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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fa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126l평균 평점 7.4

영화 평점 목록

  • 그레이하운드
    평점 8 / 10

    런닝타임이 90분정도밖에 안됨. 그래서 그런지 영화 끝나고 뭔가 살짝 아쉬움이 남는 영화. 수중전투 영화는 접할 기회가 거의 없어서 신선했고, 전투씬도 박진감 넘치고 좋았음. 하지만 그 전투씬을 빼고는 딱히 볼게 없는 영화고 전투씬이 영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인물들의 대화내용은 보통 민간인이 듣기에는 알아듣기 힘든 용어도 좀 있음. 믿고보는 톰 행크스라 영화는 그래도 볼 만함.

    2020.08.04, 04:33 신고하기
  • 소리꾼
    평점 3 / 10

    평점 높은건 한국의 소리라 많이 준거 같음. 영화보면서 시나리오 작가 진짜 막 썼구나 생각했음. 판소리가 조금 지루할거란 편견은 있지만, 스토리만 받쳐준다면 지금 시대에서 많이 주목받았을거라 생각하는데 이건 진짜 스토리가 중간에는 아내를 찾을라는건지 심청가를 만들라는건지... 그리고 웃음 포인트도 없고, 유치함. 마지막에만 통쾌했음. 런닝타임이 1시간 50분인데, 50분 지나고부터 지루해 죽을거 같음. 진짜 각본이 대실망이었음.

    2020.08.02, 18:23 신고하기
  • 맨 프롬 UNCLE
    평점 9 / 10

    헨리 카빌 영화 중 제일 잘 어울리는데요? 헨리 카빌역이 너무 매력있어서 상대적으로 아미 해머와 알리시아가 빛을 못 본거 같음. 기억에 남는건 헨리 카빌의 능청스러운 눈빛과 목소리가 생각보다 엄청 멋있음. 좀 어거지성과 아마츄어같은 연출이 좀 있어서 그렇지 영화는 재미있음. 설정이 참 좋았던거 같음. 미국 스파이와 러시아 스파이..ㅋ 2탄 나오면 꼭 보고싶음.

    2020.07.15, 14:02 신고하기
  • 레지스탕스
    평점 8 / 10

    평점이 생각보다 엄청 낮네요. 런닝타임이 조금 길긴 했지만, 괜찮았음. 유태계 매국노들도 나오고, 여기 주인공들은 좀 현실적이었던거 같음. 어차피 못 이길 전쟁에서 자기들이 나라를 위해 더 헌신하고 잘할 수 있는 길을 택했다고 봄. 근데 생각보다 여자주인공이 너무 못생겼음. 처음 등장했을때 엑스트라인줄... 거의 남주 이모뻘로 보임. 우리나라도 일본이 저질렀던 만행들을 이렇게 사실적으로 영화화해서 국제적으로 홍보를 좀 해야하지 않나싶음. 지금 기술이면 마루타도 제대로 만들 수 있을텐데... 세계적으로 히틀러가 유대인 학살하고 생체실험한거만 유명하지, 실제로 일본이 저지른 731부대 마루타 아는 서양애들 거의 없다고 보면 됨. 예전에 잔인성 위주의 중국산 마루타 말고, 각본 제대로 만들고 연출 잘해서 마루타 한국버전으로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알렸으면 좋겠음.

    2020.07.15, 11:39 신고하기
  • 노팅 힐
    평점 9 / 10

    내용이야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이제야 영화 보게 됐네요. 지금 보기에는 좀 유치하고, 어거지도 꽤 보이는데 워낙 20년도 더 된 영화니깐... 휴 그랜트 리즈 시절 대단했네요. 기존의 잘생긴 헐리우드 남자 배우들과는 좀 다른 젠틀하면서 유니크한 매력이 많이 느껴졌음. 줄리아 로버츠는 머... 워낙 제 최애 여배우 중 한명이라...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보다 더 오래된 귀여운 여인이 줄리아 로버츠 영화에서는 최고였다고 생각함. 다른 고전 명작들과 비교했을때는 스토리는 좀 엉성한데, 연출과 배우들 연기 그리고 ost로 단점을 다 커버한 영화.

