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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73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평점 4 / 10

    와 정말. 어떻게 이렇게 만드냐
    웃긴 장면이 하나도 없고 계속 대사 대사
    와 졸려 죽는 줄. 신나는 장면도 참신한 장면도 없다
    최악의 맨인블랙

    2019.06.12, 22:15 신고하기
  • 데드폴
    평점 5 / 10

    영화 흐름이 빨랐다가 느렸다가 적응이 안된다
    강도로 시작해 불쌍한 여자를 구해주지 않나
    이랬다 저랬다 하는 영화

    2019.06.09, 21:33 신고하기
  • 트랜스포터 : 리퓰드
    평점 6 / 10

    주연이 너무 딸리구
    스토리가 너무 우연의 일치
    4명중 3명이 죽는 작전이면 실패한건데
    즐겁게 포장하네

    2019.06.09, 19:57 신고하기
  • 레스큐 언더 파이어
    평점 7 / 10

    전투가 현실적이고 긴장감이 살아있다
    군의 지원으로 만든 영화지만
    군인들과 레스큐 팀의 활약을 볼수 있어 좋았다

    2019.06.09, 12:20 신고하기
  • 적인걸3: 사대천왕
    평점 5 / 10

    과하다. CG가 너무 과해서 영화의 서사가 망친다
    적인걸의 묘미는 중국판 셜록 홈즈인데
    CG가 커지면서 주술과 주문이 최고의 방패가 된다
    그리고 너무 루즈해서 답답할 지경

    2019.06.09, 00:39 신고하기
  • 몽키킹3: 서유기 여인왕국
    평점 7 / 10

    생각보다 CG도 완성도도 높다.
    액션보다는 사랑의 의미에 대해 비중이 높았다
    다음편 우마왕도 기대되는군

    2019.06.08, 21:44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10 / 10

    무말랭이 냄새. 살인을 촉발한 마지막 단어.
    웃다가 울다가 고민하다가 마지막엔 안타까움을 느끼게 하는 영화
    빈부격차를 넘어서 일자리, 자영업자들의 비애 등등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

    2019.06.08, 19:08 신고하기
  • 훠궈전쟁
    평점 5 / 10

    우연이 너무 겹쳐서 억지가 된다
    훠궈영웅은 왜 훠궈전쟁이 됐을까
    피범벅 영화를 만들지 않아도 좋았을 것을
    그러나 백백하의 연기는 좋았다

    2019.06.07, 02:33 신고하기
  • 엑스맨: 다크 피닉스
    평점 6 / 10

    역시 로건 데드풀2 감독이었군.
    스토리를 풀어나가는데 장례식 분위기
    역동적이고 힘이 넘치던 캐릭터를 다 죽여놨네
    참 영화 못 만든다. 그나마 SF 의 힘때문에 볼만
    다음부터 이 감독 영화는 안봐야지

    2019.06.06, 18:29 신고하기
  • 마담 싸이코
    평점 6 / 10

    전작 브레이브원하고 비슷하군. 다만 클레이가 여전사로 변하지 못한것은 단점
    차분하게 공포로 몰아가는 점은 좋았다.
    그러나 반전이 좀 있었으면 어땟을까
    한국 제목은 정말 안습이다. 그레타라는 좋은 제목을 이렇게 망쳐놓나

    2019.06.02, 22:36 신고하기
  • 써니: 강한 마음 강한 사랑
    평점 6 / 10

    좋은 장면과 나쁜 장면을 안뽑을 수가 없다.
    고교시절로 돌아가는 라인댄스 장면은 라라랜드를 따라했지만 부드럽고 자연스러웠다.
    수영장씬과 욕하는 씬은 너무 작위적이라 어색했다.
    한국 영화에 비해 한 참 못미치는 완성도로 음악영화로서의 이름도 아쉽다
    너무 기대를 한 듯.

    2019.06.01, 22:56 신고하기
  • 아틱
    평점 7 / 10

    미켈슨의 또 다른 고구마 영화. 마지막에 뒷 이야기를 1분이라도 넣어주지
    북극에서의 생존과 집념을 다룬 영화. 대단하다.
    혼자서 영화를 참 잘 이끌어간다.

    2019.05.26, 16:09 신고하기
  • 분노
    평점 7 / 10

    투박하고 거칠지만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영화.
    액션 영화 특유의 호흡도 잘 유지하고 무엇보다 주인공우의 열연이 돋보인다.
    중간중간 어색함도 있지만 나름 탄탄하게 만든 영화
    여 주인공의 액션과 사실감이 살아있어 좋았다

    2019.05.25, 01:58 신고하기
  • 앙: 단팥 인생 이야기
    평점 6 / 10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이야기. 음악과 숲속의 소리를 통해 더 많은 잔상을 남겨주는 영화
    나병(한센병)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주는 것 같아 울림이 깊었다.
    다만 전체적으로 좀 루즈하게 구성되지 않았나 하는 느낌.
    작은 도라야끼 가게를 통해 많은 것을 담은 점은 좋았다

    2019.05.19, 23:40 신고하기
  • 왓 맨 원트
    평점 7 / 10

    처음엔 지나치게 가벼운 쓰레기 문화같았는데
    실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부드럽게 그리면서 영화가 힘을 가지기 시작한다.
    코믹 영화를 균형감 있게 잘 살려내서 우스꽝 스럽기도 하고
    현실에서의 친구관계 직장관계 그리고 진실에 대한 이야기도 그려서 좋았다.
    주인공과 비서의 연기가 참 좋았다.

    2019.05.19, 00:36 신고하기
  • 암드
    평점 3 / 10

    영화가 정말. 정신분열증을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마지막에 이유가 나온다. 실화인 이유가.
    버티기 힘들 정도로 반복적인 정신분열을 보여준다.
    물론 그런 인간들이 총을 마음껏 가지는 미국의 현실을 비판한 영화지만
    즐겁게 보기는 힘든 영화

    2019.05.15, 01:02 신고하기
  • L 풍폭
    평점 6 / 10

    영화가 돈도 많이 들이고 깔끔한데 전체적으로 진부하다.
    예측가능한 스토리에 경찰에서 만든 국가 홍보용 영화같은 느낌.
    자유로운 창의성이 죽어버려 아쉽다

    2019.05.13, 00:34 신고하기
  • 라 마피아
    평점 3 / 10

    기본적으로 시나리오가 재미가 없다. 조폭 거물이라기보다 조폭 똘마니에 가깝다. 조직을 위해 일하기보다 개인적 원한만 보여준다. 내용도 유치하고 연결고리도 취약하다. 내용의 대부분이 바람을 피거나 자서전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내용

    2019.05.07, 20:50 신고하기
  • 다방
    평점 1 / 10

    영화 수준이 참. 패륜에 결혼 문화에. 총 문제에. 경찰 부패, 매혼, 정치적 부패, 얼마나 낮은 수준의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준다. 액션이나 춤도 정말 못 봐줄 정도. 이 정도 수준의 발리우드는 아니었는데 한심스럽다

    2019.05.06, 08:14 신고하기
  • 어벤져스: 엔드게임
    평점 10 / 10

    돌아왔다. 기념비적인 영화. 11년의 세월을 집대성 해서 좋았다. 두 번이나 울었다. 여러번 다시봐도 좋을 영화. 감동이었다

    2019.05.05, 20:02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