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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50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어느 가족
    평점 8 / 10

    감독은 소매치기 가족을 통해 적당히 타락하고 적당히 사랑하는 모습을 관객에게 질문 형태로 던져준다.
    버려진 핵가족 부터 아이를 돌보지 않는 가족의 모습
    그리고 가족이 아니면서 가족이 되기를 바라는 모습까지.
    당신의 모습은 어떠한가 하고 질문을 던져온다. 많은 생각을 안겨주는 영화
    그리고 역시 안도의 연기는 탄탄해서 좋았다.

    2019.12.08, 21:39 신고하기
  • 포드 V 페라리
    평점 10 / 10

    심장을 그리고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영화
    친구의 우정도, 레이서로서의 삶도, 켄 마일로의 인생도 완벽하게 재현했다. 본 레이싱 영화중 가장 가슴뛰게 만든 영화. 크리스천 베일의 완벽 연기가 감탄스럽다

    2019.12.07, 14:04 신고하기
  • 백사전
    평점 8 / 10

    나타지마 정도는 아니지만 사랑을 주제로 한 스토리가 잘 다듬어진 것 같다.
    그래픽도 정교하고 시나리오도 튀지 않아서 일관된 주제를 잘 연결시킨 듯 하다.
    영화보다 오히려 시나리오도 탄탄하고 기억에 남는 장면도 많다.
    2편도 기대가 되는 영화

    2019.12.04, 21:52 신고하기
  • 나타지마동강세
    평점 10 / 10

    어마어마 하군. 스토리 캐릭터 그림 뭐하나 부족한게 없다.
    마지막 예고편 하나까지 버릴게 없는 영화.
    디즈니의 가벼운 스토리만 보다가 이렇게 진중하고 이렇게 감명깊은 영화라니.
    대단한 애니를 보았다. 다음편도 무지하게 기대되는군

    2019.12.03, 23:37 신고하기
  • 쓰리 빌보드
    평점 7 / 10

    쥐꼬리 만큼의 희망을 주는 영화
    주인공들이 다 비참해보인다
    딸이 죽어서 고통받는 엄마나 암에 걸린 경찰관이나
    인종차별을 하는 무식한 게이 경찰이나.
    안타까운 미국의 현실을 보여주는 듯 하다.
    사건들마다 원인이 있다. 그 원인들을 담담히 보여주는 영화.

    2019.12.03, 00:42 신고하기
  •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평점 6 / 10

    중간에 시나리오가 루즈하고 국뽕에 취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라를 위해 희생을 하신 분들에 대해 다시 조명한 영화라 좋았다.
    전투씬도 부족하지만 노력한 흔적이 보이고.
    실화라서 더욱 가슴아픈 영화. 다시는 이런 전쟁이 없었으면 좋겠다

    2019.12.01, 18:51 신고하기
  • 신문기자
    평점 7 / 10

    언론이 통제된 일본 같은 사회에서 이런 영화가 나온건 용기있는 일이다.
    다만 아직도 일본 영화는 너무 문학적이다.
    너무 느린 템포로 관객의 심경을 끌어당기지 못한다.
    좀 더 종합적이고 살아있는 영화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한국도 경찰, 검찰, 국정원, 자한당 등 댓글공작이나 가짜 뉴스가 모두 없어졌으면 좋겠다

    2019.12.01, 16:44 신고하기
  • 졸업
    평점 8 / 10

    나라가 망가질 대로 망가져 가는 모습을 사학법을 통해 지켜볼 수 있는 영화.
    학생들의 고통과 헌신으로 또 정상화를 찾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만을 기도할 뿐이다.

    2019.12.01, 14:51 신고하기
  • 상해보루
    평점 3 / 10

    중국인을 인류의 희망으로 보는 중국몽 영화.
    시대에 뒤떨어지는 시나리오로 중국군을 찬양하는 부분이 안쓰럽다.
    전체적으로 청소년용 SF영화 처럼 느껴진다
    그래도 CG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한 순간
    마지막 엔딩에 한국에서 모션픽처를 제작한 부분은 높게 사고싶다.

    2019.11.30, 23:23 신고하기
  • 47미터 2
    평점 8 / 10

    1편보다 나은 2편.
    긴장감이 끝까지 유지된다. 마지막 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좋았다.
    47미터라는 숫자보다 심해의 상어를 중심으로 해서 더욱 공포스러웠다.

