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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69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라이프 온 더 라인
    평점 4 / 10

    영화 시작후 1시간동안 임신이야기만 한다
    기대한 액션이나 폭풍보다는 헌신한 전기공들에 대한 스토리만 좀 보려준다. 마니 아쉬운 영화

    2019.11.09, 17:06 신고하기
  • 선물
    평점 2 / 10

    삼성 홍보영화.
    열화상 카메라가 주제가 아니라 삼성 지원프로젝트가 주제라서 아쉽다. 그냥 홍보영화를 왜 영화라 부르는지

    2019.11.09, 13:29 신고하기
  • 커런트 워
    평점 7 / 10

    전류전쟁을 통해서 우리가 알던 에디슨과 웨스팅하우스 그리고 테슬라까지 재조명 하는 과정이 좋았다
    극적 장치들이 없어 아쉽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그들의 삶을 바라본것으로 만족한다

    2019.11.03, 19:13 신고하기
  • 너는 여기에 없었다
    평점 3 / 10

    불친절한 영화. 필요한 장면은 안보여주거나 생략하고
    불필요한 장면으로 영화를 채운다.
    주인공이 정신병자인지 영웅인지 모르게 영화를 모호하게 이끌어나간다

    2019.11.03, 17:28 신고하기
  • 날씨의 아이
    평점 7 / 10

    스토리는 날렸지만 작화만큼은 최상급이다.
    환타지를 선택했으면 끝까지 밀어붙였으면 좋았을것을. 그럼에도 이 작화를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2019.11.02, 20:32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평점 7 / 10

    영화는 라니벌이 있어야 산다
    오래간만이라 기뻣지만 새로움이 없어 아쉬웠다
    늙은 터미네이터. 그리고 어린 존 코너
    그레이스의 열연이 좋았다

    2019.10.30, 22:20 신고하기
  • 러브&드럭스
    평점 8 / 10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남녀들 관계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게 보여주는 영화.
    앤 헤서웨이의 인생 영화가 아닐까 싶다.
    주인공들의 매력을 한 껏보여주면서도 사랑이란 주제를 잘 살린 영화

    2019.10.13, 17:13 신고하기
  • 아일라
    평점 10 / 10

    아버지 그 한마디에 눈물이.
    터키에 대한 편견을 한번에 없애준 영화.
    전쟁터에서 보여준 무한한 사랑에 왜 형제의 나라인지 이해되는 영화.
    그 먼 곳에서 우릴 구하러 와준 터키인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화는 그 60년의 추억을 보여주어서 감동이었다

    2019.10.12, 23:20 신고하기
  • 제미니 맨
    평점 7 / 10

    이안 감독은 액션은 안되는구나
    액션과 액션 사이가 너무나 빈다
    CG나 액션은 괜찮은 데 구성은 완전 꽝
    자기가 자기를 공격한다는 건 신선했지만
    그걸 2시간 유지한다는 건 오우 노우

    2019.10.09, 15:08 신고하기
  • 예스터데이
    평점 6 / 10

    왜 이 영화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될 수 없는가. 간단하다.
    노래만으로도 행복한 영화를 잡다한 에피소드로 찢어놓았기 때문.
    이 영화에서 가장 행복한 부분은 영화가 다 끝나고 Hey Jude 가 나올때이다.

    2019.10.08, 00:14 신고하기
  • 레드슈즈
    평점 9 / 10

    처음부터 끝까지 유머와 재미를 잃지 않는 영화. 한국 애니의 가능성을 보여준 영화.
    기존 동화를 살짝 비틀어서 또 다른 현대 동화를 만들어 낸 힘이 좋다.
    음악이나 캐릭터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까지 잘 살린 수작

    2019.10.05, 23:39 신고하기
  • 조커
    평점 9 / 10

    미친 광끼. 왜 조커일수 밖에 없는지 보여주는 영화. 철저히 조커가 되어간다. 미국 사회도 비판하면서 왜 조커가 미쳐가는지 보여주는 영화. DC의 부활을 알리는 영화. 틀림없이 2편이 나올 듯 하다

    2019.10.03, 14:11 신고하기
  • 언더 더 실버 레이크
    평점 1 / 10

    음모론과 우상화로 영화를 끝까지 끌고간다. 그러나 사라를 쫓는 것처럼 의미는 없다.
    미국의 현대 사상과 존재의 의미 등을 깐거 같은데 내용도 시덥지 않고
    결론도 못낸다. 정말 시간이 아까운 영화

    2019.09.30, 23:40 신고하기
  • 크롤
    평점 8 / 10

    제목 그대로 악어들이 득실득실. 나중엔 에이리언을 연상시키는 악어알까지.
    나름 집안이라는 좁은 공간안에서 공포를 극대화시켰다.
    강인하게 싸워나가는 여주인공 만큼이나 악어를 무섭게 표현한 영화.
    부녀와의 신뢰만큼이나 주인공을 응원하게 된다.

    2019.09.29, 20:43 신고하기
  • 안나
    평점 5 / 10

    고대 스파이 영화를 보는 느낌
    언제적 KGB 와 언제적 CIA의 스파이 싸움
    너무 고전적이라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
    반전도 그저 그래서 지루함을 느낀다. 그나마 액션은 있는데 기대할 수준은 못 되고

    2019.09.25, 10:43 신고하기
  • 미스터 브룩스
    평점 7 / 10

    마지막 하나만 빼곤 다 좋았다
    살인마의 시점으로 영화를 이끌어간다든가
    딸도 그 유전자를 받는점 등등
    그러나 마지막 하나 살인자의 편안한 결말이
    살인마가 이긴 것 같은 느낌이다. 그것만 빼면 범죄수사물로 딱인 영화

    2019.09.23, 22:14 신고하기
  • 레플리카
    평점 7 / 10

    두 가지 관점으로 영화를 보았다. 하나는 가족을 잃은 아빠의 마음.
    그리고 생명공학을 전공한 과학자의 마음.
    당연히 윤리학에도 어긋나고 문제도 많지만 이건 SF 영화일뿐.
    복잡한 과정들은 다 생략하고 그냥 영화의 일부로 봐도 괜찮을 듯.
    액션이나 심리묘사가 부족한 점도 있지만 긴장감을 유지한 채 영화를 끝까지 이끌어서 좋았다

    2019.09.15, 11:45 신고하기
  • 폭설
    평점 4 / 10

    폭설과 백두산은 잘 보여줬는데 영화의 템포는 잃어버리고 말았다.
    시나리오도 괜찮고 액션도 좋은데 템포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장첸이 너무 무능해서 고구마

    2019.09.11, 22:30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4 / 10

    내용도 없이 흰연기에 도망다니는 영화.
    처음 옥상 올라간 다음부턴 내용이 없다. 에휴
    박인환과 고두심이 아깝다

    2019.09.11, 02:32 신고하기
  • 쿵푸연맹: 사대천왕
    평점 3 / 10

    상상력도 부족하고 CG 로 도배해서 액션 영화로서의 맛도 없다. 조문탁 어쩔. 맥적나 정도만 기대치를 채운다. 이런 수준이면 홍콩 영화는 다시 안봐도 될 정도

    2019.09.07, 15:14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