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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306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더 원 앤 온리 이반
    평점 7 / 10

    실화가 주는 감동. 아이반을 현실적으로 그리면서도 인간과의 교감을 중시해서 좋은 영화.
    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고민할 수 있게 해줘서 좋았다.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2020.09.20, 21:59 신고하기
  • 래틀스네이크
    평점 2 / 10

    첫 설정부터 잘못 되었다. 미스터리 공포물이어도 인과관계가 있어야 관객의 동의를 이끌어내는데 감독은 그걸 무시한다. 이후 막장 살인극이 시작된다. 적어도 주제는 던져주고 상황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냥 엄마의 사랑을 공포 버전으로 끌고간다. 억지스런 넷플릭스 영화

    2020.09.11, 22:17 신고하기
  • 쉬 네버 다이
    평점 3 / 10

    중학생 정도 시나리오의 영화. 살인을 하고 총을 쏴도 경찰도 오지 읺는다. 기본 액션 영화의 구도나 범죄 스릴러도 아니다. 그냥 대사로 분위기 만드는 정도의 유치한 영화. 그나마 편집마져 루즈해서 졸립다

    2020.09.09, 19:33 신고하기
  • 기도의 막이 내릴 때
    평점 7 / 10

    원작이 주는 힘이 그대로 살아있는 영화.
    그러나 아버지를 목졸라 죽인다는 설정은 아무리 봐도 억지 설정이다. 삶을 현실성 있게 드라마틱 하면서도 따스하게 조명했다. 아베와 마츠시마의 탄탄한 연기 때문에 영화가 살아난 듯

    2020.09.08, 20:42 신고하기
  • 더 바디
    평점 8 / 10

    시나리오가 탄탄하다. 스릴러 같으면서도 공포 영화 같은. 템포가 느린 점만 빼면 아주 좋다. 주인공 남녀의 심리묘사가 탁월해서 몰입하기에 좋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탐정 소설을 본 듯 하다

    2020.09.08, 01:19 신고하기
  • 레미: 집 없는 아이
    평점 7 / 10

    동화를 영화로 만든 느낌.
    동화속 배경이 그대로 펼쳐져서 좋았다.
    하지만 스토리나 구성 모두 옛스러워서 고리타분한 느낌도 있다.
    프랑스 영화 특유의 힘을 가진 영화같다.

    2020.09.06, 11:41 신고하기
  • 뮬란
    평점 5 / 10

    화려한 배우진과 돈으로도 채울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아르테미스 파울처럼. 뮬란을 순수하게 동양 공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는 중국자본의 영향일 것이다. 그럼에도 영화는 디즈니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특히 엔딩송 부분은 더더욱. 유역비의 연기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다만 중국과 일본도 구분 못하는 화장이나 전투 설정 등이 아쉬웠다. 그런데 공리는 왜 배신한거야?

    2020.09.06, 02:20 신고하기
  • 프리즈너
    평점 1 / 10

    카메라가 있어야 VR 이 찍히지. 기본도 모르니
    그나마 줄리엔강이 나와서 1점.
    영화가 먼지도 모르는 감독이 만들어가니 원
    오지호도 참 대단하다 이런 영화들만 고르냐

    2020.09.01, 01:04 신고하기
  • 태백권
    평점 1 / 10

    권법과 봉법의 차이도 모르는데 무슨 무술 영화를.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영화 내내 단 한번도 못 웃긴다.
    오지호도 불쌍하고 신소율도 불쌍하고
    담부턴 좋은 영화 찍었으면

    2020.09.01, 00:00 신고하기
  • 해수의 아이
    평점 8 / 10

    영상미, 빛 자체 만으로도 높게 평가받아 마땅하다.
    바다를 우주로 그리고 우주를 인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한 것도 좋았다. 프랑스 영화처럼 난해하게 마무리 짓지 않아서 다행. 하지만 역시 후반부는 너무 졸립다. 아시다 마나가 전혀 튀지 않아 좋았다. 전문 성우같은 프로느낌이라 좋았다. 바다를 정말 아름답게 표현한 애니

