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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67l평균 평점 4.2

영화 평점 목록

  • 조조 래빗
    평점 9 / 10

    춤출 때 눈물이 나네.
    자극적인 겜이나 해대 심장이 썩고 이 영화의 감동을 못 느끼는 애들에게 마지막 조조가 히틀러에게 한 걸 그대로 해주고 싶다.

    2020.02.18, 19:33 신고하기
  • 미스터 주: 사라진 VIP
    평점 1 / 10

    닥터 두리틀2>>>해치지 않아>>>>>>>>>>>>>>>>>>>미스터 주
    초반 엘리베이터 씬에서부터 유치 저급 망작 스멜 물씬.
    후반부로 가며 더 유치하고 오글거림.
    멍청인가, 연막탄 하나 투척 됐는데 발로 차버리면 되지 코앞에서 도망갈 때까지 멍때림.
    연기가 시야 가릴 정도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계산도 안 하는 감독과 작가.
    옛날 쓰레기 만화같은 일본 영화 보는 기분. 어른이 애같이 굴고, 처한 상황에서 행동과 감정에 전혀 개연과 논리와 상식이 없는 싸구려 공감제로 코미디. 심형래도 이 정도론 안 만들었다.
    봉준호 같은 감독이 기대치 높여놓은 한국영화에 이런 함량 미달의 영화가 기생하는 상황.

    2020.02.15, 11:06 신고하기
  • 언컷 젬스
    평점 3 / 10

    나오면 무조건 걸러야 할 배우 아담 샌들러.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어수선하고 짜증나고 인성 엿같은 캐릭터들 투성이로 스트레스만 가득 남기는 영화만 찍는다.
    로튼 토마토 평도 의심하게 만드는 영화.
    미국애들 수준이 상당히 이상해졌어. 지들 정서와 논리엔 꽤 잘맞는 캐릭터와 상황인 듯.

    2020.02.13, 18:09 신고하기
  • 럭키 데이
    평점 3 / 10

    영화 만드는 중에 감독 정신이 나갔다가 제정신이다가 오락가락 했나 보다.
    독특한 부분도 있다가 3류 영화에서 흔히 등장하는 답답한 상황과 캐릭터들 행동거지로 욕나오게 하다가 들쑥날쑥.
    시간 낭비.

    2020.02.12, 23:43 신고하기
  • 블랙 앤 블루
    평점 5 / 10

    그간 영화 망치는 고질적인 상황 설정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슴.
    총상을 입어도, 관통상은 아니지만, 순간접착제로 자상을 봉합하면 철조망 담도 그냥 확 넘고 남성 경찰을 피해 달리기로 도망도 가고... 그런 건 눈감아 준다 쳐도, 원거리에서 총기 버리라는 다른 경찰 명령에 방금까지도 자신을 죽이려 하던 인간 코앞에 내려놓는 머저리 짓을 보면 주인공이 당해도 싸다 싶어진다.
    영화 시나리오 쓰는 작자들과 감독은 도대체 왜 이런 얼토당토 않은 설정을 걸러내지 못하는 걸까.

    2020.01.25, 11:57 신고하기
  • 나이트 헌터
    평점 1 / 10

    수십명의 배우와 스탭 부리는 감독이 자신이 만드는 영화 시나리오에 대해 허점이나 황당한 상황도 못 가려내나?
    그런 수준이면서 어떻게 영화를 만들지?

    2020.01.23, 21:03 신고하기
  • 엔젤 하트
    평점 10 / 10

    명작이지.
    훗날 나홍진 감독이 <곡성> 만들며 이것저것 따오고 영감 받았으리라 보는.

    2020.01.12, 22:47 신고하기
  • 나타지마동강세
    평점 9 / 10

    훌륭.

    2019.12.11, 15:02 신고하기
  • 스코어 투 셔틀
    평점 3 / 10

    어느 모지리가 번역했기에 '세틀'이 아니라 '셔틀'이냐.
    마흔살은 다 돼 보이는 찌질이 아들하며, 싸우다 바닥에 총 집고 돌아서니 벌써 20여미터 도망가 있는 초능력자에.....

