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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43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내안의 그놈
    평점 4 / 10

    미스와이프랑 똑같은 시나리오. 중학생 수준을 못 넘는다.
    액션 연습이나 왜 연기 연습을 안 시킬까? 라미란이 이 정도 수준의 연기라니.
    오히려 진영은 열심히 하는 느낌. 근데 왜 감독은 수준 미달의 연기들을 오케이 했을까
    신기하다.

    2019.12.30, 23:08 신고하기
  • 토고
    평점 10 / 10

    디즈니를 좋아하는 이유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완벽하게 이해한다는 것이다.
    숭고한 주제를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하다니.
    너무 감동적이다. 그 어려운 일을 토고가 해낸걸 생각하면
    연기도 너무 잘하고 구성도 아주 좋다. 스릴도 넘치고 동물에 대한 가족에 대한 사랑이 넘친다.
    이 겨울 꼭 봐야 하는 영화

    2019.12.29, 12:35 신고하기
  • 블랙머니
    평점 10 / 10

    검찰도 대통령도 건드리지 못한 문제에 접근한 자체로 만점.
    나라가 썩어가는데도 모피아를 처단하지 못한다는 슬픔이 앞선다.
    현재도 공수처 하나를 신설 못하게 막는 인간들까지 있다니
    정지영 감독이 문제에 대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조진웅, 이하늬의 연기가 아주 좋았다. 힘있고 냉철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믿음직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2019.12.28, 19:32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7 / 10

    세종대왕의 고생과 힘이 느껴지는 영화
    과학기술 뿐 아니라 백성에 대한 고민과 사랑
    그리고 독립국을 만들기 위항 노력이 보이는 영화
    관노였지만 해시계 물시계 등 최첨단 과학을 현실화한 장영실에 대한 고마움도 와 닿는 영화였다. 그러나 윤제문이나 오광록등이 출연할 때는 구역질이.

    2019.12.26, 15:48 신고하기
  • 좀비랜드: 더블 탭
    평점 4 / 10

    역시 2편은 무리. 할게 없으니까 자기를 복제하네.
    좀비를 코믹하게 풀은건 좋은데 대체 그 의미없는 대사는 왜케 많이 넣는거야
    그냥 볼거리를 주면 되지 뭘 그렇게 주저리주저리

    2019.12.25, 14:04 신고하기
  • 분노의 역류 2
    평점 6 / 10

    전작을 살리려고 한 것 같은데 예산이 너무 부족했다.
    시나리오는 탄탄했는데 전체적인 액션이나 스펙터클이 많이 부족한 영화
    그래도 주연 배우는 성실하게 연기해 나간다. 불에 대한 세심한 접근은 좋았는데
    긴장감도 부족하고 라스트씬의 화력도 부족한 것 같다

    2019.12.25, 12:25 신고하기
  • 허슬러
    평점 5 / 10

    제니퍼 로페즈가 화끈하게 찍은 영화.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범죄를 미화할 순 없다.
    그래도 실화를 잘 묘사했다는 점에서는 인정. 여자들의 우정도 볼 수 있고 나름 선전한 듯.
    다만 스피드감이나 긴장감이 부족한 점은 아쉽다.

    2019.12.24, 21:12 신고하기
  • 신의 한 수: 귀수편
    평점 7 / 10

    확실히 액션과 복수면에서는 날이 잘 선 칼이다.
    권상우가 군더더기 없이 복수의 길을 간다.
    하지만 바둑이라는 측면에서는 좀 아쉽다. 백인전은 좀 아쉽지만
    잡초전이나 무당씬은 잘 만든 듯. 1편보다 잘 다듬은 느낌이다.

    2019.12.22, 22:52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4 / 10

    영화 참 시원하다. 300억 깔끔하게 말아먹는 영화
    액션도 스펙타클도 없는 영화. 근데 이건 장르가 멀까. 참 고민 없이 잘 잘수 있는 영화

    2019.12.21, 21:00 신고하기
  • 시동
    평점 7 / 10

    역시 마동석. 액션도 코믹도 시원하다.
    영화 뒷부분이 못내 아쉽다.
    배우 각각이 연기도 좋고 특히 최성은도 기억에 남는다. 좀 더 희망적으로 마무리했으면 웃으면서 극장을 나갈 수 있었을텐데

    2019.12.18, 21:46 신고하기
  • 백만엔걸 스즈코
    평점 7 / 10

    여린 주인공이 세상과 부딪히면서 상처받고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 자기 목소리를 참으면서 고생하는 주인공이 공감간다. 아오이 유우의 참신한 마스크가 인상적이다. 마지막 남자 주인공 설정은 발암이었다. 주인공을 사랑해서 바람을 핀다니. 어이가 없다

