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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75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히트맨
    평점 1 / 10

    감독은 배우가 연기를 못하면 오케이 하면 안된다.
    여기 배우들은 대부분 발연기. 특히 허성태.
    너무 못해서 불쌍할 지경. 물론 시나리오나 내용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지만. 그나마 권상우 때문에 1점. 이 정도 영화를 고화질에 그렇게 투자하다니

    2020.07.11, 19:35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2 / 10

    첨엔 현실성 없는 코미디로 보았는데 윤미향 사건이랑 똑같네.
    코미디임에도 불구하고 웃기는 장면이 하나도 없다. 그럼 과감하게 정치풍자를 하든지.
    김용림같은 대배우가 나와서 좋았지만 연기가 너무 적어서 아쉽다.
    시나리오만 잘 다듬어도 웰메이드 영화가 될수 있는데 억지설정만 가득해서 공감할 수 없었다

    2020.07.09, 14:46 신고하기
  • 인간 실격
    평점 5 / 10

    2040년 인간이 120세까지 사는 의료의 세계를 그린 영화.
    세계를 이끌어갈 3명의 어플리칸트들이 나타나고
    인간을 지옥으로도 천국으로도 이끌 미래를 보여준다.
    다분히 디스토피아적이면서도 의료 미래라는 설정으로 또 다른 대안을 보여준다. 다만 너무 어둡고 초인이 이끌어간다는 설정 또안 불안해 보인다.
    전체적으로 CG에 의존해서 스토리 서사가 졸립다.
    다만, 4대 의학 혁명을 말하는 등 의료 미래를 예견할 수 있어 좋았다.

    2020.07.07, 18:24 신고하기
  • 호신술의 모든 것
    평점 8 / 10

    남성성. 대놓고 약한 남자에 대한 반발을 보여주는 영화.
    분명 엽기에 컬트 무비지만 나름 이유가 있고 결론이 있다.
    애매모호하게 조롱하지 않고 대놓고 죽이고 죽는 이유를 설명해서 명확해서 보기가 좋았다. 내 개를 죽인다면 나도 화가 날 듯.

    2020.07.07, 00:51 신고하기
  • 헌트
    평점 7 / 10

    초기 설정이나 내용은 괜찮은 편이다. 잔인한 점만 빼면
    음모론으로 사람을 사냥하는 설정과 그 걸 이겨내는 주인공의 스토리
    액션이 그나마 깔끔해서 보기는 좋다. 그러나 마지막 엔딩은 지루할 정도로 액션이 약하다. 결국 음모론으로 시작해서 액션으로 마무리 짓는 영화인데.
    일단 주인공 베티 길핀의 연기는 좋아보인다. 나름 말로 대충 얼버무리려는 영화는 아니어서 볼거리가 있긴하다.

    2020.07.05, 02:03 신고하기
  • 나의 하와이 산책
    평점 2 / 10

    이런 아름다운 배경으로 이 정도 영화라니 재앙이다.
    영화가 들떠있다. 내용도 흐름도.
    돈과 결혼하려는 여자나 유부남과 바람피는 여자나 공감이 안된다.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풀지 못하고 억지 코미디를 만들면서 이끌어나가니까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것이다. 이 정도 배우로 이 영화라니

    2020.07.05, 00:28 신고하기
  • 인퍼머스
    평점 5 / 10

    SNS와 치기어린 강도짓을 하나로 결합한 영화
    물론 무슨 의도인지는 알겠는데
    영화가 두 가지 실수를 하고 있다.
    하나는 모방범죄를 만들수 있도록 범죄를 즐겁게 표현하고 있고
    또 하나는 마지막에도 팬들의 열광하는 모습으로 끝맺는 점이다.
    모든 영화가 교훈적일 수는 없지만 마약이나 범죄에 찌든 주인공들이 환호를 받으면서 끝나는 영화는 결국 청소년이나 어린 친구들에겐 잘못된 환상만 심어줄 듯 하다.

    2020.06.29, 22:37 신고하기
  • 침입자
    평점 5 / 10

    초반 스릴러 구성은 탄탄하게 잘 짜맞추었으나 후반부로 가면서 역시 억지설정이 문제이다.
    주제를 가족에 맞춘건지 집에 맞춘건지 사이비 종교에 맞춘건지
    감독조차 헷갈려 하면서 영화는 배분을 못 맞춘다
    따라서 스릴러의 세밀함이 풀리면서 엉성한 범죄물을 따라가게 된다.
    처음부터 범죄물을 그렸다면 이렇게 어눌하지는 않았을텐데.
    여러가지 욕심을 부리면서 하나에 집중하지 못해 완성도가 부족하다

    2020.06.29, 14:37 신고하기
  • 기문둔갑
    평점 5 / 10

    손오공 부터 시작해서 제다이, 슈퍼맨 까지 다양하게 복사를 하고 있군.
    CG를 너무 도배해서 아쉽다. 이전 기문둔갑들은 그 신비한 묘술이 주제였는데
    자신들의 멋진 문화를 살리지 못하고 카피하는 모습이 아쉽다.
    CG라는 겉모습보다 연기와 스토리에 집중하면 좋을텐데

