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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23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러브&드럭스
    평점 8 / 10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남녀들 관계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게 보여주는 영화.
    앤 헤서웨이의 인생 영화가 아닐까 싶다.
    주인공들의 매력을 한 껏보여주면서도 사랑이란 주제를 잘 살린 영화

    2019.10.13, 17:13 신고하기
  • 아일라
    평점 10 / 10

    아버지 그 한마디에 눈물이.
    터키에 대한 편견을 한번에 없애준 영화.
    전쟁터에서 보여준 무한한 사랑에 왜 형제의 나라인지 이해되는 영화.
    그 먼 곳에서 우릴 구하러 와준 터키인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화는 그 60년의 추억을 보여주어서 감동이었다

    2019.10.12, 23:20 신고하기
  • 제미니 맨
    평점 7 / 10

    이안 감독은 액션은 안되는구나
    액션과 액션 사이가 너무나 빈다
    CG나 액션은 괜찮은 데 구성은 완전 꽝
    자기가 자기를 공격한다는 건 신선했지만
    그걸 2시간 유지한다는 건 오우 노우

    2019.10.09, 15:08 신고하기
  • 예스터데이
    평점 6 / 10

    왜 이 영화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될 수 없는가. 간단하다.
    노래만으로도 행복한 영화를 잡다한 에피소드로 찢어놓았기 때문.
    이 영화에서 가장 행복한 부분은 영화가 다 끝나고 Hey Jude 가 나올때이다.

    2019.10.08, 00:14 신고하기
  • 레드슈즈
    평점 9 / 10

    처음부터 끝까지 유머와 재미를 잃지 않는 영화. 한국 애니의 가능성을 보여준 영화.
    기존 동화를 살짝 비틀어서 또 다른 현대 동화를 만들어 낸 힘이 좋다.
    음악이나 캐릭터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까지 잘 살린 수작

    2019.10.05, 23:39 신고하기
  • 조커
    평점 9 / 10

    미친 광끼. 왜 조커일수 밖에 없는지 보여주는 영화. 철저히 조커가 되어간다. 미국 사회도 비판하면서 왜 조커가 미쳐가는지 보여주는 영화. DC의 부활을 알리는 영화. 틀림없이 2편이 나올 듯 하다

    2019.10.03, 14:11 신고하기
  • 언더 더 실버 레이크
    평점 1 / 10

    음모론과 우상화로 영화를 끝까지 끌고간다. 그러나 사라를 쫓는 것처럼 의미는 없다.
    미국의 현대 사상과 존재의 의미 등을 깐거 같은데 내용도 시덥지 않고
    결론도 못낸다. 정말 시간이 아까운 영화

    2019.09.30, 23:40 신고하기
  • 크롤
    평점 8 / 10

    제목 그대로 악어들이 득실득실. 나중엔 에이리언을 연상시키는 악어알까지.
    나름 집안이라는 좁은 공간안에서 공포를 극대화시켰다.
    강인하게 싸워나가는 여주인공 만큼이나 악어를 무섭게 표현한 영화.
    부녀와의 신뢰만큼이나 주인공을 응원하게 된다.

    2019.09.29, 20:43 신고하기
  • 안나
    평점 5 / 10

    고대 스파이 영화를 보는 느낌
    언제적 KGB 와 언제적 CIA의 스파이 싸움
    너무 고전적이라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
    반전도 그저 그래서 지루함을 느낀다. 그나마 액션은 있는데 기대할 수준은 못 되고

    2019.09.25, 10:43 신고하기
  • 미스터 브룩스
    평점 7 / 10

    마지막 하나만 빼곤 다 좋았다
    살인마의 시점으로 영화를 이끌어간다든가
    딸도 그 유전자를 받는점 등등
    그러나 마지막 하나 살인자의 편안한 결말이
    살인마가 이긴 것 같은 느낌이다. 그것만 빼면 범죄수사물로 딱인 영화