    2020.08.30, 14:14 신고하기
  • 테넷
    평점 4 / 10

    인터스텔라에서 전혀 발전하지 못한 감독
    세계적 위기라는데 부부 싸움. 계속 반복된 장면에 짜증이 난다. 다 알아들었는데 또 보여주고 또 보여주고. 존 역할도 미스캐스팅. 케네스만 제대로 연기한다. 대중 영화를 만들면서 대중의 눈이나 입맛도 모르는 감독이라니

    2020.08.29, 13:20 신고하기
  • 특경대 S.W.A.T
    평점 7 / 10

    깔끔하게 잘 만든 영화. 액션도 잘 살아있고
    스토리도 괜찮다. 비록 국뽕에 홍보영화여서 갈등 구조가 없는게 흠이지만 액션에 집중해서 괜찮은 듯. 마지막 홍보 장면만 없었으면 더 좋았을 수도

    2020.08.21, 02:19 신고하기
  • 딥 블루 씨 3
    평점 6 / 10

    1.2 만큼의 임팩트는 없지만 탄탄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편집이나 액션면에서 부족한 것도 사실
    좀 더 타이트하게 편집했으면 어땠을까

    2020.08.16, 20:38 신고하기
  • 코마
    평점 4 / 10

    스토리는 매트릭스이고 비쥬얼은 인샙션과 닥터스트레인지이다. 창의성도 없이 돈만 들여서 게임세상을 만든 영화. 러닝타임 1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능력을 찾는 주인공처럼 영화는 답답하다. 코마에서 죽은 여친이 현실에선 이유도 없이 살아나는 등 스토리조차 섬세하지 다듬지 못했다.

    2020.08.16, 12:32 신고하기
  • 프로젝트 파워
    평점 5 / 10

    스토리도 엉성하고 아쉽다.
    SF 영화에 이 정도 돈을 쓰면서도 왜 섬세하게 스토리를 다듬지 못했을까. 딸을 구한다는 영웅이 악당들을 너무 쉽게 죽여나간다. 그리고 경찰 조차 꼼짝못하는 조직을 단 세명이 제압한다는 스토리라니

    2020.08.15, 23:51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5 / 10

    감정이입이 되지 않는다. 액션만 살렸을뿐 관객과의 교감은 실패. 그저 박정민만 보인다. 히어로가 그냥 세서 좋은게 아니라 우리편이어서 좋은 거라는 점을 감독이 알았으면 좋겠다

    2020.08.08, 16:44 신고하기
  • 더 풀
    평점 3 / 10

    아니 테이프가 악어입에. 이건 너무 하자너
    착한 강아지는 왜 죽여. 사다리는 우연히 사라지고
    적당히 장난쳐야지. 실제 악어를 넣은 건 좋았는데
    공포가 아니라 실소 영화가 되어버리네

    2020.08.03, 21:16 신고하기
  • 돌이킬 수 없는
    평점 5 / 10

    일단 시각과 정신적 안점감은 포기해야 한다.
    너무 카메라를 돌려대서 시간이 아니라
    내 눈이 파괴되는 느낌이다. 현재의 프랑스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마약에 섹스 그리고 범죄상황들 까지도. 미래가 있나하고 걱정이 된다.
    여주인공에게 너무 심한 짓을 하는거 같다. 너무 거침이 없어서 흡사 파마탱을 보는 듯 하다.

    2020.08.03, 01:24 신고하기
  • 강철비2: 정상회담
    평점 6 / 10

    지루하구먼. 이 좋은 주제와 내용으로도 이걸 못 살리네. 한미북 평화 회담이라는 좋은 재료와 독도 전쟁이라는 첨예함에도 잠수함 밀실을 선택한 순간 액션이 사라지면서 지루함이 퍼져나간다. 잠수함 간의 긴박한 전투로 살릴수 있었을텐데. 정우성이 총에 맞았는데도 아파하지도 않고 디테일도 안살리는 영화라니. 곽도원 연기만 돋보였다. 그마마 독도를 볼 수있어서 좋았다

    2020.08.01, 15:28 신고하기
  • 피와 뼈
    평점 10 / 10

    이걸 보고 안 울수가 있을까.
    최양일 감독의 완벽한 영화. 몇 번을 보아도 슬픔을 아픔을 그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영화.
    혐한파이면서도 이 영화에 출연한 키타노의 어마어마한 연기도 대단하다

    2020.07.31, 21: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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