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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fa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55l평균 평점 7.4

영화 평점 목록

  • 그녀가 죽은 밤
    평점 6 / 10

    와.. 그래도 파우는 마지막에 살려줬는데도, 파우까지 죽이네. 영화 소재는 독특하고, 전개도 빠름. 내용이 좀 허술한. 연기력을 요하는 영화가 아니라, 배우들은 크게 눈에 안들어옴

    2019.11.14, 23:56 신고하기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평점 8 / 10

    황정민은 진짜 연기자구나.. 차승원과 한지혜도 연기 좋았는데, 젊은 남자 배우 누구임?? 연기가 혼자 겉도는 느낌?? 류승룡은 역할이 생각보다 너무 미미하네요. 스토리는 좀 개인의 욕망때문에 죄다 말아먹는다눈...

    2019.11.14, 21:52 신고하기
  • 예스터데이
    평점 7 / 10

    아이디어는 좋았다. 그리고 주인공을 통해 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가 얼마나 노래를 잘하는 가수들이였는지 느꼈다. 왜 주인공으로 저 사람을 썼는지 이해 안됨. 뜨고 나서 스타가 돼었는데도, 워낙 외모도 볼 품 없어서 스타일링도 안먹혀서 뜨면서부터 영화에 감정이입이 안됨. 그리고 여자가 뜬금없이 후반부에 끼면서 갑자기 내용이 산으로 감. 이 영화에서 아무도 쟤네 사랑얘기는 관심없었음. 차라리 비틀즈 기억하는 두 사람을 악역으로 만들어서 상황을 극적으로 만들었으면 더 나은 시나리오가 나왔을 듯 하다.

    2019.10.18, 05:15 신고하기
  • 라이온 킹
    평점 10 / 10

    오프닝부터의 그 웅장함. 그리고 진짜 그래픽이 이젠 거의 실제와 구분이 안되는구나.. 헌데 날라의 너무 R&B 감성이 묻어나는 비욘세의 음성때문에 조금 거슬렸음. 평소에는 몰랐는데, 성우로 하니깐 비욘세 특유의 흑인 악센트가 엄청 심하게 들렸음. 그 외에는 너무 감동적이고, ost도 너무 명곡이 많은 애니였으니깐요.

    2019.10.17, 14:15 신고하기
  • 콜래트럴
    평점 8 / 10

    마크 러팔로 완전 훈남으로 멋있게 나왔는데, 진짜 어이없게 죽어버림. 결말도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림. 그 외에는 좋았음. 내용은 진짜 없다. 하루 밤에 킬러가 5명 죽이는 임무와 그에 이용당하는 택시기사. 연출과 배우빨로 다 커버한 영화. 하지만 톰 크루즈는 악역과는 잘 안어울리는거 같다. 이 영화에서 카리스마 작렬에 매력적으로 나오긴 하는데, 악역하기에 너무 눈에 띄게 착하게 잘생겨서 그런지... 영화 보는 내내 톰 크루즈 얼굴만 보게됨. 마크 러팔로도 잘생겼었구나...

    2019.10.12, 23:13 신고하기
  • 웜 바디스
    평점 8 / 10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아이디어가 진짜 돋보였던 영화. 그렇지만 조금 지루하기도 함. 생각보다 유머러스한 씬은 그렇게 많이 없네요.

    2019.10.11, 21:31 신고하기
  • 양자물리학
    평점 8 / 10

    전개가 빨라서 우선 지루하진 않다. 박해수라는 배우를 잘 몰랐는데, 이미지가 친근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참 좋네요. 영화 스토리는 버닝썬 터지고, 이거저거 엮어서 만든거 같은데 등장인물들이 꽤 있는데 잘 엮었음. 스마트하다는 생각은 안들어도, 어거지스럽다는 생각 안드는 것만 하더라도 한국영화에서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라 생각함. 배우들 개성이 참 인상적이었던 영화.

