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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0l평균 평점 7.3

영화 평점 목록

  • 파 프롬 헤븐
    평점 7 / 10

    그저 마음이 가는 그대로
    행동 했을 뿐인데
    계절은 바뀌어도
    사회적 편견은 쉬이 바뀌지 않음을

    시선은 극복 하는것보다
    거두어 주고, 받아들여 주길
    바랄뿐....

    2019.07.15, 09:09 신고하기
  • 달콤한 인생
    평점 6 / 10

    결국

    나뭇잎은 바람을
    거스릴 수 없어

    그렇게

    허무하게
    떨어지고 마는 구나

    이루어 질 수 없는 꿈이기에
    더더욱.....

    2018.06.11, 09:18 신고하기
  • 더 포스트
    평점 7 / 10

    자유, 민주주의

    법치는
    국가가 국민을 다스리기위해 있는것이 아니라
    통치권력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있다는...

    합법적인 폭력이 인정되는
    국가에 대한 싸움은
    어렵고도 숭고하다

    40이 넘어서야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영화는 조금 지루했지만
    의미는 충분히 전달 되었다

    2018.05.02, 13:10 신고하기
  • 윈드 리버
    평점 8 / 10

    여보게
    당신이 하는 나쁜짓이
    당신의 가족이 당할 수도 있다는걸
    명심하시오

    운이 좋으면 모를까???

    감독의 연출보단
    각본이 더 장점인듯

    2018.02.03, 21:15 신고하기
  • 너의 이름은.
    평점 8 / 10

    우연이든 필연이든
    재난이든 재앙이든

    막을 수만 있다면...

    그리고 연결되어진

    우리는 모두
    그의 이름이 누구든
    시간의 끈 속에 있다

    2018.01.17, 14:03 신고하기
  • 콘택트
    평점 7 / 10

    공간의 낭비
    인생의 허비

    So what
    It's my life

    I believe her

    오컴의 면도날....

    흥미롭지만 공허한

    2018.01.01, 18:39 신고하기
  • 아일랜드
    평점 8 / 10

    미래사회는 축복인가 불행인가
    상상과 현실

    우연히 읽게된 책들
    "1984",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우연히 보게된 아일랜드
    그리고 현재
    나는 특별한가?
    우리는 어디로가고 있는가?



    Dood 제품을 확보하라

    2017.12.28, 09:47 신고하기
  • 마이원 앤 온리
    평점 7 / 10

    그녀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미쿡 여행 ㅋㅋㅋ

    2017.12.19, 03:04 신고하기
  • 보이후드
    평점 8 / 10

    이영화를 보는 내내
    미소가 끊이질 않네

    그가 성장하고
    나는 늙어버렸네

    한소년의 성장기가 아닌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

    인생 이야기

    The moment siezed us

    2017.12.08, 16:56 신고하기
  • 위대한 비밀
    평점 8 / 10

    "태양을 보았는데
    어찌 달을 사랑하리오"

    음모. 금기
    작가의 발칙한 상상력

    문학 과 예술이 대중에 미치는 힘
    그 영향력 때문에
    그렇게 막았었나 보다

    영화제목을 원어로 했었더라면

    역사가 IF ~가 될수 없는 것인지
    아님 역사가 IF ~인것인지 ㅋ

    2017.10.13, 13:10 신고하기
  • 아메리칸 뷰티
    평점 7 / 10

    미국의 안정과 함께
    서서히 드러나는 문제점들

    그 중심에 선
    격동의 시기를 잘 버텨온 그

    그러고 보니
    그도 어쩌다 어른이 된것일뿐...

    아름다움 뒤에 감추어진 것들을
    해학적으로 잘 보여준 것 같지만
    아쉬움은 쫌 남는다

    사십대지만 비닐봉지는
    아직....
    이름다워 보이진 않다

    2017.10.10, 12:05 신고하기
  • 제로 다크 서티
    평점 7 / 10

    다름에서 오는
    각자의 목적은
    수단이나 방법을 정당화 할 수 있는가?

    남의 나라 얘기 같겠지만
    우리에게도 일어났었고
    현재에도 유효한 상황들

    명분
    과연 수많은 이의 목숨을 았아갈 만큼
    숭고한것인가?

