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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43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유열의 음악앨범
    평점 5 / 10

    초반에 굉장히 감각적이고 따스했던 영화가 뒤로 갈수록 헤멘다.
    레트로 감성이 폭발해도 부족한대 공감도 없는 스토리를 억지로 끌고간다.
    정해인의 참신함이 돋보이는 영화. 각본만 잘 연결했어도 성공했을텐데

    2020.02.28, 13:57 신고하기
  • 바이러스
    평점 4 / 10

    스토리도 예측 가능하고 공포물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니어서 안타깝다. 어차피 죽일거 희망고문이나 하고. 기생충이 뇌를 지배한다는 설정도 어이가 없고

    2020.02.25, 00:11 신고하기
  • 아담스 패밀리
    평점 7 / 10

    확실히 영화보다는 세련되고 괴팍하다. 아담스 패밀리의 느낌을 담뿍 살리고 있다.
    그러나 약점도 있다. 진행이 더뎌서 지루해진다.
    그럼에도 샤를리즈 테론이나 모레츠의 목소리 연기가 좋다

    2020.02.22, 00:08 신고하기
  • 쿵푸몬스터: 무림괴수전
    평점 1 / 10

    참신함이 1도 없는 영화. 그렘린 짭. 킹콩 짭.
    아무리 고천락이 나와도 용서가 안된다.
    무슨 이정도 졸작을 만드는지

    2020.02.19, 21:48 신고하기
  • 발광하는 현대사
    평점 3 / 10

    야하긴 한대 내용이 너무 없다.
    주인공들의 입장이 어느 정도 녹여나와야 하는데
    먼저 성욕부터 채우는 타입. 예를 들어 미진이 왜 유혹에 빠지는가 등의 설명이 전혀 없다. 여배우들이 너무 의미없이 소모당한다

    2020.02.19, 07:41 신고하기
  • 백트레이스
    평점 4 / 10

    앞에 한 시간은 안봐도 된다. 경찰은 딱 한명.
    총격씬도 이렇게 못 찍다니. 한심스러운 영화

    2020.02.15, 11:45 신고하기
  • 오피스 배틀 로얄
    평점 3 / 10

    엄청 졸립다. 계속 반복. 회사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알겠는데 어줍지 않은 창의력으로 반복된 내용이다. 흡사 중학생 정도의 상상력을 보여준다. 좀더 풍부한 상상력이었으면 어땟을까

    2020.02.12, 23:10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4 / 10

    영화는 균형 감각을 잃었다. 물론 남아선호도 있지만 늘 벽 속에 갇힌 듯 사는 모습을 보며 너무 일방적이란 생각을 핬다. 공감을 자아내야지 강요를 하는건 안 좋아보인다

    2020.02.12, 23:09 신고하기
  • 코드 8
    평점 6 / 10

    초능력에 대한 사회분위기나 배경 설명은 좋았으나 지나치게 느리다.
    뻔한 스토리를 공들여서 풀기보다 타이트하게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풀면 좋았을 것을. SF 장면이나 드론장면들은 좋았다. 촬영 만큼이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2020.02.09, 23:40 신고하기
  •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평점 8 / 10

    경찰 범죄 액션물. 6시간동안 일어나는 사건을 쫄깃하게 구성했다.
    다만 범인을 너무 일찍 힌트를 줘서 아쉬웠다.
    좀더 꼬아도 충분히 재미있었을텐데. 총격씬이 실감나고
    뉴욕을 봉쇄하는 과정이 긴박해서 좋았다

    2020.02.09, 22:09 신고하기
  • 운명
    평점 4 / 10

    상상력이 빈곤하다고 할까. 예상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리고 틀에 갇힌 듯한 스토리와 연출로 답답함을 야기한다. 그나마 마지막 사랑이야기는 괜찮았다

    2020.02.09, 02:10 신고하기
  • 얼라이브 2015
    평점 4 / 10

    15소년 표류기의 청년 버전.
    자연재해나 비행기보다 인간을 두려워 해야 한다.
    15소년과 너무 흡사해서 참신함이 없다

    2020.02.09, 01:08 신고하기
  • 댄저 클로즈 : 롱탄 대전투
    평점 9 / 10

    전쟁의 공포속으로 그대로 가져간다.
    1966년 베트남 전투를 제대로 되살렸다.
    현실성이 굉장히 높고 특히 총격씬이 대단하다.
    전투를 현실성있게 그려서 공감대가 올라간다.
    2시간동안 전쟁 속이서 헤멘다

    2020.02.06, 20:29 신고하기
  • 액츠 오브 바이올런스
    평점 3 / 10

    이 영화엔 주제가 없다. 감독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가 안들어있다. 마약조직이 잡혀간 가족을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선다. 대의 명분은 둘째치고 그로 인한 피해는. 아무리 총이 난무하는 나라지만 가족들이 다 죽어가는데 경찰 한번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선 마지막에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라니. 생각을 하고서 영화를 만들었어야지

    2020.02.05, 23:17 신고하기
  • 부재의 기억
    평점 8 / 10

    안타까움에 눈물 흘리는 영화.
    담담한 다큐멘터리인데도 속이 터진다.
    그 놈의 보고는 뭔지. 이런데도 사면을 이야기하는 세상. 답답함을 느낀다

    2020.02.03, 21:04 신고하기
  • 풍어주
    평점 6 / 10

    장단점이 많은 영화. 여러 클리쉐를 통해 영화를 코믹하게 또는 친근하게 만들었지만 또 그게 독이 된 부분도 있다. 스타워즈라든가 라이온킹 등등 여러 영화들의 기본 구조를 가져오면서도 부모의 사랑이라는 주제를 잃지 않은 점은 장점. 그래도 탄탄하게 영화를 이끌은 점은 칭찬할 만하겠다. 우리 애니도 우리 만의 주제를 살려서 부활했으면 정말 좋겠다

    2020.02.02, 23:17 신고하기
  • 플레잉 위드 파이어
    평점 7 / 10

    마지막은 역시 BTS Fire.
    쉬운 이야기인데도 감동적이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소방 대원들의 이야기.
    가벼우면서도 편안하게 볼 수 있어서 좋은 영화

    2020.02.02, 01:07 신고하기
  • 항마전: 황금룡의 부활
    평점 5 / 10

    오랜만의 왕정 영화. CG 를 도배한 영화치고는 각본이 탄탄해서 좋았다. 그러나. 영화가 너무 가볍고 연기도 볼 것이 없다. 너무 CG 에 의존해 별 내용이 없는게 아쉽다

    2020.02.01, 19:01 신고하기
  • 위시업
    평점 4 / 10

    참신성이 없다. 스토리도 내용도 진부하다.
    먼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 얼마나 유치한지.
    그래도 영화인데 볼 거리가 이렇게 없어서야

    2020.02.01, 15:51 신고하기
  • 더 퍼스트 퍼지
    평점 4 / 10

    이전 시리즈를 부정하는 영화. 분노가 주제인데 그걸 인종차별로 바꾸었다. 그리고 마약 대장을 영웅으로 표현한다. 무슨 생각인건지. 영화의 본질을 이해 못하는 영화

    2020.01.28, 01: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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