    2019.10.11, 17:57 신고하기
  • 유열의 음악앨범
    평점 8 / 10

    와.. 이거는 감독이 헛발을 짚어도 지대로 망쳤구나. 딱 영화제목과 배우들 이름 들었을때, 그리고 레트로 열풍인 시대에 진짜 제대로된 멜로영화 나오는구나 기대했는데... 나는 노래들도 80,90년대의 가요들도 많이 나올거라 생각했고, 엄청 ost를 통해 작품도 극적으로 이끌어갈거라 생각했었음. 생각외로 작품은 그냥 평범한 로맨스 영화로 남았고, ost는 진짜 어떻게 저렇게까지 활용을 못했나 싶고, 스토리도 너무 평이하게 나갔음. 그래도 좋았던건 김고은과 정해인 두 배우가 연기를 잘 했다기보다 순수하면서 오버하지 않고 이쁘게 보여서 좋았음. 근데 시나리오와 연출과 ost는 진짜 기대보다 너무 아쉬웠던 작품.

    2019.10.11, 14:52 신고하기
  • 미드소마
    평점 7 / 10

    생각보다 그렇게 잔인한 장면은 많이 없음. 좀 사실적이라 소문이 났는지... 영화 내내 주인공들한테 마약같은 음료를 자꾸 먹이니 나도 덩달아 몽롱해지는 느낌. 영화가 크게 긴장감을 주진 않지만 몰입감은 좀 있는 편임. 마지막에 제물 얘기 나왔을때는 좀 소름도 끼쳤음. 런닝타임이 조금 길긴 하지만 그렇게 지루하진 않음.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음.

    2019.10.10, 09:33 신고하기
  • 토이 스토리 4
    평점 8 / 10

    토이스토리는 3탄에서 절정을 이룬뒤에, 이젠 하락세인가... 토이스토리 팬인데, 이번 편은 좀 실망감이... 왜인지 모르겠는데 잘 집중도 안되고... 개비 개비의 스토리는 그래도 꽤 감동적이긴 했다. 식상해진건지 이번 편이 약했던건지 모르겠음. CG는 진짜 놀랄만함. 실제인지 헷갈릴 정도의 장면들도 꽤 있어서 놀랬음.

    2019.10.08, 19:05 신고하기
  • 그것: 두 번째 이야기
    평점 8 / 10

    우선 런닝타임이 너무 길다. 2시간 40분... CG는 진짜 괜찮았음. 스토리는 나쁘지는 않은데, 엔딩에서 삐에로 진짜 어이없게 죽음. 그리고 그걸 보려고 2시간 40분을 기다리는건 억울함. 신기한게 1탄 만들때 2탄분까지 같이 만든건가?? 1탄 어린애들 2탄에서도 엄청 나오는데, 하나도 안크고 똑같던데... 그래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 나와서 좋았음.

    2019.10.08, 17:19 신고하기
  • 크롤
    평점 9 / 10

    와..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음. 요새 공포영화가 그로테스크하거나 엽기적이기나 한데, 이렇게 깜짝 깜짝 놀라며 본건 참 오랜만인거 같다. 전개도 빠르고, 보는 내내 긴장감 장난 아님. 근데 부녀가 거의 정상이 아님. 딸은 악어한테 3번 물리고도 사지가 멀쩡하고, 아버지는 처음부터 출혈이 심했고, 나중에 팔까지 잘렸을때 출혈로 이미 쇼크 와야되는데, 멀쩡하심. 머.. 공포영화에 현실성 따지는것도 웃기지만..ㅋㅋ 한번쯤 볼만한 영화.

    2019.10.08, 14:24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8 / 10

    솔직히 900만 영화까지는 아니지만, 이 정도면 꽤 괜찮다고 봄. 조정석은 진짜 매력만점의 배우인거 같다. 매 영화마다 좀 다른 느낌이지만, 그 역할 소화를 진짜 잘함. 윤아도 생각보다 코미디 연기에 잘 어울리네요. 진짜 잘 뜀..ㅋ 제작비 안들이고 이정도면 진짜 잘 만든거임.

    2019.10.07, 12:15 신고하기
  • 변신
    평점 6 / 10

    기대하고 보면 무조건 실망한다. 중반부까지는 그럭저럭 볼만하다. 후반부 들어서면서 3류 스토리로 가고, 지겨워지기 시작함. 너무 질질 끌었음. 그리고 어떻게 보면 클라이맥스 부분이 너무 허무함. 참 영화가 신기한게 영화 초반부터 영화가 전개되면 전개될수록 슬슬 흥미가 없어지게 만드는 신기한 영화. 배우들 연기는 진짜 좋았음.

