달한 솜사탕처럼 만든 영화.
    각색을 잘한 것 같다. 섬세하면서도 코믹하게 잘 살린듯

    2019.07.14, 00:17 신고하기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평점 9 / 10

    화려하다. 스파이더맨이 어려진 단점은 있지만 시간가는줄 모를정도의 화려함으로 채운다. 미스테리오의 환상 공격과 스파이더맨의 코믹 액션이 시종일관 눈을 즐겁게 한다. 친구들 비중이 많아지고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위태롭지만 다음편이 또 기대되는 영화

    2019.07.13, 18:33 신고하기
  • 생사결
    평점 7 / 10

    마지막이 좀 억지스럽지만 바다에서의 액션이나 그 외 액션들이 좋다.
    극한 상황에서 끝까지 싸우는 주인공
    여문락이나 오월 등의 연기도 좋아서 볼만하다.
    역시 장진 스러운 파워를 보여준다. 마지막이 아쉽지만 액션영화로는 볼만하다

    2019.07.10, 22:56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