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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흑련 구휘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40l평균 평점 5.2

영화 평점 목록

  • 고양이를 부탁해
    평점 10 / 10

    리얼리티, 그리고 공감의 격랑 속에 봤던 근사한 영화.
    한국 영화 수준의 재발견.

    2012.12.23, 23:41 신고하기
  • 가을비 우산속에
    평점 4 / 10

    두 집 살림하는 아찌의 죽음은 그렇다 치고, 그의 아내인 두 사람이 화해하는 장면이 참 불편했다.

    2012.12.23, 23:40 신고하기
  •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평점 6 / 10

    과도한 우연의 남발에 분노.
    따뜻한 엔딩에 감사...

    2012.12.23, 23:38 신고하기
  • 슈렉 2
    평점 3 / 10

    충격적인 아름다움이 이 영화에는 없다.

    2012.12.23, 23:36 신고하기
  • 연애소설
    평점 6 / 10

    정말 예쁜 손예진, 귀여운 문근영, 매력적인 이은주.
    털털한 차태현.
    너무 예쁜 느낌 덩어리들...
    단지 아쉽다면 뮤직비디오들이 너무 죽음을 주제로 많이 만들었던 때 봐서리...

    2012.12.23, 23:35 신고하기
  • 반딧불이의 묘
    평점 9 / 10

    전쟁이라는 상황은 권력자들에겐 중요한 선택이겠지만 평민에게는 생존위협 지뢰밭일 뿐이겠지.
    힘 없는 평민이 전쟁 앞에서 얼마나 쉽게 비참해지는지 잘 보여준 걸작.

    2012.12.23, 23:32 신고하기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평점 6 / 10

    유명한 소설을 영화화해서 보고는 원작과 영화는 확실히 다른 느낌을 준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던 영화. 이태원을 제대로 이해하게 했던...
    그러나... 80년대를 배경으로 지독히 자신말고는 돌볼 수 없는 비련한 서울대생 이야기라는 원작을 그대로... 이문열의 한계...

    2012.12.22, 04:49 신고하기
  • 어딘가에 엄마가
    평점 6 / 10

    손창민, 강수연, 천동석 3남매가 엄마를 찾아 무작정 상경하는 이야기. 불량배 독고영재, 기억상실 엄마 고은아를 데불고 사는 박근형.
    극장에서 펑펑 울면서 보던 기억이...

    2012.12.22, 04:44 신고하기
  • 굿모닝 프레지던트
    평점 2 / 10

    화려한 캐스팅에 비해 막장 드라마... 여러번 역했다.

    2012.12.22, 04:36 신고하기
  • 리멤버 타이탄
    평점 10 / 10

    아무도 보지 말아라. 나만 이 감동을 느끼게...

    2012.12.22, 04:32 신고하기
  •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
    평점 1 / 10

    첨부터 끝까지 다 싫어라.

    2012.12.22, 04:27 신고하기
  • 조폭 마누라 3
    평점 5 / 10

    물론 전편보다야 몇 배 낫지. 큰 기대없이 보면 좋은 코미디.

    2012.12.22, 04:23 신고하기
  • 미인
    평점 4 / 10

    외로움과 고독을 표현하는 처절한 삶의 부자유한 발걸음.
    정적인 흐름은 좋다지만 배우들 연기력이 너무...

    2012.12.22, 04:21 신고하기
  • 매춘
    평점 4 / 10

    매춘녀도 사랑을 하고 순정이 있는 인간이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영화.
    과한 신음소리와 공감하기 어려운 스토리 전개가 불편했던 영화.

    2012.12.22, 04:15 신고하기
  • 짚시애마
    평점 9 / 10

    대사의 아내 생활이라고 하는 껍데기같은 삶과, 짚시의 자유로운 삶을 경험한 한 여인의 혼란스러움을 묘사해 놓은 영화.
    남우는 실제는 변호사라 했었지 아마.
    야한 것 말고도 얘깃거리가 많다고 생각.

    2012.12.22, 04:11 신고하기
  • 잠자리에 들 시간
    평점 4 / 10

    지금도 몇 가지가 생각나는 영화. 내복선전에 나온 남성의 그것을 보고 설레여하는 아줌마들, 그에게 매춘하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라니...
    돈이 되면 몸도 팔게 되는 지옥같은 도시의 삶...

    2012.12.22, 04:05 신고하기
  • 매춘 2
    평점 4 / 10

    참 어색한 장면이 많은 드라마.
    불쌍한 매음녀들의 뒷생활과 어리석은 사랑 이야기라는 건데.
    참 나쁜 쓰레기 사기꾼 남자들 많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2012.12.22, 04:00 신고하기
  • 애마부인 4
    평점 2 / 10

    정인엽과 애마부인 이름 판권 전쟁 후 만들어진 석도원 영화.
    이 영화를 기점으로 비디오형 영화가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
    88년 정감독의 [파리애마]에 비해 터무니 없는....
    ROTC 김호진이 여자 교수와 잠자리를 한다...그것도 야외에서... 참 말도 안되는...

    2012.12.22, 03:54 신고하기
  • 벽과 벽 사이
    평점 3 / 10

    한동안 케이블에서 방영했었는데 요즘은 보기 힘들다.
    불순한 남자들의 물질에 대한 욕망과 성적 욕망으로 뒤덮힌 한심한 꼴을 비웃는 육체파 여인의 음모... 반전... 그리고 결말.
    어색한 것이 대단히 많은 C급 영화.

    2012.12.22, 03:49 신고하기
  • 서울에서 마지막 탱고
    평점 6 / 10

    동시녹음도 아니고, 야한 장면을 만들기 위해 좀 과한 설정이 많아서 어색한 느낌 많은 영화지만, 의처증에 빠진 부부행복론 강사의 모순된 행동과 스토킹의 폐해에 대해 그려놓은 영화.
    당시에도 대학생들의 복장과 헤어스타일, 하교하는 장면 등에서 어색한 면들이 많다.

    2012.12.22, 03:43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