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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fa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43l평균 평점 7.5

영화 평점 목록

  • 본 슈프리머시
    평점 9 / 10

    제이슨이 팸 전화로 놀래킬때마다 완전 웃김. 개인적으로 1편보다 2편이 더 좋았음. 제이슨은 1편부터 죄다 뒤집어쓰고, 킬러들한테 표적되고 그래서 그런지 도망칠때 보면 진짜 안쓰러움. 007과는 다르게 멧 데이먼 특유의 불쌍한 이미지와 잘 맞물려서 대박난 캐릭터 아닌가 생각함.

    2020.04.08, 17:57 신고하기
  • 본 아이덴티티
    평점 8 / 10

    런닝타임내내 긴장감 장난 아님. 하지만 1편이라 그런지 도망다니면서 계속해서 자기 흔적 트랙킹하는게 다라 스토리면에서는 큰 내용 없음.

    2020.04.08, 15:41 신고하기
  • 다크 워터스
    평점 7 / 10

    처음에는 너무 긴장감있고, 전개도 빨라서 좋았는데, 중반부 이후부터는 너무 쳐짐. 결말 전까지는 진짜 계속 시계만 보게됨.

    2020.04.08, 13:23 신고하기
  • 공수도
    평점 8 / 10

    뻔한 스토리인데도, 연출을 잘 해서 그런지 몰입감 짱임. 조금 유치하면서도 뻔하지만, 응원하면서 보게 된다눈....ㅋㅋ 저예산에 이 정도면 잘 만든거다.

    2020.04.08, 10:19 신고하기
  • 용길이네 곱창집
    평점 9 / 10


    이 시국에 일본 배경으로 찍었다는게, 처음에는 좀 이해가 안됐는데 내용은 그 안에 살았던 한국인들이라... 그리고 이 영화 출연했던 일본 배우들은 그래도 제대로 된 역사를 확실히 알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떻게 보면 소소한 소재인데, 가슴으로는 많이 크게 와닿았던 영화입니다. 김상호씨, 이정은씨 연기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본 관여한 영화는 좀 안 찍었으면 좋겠네요. 한국 명배우들이 일본어로 대사를 한다는게 한편으로는 많이 불편했습니다.

    2020.04.05, 21:28 신고하기
  •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평점 9 / 10

    반가운 얼굴 레티가 살아 돌아온건 너무 기쁘지만, 그 과정이 좀 허접했음. 한국 막장드라마처럼... 그거 외에는 액션이면 액션, 스피드면 스피드, 유머면 유머 갖출 건 다 갖춘 영화. 다만, 홉스와 손 잡으면서 이제는 좀 정부기관 팀처럼 느껴져서 좀 익숙하지 않았음.

    2020.04.03, 15:26 신고하기
  •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평점 10 / 10

    요새 이 시리즈 몰아보는 중인데, 2탄까지는 왜 이 시리즈가 인기가 그렇게 많을까 의아해하다가.. 3에서 완전 망작이었다가, 4에서부터 완전 지리네요. 특히 5에서는 반가운 얼굴들 모아들여서 더욱 기대를 업 시켰다가, 드웨인 존슨까지 등장...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 격투씬 진짜 대박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금고씬 진짜 난리도 아니었음. 그리고 레이싱 영화가 아니라 지능형 범죄 무비로 발전해가면서 더욱 스마트해짐. 진짜 머리 잘 쓴 씨리즈.

    2020.04.03, 08:31 신고하기
  •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평점 10 / 10

    개인적으로 액션영화로 진짜 완벽했다. 전작들의 심플한 스토리 라인보다 더 구성지고, 무엇보다 폴 워커와 빈 디젤이 1편 이후 다시 뭉치면서 재미가 배가 됐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대단했음.

    2020.04.02, 14:48 신고하기
  •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평점 3 / 10

    어떻게 시리즈물도 일본에서만 찍으면 이렇게 개망작이 되서 돌아오냐. 내용 진짜 하나 없고 그냥 런닝타임 내내 여자 하나두고 드리프트 경주만 한다고 보면 됨. 다른거 전혀 없음. 일본인 악역이 야쿠자라는데, 거기에 대한 내용 하나도 없음. 야쿠자 짱같은 삼촌만 나옴.

    2020.04.02, 11:33 신고하기
  • 패스트 & 퓨리어스 2
    평점 8 / 10

    흑인 주연배우 진짜 웃겼음...ㅋㅋ 플롯은 전 편과 크게 다르진 않은거 같고 그냥 가볍게 즐기기엔 좋음.

