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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90l평균 평점 4.1

영화 평점 목록

  • 오케이 마담
    평점 1 / 10

    코로나 발생 후 개봉한 영화 중 최악 같다.
    코미디는 쌍팔년도 수준, 액션은 카메라 춤과 편집으로 떼우고 날로 먹고.
    시나리오, 연출, 연기, 음악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네.
    극장에서 본 사람들한테 내가 다 미안할 지경이다.
    다시는 영화 만들지 마라, 이철하.

    2020.09.19, 21:48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5 / 10

    대사가 왜 다 문어체고, 말투는 교포들 같냐.
    이정재와 황정민, 나이 탓에 액션은 못하고 카메라 이리저리 흔들고 두배속 화면 넣어서 편집.
    총질 할 때나 좀 괜찮았다.

    2020.09.10, 18:26 신고하기
  • 반도
    평점 2 / 10

    어느 평론가 말대로 '염력이 실수인 줄 알았는데 반도를 보고 나니 부산행이 실수였더라'는 말에 보태어, 부산행 조차 신파와 클리쉐 투성이라서 나로선 흥행이 이해 안된 영화였다.
    반도는 배우들 발성도 엿같고, 이상한 애들 데려 와 만화 같은 캐릭터로 매드맥스 흉내내고 싶었던 감독의 욕심에 이용당한 셈이다.
    이정현은 좋아하는 배우지만 소리칠 때 갈라지는 목소리 등 몇몇 단점을 보여 대배우가 되진 못한 이유 중 하나가 드러났다.
    생존하려 발버둥 치며 살았다 쳐도 어찌 다들 프로 레이서 급 운전실력에 저격수 이상의 총질을 할 수 있게 됐는지도 참 만화스럽고 황당하다.
    만화스럽다는 건 원작이나 만화가 출신임을 지적하는 게 아니라 황당 설정, 논리롸 개연성 없는 경우를 말한다.
    작가가 그렇게 설정했으면 그냥 되는 거라는 식.
    위상 높아진 한국영화 수준을 좀먹고 깎아내리는 감독들 탑 10위에 드는 감독이 된 걸 축하한다.

    2020.08.29, 11:54 신고하기
  • 심야 주유소의 공포
    평점 1 / 10

    한마디로 쓰레기.
    짜증나고 멍청한 행동의 연속, 뻔한 상황과 판단과 대응.
    이렇게 영화 만들기도 힘들었을텐데 참 용하다. 자존심 있다면 이렇게 못 만들지.

    2020.08.20, 23:23 신고하기
  • #살아있다
    평점 1 / 10

    요즘 시대에 이런 논리와 설정으로도 영화 만드는 거 보면 참 불가사의야.
    어떻게 장면마다 황당한 게 들어 있을 수 있지?
    노랫말 대로 '패버리고 싶어, 깨부수고 싶어'.

    2020.08.06, 20:13 신고하기
  • 올드 가드
    평점 4 / 10

    겉멋 잔뜩, 심오하지도 않은데 진지한 척, 툭하면 감상에 빠지고.
    참 가볍고 흥미롭지도 않은 영화.
    생각없는 애들은 좋아할 거 같다.

    2020.07.21, 19:55 신고하기
  • 열혈형사
    평점 3 / 10

    감독 마인드가 아주 올드한가 보다.
    이거 복고풍 영화지? 70, 80년대 영환가?
    요즘 시대에 이런 식의 영화를 다 만드네.
    김인권, 영화 보는 눈 좀.... 아무리 섭외가 없더라도.

    2020.07.13, 17:53 신고하기
  •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평점 4 / 10

    여주인공은 음악에 진지하고 해박한 캐릭터인데 영화 속 가수들이 부르는 곡들은 죄다 형편 없슴.
    남자 가수는 오로지 여주 눕힐 생각만 가득하고.
    한마디로 척하는 영화.

    2020.07.10, 22:26 신고하기
  • 원라인
    평점 5 / 10

    넷플릭스 영화 '인간수업'의 오리지날.

    2020.07.03, 18:40 신고하기
  • 라스트 데이스 오브 아메리칸 크라임
    평점 1 / 10

    개쓰레기 영화.
    외국놈들 영화를 이 따위로 밖에 못 만드나.
    시스템에 이상 생겼는데 서버실에 한놈도 안 가봄.
    생사 다투는 긴박한 총격 상황에 개소리 허세 부리느라 지가 당함.
    남녀 둘 간에 애정도 안 느껴지는데 갑자기 지고지순한 사랑을 하고 앉았슴.