    2020.06.28, 15:41 신고하기
  • 크리스마스 연대기
    평점 7 / 10

    미국식 크리스마스 유머 가족 영화. 가족의 따스함을 해프닝으로 연결한다.
    골디 혼의 특별 출연도 좋았고 아버지를 그리는 모습도 좋았다.
    킬링 타임 유머용으로 좋은 영화

    2020.06.28, 14:57 신고하기
  • 포스 오브 네이쳐
    평점 6 / 10

    아니 아무리 그래도 영화의 하이라이트인데 그걸 페이드아웃해버리네.
    그리고 멜 깁슨을 죽여버리면 무슨 희망으로 영화를 보라구
    재난 액션이라 기대도 했는데 재난도 안보이고
    액션마져 사라지면 이건 머 난감하네

    2020.06.23, 16:03 신고하기
  • 초능력 소년사건
    평점 2 / 10

    영화 중간에 젤 중요한 말이 나온다. 그만 찍어.
    눈과 머리가 다 아프다. 너무 1인칭 시점을 강조해서 카메라만 흔들거린다.
    후반으로 갈수록 억지설정만 난무해서 영화적 구성조차 엉망이 되어버린다.
    초능력은 범죄에만 쓴다는 건지 참. 휴대폰에 미친것도 같고

    2020.06.22, 01:27 신고하기
  • 라스트 데이스 오브 아메리칸 크라임
    평점 2 / 10

    시간 때우기용 영화.
    플레이 타임은 긴대 스토리나 내용은 별로 없다.
    그냥 총 마니 쏘니까 볼 만한 영화. 남는게 없으니 기대감도 없다

    2020.06.22, 00:32 신고하기
  • 사라진 탄환
    평점 4 / 10

    경찰들이 전부 고구마. 단순한 형사 추적물인데 속도감을 못 살린다
    자동차 액션이 조금 가미되어 있을뿐. 시원시원하게 풀지 못하는 답답함이 있다.
    혼자 경찰서를 다 뚫어버리는 실력이 있어도 한 명을 못 따돌리네

    2020.06.21, 23:18 신고하기
  • 아르테미스 파울
    평점 2 / 10

    편집 전개 스토리 무엇하나 신선하거나 재미있지 않다.
    1545억의 제작비가 안타까울 뿐이다.
    돈은 쳐들었지만 액션이나 CG 연기 그 무엇에서도 돈이 보이지 않는다
    거의 성냥팔이 소녀급의 재난 영화이다

    2020.06.21, 22:13 신고하기
  • 스펜서 컨피덴셜
    평점 5 / 10

    아날로그식 액션에 모든 걸 의지하기엔 부족해보인다.
    경찰 살해에 은폐 마약조직에 FBI 연루까지
    그 모든걸 주인공 둘이서만 해결하기엔 너무 어이없어보인다.
    스토리 전개방식도 80년대 형사물처럼 어설퍼 보이고
    무식한 액션이 최고라고 하기엔 시나리오가 너무 허술하다

    2020.06.17, 16:23 신고하기
  • 다운힐
    평점 5 / 10

    소소한 영화. 현실감 때문에 웃음도 잃은건 실수
    여행에서 부딫힐 수 있는 작은 실수 때문에 현실 부부싸움이 시작된다.
    저 아름다운 풍경에 편집을 해도 되고 풍부하게 만들 좋은 기회도 있었을텐데
    무미 건조하게 찌질한 부부들을 묘사해 나간다니 참

    2020.06.16, 20:04 신고하기
  • 나의 작은 시인에게
    평점 7 / 10

    다 타버린 둥지안에서 한 줌의 재능을 발견했는데
    그건 그녀의 재능이 아니었다.
    주부로서 초보 시인으로서의 그녀는 바라던 재능을 찾았건만 가질 수는 없었다.
    지적 탐능이라는 면에서는 호기심이 드는데
    그걸 납치로 연결하는 순간 스릴러가 되어버리네.
    리사의 입장에서 영화를 담담하게 그려서 좋았다.

    2020.06.15, 22:30 신고하기
  • 추룡 2: 적왕
    평점 8 / 10

    전작과 감독도 제작진도같은데 이런 결과물이 나오네.
    97년을 배경으로 범죄물이면서 스릴감있게 잘 풀어간다.
    전작은 견자단 유덕화였어도 엉망이었는데
    이 영화는 양가휘의 탄탄한 연기력과 고천락의 진지한 연기를 바탕으로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이어나간다. 왕정 감독의 귀환이라 불러도 좋을 영화

    2020.06.14, 20:48 신고하기
  • 스나이퍼: 암살자의 최후
    평점 5 / 10

    영화 전반은 엔젤해즈폴른과 완전 똑같다. 뒷부분은 어줍잖게 끝나고
    주인공이 어설퍼서 계{속 당한다.뭔 이런 영화를 만든건지
    그나마 액션이 조금 있어서 다행. 톰 베린저가 아깝다

    2020.06.14, 18: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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