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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22l평균 평점 7.3

영화 평점 목록

  • 12 몽키즈
    평점 9 / 10

    난 미래를 몰랐으면 좋겠어......
    난 완쾌되고 싶어......
    난 지금이 현재이기를 바라......
    이번에는 이곳에 남고 싶어......
    당신과 함께......

    2018.08.05, 04:16 신고하기
  • 더 문
    평점 8 / 10

    근미래를 배경으로 인간소외(人間疎外)라는 철학적인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었다.
    두 명의 샘 연기도 좋았지만, 감정이 배제된 컴퓨터를 연기한 케빈 스페이시의 목소리도 일품이었다.
    달 기지 스테이션 이름이 한글 '사랑' 이라는 게 이채로웠다.

    2018.08.05, 02:21 신고하기
  • 어메이징 메리
    평점 7 / 10

    진부한 소재로 다소 지루한 감이 있긴 했지만,
    군더더기 없는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는 괜찮았다.

    앨범 속 흑백 사진에서 보이는, 죽은 딸의 공허하고 슬픈 눈빛.
    어린 손녀마저도 똑같은 길을 걷게 해야 직성이 풀릴까.
    해변에서 삼촌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장면,
    산부인과 대기실에서 탄생의 축복을 느끼던 장면,
    좋았다.

    2018.08.02, 06:28 신고하기
  •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평점 8 / 10

    심야시간대 극장에서 조용하게 편하게 관람했다.
    쥬라기 시리즈에서 더이상 어떤 아이디어가 있을까 기대를 살짝 접었던 것에 비하면,
    이 정도 스토리와 연출력을 보여줬다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다만... 막무가내로 아이 출연자를 비중있게 끼워넣으려 하는 것은 좀 그만 뒀으면 한다.

    2018.07.25, 04:38 신고하기
  • 언세인
    평점 5 / 10

    진부한 소재, 배우들의 연기력 그냥저냥.
    감독의 연출력 평범.

    2018.07.20, 03:16 신고하기
  • 장산범
    평점 4 / 10

    염정아씨 연기가 훌륭해서 그나마 4점 줍니다.
    감독은 머리박고 반성 좀 하세요.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우리나라 고유의 독특한 오컬트 크리쳐 장산범.
    이 좋은 소재를 가지고 고작 이 정도밖에 못 만듭니까.

    2018.07.20, 02:34 신고하기
  • 홀즈
    평점 10 / 10

    사막 위의 수많은 구멍들.
    그것은 하늘의 별만큼이나 다양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들.
    구멍에 귀기울여봐요.

    2018.07.18, 21:26 신고하기
  • 엑스 마키나
    평점 7 / 10

    아무리 천재 개발자일지라도 인문학적 소양이 결여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준다.

    2018.07.18, 18:18 신고하기
  • 사랑의 블랙홀
    평점 10 / 10

    10번 넘게 본 인생 영화.
    빌 머레이의 냉소적인 연기가 일품이고
    눈밭에서 앤디 맥도웰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2018.07.18, 18:17 신고하기
  • 이레이저 헤드
    평점 10 / 10

    데이빗 린치의 천재성이 유감없이 발휘된 초기 실험작.
    여친의 임신과 처가댁 방문, 밤낮없는 육아로 인한 일상적 스트레스를
    극도의 공포감과 환각적인 요소들로 꾸며낸 블랙 코메디.

    2018.07.18, 18:13 신고하기
  • 이색지대
    평점 9 / 10

    1973년에 이런 영화를 구현해 냈다는 것이 대단함.
    지금의 CG 기술로 다시 만든다면 어떨까 싶기도 하지만,
    리메이크가 원작을 훼손할 것 같은 느낌이 강력하게 든다.
    오히려 아날로그적이고 인간적인 느낌이 더욱 스릴을 넘치게 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2018.07.18, 18:10 신고하기
  • 불가사리
    평점 9 / 10

    B급 괴수영화의 레전드.
    총 6편의 시리즈가 나왔는데, 3편부터는 불가사리가 아닌
    '버트 거머' 서바이벌 시리즈이다. ㅋㅋ

    2018.07.18, 18:06 신고하기
  • 베이비 드라이버
    평점 8 / 10

    꽤나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인다 싶었는데 감독이 에드가 라이트. ㅋㅋ
    오락 액션 영화로서 볼만한 가치 충분하다.

    2018.07.18, 18:04 신고하기
  • 더 타이탄
    평점 6 / 10

    인간의 진화를 단기 촉진시키는 기술이 정말로 발명된다면......
    그것은 인류진화의 길일까, 혹은 인류멸망의 길일까.

    2018.07.18, 18:02 신고하기
  • 뜨거운 녀석들
    평점 8 / 10

    사이먼 페그 & 닉 프로스트 콤비의 결정판.
    범죄없는 마을 샌포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8.07.18, 17:59 신고하기
  • 새벽의 황당한 저주
    평점 9 / 10

    "Don't forget to kill Philip~!"

    폭발하는 B급 감성과 영국 유머의 향연.
    Queen의 'Don't stop me now' 노래에 맞춰 좀비를 때려잡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이 영화를 총 3번 봤는데, 3번 다 끝까지 흥겹고 재미났다.

    2018.07.18, 17:55 신고하기
  • 선샤인
    평점 6 / 10

    반가운 양자경 누님 때문에 그나마 6점 줍니다.

    2018.07.18, 17:54 신고하기
  • 지구가 끝장 나는 날
    평점 7 / 10

    남들 하는대로 결혼하고, 애 낳고, 안정된 직장에,
    하루하루 똑같은 로봇처럼 살아가면 그 뿐인 걸까.

    2018.07.18, 17:49 신고하기
  • 스페이스 워
    평점 3 / 10

    다시는 메이드 로봇을 얕보지 마라!!

    2018.07.18, 17:48 신고하기
  • 시체들의 새벽: 컨테이젼
    평점 3 / 10

    멀쩡하게 잘 살던 사람들 죽게 해놓고 마지막 장면 구세주라도 된 양 ㅋㅋㅋ
    주인공 양심상태 무엇?

    2018.07.18, 17:42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