    2020.06.15, 22:48 신고하기
  • 리듬 오브 리벤지
    평점 1 / 10

    주드 로 기대하고 봤다.
    여주인공이 짜증나는 캐릭터다.
    회상씬은 오글거리고 어색하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태도가 시퀀스마다 등장한다.
    거지 같은 영화.

    2020.05.28, 18:34 신고하기
  • 사냥의 시간
    평점 2 / 10

    총들고 죽이러 따라오는데 감상 부리고 앉았슴.
    도망가는 중엔 후방 경계 같은 건 않고 또 일일이 안부 물음.
    막판 여럿이 한 명 잡으러 가면서 흩어지지 않고 아주 쏴달라고 나란히 접근해 옴.
    비장한 척 분위기 잡으려는 2시간 15분 짜리 뮤직비디오.
    기생충 이후 국적에 편승해 한국영화 점수 깎아먹는 영화들 좀 안 생겼으면 한다.

    2020.04.24, 21:03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 포에버
    평점 2 / 10

    미국이 CG 처바르는 거 빼곤 과거의 드라마는 물론 액션영화도 맛이 갔다는 걸 여실히 드러낸 영화.
    건물에서 차 위로 사람이 떨어져 죽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지나다니는 행인,
    긴박한 상황에 굳이 사소한 걸로 말다툼 하고, 깊이도 재치도 없는 말로 티격태격 하는데 짜증만 유발하더라.
    목숨이 경각인데 폭력 쓰지 않기로 했다고 총기도 안 쓰는 설정이라니......
    감독과 작가는 상식이란 게 없나.

    2020.04.01, 19:53 신고하기
  • 킬러 인 브뤼셀
    평점 2 / 10

    주인공 개답답.
    황당한 결말.

    2020.03.26, 18:45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5 / 10

    총선은 한일전.

    2020.03.25, 21:22 신고하기
  • 엔터 더 팻 드래곤
    평점 1 / 10

    졸 라 유 치.
    견자단은 무술은 잘 하는데 영화가 하나같이 수준 이하.
    성인들이 죄다 중고딩 수준의 행동과 사고를 하는 캐릭터들, 비호감만 모아놓는 것도 참 재주다.
    고질적인 일본과 중국 영화의 촌스러움 가득.
    장만옥과 성룡의 장면 따라하고, 비룡맹장 뿐 아니라 이 영화 저 영화 슬쩍 카피했는데 성룡, 홍금보, 원표의 영화를 절대 못 따라가지.
    병맛일 거면 주성치 수준으로라도 맥락이 있고 시간차로 웃음 터지게라도 하거나... 그냥 유치한 영화임.

    2020.03.20, 19:17 신고하기
  • 리차드 쥬얼
    평점 9 / 10

    증거 수두룩한 작자들은 놔두고, 표창장 수사에나 전력을 다하는 정치검찰과 기레기들이 꼭 봐야 할 영화.

    2020.03.16, 23:46 신고하기
  • 더 체이스
    평점 4 / 10

    멍청이들.
    차에 쫓기는데 좌우로 안 흩어지고 일직선으로만 달리는 두 머저리 형사.

    2020.03.12, 22:45 신고하기
  • 공수도
    평점 3 / 10

    영화 퀄리티와 별개로,
    고삐리들이 아니라 양아치네.
    요즘 고삐리들 저러냐? 일베 버러지들 얘긴가.
    머리에 똥만 차고 못된 짓들만 배웠어.
    영화에서 고삐리들 묘사할 때 저래야 현실반영 제대로 한 건가?
    그렇다면 요즘 양아치 고삐리들 썩어빠졌구나.

    2020.03.11, 22:38 신고하기
  • 클로젯
    평점 2 / 10

    시작하고 정확히 5분만에 어이 없어진다.
    물리법칙 무시하는 감독과 각본가는 퇴출시켜야 한다.
    이를테면, 폭발시간 10초 카운트 다운 중인데 실제 벌어지는 일은 5분도 넘는 상황을 넣는 류의 감독들.
    애가 차에서 나와 숲으로 들어간 걸 고작 몇초 뒤에 따라 갔는데 한참 헤매다 숲을 다 지나서야 찾아내는 괴상한 물리와 시간 개념.
    그리고 온갖 공포 미스테리물의 상투적인 설정과 기교들.

    2020.03.10, 21: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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