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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흑련 구휘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40l평균 평점 5.2

영화 평점 목록

  • 체포왕
    평점 6 / 10

    [실적 지상주의]를 외친 조현혼지 뭔지 하는 정신나간 경찰청장 비웃기 위해 시작된 영화... 그래서 벌어지게 된 해프닝을 영화로 만들었고, 경찰은 이 영화가 자기들 비웃는다고 경찰서에서 촬영하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았다고 했다. 정신나간 지팡이 놈들...

    2013.01.16, 04:16 신고하기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평점 8 / 10

    지금 다시 보면 어마어마한 캐스팅... 정말 유명해진, 당시의 신인배우들이 많이 보인다. 상상을 영상으로 처리한 방식, 주먹질을 춤으로 묘사한 방식 등도 훌륭했지만... 늘 우리 편이 두들겨 맞다가 마지막에서야 나쁜 놈들 두들겨 패는 스토리에 익숙해져 있던 그 때 이 영화는 참 신선했다.

    2013.01.16, 04:12 신고하기
  • 돈을 갖고 튀어라
    평점 7 / 10

    노 전대통령의 비자금이 무거래 통장에 들어왔다 나간다... 욕지거리 조차 코미디로 느껴지게 한 영화. 특히 명계남의 킬러 연기는 최고였다.

    2013.01.16, 04:09 신고하기
  • 꼬리치는 남자
    평점 1 / 10

    김지호를 스타로 만들어 내기 위해 강력한 스폰서가 제작한 영화라는 생각을 지우기 어려운 영화. 이런 영화가 만들어지지 말았으면...

    2013.01.16, 04:06 신고하기
  • 마누라 죽이기
    평점 2 / 10

    코미디로서는 수작. 드라마로서도 그런대로 훌륭하다. 강우석 감독의 드라마 이어내기 능력이야 매우 탁월하니까.
    그러나 코미디를 위해서 살인청부업자를 고용해 아내와 남편을 죽이는 영화라니.

    2013.01.16, 04:03 신고하기
  • 투캅스
    평점 4 / 10

    당시에 대단한 인기와 화제를 누렸던 영화.
    영화에서 '웃으면 복이와요'보다 더 재미있는 코미디가 나오는 것 자체가 신기하던 시절...
    지금 보면 영화가 뭘 말하려 하는지, 그 메시지가 정말 하고픈 이야긴지 되묻고 싶은 영화...

    2013.01.16, 04:01 신고하기
  • 칠수와 만수
    평점 7 / 10

    연극 원작이 워낙 훌륭했기에 실패하기 어려운 영화이기도 했지만 안성기 박중훈 콤비의 연기도 탁월했다...

    2013.01.16, 03:57 신고하기
  • 내눈에 콩깍지
    평점 1 / 10

    사전에 아무 정보 없이 본 영화.... 미국 영화 패러디에 가까운 줄거리.
    참 놀랍다...

    2013.01.16, 03:46 신고하기
  • 잠자는 숲속의 공주
    평점 7 / 10

    이 영화가 1959년 영화라니 놀랍다. 그 때 이미 이런 수준까지 올라가 있었구나.
    전형적인 디즈니 방식의 귀족 예찬주의 만화인 건 분명하고... 그래서 좀 그렇고.

    2013.01.14, 03:17 신고하기
  • 레미제라블
    평점 9 / 10

    참 좋은 영화.
    원수에 대해 해야 할 사랑, 자비에 대한 깨달음, 민중과 서민의 실직 이후는 당연히 추락인 처참한 삶을 살아야 하는 한심한 사회적 안전망,
    그 많은 것들이 여전히 지금의 삶을 살고 있는 관객에게도 숨막히게 비춰지기에 이런 눈물이 나는 것이겠지.

    2012.12.30, 00:36 신고하기
  • 로마의 휴일
    평점 9 / 10

    과연 저것이 사랑일까 하는 생각...
    세상을 잘 모르는 순진한 여자아이의 세상보기를 보호자같은 심정으로 내려보는 아비의 따뜻함 같은 것이라고나 할까?

    2012.12.24, 00:12 신고하기
  • 첩혈쌍웅
    평점 8 / 10

    당시 그나마 제대로 된 르와르 영화의 교과서라 생각되는 영화.

    2012.12.24, 00:09 신고하기
  • 천녀유혼
    평점 2 / 10

    여주인공의 미모 말고는... 도무지 공감하기 어렵다.
    여우라고... 왜 만들었을까?

    2012.12.24, 00:06 신고하기
  • 천녀유혼 3 - 도도도
    평점 7 / 10

    1편의 재탕같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주인공이 스님이라는 설정 때문에 새롭게 생각하게 된...
    귀신이 인간과 육체적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설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2012.12.24, 00:03 신고하기
  • 천녀유혼 2 - 인간도
    평점 9 / 10

    장국영의 한풀이.
    허와 실의 또다른 굴곡.

    2012.12.24, 00:01 신고하기
  • 천녀유혼
    평점 10 / 10

    완전히 혼을 빼갔던 영화.
    왕조현의 매력과 빠른 스토리 전개. 가슴 아픈 사랑.

    2012.12.23, 23:59 신고하기
  • 러브레터
    평점 8 / 10

    다시 봐도 좋다.

    2012.12.23, 23:54 신고하기
  • 노랑머리
    평점 9 / 10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는 그들의 외로움. 사랑할 수만 있으면 되는, 사랑을 받아줄 상대만이라도 있으면 되는, 그냥 곁에 있어주기만 하면 되는 그 외로움. 그럴 만큼 외로운 사람을 찾아 사랑하게만 해 주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그 사람들.
    잘나빠진 사람들은 그들의 '사랑 받을 사람이 필요함'을 알지 못할 수도.

    2012.12.23, 23:53 신고하기
  • 나쁜 남자
    평점 8 / 10

    순박해서 불쌍한 착한 남자들.
    어떠한 상황에서도 살아나가는 힘이 있는 여성의 알 수 없는 적응력...

    2012.12.23, 23:48 신고하기
  • 꽃순이를 아시나요
    평점 7 / 10

    암울한 시절, 타인에게 의존해서 살아간다는 것의 허무함.
    결국 삶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겠지.
    그 안의 모든 노력의 것들이 늪처럼 가라앉히려 할지라도...

    2012.12.23, 23: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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