    2020.07.06, 11:23 신고하기
  • 스텝업
    평점 7 / 10

    말로만 듣다가 봤는데, 이게 씨리즈물로 나올만한 영화까지였나는 싶음. 너무 뻔한 스토리에 연출, 그리고 부자연스러운 스토리... 채닝 테이텀이 이 영화로 뜬 거는 알지만, 그냥 그거였구나 할 정도의 영화. 봐서 욕나올 영화는 아닌데, 굳이 찾아볼만한 영화도 아님. 스텝업 씨리즈중에 1이 최고였다고 들었는데, 이거 보고 그냥 다음 편들은 패스하겠음.

    2020.07.03, 16:12 신고하기
  • 베이비 드라이버
    평점 10 / 10

    연출이 진짜 신선했음. 경쾌하면서 음악에 취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음. 차량 액션도 꽤 볼만 했구요. 명배우들도 많이 나오는데, 특히 남자배우 진짜 착하게 잘생겼음. 개인적으로는 분위기가 데이빗 듀코브니 젊었을때와 좀 닮은거 같음. 범죄액션과 로맨스와 딱 적정하게 믹스해서 딱 보기좋게 스토리 엮었음. 씬 어디하나 저게 왜 갑자기 나와 이런거 단 한 씬도 없음. 너무 깔끔하고, 액션도 좋고, 주연 남녀배우도 이쁘고, 배우들 연기 다 좋았고, 엔딩도 좋았음. ost는 말할 것도 없고... 시리즈물로 다음 편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2020.06.28, 16:19 신고하기
  • 더 파이브
    평점 6 / 10

    소재는 나쁘진 않은데, 배우들 연기가.... 처음 딱 20분 보면 영화 결말까지 다 나옴. 그리고 마지막에 너무 질질 끌어서 지겨웠음. 딱 100분으로 끝냈어야함. 김선아는 로맨틱 코미디가 제일 어울림. 온주완은 이때나 지금이나 연기에 너무 힘이 들어감. 마동석 언제나 한결같은 연기. 감독의 어설픈 연출.

    2020.06.28, 12:55 신고하기
  • 트루먼 쇼
    평점 10 / 10

    이 명작을 이제야 봤네요. 워낙 유명했고, 그 당시 이슈가 됐었던 영화라 내용은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깐 마지막에 진짜 뭉클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낸 작가는 진짜 천재 아닐까 생각이 듦. 보면서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 한시간 반동안 자연스럽게 이끌어가기엔 너무 힘든 스토리라 생각됨. 그리고 맨 마지막 그 경비들인지 멘트가 진짜 소름 돋네요.

    2020.06.25, 11:54 신고하기
  • 서바이브 더 나이트
    평점 3 / 10

    아씨 평점 보고 볼껄. 범죄자 형만 멀쩡해보이고 죄다 이상한 등장인물들.
    착한 할머니는 바로 죽음. 남은 이상한 가족들의 행동과 이상한 범죄자 동생이 누가 더 이상한가 대결함.

    2020.06.25, 09:19 신고하기
  • 퍼펙트 게임
    평점 7 / 10

    개인적으로 야구를 전혀 모를뿐더러 시대도 좀 틀려서 그런지 흥미는 좀 떨어졌음. 선동렬은 이름이야 알았지만 전혀 게임을 본 적도 없어서... 야구영화인줄 알았지만 조승우때문에 봤음. 역시나 카리스마와 눈빛 하나하나에 내가 기뻤다 슬펐다 했음. 근데 최정원인가 그 짝퉁 이영애는 도대체 왜 나온거임?? 발암캐릭터짓하다가 후반부에 오버연기해서 손발 오그라들게 만들고.. 영화에 전혀 쓰잘데 없는 역인데 그냥 여배우 하나 넣어야겠다해서 끼워넣은거임?? 조승우와 양동근은 캐스팅 너무 좋았고, 조진웅과 마동석은 이 영화에서 so so....

