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하하하하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80l평균 평점 4.1

영화 평점 목록

  • 리듬 오브 리벤지
    평점 1 / 10

    주드 로 기대하고 봤다.
    여주인공이 짜증나는 캐릭터다.
    회상씬은 오글거리고 어색하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태도가 시퀀스마다 등장한다.
    거지 같은 영화.

    2020.05.28, 18:34 신고하기
  • 사냥의 시간
    평점 2 / 10

    총들고 죽이러 따라오는데 감상 부리고 앉았슴.
    도망가는 중엔 후방 경계 같은 건 않고 또 일일이 안부 물음.
    막판 여럿이 한 명 잡으러 가면서 흩어지지 않고 아주 쏴달라고 나란히 접근해 옴.
    비장한 척 분위기 잡으려는 2시간 15분 짜리 뮤직비디오.
    기생충 이후 국적에 편승해 한국영화 점수 깎아먹는 영화들 좀 안 생겼으면 한다.

    2020.04.24, 21:03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 포에버
    평점 2 / 10

    미국이 CG 처바르는 거 빼곤 과거의 드라마는 물론 액션영화도 맛이 갔다는 걸 여실히 드러낸 영화.
    건물에서 차 위로 사람이 떨어져 죽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지나다니는 행인,
    긴박한 상황에 굳이 사소한 걸로 말다툼 하고, 깊이도 재치도 없는 말로 티격태격 하는데 짜증만 유발하더라.
    목숨이 경각인데 폭력 쓰지 않기로 했다고 총기도 안 쓰는 설정이라니......
    감독과 작가는 상식이란 게 없나.

    2020.04.01, 19:53 신고하기
  • 킬러 인 브뤼셀
    평점 2 / 10

    주인공 개답답.
    황당한 결말.

    2020.03.26, 18:45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5 / 10

    총선은 한일전.

    2020.03.25, 21:22 신고하기
  • 비룡과강
    평점 1 / 10

    졸 라 유 치.
    견자단은 무술은 잘 하는데 영화가 하나같이 수준 이하.
    성인들이 죄다 중고딩 수준의 행동과 사고를 하는 캐릭터들, 비호감만 모아놓는 것도 참 재주다.
    고질적인 일본과 중국 영화의 촌스러움 가득.
    장만옥과 성룡의 장면 따라하고, 비룡맹장 뿐 아니라 이 영화 저 영화 슬쩍 카피했는데 성룡, 홍금보, 원표의 영화를 절대 못 따라가지.
    병맛일 거면 주성치 수준으로라도 맥락이 있고 시간차로 웃음 터지게라도 하거나... 그냥 유치한 영화임.

    2020.03.20, 19:17 신고하기
  • 리차드 쥬얼
    평점 9 / 10

    증거 수두룩한 작자들은 놔두고, 표창장 수사에나 전력을 다하는 정치검찰과 기레기들이 꼭 봐야 할 영화.

    2020.03.16, 23:46 신고하기
  • 더 체이스
    평점 4 / 10

    멍청이들.
    차에 쫓기는데 좌우로 안 흩어지고 일직선으로만 달리는 두 머저리 형사.

    2020.03.12, 22:45 신고하기
  • 공수도
    평점 3 / 10

    영화 퀄리티와 별개로,
    고삐리들이 아니라 양아치네.
    요즘 고삐리들 저러냐? 일베 버러지들 얘긴가.
    머리에 똥만 차고 못된 짓들만 배웠어.
    영화에서 고삐리들 묘사할 때 저래야 현실반영 제대로 한 건가?
    그렇다면 요즘 양아치 고삐리들 썩어빠졌구나.

    2020.03.11, 22:38 신고하기
  • 클로젯
    평점 2 / 10

    시작하고 정확히 5분만에 어이 없어진다.
    물리법칙 무시하는 감독과 각본가는 퇴출시켜야 한다.
    이를테면, 폭발시간 10초 카운트 다운 중인데 실제 벌어지는 일은 5분도 넘는 상황을 넣는 류의 감독들.
    애가 차에서 나와 숲으로 들어간 걸 고작 몇초 뒤에 따라 갔는데 한참 헤매다 숲을 다 지나서야 찾아내는 괴상한 물리와 시간 개념.
    그리고 온갖 공포 미스테리물의 상투적인 설정과 기교들.

    2020.03.10, 21:48 신고하기
  • 오르페브르 36번가
    평점 3 / 10

    어처구니 없는 상황 만드는 감독들은 제발 영화 만들지 마라.
    드니 클랑(제라르 드파르디외)은 윤석열 같은 놈.

