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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53l평균 평점 4.2

영화 평점 목록

  •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평점 2 / 10

    뻔하디 뻔하고...
    이쁜척 하는 말라깽이 김아중도 봐주기 힘들고,
    범인 검거할 때 기본인 주머니 소지품 검사도 안해서 인질로 잡히고,
    출입 가능한 위치에서만 대기했어도 되는데 멀찌감치 떨어져 있어서 굳이 야밤에 추격전 벌이고......
    중딩이 쓴 시나리오에 중딩 연출이냐.

    2019.10.17, 18:24 신고하기
  • 프랙처드
    평점 3 / 10

    최소한의 지능이 있다면 초반에 딸아이가 있는 자리 확인하고 주의 준다.
    사건 진행시키려고 어거지 상황 만드는 거 그만 둘 때 안 됐냐, 전세계의 수준 이하 영화 감독들아!

    2019.10.15, 17:44 신고하기
  • 양자물리학
    평점 5 / 10

    고딩이 어설프게 양자물리학 이론 줏어듣고 거의 종교화 하면서 툭하면 양자물리학의 표피적인 이론 끌어와 적용시키는 모습 보느라 힘든 장면만 극복한다면...
    닭그네의 '우주가 도와준다'도 따지고 보면 양자물리학이다. 실제로는 사이비종교 이론과 '시크릿' 몇 줄 읽고 지식인이 된 기분에 취해 지껄였겠지만.
    서예지는 볼 때마다 여장남자 같다. 노출이 심할 수록 넘치는 남성미라니 참 아이러니.

    2019.10.13, 22:51 신고하기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평점 2 / 10

    밀가루 몸에 안 좋으니 보리밥 먹으라는 말에 먹던 칼국수 놔두고 보리밥 시키는 저능아 같은 장면에서부터 불길한 예감. 끝까지 유치뽕짝.
    감독과 시나리오 쓰는 인간아, 제발 좀 수준 좀 챙기자.

    2019.10.01, 21:48 신고하기
  • 변신
    평점 4 / 10

    우왕, 오프닝부터 망작 스멜, 초반 10분 보다가 못 참고 버렸다.
    요즘 시대에도 이따위 영화가 있다니.

    2019.09.21, 22:07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평점 5 / 10

    못되먹은 철부지 10대와 엮이지 말것.

    2019.09.20, 23:12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7 / 10

    날아다니고 레이저 쏘고 괴력 발휘하는 수퍼히어로에 대항한 나름 안티히어로 영화.
    군함도 만든 '류승완' 감독 부부 제작이라 토착왜구 댓글용역 악플버러지들이 달라 붙은 듯.

    2019.09.12, 10:56 신고하기
  • 악인전
    평점 4 / 10

    일단 김무열 나오는 영화는 걸러야 한다. 싸구려 후까시 분위기 만드는 탁월한 능력.
    마동석의 치고박는 전작들에 편승한 영화라 폭력성만 높은 반면 황당무계하고 물리적 법칙 무시하는 상황 빈번.
    폭력 영화에서 아이러니하게도 물리 법칙 어기면 바로 퀄리티 떨어진다는 거 명심해라, 감독들아.
    그걸 잘 지켜야 만족도도 높이고 감독 이름도 기억시킬 수 있고 차기작 기대하는 팬도 생기는 거다.

    2019.09.09, 07:10 신고하기
  • 봉오동 전투
    평점 7 / 10

    나황베가 이 영화를 싫어합니다.

    2019.09.06, 23:21 신고하기
  • 더 허슬
    평점 2 / 10

    잘 진행하다가 둘이 경쟁하면서 수준 확 떨어지고 유치해짐.

    2019.09.02, 19:26 신고하기
  • 하이 레인
    평점 1 / 10

    리더 커플 빼곤 죄다 정신병자들.
    가장 재수없는 인물이 오래도 살아남았다, 로익.
    보는 내내 끌로에와 로익이 빨리 좀 죽길 바랬다.
    일말의 상식이라곤 안 갖춘 감독이 만든 암 유발 영화.
    프랑스 영화 수준 이 따위냐.