    2019.10.07, 10:21 신고하기
  • 광대들: 풍문조작단
    평점 8 / 10

    생각보다 평점이 많이 낮네요. 개인적으로 괜찮았음. 그렇게 막 웃기지는 않아도 이 정도면 선방했다고 봄. 그리고 내용도 이 장르가 코미디류라 그렇지 시사하는 바가 완전 큼. 작가가 머리 진짜 잘 썼다고 봄. 조선시대에도 여론조작이 있었다는 소재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음. 다만 김슬기는 캐스팅 에러였던거 같음. 머랄까.. 혼자 좀 겉도는 느낌이 들었음. 시대극과는 안 맞는듯..

    2019.10.05, 10:43 신고하기
  • 암전
    평점 2 / 10

    우선 주연 여배우가 혼자 영화를 이끌어가기에는 연기력이 너무 딸렸음. 그래서 몰입에 좀 방해가 되었고.. 순미라는 영화상 귀신이 죽어나갈때 상황이 너무 어이없게 웃겼음. 귀신되기 전 화재사고로 죽을때.. 진선규는 역할 자체가 좀 광기어린 역이진 하지만 너무 힘이 들어간거 같아 좀 아쉬웠고, 영화 전체적인 스토리는 나쁘진 않은거 같은데, 연출이 너무 아쉬웠음. 감독이 자기 혼자만의 세상에서 만들어놓고 관객들도 자기를 이해하겠지하고 만든 느낌?? 개인적으로 비추. 밤에 혼자 보다 잠들고... 다음날 아침에 마저 보다가 또 잠들었었음..;;;

    2019.10.05, 08:25 신고하기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평점 4 / 10

    우선 연출이 진짜 부자연스러움. 딱딱 끊기고 불필요한 씬들도 너무 많음. 감독의 유머코드도 진짜 의심이 감. 잔웃음을 주려고 의도한 씬들이 많이 보이는데 하나도 안웃기고 너무 유치해서 손발이 오그라들음. 차승원은 연기는 잘 한거 같은데, 너무 바보역할이라 표정이 좀 오버스러워서 보는데 좀 불편함. 차승원은 딱 멋있게 폼나거나 양아치같은 역할이 잘 어울리는거 같음. 조연 배우들은 놀라운게 연기 잘하는 배우들인데, 여기서 감독이 그렇게 요구한건지 연기가 참....

    2019.10.03, 20:28 신고하기
  • 메기
    평점 0 / 10

    감독이 sns 전혀 안하나.. 어떻게 저런 쓰레기를 여주인공으로 쓰냐.. 내가 좋아하는 문소리랑 천우희까지 나오는데 또라이 보기 싫어서 영화도 못보네.

    2019.09.30, 21:05 신고하기
  • 브루스 올마이티
    평점 9 / 10

    제니퍼 애니스톤과 스티브 카렐도 나왔었네요. 짐 캐리는 진짜 과소평가된 배우다. 물론 당시에 최고의 게런티를 자랑하는 배우였지만, 이상한 표정 잘 짓는 코미디 배우로서의 인식이 너무 큼. 하지만 정통 연기도 진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작품보는 안목도 좋았던 것 같음. 지금 보니깐 전성기때 외모도 진짜 훈훈했네요. 이 영화는 너무 유명해서 내용은 이미 알고 있어서 처음 봤는데도 봤던 영화같은 느낌. 그래도 지루할 틈 없이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2019.09.29, 01:01 신고하기
  • 비뚤어진 집
    평점 9 / 10

    괜찮은 정통 추리물 영화. 이런 류도 가끔 나왔으면 좋겠음. 이런 추리물 보면 왠만큼 범인 맞추는데, 이거는 진짜 생각도 못했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집안 개개인을 조사하면서, 범인의 범위를 좁혀가는 재미나 유추하게되는 그런 재미가 크게 없음. 그냥 전체적으로만 가족원 모두 가능성 있다는 것으로만 빙빙 돌지 거기서 더 디테일하게 가는건 없음.

    2019.09.28, 2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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