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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84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더 퍼스트 퍼지
    평점 4 / 10

    이전 시리즈를 부정하는 영화. 분노가 주제인데 그걸 인종차별로 바꾸었다. 그리고 마약 대장을 영웅으로 표현한다. 무슨 생각인건지. 영화의 본질을 이해 못하는 영화

    2020.01.28, 01:48 신고하기
  • 텐: 시크릿 미션
    평점 1 / 10

    안타까운 영화. 스토리야 그렇다 쳐도 강점이라고 할 엑션까지 안타깝다. 이도저도 아닌 영화

    2020.01.28, 00:36 신고하기
  • 매스커레이드 호텔
    평점 4 / 10

    전형적인 일본 탐정물. 끊임없이 맥거핀(유인물) 효과를 유발시키다 지쳐 짜증이 난다. 원작을 살리려다가 산만한 스토리가 되고 만다. 긴장감을 살리지 못해 극적 효과 잃고 만다. 이 정도 유명 배우를 쓰고도 요정도 영화라니. 그 많던 경찰들이 사건 처리할때는 단 한명 밖에 없다. 현실성은 조금도 생각하지 않은 영화

    2020.01.27, 17:15 신고하기
  • 휘트니
    평점 7 / 10

    휘트니의 성공과 영욕을 그대로 보여주는 영화.
    아버지도 오빠들도 남편도 엄마도 사촌들도 마약을 권하는 미친 주변이라니.
    성공한 스타의 뒷면에 감추어진 안타까운 사연들이 가슴아프게 한다.
    가수이기 이전에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교훈을 보여주는 듯

    2020.01.27, 13:27 신고하기
  • 카센타
    평점 5 / 10

    임팩트가 부족하다. 드라마의 주제가 극대화되지 못했다. 그래도 박용우의 연기는 괜찮았다.

    2020.01.26, 18:41 신고하기
  • 다키스트 마인드
    평점 5 / 10

    구성도 내용도 밸런스를 못 맞춘다. 스릴러물도 아동뮬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스타일. 설정 자체가 매력적이지 못해서 스토리텔링도 엉성해진다. 역시 이런 쪽은 좀 약해보인다

    2020.01.26, 12:13 신고하기
  •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
    평점 1 / 10

    영상 쓰레기. 양귀비를 모욕한 영화.
    2시간동안 주제라는 것이 없다. 그냥 CG 로 도배한 기묘한 이야기. 이 따위 영화로 재능과 돈을 낭비하다니

    2020.01.25, 18:00 신고하기
  •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평점 3 / 10

    어찌나 상투적인지. 공감가는 장면이 하나도 없다.
    조폭에 정치에.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야기는 모두 모은 영화. 감족이 얼마나 고민없이 영화를 만들었는지 알것같다. 김래원이 불쌍해지는 영화

    2020.01.25, 02:14 신고하기
  • 양자물리학
    평점 6 / 10

    사건이 너무 1차원적이다. 반전이나 배신 등이 약해서 다 예상가는히다. 범죄물인데도 너무 깔끔한 것도 약점. 차라리 버닝썬을 그대로 내보냈으면 어땟을지. 최태준은 버닝썬인데 여기 출연하다니. 미친. 다만 이 영화는 촬영은 정말 깔끔할 정도로 잘했다

    2020.01.24, 20:37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8 / 10

    두 가지가 궁금했다. 왜 죽였는가와 왜 돌렸는가.
    적어도 한 가지 궁금증은 제대로 풀었다.
    이병헌을 비롯 이희준 이성민의 연기가 물이 올랐다
    탄탄한 연기 때문에 거침없는 영화가 되었다

    2020.01.24, 14:47 신고하기
  • 드래그
    평점 5 / 10

    지나치게 무미 건조하다. 음악도 없고
    총격전이나 액션은 좋은데 그 전까지 너무 길다
    강도와 형사와 희생자의 입장을 보여주는건 좋았다

    2020.01.22, 22:02 신고하기
  • 브라더 오브 더 이어
    평점 4 / 10

    코믹 영화일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지참금에 일본에 한국에선 흥행하기 어려울듯
    오빠가 너무 불쌍. 찌질하게 나오네

    2020.01.22, 00:49 신고하기
  • 툼레이더
    평점 6 / 10

    이전 오락영화보다 모험에 중심을 둬서 그나마 나아진듯.
    그러나 주연 배우가 너무 약한 느낌이다.
    고생은 많이 한 듯한대 인지도나 연기력 면에서는 아직 부족한 듯
    그나마 무너졌던 라라의 신화를 다시 살릴 불꽃은 된 듯하다

    2020.01.21, 22:41 신고하기
  • 크리드 2
    평점 5 / 10

    우려낼대로 우려낸.
    로키3랑 머가 달라. 새로움이 없는 영화

    2020.01.21, 20:19 신고하기
  • 샤잠!
    평점 3 / 10

    영웅이 아닌 얼간이를 보여주는 영화
    구성도 아동틱 하지만 개연성도 없고
    영웅으로서의 의무감이나 희생도 없고
    원작도 무시했고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잃은 영화

    2020.01.20, 23:18 신고하기
  • 닥터 두리틀
    평점 4 / 10

    너무나 졸립다.
    이야기를 완전 재미없게 풀어나간다
    영화를 이 따구로 만들다니

    2020.01.19, 14:42 신고하기
  • 라스트 크리스마스
    평점 7 / 10

    엉망같은 삶이 어떻게 축복을 받는지 보여주는 영화
    결국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
    잃어버리기 전엔 소중함을 일기 힘들듯
    이 영화는 크리스마스에 보가 좋은 영화다

    2020.01.14, 21:53 신고하기
  • 블랙 앤 블루
    평점 7 / 10

    정석 플레이 같이 만든 영화. 액션도 있고 배신도 있고
    믿음과 경찰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가져가는 것 같다.
    다만 후반 전개가 뻔하고 극적 장치가 좀 약하다.
    나오미 해리스는 제 역할을 잘 수행하는 것 같다.

    2020.01.12, 22:54 신고하기
  • 가장 보통의 연애
    평점 7 / 10

    적당히 가볍고 적당히 취한 영화
    술로 시작해서 술로 한방 먹이는 느낌
    주인공 둘의 케미가 영화를 달달하게 만든다.
    술 깨고 보면 좋은 영화

    2020.01.12, 14:19 신고하기
  • 타짜: 원 아이드 잭
    평점 3 / 10

    풍선 김빠진것 같은 영화. 원작을 두번만 읽어봤어도 이렇겐 안 만들었을 텐데
    류승범과 박정민이란 두 에이스를 가지고도 성과를 못낸다.
    무슨 영화를 긴장감도 하나도 없고 연기가 보이지도 않게 만드냐
    영화에 단 한 장면도 쓸 장면이 없다. 그리고 왜 무명의 여주인공과 음주운전자 주인공은 쓰는건지. 도박도 사랑도 싸움도 아무것도 볼게 없는 영화

    2020.01.05, 02: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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