    2019.12.16, 23:23 신고하기
  • 6 언더그라운드
    평점 8 / 10

    액션이나 촬영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시원하게 깨부셔나간다.
    다만 스토리는 정말 슬플 정도. 말도 너무 많아. 의미도 없는 대사들을 왜케 씨부리는지.
    그럼에도 눈 하나는 정말 즐겁게 만든다. 스토리작가 하나 좋은 놈 있으면 참 좋으련만

    2019.12.15, 18:29 신고하기
  • 닥터 슬립
    평점 6 / 10

    감독이 3가지 실수를 한다. 첫째는 영적 능력자들을 총으로 싸운다는 설정.
    둘째는 영화의 흐름을 너무 루즈하게 설명형식으로 풀어간것.
    세번째는 영화를 공포도 아니고 스릴러도 아니고 초능력도 아닌 우스운 영화로 풀은 점이다.
    스티븐 킹의 원작을 이해했거나 스탠릭 큐브릭의 원작을 잘 만 분석했어도 이런 졸작은 안나왔을텐데
    샤이닝이란 능력에만 집중하다보니 스토리를 제대로 만들지 못한 것 같다.

    2019.12.14, 17:27 신고하기
  • 어느 가족
    평점 8 / 10

    감독은 소매치기 가족을 통해 적당히 타락하고 적당히 사랑하는 모습을 관객에게 질문 형태로 던져준다.
    버려진 핵가족 부터 아이를 돌보지 않는 가족의 모습
    그리고 가족이 아니면서 가족이 되기를 바라는 모습까지.
    당신의 모습은 어떠한가 하고 질문을 던져온다. 많은 생각을 안겨주는 영화
    그리고 역시 안도의 연기는 탄탄해서 좋았다.

    2019.12.08, 21:39 신고하기
  • 포드 V 페라리
    평점 10 / 10

    심장을 그리고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영화
    친구의 우정도, 레이서로서의 삶도, 켄 마일로의 인생도 완벽하게 재현했다. 본 레이싱 영화중 가장 가슴뛰게 만든 영화. 크리스천 베일의 완벽 연기가 감탄스럽다

    2019.12.07, 14:04 신고하기
  • 백사전
    평점 8 / 10

    나타지마 정도는 아니지만 사랑을 주제로 한 스토리가 잘 다듬어진 것 같다.
    그래픽도 정교하고 시나리오도 튀지 않아서 일관된 주제를 잘 연결시킨 듯 하다.
    영화보다 오히려 시나리오도 탄탄하고 기억에 남는 장면도 많다.
    2편도 기대가 되는 영화

    2019.12.04, 21:52 신고하기
  • 나타지마동강세
    평점 10 / 10

    어마어마 하군. 스토리 캐릭터 그림 뭐하나 부족한게 없다.
    마지막 예고편 하나까지 버릴게 없는 영화.
    디즈니의 가벼운 스토리만 보다가 이렇게 진중하고 이렇게 감명깊은 영화라니.
    대단한 애니를 보았다. 다음편도 무지하게 기대되는군

    2019.12.03, 23:37 신고하기
  • 쓰리 빌보드
    평점 7 / 10

    쥐꼬리 만큼의 희망을 주는 영화
    주인공들이 다 비참해보인다
    딸이 죽어서 고통받는 엄마나 암에 걸린 경찰관이나
    인종차별을 하는 무식한 게이 경찰이나.
    안타까운 미국의 현실을 보여주는 듯 하다.
    사건들마다 원인이 있다. 그 원인들을 담담히 보여주는 영화.

    2019.12.03, 00:42 신고하기
  •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평점 6 / 10

    중간에 시나리오가 루즈하고 국뽕에 취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라를 위해 희생을 하신 분들에 대해 다시 조명한 영화라 좋았다.
    전투씬도 부족하지만 노력한 흔적이 보이고.
    실화라서 더욱 가슴아픈 영화. 다시는 이런 전쟁이 없었으면 좋겠다

    2019.12.01, 18:51 신고하기
  • 신문기자
    평점 7 / 10

    언론이 통제된 일본 같은 사회에서 이런 영화가 나온건 용기있는 일이다.
    다만 아직도 일본 영화는 너무 문학적이다.
    너무 느린 템포로 관객의 심경을 끌어당기지 못한다.
    좀 더 종합적이고 살아있는 영화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한국도 경찰, 검찰, 국정원, 자한당 등 댓글공작이나 가짜 뉴스가 모두 없어졌으면 좋겠다

    2019.12.01, 16: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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