    100%의 분석 or 직감
    역사의 주인공은 he or she

    영화같은 세상이 아닌
    세상이 곧 영화
    영화를 통해 미화되어진다

    2017.09.30, 06:15 신고하기
  • 천일의 스캔들
    평점 8 / 10

    가문이 권력과 지위를 얻기 위한
    가장 쉬우면서도 위험한 도전

    두 여배우의 차이가
    인물의 성격을
    잘들어낸것 같음

    요한슨의 오묘한 매력
    나탈리의 질투, 시기
    창창한 신예들의 등장

    좋은 소재, 많은 얘기를
    충분하진 않지만 적당히 보여준것 같다

    2017.09.28, 03:42 신고하기
  • 마션
    평점 7 / 10

    "여기서 죽을순 없어"
    작가의 근거(?)있는 상상력과
    맷의 연기가 잘 어우러진 생존게임

    의지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무엇보다도
    감독의 영리함
    Two track, 적절한 활용
    그나마 인간적인 SF여서 좋았다

    PS. 현실적으로
    미국은 구조를 위해 보낼까?
    우리는??

    생명..
    명분..
    가치...

    Are you kidding me?

    2017.09.24, 13:00 신고하기
  • 레퀴엠
    평점 8 / 10

    Show Time

    동공이 열리는 순간
    모든걸 얻은것 같지만
    모든걸 잃고 만다

    과연 얻고자 한것은 무엇이길래...

    할머니의 미친 연기력과 미친 음악
    음악이 없으면 영화도 없다
    음악에 대해 좀 더 알았었더라면...

    제니퍼 누나
    제발 그러지 마세요 흑흑흑

    약물치료용 교본으로 쓰면 좋겠다

    2017.09.23, 19:48 신고하기
  • 언터처블 : 1%의 우정
    평점 7 / 10

    '뜨거운 밤을 위한'파일

    보통사람처럼 대한다
    특별하지 않게
    실용적으로

    생사를 확인하는 생일파티

    그들만의 음악, 미술
    그리고 '톰과제리'

    그는 그의 손과 발이며
    뜨거운 가슴이 되어주었다
    숨을 쉬게 해주는 그런

    필립의 엷은 미소가 여운이 남는다
    도대체 돈이 얼마나 많은거야...
    점세개 ㅋㅋ

    2017.09.22, 21:51 신고하기
  • 목소리의 형태
    평점 9 / 10

    네게 미안하다는
    목소리가 나오질 않네

    나의 목소리는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까?
    마음을 잘 전해야 할터인데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더이상 상처나 희생이없기를
    되돌릴 수 없는 삶이기에

    정말 좋은 작품인것 같다
    내용도, 구성도, 음악도
    성우들의 목소리 조차도...

    2017.09.09, 05:02 신고하기
  • 파이트 클럽
    평점 8 / 10

    참 어마무시 하다

    너무나 핀처다운
    시대정신 이랄까?

    물질적 풍요와 그에 따른
    정신적 공황, 반항, 분노의 표출

    Where is my mind?
    You are not special
    Let it go

    희망을 포기하면 자유가 보이는가?
    죽음 보다 두려운 외로움

    두배우 연기는 무르익기 시작하고
    그녀는 전망좋은 방의 그녀가 아니다

    2017.09.06, 17:48 신고하기
  • 지미스 홀
    평점 7 / 10

    10년 후에 변하지 않는 사람
    변한다는 것은 현실과의 타협이 아닐까?

    다름을 존중하고 인정하는데는
    10년, 100년이상의
    시간뿐만 아니라
    무수한 희생따른다는것을

    가슴 속에 증오 보단 사랑을 담아
    공존할 수 있는 내일을 기다리며...

    그의 어머니의 항변이
    가슴에 메아리 친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거늘..

    2017.09.04, 21:41 신고하기
  • 코파카바나
    평점 7 / 10

    대책없이 늙어버린 철없는 엄마
    훌쩍 커버린 딸에 대한 서운함
    서로 너무 잘 알기에
    더 아픈걸까?

    "나마스테 ' ㅋㅋㅋ

    자유로운 영혼이 살아가기엔
    현실은 늘 각박하고...

    그녀의 연기는 더할 나위 없다

    똑같은 이야기구나 싶다
    "늘 이런 식이지"




    2017.09.03, 20: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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