    2019.11.30, 22:06 신고하기
  • 엔젤 해즈 폴른
    평점 6 / 10

    두가지가 없고 한 가지가 있다. 대통령 암살 음모에도 긴장감이나 스피드 감은 없다 다만 물량을 쏟아붓는 물량감은 확실하다. 3부임에도 여전히 시나리오의 완성도가 부족하다. 다만 폭파씬은 참 시원하다

    2019.11.30, 17:47 신고하기
  • 분노는 말이 없다
    평점 7 / 10

    주인공의 분노를 잘 표현한 영화. 그러나 전체적으로 너무 루즈하다.
    메마른 감성의 중국과 개발과 돈에 미친 사장과 변호사와 가난하고 힘없는 광부를 잘 매칭시킨 것 같다.
    마지막 씬이 인상적이다. 무너져내리는 광산. 주인공의 마음 같다.
    조금만 더 스피디있게 그렸으면 좋았을 것을

    2019.11.29, 23:40 신고하기
  • 검찰측의 죄인
    평점 6 / 10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기력으로 영화를 끝까지 끌어간다.
    하지만 일본 영화 특유의 지지부진한 전개와 갑작스런 검사의 복수.
    그리고 그 모든게 공개되면서 사건의 우연성이 너무 겹친다.
    조잡하게 짜아낸 이야기란게 들통나는 순간. 물론 죽이고 싶은 범인도 있겠지.
    하지만 니노미야가 조직과 신념을 포기하고서 진실을 밝히는 과정도 억지스럽다.

    2019.11.27, 01:14 신고하기
  • 도터 오브 울프
    평점 5 / 10

    초반 설정부터 어설프다. 액션은 그닥 나쁘지 않은데
    늑대가 왜 지켜주는지도 없고. 구출하고 다시 잡혀가거나 총 한자루로 싸우는 것도 이해는안간다.
    다만 설원의 배경이 너무 아름답고 지나의 노력이 가상하다.
    드뤼피스가 지금까지 쌓은 좋은 이미지를 왜 버렸을까 이해가 안가는 영화

    2019.11.25, 23:25 신고하기
  • 다운레인지
    평점 6 / 10

    이유없이 죽이고 사냥하는 영화.
    좀 많이 잔인한 영화. 긴장감은 유지했지만
    왜 죽이는지가 없어서 아쉽다
    그나마 결론이 있어서 다행

    2019.11.24, 18:49 신고하기
  • 레이디 앤드 더 트램프
    평점 8 / 10

    이 영화를 실사로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 특히 스파게티씬
    주인공 강아지들의 표정까지 살린점은 라이온킹보다 더 뛰어나다.
    각색도 잘했고 전하고자 하는 주제도 확실했다.
    편안하게 가족의 의미를 되살려서 더 좋은 영화

    2019.11.24, 17:20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평점 7 / 10

    감독의 잘못은 영화에서 건질 씬이 없다는 것이다.
    소중한 장면들이 없기때문에 이렇게 욕을 먹는건지 모르겠다.
    다만 한 가지 살린게 있다. 마동석.
    그를 일단 슈퍼히어로급으로 재밋게 그리고 강력하게 그려냈다. 그점은 높이 살만하다.
    액션 오락영화엔 볼 거리가 필요한 거니까, 전반이 약했다면 후반에서 강했다고 평가하고 싶다

    2019.11.23, 22:52 신고하기
  • 람보 : 라스트 워
    평점 7 / 10

    말이 필요없는 폭력 액션. 시원하게 때려죽인다.
    머 당위성은 부족하지만 어때 람보인데.
    늙어도 이 정도 액션은 보여준다. 조금 부족해보인듯한 느낌도 드는게 사실

    2019.11.23, 00:42 신고하기
  • 겨울왕국 2
    평점 7 / 10

    스토리를 억지로 쥐어짜다니.
    할아버지가 살인마구 엘사, 올라프까지 죽고
    그리고 최악인건 크리스토퍼의 80년대 뮤직비디오
    음악도 개판이지만 졸릴정도. 그나마 영상은 최상급으로 생각한다. 킬링 송이 없는게 너무 아쉽다

    2019.11.21, 20:57 신고하기
  • 소독 2 천지대결
    평점 3 / 10

    전작보다도 못한. 액션영화를 드라마로 전환할꺼면 왜 저 제목을 살린걸까
    이 감독은 쏟아는 부어도 감동도 내용도 없다.
    유덕화 굳이 제작에 참여하면서 까지 조폭과 마약 영화를 만들었어야 했을까?

    2019.11.16, 22: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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