    2019.09.23, 22:14 신고하기
  • 레플리카
    평점 7 / 10

    두 가지 관점으로 영화를 보았다. 하나는 가족을 잃은 아빠의 마음.
    그리고 생명공학을 전공한 과학자의 마음.
    당연히 윤리학에도 어긋나고 문제도 많지만 이건 SF 영화일뿐.
    복잡한 과정들은 다 생략하고 그냥 영화의 일부로 봐도 괜찮을 듯.
    액션이나 심리묘사가 부족한 점도 있지만 긴장감을 유지한 채 영화를 끝까지 이끌어서 좋았다

    2019.09.15, 11:45 신고하기
  • 폭설
    평점 4 / 10

    폭설과 백두산은 잘 보여줬는데 영화의 템포는 잃어버리고 말았다.
    시나리오도 괜찮고 액션도 좋은데 템포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장첸이 너무 무능해서 고구마

    2019.09.11, 22:30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4 / 10

    내용도 없이 흰연기에 도망다니는 영화.
    처음 옥상 올라간 다음부턴 내용이 없다. 에휴
    박인환과 고두심이 아깝다

    2019.09.11, 02:32 신고하기
  • 쿵푸연맹: 사대천왕
    평점 3 / 10

    상상력도 부족하고 CG 로 도배해서 액션 영화로서의 맛도 없다. 조문탁 어쩔. 맥적나 정도만 기대치를 채운다. 이런 수준이면 홍콩 영화는 다시 안봐도 될 정도

    2019.09.07, 15:14 신고하기
  • 롱 샷
    평점 5 / 10

    미국식 유머. 마리화나나 환각제를 즐기면서 무슨 정상을 느끼라는 건지. 배설물 같이 쏟아내는 영화

    2019.08.28, 08:24 신고하기
  • 리벤지: 엄마의 분노
    평점 2 / 10

    뭐든지 부족한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가난한 영화. 무엇보다 상상력이 부족하다.
    감독이 영화를 찍기전에 무얼 보여주고 싶었는지 고민이 부족했다.
    저렴한 총격씬에 격투씬 그리고 복수까지 뭐하나 볼만한게 없는 영화

    2019.08.25, 22:29 신고하기
  • 세이빙 레닌그라드
    평점 6 / 10

    전쟁을 실감나게 그렸다. 그러나 영화적 완성도는 떨어진다.
    실화에 감정을 살리려고 하였으나 구성이나 내용 모두 떨어진다.
    다만 전쟁씬은 그나마 잘 만든 듯. 헐리우드를 따라가려면 100년정도 필요해보인다

    2019.08.21, 22:05 신고하기
  • 링 위의 형제
    평점 2 / 10

    스토리가 너무 신파이다. 언제적 드라마로 영화를 찍는 것인지.
    구성도 엉망이고. 너무 초보적이어서 무얼 비판할 것도 없다.
    그냥 안타까운 영화

    2019.08.20, 19:38 신고하기
  • 억남
    평점 6 / 10

    사실 잘 이해는 안된다. 300억이 있으면서 30억의 빚을 왜 안 갚는지. 왜 경찰에 신고를 안하는지.
    돌고 돌아 돈의 의미를 찾으면서 돈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겨우 깨닫는 것도
    그나마 돈의 의미를 환기시켜준 것은 좋다. 하지만 비현실적인 설정이 너무 많아 소설을 위한 소설을 읽는 느낌이 강하다. 우정과 가족 무엇하나 돈으로 살수 없다는 교훈을 주기는 한다

    2019.08.17, 22:22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7 / 10

    각색을 많이 한건 알겠는데 주인공들이 너무 비호감이다.
    그리고 왜 인도색이 이렇게 짙어지는지도 모르겠다.
    알라딘이 이슬람 바탕의 술탄 문화라면 왜 인도색을 강하게 해야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자파의 역할이나 연기도 그렇고. 그럼에도 음악하나는 너무 좋아서

    2019.08.15, 2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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