    2020.03.04, 18:44 신고하기
  • 히트맨
    평점 1 / 10

    정준호, 권상우 나오는 영화는 걸르라는 영화계 명언이 있다.
    성인을 저능아로 만들지 않고서는 코미디가 되지 않는 영화판의 구닥다리 방식.
    과거 일본영화와 문화후진국들 영화들의 전형적인 특징인데 여전히 이따위 영화가 나오다니.
    봉준호 감독이 한국영화 위상 높여놓으면 거기에 기생하는 함량 미달의 감독들과 배우들...
    그냥 <불타는 내 마음> 정도의 독립영화 기조대로 더 만들다 오는 게 낫다고 본다.
    아니면 차라리 스티븐 시갈과 이동준 데려다가 '아빠 일어나 2'를 찍어라.
    최소한 1편보다 낫다는 소리 들을 수 있을테니.

    2020.03.02, 18:04 신고하기
  • 배드키즈 아카데미
    평점 1 / 10

    쓰레기.
    짜증 유발 캐릭터 전문 여주, 새미 핸래티.
    좀비랜드에서도 말썽만 피우더니.

    2020.02.28, 21:36 신고하기
  • 조조 래빗
    평점 9 / 10

    춤출 때 눈물이 나네.
    자극적인 겜이나 해대 심장이 썩고 이 영화의 감동을 못 느끼는 애들에게 마지막 조조가 히틀러에게 한 걸 그대로 해주고 싶다.

    2020.02.18, 19:33 신고하기
  • 미스터 주: 사라진 VIP
    평점 1 / 10

    닥터 두리틀2>>>해치지 않아>>>>>>>>>>>>>>>>>>>미스터 주
    초반 엘리베이터 씬에서부터 유치 저급 망작 스멜 물씬.
    후반부로 가며 더 유치하고 오글거림.
    멍청인가, 연막탄 하나 투척 됐는데 발로 차버리면 되지 코앞에서 도망갈 때까지 멍때림.
    연기가 시야 가릴 정도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계산도 안 하는 감독과 작가.
    옛날 쓰레기 만화같은 일본 영화 보는 기분. 어른이 애같이 굴고, 처한 상황에서 행동과 감정에 전혀 개연과 논리와 상식이 없는 싸구려 공감제로 코미디. 심형래도 이 정도론 안 만들었다.
    봉준호 같은 감독이 기대치 높여놓은 한국영화에 이런 함량 미달의 영화가 기생하는 상황.

    2020.02.15, 11:06 신고하기
  • 언컷 젬스
    평점 3 / 10

    나오면 무조건 걸러야 할 배우 아담 샌들러.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어수선하고 짜증나고 인성 엿같은 캐릭터들 투성이로 스트레스만 가득 남기는 영화만 찍는다.
    로튼 토마토 평도 의심하게 만드는 영화.
    미국애들 수준이 상당히 이상해졌어. 지들 정서와 논리엔 꽤 잘맞는 캐릭터와 상황인 듯.

    2020.02.13, 18:09 신고하기
  • 럭키 데이
    평점 3 / 10

    영화 만드는 중에 감독 정신이 나갔다가 제정신이다가 오락가락 했나 보다.
    독특한 부분도 있다가 3류 영화에서 흔히 등장하는 답답한 상황과 캐릭터들 행동거지로 욕나오게 하다가 들쑥날쑥.
    시간 낭비.

    2020.02.12, 23:43 신고하기
  • 블랙 앤 블루
    평점 5 / 10

    그간 영화 망치는 고질적인 상황 설정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슴.
    총상을 입어도, 관통상은 아니지만, 순간접착제로 자상을 봉합하면 철조망 담도 그냥 확 넘고 남성 경찰을 피해 달리기로 도망도 가고... 그런 건 눈감아 준다 쳐도, 원거리에서 총기 버리라는 다른 경찰 명령에 방금까지도 자신을 죽이려 하던 인간 코앞에 내려놓는 머저리 짓을 보면 주인공이 당해도 싸다 싶어진다.
    영화 시나리오 쓰는 작자들과 감독은 도대체 왜 이런 얼토당토 않은 설정을 걸러내지 못하는 걸까.

    2020.01.25, 11:57 신고하기
  • 나이트 헌터
    평점 1 / 10

    수십명의 배우와 스탭 부리는 감독이 자신이 만드는 영화 시나리오에 대해 허점이나 황당한 상황도 못 가려내나?
    그런 수준이면서 어떻게 영화를 만들지?

    2020.01.23, 21:03 신고하기
  • 엔젤 하트
    평점 10 / 10

    명작이지.
    훗날 나홍진 감독이 <곡성> 만들며 이것저것 따오고 영감 받았으리라 보는.

    2020.01.12, 22:47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