    2020.04.01, 15:48 신고하기
  • 분노의 질주
    평점 8 / 10

    스토리는 단순한데, 짜임새있게 연출을 잘 했음. 그리고 비트있는 음악때문에 분위기도 업시키고...

    2020.04.01, 13:55 신고하기
  • 콜 오브 더 와일드
    평점 6 / 10

    사람이 느끼는건 똑같구나.. 항상 개들 나오는 영화는 만점 줬는데, 이건 CG티가 너무 심하고, 표정까지 무슨 사람같음. 혹성 탈출의 시저 표정연기와 흡사하게 느꼈음. 생각하는 것과 사람과 의사소통하는것도 그냥.. 네 발로 걸어다니는 털난 사람같음. 그리고 문 여는것도 그냥 사람임. 개가 개다워야 사랑스럽지. 이건 보면서 반감이 너무 심해졌었음. 내가 봐왔던 개를 주연으로 내세운 영화 중에 최악의 영화 중 하나 아닐까 싶음.

    2020.04.01, 05:23 신고하기
  • 작은 아씨들
    평점 8 / 10

    엠마왓슨 보러왔다가 엠마왓슨은 완전 빛을 못 본 영화네요. 조 역할 여배우와 티모시, 그리고 메릴스트립 밖에 안보임. 조 역할한 여배우가 개인적으로는 좀 생소해서 처음에는 쟤 머지 했다가, 진짜 푹 빠져버림. 스토리는 너무 잔잔해서 조금 지루할 순 있지만, 시얼샤 로넌?? 진짜 대박 여배우임. 그리고 에이미 역할 여배우가 미드소바 그 여배우였다는거 알고 아.. 하고 생각났음.ㅋㅋ

    2020.03.29, 08:56 신고하기
  • 라스트 크리스마스
    평점 9 / 10

    그냥 진부한 로코영화일 줄 알았는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네요. 비록 반전이 좀 일찍 보였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영화 끝나고도 여운이 남네요. 그리고 엠마 톰슨의 유고슬라비아식 영어 엑센트연기 진짜 대박이었습니다..ㅋㅋ 아.. 그리고 영화 곳곳에 흐르는 조지 마이클 음악도 예술이었습니다. 특히 아이스 링크에서 그 노래가 praying for time이었나요?? 오랜만에 들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2020.03.29, 06:06 신고하기
  • 마법에 걸린 사랑
    평점 7 / 10

    간만에 영혼이 깨끗해진거같은 느낌을 들게 하는 영화. 유치하긴 엄청 유치한데, 산뜻하게 유치함. 그리고 여배우가 직접 노래 한건가요?? 노래 진짜 잘하네요. ost도 진짜 좋았음. 유치해서 좀 지루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영혼을 정화해보세요..ㅋㅋ

    2020.03.27, 18:06 신고하기
  • 좀비랜드: 더블 탭
    평점 8 / 10

    긴장감은 없지만, 영화 시원시원하고 좋았음. 메디슨역으로 나오는 여배우때문에 많이 웃었음. 1편도 찾아봐야 될거 같네요.

    2020.03.27, 14:09 신고하기
  • 소시지 파티
    평점 7 / 10

    와.. 이렇게 성인애니를 만드니깐 색다르네요. 섹스씬과 고어틱한거 보다 나는 마약 하는 씬에서 너무 충격 먹었었음. 사회 풍자를 참 스마트하면서도 더럽게 잘 엮었네요.

    2020.03.27, 11:18 신고하기
  • 더 레이오버
    평점 8 / 10

    생각보다 평점 엄청 낮네요. 가볍게 보기에는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다다리오 표정 연기 진짜 웃겼고, 코미디 연기에 이렇게 잘 어울릴지 몰랐네요..ㅋ

    2020.03.27, 09:22 신고하기
  • 조조 래빗
    평점 9 / 10

    아이디어가 참 신선한 영화. 아이의 시선으로 본 나치를 그것도 코미디로 만들었다는게 참 대단하네요. 엄마 죽었을때는 진짜 깜짝 놀랐음.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 참 잘했음. 아역배우 연기도 참 인상깊었음. 이렇게 재치있는 영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20.03.16, 17:57 신고하기
  • 미녀 삼총사 3
    평점 5 / 10

    와.. 내가 찰리즈 엔젤즈를 보면서 잠들 줄이야..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제대로 망쳤네요. 기존의 스마트하고 위트 넘치던 시리즈물들은 어디가고, 유치하고 겉멋만 들여놨네요. 다음편에 배우들하고 감독 죄다 싸그리 바꿔야 할듯...

    2020.03.16, 14: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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