    2020.06.24, 18:36 신고하기
  • 나의 마더
    평점 9 / 10

    생각했던거보다 몰입감 쩔고 시나리오 탄탄해서 놀람. 스토리도 단순한 sf영화가 아니라 윤리성과 인간성을 생각하게 하는 좀 철학적인 메세지도 담고 있음. 저예산 영화답게 출연인물도 로봇엄마, 딸, 외부인 여자 딱 세명임. 근데 구조를 너무 잘 짰음. 대립되는 로봇엄마와 외부인 여자, 그리고 그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딸. 그 둘 중 누가 진실을 얘기하고 있는지... sf영화라고 단순히 액션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추천 안함. 하지만 AI, 엑스마끼나, HER 등의 감성적인 sf영화를 좋아하신다면 강추합니다.

    2020.06.24, 07:13 신고하기
  • 에어로너츠
    평점 9 / 10

    지루할거라 생각했었는데, 하나도 안 지루했음. 감독이 연출을 잘 한듯... 보통 현재와 과거와 교차되면서 장면들이 나오면 흐름에 방해도 되고, 헷갈리기도 하고 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게 신의 한수 였던거 같네요. 처음에는 배우들이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아니어서 좀 그랬었는데, 특히 여배우는 처음 등장때 놀랬었음. 설마 저 여자가 주인공인가 할 정도로... 근데 중반부터 완전히 푹 빠져서 보게됐음. 너무 용감해서 무서울정도.. ㄷㄷ 남주인공 에디도 얼굴은 좀 익숙하지만 한국인들한테는 크게 이슈된 적이 없어서 그냥 그랬는데, 목소리가 진짜 매력적이네요. 연기도 잘하고... 나이도 젊은데, 스티븐 호킹 영화한 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까지 탔다니 함 찾아보려함. 영화는 한정된 공간, 한정된 인물로만 이끌고 가지만 진짜 잘 만들었음. 런닝타임도 딱 적당하고, 쓸데없는 로맨스도 없고 이래저래 다 딱 좋게 만듦.

    2020.06.22, 09:58 신고하기
  • 킬러 와이프
    평점 6 / 10

    영화가 좀 어설픈 연기와 연출이 있었어도 평점이 지나치게 낮네요. 밑에 몇 분은 영화 안보고 0점 준듯... 이 영화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씬 단 한번도 안나옴. 영화 시나리오는 좀 신선했음. 하지만 배우들 연기가 너무 안받쳐줘서 그런지 스릴러물인데 긴장감은 1도 없음. 그리고 여주인공 외모가 진짜 대단함. 보통 예쁜 인도 여배우들과는 좀 레벨이 틀림. 이 시나리오로 헐리우드나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 해도 나쁘진 않을듯... 근데 반전이 너무 뻔히 보인다는게 단점이긴 함. 그래서 리메이크 할때는 주변 인물들을 몇 명 더 설정해서 넣으면 괜찮을듯...

    2020.06.22, 06:16 신고하기
  • 네가 모르는 이야기
    평점 0 / 10

    드럽게 어설픔

    2020.06.19, 14:33 신고하기
  • 인류의 영원한 테마
    평점 0 / 10

    이게 영화냐

    2020.06.19, 14:30 신고하기
  • 꿈의 제인
    평점 0 / 10

    시간 아까워

    2020.06.19, 14:29 신고하기
  • 어떤 알고리즘
    평점 0 / 10

    장난하냐?? 쓰레기영화

    2020.06.19, 14:27 신고하기
  • 가까이
    평점 0 / 10

    D등급

    2020.06.19, 14:25 신고하기
  • 야구소녀
    평점 0 / 10

    이게 영화임?? 보면서 손발 오그라들어서 없어질뻔...

    2020.06.19, 14: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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