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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fa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87l평균 평점 7.4

영화 평점 목록

  • 블라인드 멜로디
    평점 8 / 10

    마지막 엔딩이 참 인상적이네요. 영화 소재가 참 신선하고 컨셉을 잘 잡은 영화.. 그리고 주변의 착하지 않은(?) 캐릭터들끼리 서로 엮이는 것도 볼 만 했습니다. 하지만 중반부 이후부터 좀 루스해지면서, 내용도 산만해진다는게 흠이라면 흠.. 개인적으로 인도영화 특유의 우스꽝스러운 춤이 안나와서 더 좋았음.

    2020.01.16, 11:44 신고하기
  • 레이싱 인 더 레인
    평점 10 / 10

    이런 류의 영화를 많이 봤지만, 봐도봐도 그 감동은 항상 새롭다. 마일로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 엔조때문에 2시간동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봤네요.

    2020.01.16, 00:21 신고하기
  • 타이탄의 분노
    평점 6 / 10

    판타지물 광팬인데, 진짜 별로였음. 액션씬도 생각보다 별로였고, 엉성한 스토리 라인에, 신들은 왜 이렇게 약한지... 1편은 그래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2편은 실망스러웠음.

    2020.01.15, 17:48 신고하기
  • 세이프 헤이븐
    평점 8 / 10

    좀 뻔한 스토리의 영화지만, 그래도 저예산 영화치고 재미있게 봤음. 특히나 마지막이 좀 기억에 남네요. 조의 정체가...

    2020.01.15, 15:09 신고하기
  • 뮌헨
    평점 4 / 10

    스토리야 둘째치고 지루해도 너무 지루하다. 더군다나 2시간 반의 런닝타임... 영화의 초반,중반,후반의 전개가 느껴지지도 않고, 그냥 쭈욱 지루함. 첩보영화인데 긴장감도 별로 안느껴짐. 다니엘 크레이그는 저때 인기 없을때라 그런지 주연이라 하기도 머함.

    2020.01.15, 12:17 신고하기
  • 프랙처드
    평점 6 / 10

    설마설마 했는데 결말이... 차라리 반전이 없었으면 더 나았을거 같음.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2020.01.15, 09:00 신고하기
  • 배드 타임즈: 엘 로얄에서 생긴 일
    평점 8 / 10

    중반부터 좀 늘어지는 감이 있었는데, 마지막 반전이 좋았네요. 흑인 여가수역의 노래 파트가 생각보다 너무 많네요. 좀 억지로 넣은 캐릭터같기도 하고...

    2020.01.15, 06:20 신고하기
  • 디스 민즈 워
    평점 7 / 10

    내용은 유치 짬뽕인데, 배우들이 너무 좋았다. 톰 하디 진짜 잘 생겼음. 그리고 리즈 위더스푼은 항상 좀 못 생겼단 생각했었는데, 진짜 매력있게 나옴. 완전 다시 봤음.

    2020.01.15, 03:16 신고하기
  • 말레피센트 2
    평점 8 / 10

    화려한 CG로 볼거리는 참 많았다. 안젤리나 졸리의 카리스마는 진짜 당대 여배우들 중에 최고인거 같음. 다만 엘르 패닝은 진짜 짜증나는 캐릭터로 나옴. 영화의 흐름이 전쟁이 한순간에 멈춘다는게 좀 어색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이 정도면 볼 만 했음.

    2020.01.11, 15:09 신고하기
  • 아이리시맨
    평점 7 / 10

    생각보다는 그저 그랬음. 노익장들의 연기는 인정하지만, 치밀한 두뇌싸움이라던지 긴장감 같은건 전혀 기대 마시길... 더군다나 3시간 30분의 런닝타임. 이 내용을 이렇게나 길게 만들 이유가 있었을까 싶다.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이제 진짜 늙었구나..ㅠㅠ

    2020.01.11, 12:03 신고하기
  • 포드 V 페라리
    평점 8 / 10

    크리스찬 베일은 진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배우다. 어떻게 영화마다 다른 사람을 보는 거 같이 연기를 할까... 영화 스토리는 그렇게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두시간 반 동안 크리스찬 베일과 멧 데이먼 보다보니 후다닥 시간이 흘러감.

    2020.01.11, 00:27 신고하기
  • 머시니스트
    평점 8 / 10

    워낙 유명한 영화라 기대하고 봤는데, 너무 기대를 한거 같네요. 크리스챤 베일의 연기는 진짜 대박이었습니다만, 반전이 생각만큼 충격적이진 않네요. 한번 쯤 볼 만한 영화인건 분명함.

    2020.01.05, 03:19 신고하기
  • 라이트하우스
    평점 7 / 10

    난 또 대단한 반전이 있을 줄 알고 끝까지 봤는데...;; 뭐.. 영화 몰입감은 좋다. 두 배우의 연기로만 영화 전체를 이끌어간다. 하지만 무슨 독립영화같이 너무 제한적인 인물과 공간으로 2시간 가까이 보고 있으니 안 지루할 수가 없다. 두 배우의 연기에 박수를....

    2020.01.05, 00:19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II
    평점 9 / 10

    실망만 남겼던 1편보다 훨씬 더 화려한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블랙 유머까지 해서 잼있게 보았음. 액션씬에 진짜 투자도 많이 한게 보인다. 런닝타임은 길지만 그래도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음.

    2020.01.04, 18:53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평점 6 / 10

    생각보다 많이 실망했음. 이번에 3탄까지 나온다고 해서 1편 찾아봤는데, 그냥 평범한 캅 무비로밖에 안보임. 그리고 여주 진짜 짜증나서 미치는 줄...

    2020.01.04, 16:17 신고하기
  • 교주전: 천공의 눈
    평점 7 / 10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았음. CG딸리고, 내용 좀 허접한거 빼고는 그래도 볼만함.

    2020.01.04, 14:02 신고하기
  • 라스트 모히칸
    평점 10 / 10

    이 명작을 이제야 봤네요. 영화 시작하자마자 엄청 유명한 영화음악이.. 아.. 이게 이 영화 ost였구나 하구.. 스토리가 조금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거의 30년 전 영화에 이 정도 완성도라면 무조건 10점 줘야함. 영화에 긴장감과 몰입감 쩔음. 배우들 연기도 진짜 인상에 남음.

    2019.12.28, 23:00 신고하기
  • 조커
    평점 9 / 10

    진짜 마음이 무거워지는 영화였습니다. 아무리 살려고 발버둥을 쳐도 상황은 점점 더 악화만 되가고.. 진짜 이건 사람보고 그냥 죽으라는건지.. 아니 진짜 정신병 있는 사람 약 지원을 끊어버리면 어쩌라는거냐?? 그리고 죽일 줄 알았던 게리, 그 난쟁이 동료 살려준 조커를 보면서 더 연민을 느꼈음. 영화 전체는 좀 지루하게 느낄 수 밖에 없다. 해피가 조커가 된 배경을 다루기때문에 전체적으로 어둡고, 좀 사이코 영화같이 보일 수도 있음.

    2019.12.28, 18:47 신고하기
  • 람보 : 라스트 워
    평점 8 / 10

    진짜 복수 하나는 통쾌하게 하네요. 좀 잔인한 장면들도 꽤 있지만, 액션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듯... 실버스타 스탤론은 노령에도 카리스마가 진짜 장난 아님.

    2019.12.28, 16:01 신고하기
  • 벅스 라이프
    평점 9 / 10

    이 애니가 20년전에 만들어졌다는게 안 믿어짐. 각본도 좋고 캐릭터들도 잘 잡았음. 영상도 깔끔하고...

    2019.12.28, 14: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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