    2019.12.04, 21:25 신고하기
  • 10 미니츠 곤
    평점 2 / 10

    쓰렉, 아마추어 영화.
    총격전 장면은 어지럽게 흔들어대고, 대사도 뭔 얘기하나 싶게 중구난방이고, 인물들 동선도 제멋대로임.

    2019.12.01, 20:05 신고하기
  • 람보 : 라스트 워
    평점 7 / 10

    일사천리.
    적폐들 처리는 람보처럼.

    2019.11.22, 23:39 신고하기
  • 화이트스톰2 : 마약전쟁
    평점 4 / 10

    역시나 정의와 법의 실현이 아닌 총과 돈으로 다 해결된 영화.
    총만 빼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지하철역으로 차량 몰고 간 건 쪼끔 신선했다.

    2019.11.22, 19:07 신고하기
  • 굿모닝 에브리원
    평점 4 / 10

    레이첼 맥아담스는 늘 연기를 오글거리게 한다.
    영화 속 캐릭터에 따라 어울리기도 하고 '척하느라' 너무 튀기도 하고, 몸짓 제스처가 너무 많고 강해.
    꺅꺅 소리지르는 버릇도 있는데 자신은 그게 이쁘거나 앙증맞다고 생각하고 미는 듯.
    국내 배우 중 김아중이 그런 스타일인데, 어떤 역할이나 상황에 어떤 전형을 염두에 두고 그걸 흉내내는 듯한 연기.

    2019.11.13, 18:15 신고하기
  • 퍼펙트맨
    평점 3 / 10

    외국영화 컨셉 따오니 좋더냐, 용수야.
    전혀 다르다고 인터뷰 했던데, 영화에서 크나큰 비중 차지하는 게 캐릭터잖냐.
    언터처블 캐릭터 따온 거 빤히 보이니 논란이 된거고.
    배우밥 먹은 지 몇년인데 김사랑은 여전히 연기를 못하니.

    2019.11.02, 22:06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평점 2 / 10

    뻔하디 뻔하고...
    이쁜척 하는 말라깽이 김아중도 봐주기 힘들고,
    범인 검거할 때 기본인 주머니 소지품 검사도 안해서 인질로 잡히고,
    출입 가능한 위치에서만 대기했어도 되는데 멀찌감치 떨어져 있어서 굳이 야밤에 추격전 벌이고......
    중딩이 쓴 시나리오에 중딩 연출이냐.

    2019.10.17, 18:24 신고하기
  • 프랙처드
    평점 3 / 10

    최소한의 지능이 있다면 초반에 딸아이가 있는 자리 확인하고 주의 준다.
    사건 진행시키려고 어거지 상황 만드는 거 그만 둘 때 안 됐냐, 전세계의 수준 이하 영화 감독들아!

    2019.10.15, 17:44 신고하기
  • 양자물리학
    평점 5 / 10

    고딩이 어설프게 양자물리학 이론 줏어듣고 거의 종교화 하면서 툭하면 양자물리학의 표피적인 이론 끌어와 적용시키는 모습 보느라 힘든 장면만 극복한다면...
    닭그네의 '우주가 도와준다'도 따지고 보면 양자물리학이다. 실제로는 사이비종교 이론과 '시크릿' 몇 줄 읽고 지식인이 된 기분에 취해 지껄였겠지만.
    서예지는 볼 때마다 여장남자 같다. 노출이 심할 수록 넘치는 남성미라니 참 아이러니.

    2019.10.13, 22:51 신고하기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평점 2 / 10

    밀가루 몸에 안 좋으니 보리밥 먹으라는 말에 먹던 칼국수 놔두고 보리밥 시키는 저능아 같은 장면에서부터 불길한 예감. 끝까지 유치뽕짝.
    감독과 시나리오 쓰는 인간아, 제발 좀 수준 좀 챙기자.

    2019.10.01, 21:48 신고하기
  • 변신
    평점 4 / 10

    우왕, 오프닝부터 망작 스멜, 초반 10분 보다가 못 참고 버렸다.
    요즘 시대에도 이따위 영화가 있다니.

    2019.09.21, 22:07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평점 5 / 10

    못되먹은 철부지 10대와 엮이지 말것.

    2019.09.20, 23: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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