    2019.08.21, 19:18 신고하기
  • 드래그
    평점 8 / 10

    제대로 총 쏠 줄 아는 사람들.
    다음 장면을 전혀 예상치 못하게 만드는 연출력.

    2019.08.15, 19:47 신고하기
  • 롱 샷
    평점 2 / 10

    세스 로건이 아니었다면 좀 나았을지도...
    세스 로건은 나오는 영화마다 악 지르고 호들갑 떠는데 그 목소리가 너무 비호감이다. 서양판 정준하 느낌.

    2019.08.15, 11:40 신고하기
  • 날 용서해줄래요?
    평점 8 / 10

    오바하거나 극적이게 꾸미지 않아 좋았다.
    창작 해본 사람들이라면 특별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

    2019.08.05, 18:21 신고하기
  • 기방도령
    평점 2 / 10

    이상하게 생기고, 연기 더럽게 못하는 배우들만 모아서 하이틴 로맨스 류의 영화를 찍었다.

    2019.08.05, 16:59 신고하기
  • 어벤져스: 엔드게임
    평점 3 / 10

    소문난 잔치.

    2019.07.29, 21:37 신고하기
  • 인턴형사 오견식
    평점 3 / 10

    지금은 우리나라 영화가 각광 받지만 그건 봉준호, 이창동, 박찬욱 등 미유럽 영화 황금기시절 작품들 보며 자란 세대가 만든 영화들 덕분이고, 다음 세대의 우리나라 감독들은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다시 중국스럽고 유치하고 신파인 영화만 양산할 듯 하다.
    영화평론가들도 보면 마찬가지다. 이전 세대의 영평가와 현재의 영펑가 수준은 극과 극.

    2019.07.24, 22:06 신고하기
  • 따라지: 비열한 거리
    평점 2 / 10

    이런 쌍팔년도 풍 영화를 아직도 만드나.
    옛날 영화는 그래도 나름의 미학도 있었는데 이 영화는 그냥 표본 보며 학생이 창의성이고 나발이고 뻔하게 만든 샘플.

    2019.07.24, 19:07 신고하기
  • 난폭한 기록
    평점 4 / 10

    내용은 떠나서, 아니 격투씬마다 카메라는 어지럽게 흔들어대고 컷 모아 붙이고 장면 전환질에 난리야. 격투씬 마다 정신 사납고 멀미만 난다.
    액션 흉내내는 배우도 아니고 무술감독 출신에 무술팀이 합 맞추는 건데도 그렇게 흔들어대면 어쩌라고.
    카메라 감독이 우선 욕먹어야 하고, 그걸 용인한 감독도 욕 좀 먹어야겠다.
    그리고 초기 댓글을 보아하니 스탭이나 출연진이 바람잡는 게 아닌가 싶다.

    2019.07.24, 17:40 신고하기
  • 비스트
    평점 3 / 10

    감독이 고구마 농장 한다고...
    고구마 캐는 틈틈이 외국영화 보면서 따라할 장면 메모해 놨다고.
    특히 '밀레니엄' 시리즈의 누미 라파스가 인상 깊어 언제고 자기 영화에 써보겠다고... 꿈은 야무졌으나 실패.
    위기 상황 모면하거나 사건 발생하는 원인이 어쩌면 그렇게 상투적일 수 있냐고.
    여경 역의 이상희 배우, 작가와 감독이 더 문제지만, 따로 노는 연기와 동료가 무기 든 범죄자와 대치하는 옆에서 멀거니 있다가 다치고 나서야 대사 치고, 잠복 후 범인들 소탕하러 가는 중에 뒤따라가며 다 들키라고 시끄럽게 팀장님 팀장님 부르고.
    원작영화가 있는데도 이 따위라니.
    뭐 하나 잘 만든 캐릭터와 장면이 없다. 어깨 힘 좀 빼세요, 이정호 감독.

    2019.07.23, 16: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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