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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티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4l평균 평점 8.1

영화 평점 목록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평점 9 / 10

    2시간 8분짜리 영화인데, 보는 내내 단 한 번도 시계를 본 적이 없다.
    2편에 비하면 여운이 좀 아쉽긴 하지만, 정식 3편으로서 역할은 충분히 했고, 오락영화로선 만점 준다.

    2019.11.02, 00:30 신고하기
  • 내안의 그놈
    평점 7 / 10

    진부한 설정이라 전혀 기대하지 않고, 박성웅이 나온다는 것만 알고 보러 갔는데 시계 한 번 안 보고 굉장히 재밌게 보고 나왔다.
    오락영화로서의 가치는 충분했다.

    2019.01.17, 12:13 신고하기
  • 어비스
    평점 10 / 10

    연출, 촬영기술,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
    80년대 후반에 나온 헐리웃 영화 중 최고의 완성도를 갖춘 영화라고 생각한다.

    2016.11.18, 19:29 신고하기
  • 닥터 스트레인지
    평점 6 / 10

    2016.10.28, 15:59 신고하기
  • 마이펫의 이중생활
    평점 9 / 10

    가족용 오락영화를 볼 때도 감동과 스토리 강박관념에 빠져서 포레스트 검프 수준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좀 이해가 안 된다. 콜라에 피자를 먹으면서 건강과 영양까지 기대하나.

    2016.09.27, 03:06 신고하기
  • 아수라
    평점 8 / 10

    좀 아까 심야로 보고 왔는데 제목을 참 기가 막히게 지었다고 느꼈다. 말 그대로 현실세계의 지옥이 그려진다. 욕이 좀 많고, 스토리는 좀 약하다고 느꼈지만 2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정말 제대로 된 폭력신이 이어진다. 정우성의 대표작 하나가 더 생겼다.

    2016.07.30, 18:06 신고하기
  •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평점 6 / 10

    요즘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대부분 그렇듯, 중국관객들을 노리고 만든 티가 너무 나는 거랑 상황실에서 다들 환호하는 장면 나오는 거는 좀 짜증났다. 영화 스케일은 확실히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았다. 모든 영화는 마지막에 감동과 뭔가 남는 게 있어야 된다는 강박관념만 버린다면 오락영화 역할은 충분히 한다.

    2016.06.25, 17:54 신고하기
  • 워킹걸
    평점 9 / 10

    차 번호판, 완구회사 음악, 성인용품, 무전기... 세세한 연출력이 돋보였고, 조여정이 정말 주연으로서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 클라라도 다시보게 됐음.

    2016.01.06, 02:05 신고하기
  • 특종: 량첸살인기
    평점 7 / 10

    20분 정도 분량을 더 잘라냈으면 훨씬 느슨하지 않고 딱 좋지 않았을까. 생각보다 재밌었다.

    2015.12.28, 00:14 신고하기
  • 히말라야
    평점 5 / 10

    신파로 안 갔어도 충분히 감동적이고 슬프게 풀어 갈 수 있는 영화였는데 2시간 중 1시간 20분 정도는 감독이 관객들에게 이 장면에선 울어야 돼! 울어! 이 대사에선 꼭 울어야 된다고! 이래도 안 울거야? 이러는 거 같았다. 극한환경의 묘사는 좋았지만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보여주는 방법과 이야기 전개가 아쉬웠다.

    2015.12.20, 02:22 신고하기
  • 고양이를 부탁해
    평점 9 / 10

    영화의 배경이 서울이 아니라 인천인 건 신의 한 수였다. 차이나타운, 오래 된 느낌이 나는 변두리가 영화 분위기랑 잘 맞아 떨어졌다. 별이 만든 사운드트랙도 오래도록 여운이 남았다.

    2015.06.13, 01:30 신고하기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평점 10 / 10

    이 영화의 메세지과 스토리는 액션이다. 오늘 4dx로 보고 왔는데 감독은 매드맥스를 다시 찍기 위해 30여년을 기다려 온 느낌이 들더라.

    2015.05.25, 23:19 신고하기
  • 언브로큰
    평점 10 / 10

    왜 우리나라는 이런 영화 없냐고 하는 분들, 장동건의 "마이웨이"를 보세요.

    2015.01.01, 12:02 신고하기
  • 리플리
    평점 9 / 10

    음악, 연출, 연기, 대사, 배경... 뭐 하나 빼놓을 게 없다.

    2014.10.21, 22:28 신고하기
  • 루시
    평점 5 / 10

    남의 뇌를 조종하는 거는 그렇다치자, 뇌를 100% 다 쓰는 거랑 시공간을 맘대로 휘젓고다니는 거랑 무슨 상관인데?

    2014.10.12, 18:58 신고하기
  • 제보자
    평점 8 / 10

    예전 생각 많이 났다. 그 땐 진짜 사람들이 황우석에 대한 파시즘 같은 믿음이 강해서 섣불리 의혹제기도 못 했었지.

    2014.10.07, 22:52 신고하기
  • 강철중: 공공의 적 1-1
    평점 7 / 10

    설경구보다 정재영이 좀 더 돋보였다. 이제 1편의 참신함은 못 느끼겠지만 정재영의 캐스팅으로 많이 살아난 거 같다.

    2014.08.26, 22:07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2 3D
    평점 10 / 10

    어릴 땐 액션만 보였지만 지금 다시보니까 터미네이터의 세세하고 치밀한 설정도 눈에 띈다. 살인기계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끝을 맺는다. 거의 25년만에 다시 봐도 전혀 유치하거나 어설픈 장면이 없는 영화!

    2014.06.01, 12:06 신고하기
  • 아웃레이지
    평점 8 / 10

    배신의 배신의 배신의 배신

    2013.12.01, 13:49 신고하기
  • 아티스트 봉만대
    평점 8 / 10

    노출이 적지만 페이크다큐의 재미를 제대로 살렸다. 봉만대의 자연스러운 연기도 좋다.

    2013.09.29, 13: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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