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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22l평균 평점 7.3

영화 평점 목록

  • 에이리언 4
    평점 8 / 10

    시고니 위버에 의한, 시고니 위버를 위한 영화. 전작인 3편의 음울함과 절망을 떨쳐버리는 데 어느 정도 성공했고 에일리언 수중씬도 볼만했다. 위노나 라이더를 비롯한 조연들의 연기도 괜찮았다.

    2015.07.21, 11:53 신고하기
  • 에이리언 3
    평점 7 / 10

    에일리언 시리즈 중에 하나라는 것만으로 7점 올리고 들어간다.
    내용은... 음울하고 칙칙한 화면에다 절망적인 결말.
    핀쳐 감독은 에일리언 시리즈를 본인 작품으로써 끝내고 싶었던 것일까.

    의외로 3편을 좋아하는 컬트 층이 적지 않다.
    세트, 소품, 의상, 분위기 등은 시리즈 중에 가장 독특하며
    정성이 많이 들어갔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과는 거리가 멀어서 아쉽다.

    시거니 위버가 공동 제작자로 참여했다.

    2015.07.21, 11:46 신고하기
  • 에이리언 2
    평점 9 / 10

    리들리 스콧의 1편이 예술적 완성도와 순수한 공포에 집중했다면, 제임스 카메론은 바디카운트를 폭증시키며 철저하게 할리우드식 액션 블록버스터로 재탄생시켰다. 후반부에서 온몸에 중화기를 칭칭 둘러메고 보여준 시고니 위버의 미친 존재감.

    2015.07.21, 11:39 신고하기
  • 파라노말 액티비티
    평점 1 / 10

    점수 1점도 아까운 최악의 파운드 푸티지. 발암 캐릭터 여주인공 케이티. 지 탓으로 악령 꼬여서 죄없는 남친이 불철주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데 툭하면 짜증에 변덕에... 가슴 큰 악마녀.

    2015.07.21, 06:55 신고하기
  • 프로메테우스
    평점 9 / 10

    역시 리들리 스콧 이라는 말밖에는... 밑에도 누가 썼지만, 딱 아는만큼 보이는 영화.

    2015.07.20, 08:38 신고하기
  • 에이리언
    평점 10 / 10

    리들리 스콧의 전설적인 걸작 SF호러. 외계의 지적생명체에 대한 근거없는 희망과 낙관론이 팽배해 있을때 오로지 살육과 절망 뿐인 에일리언 캐릭터는 충격이었다. 아니, 오히려 나약하고 저열한 인간들에 비해 불사신을 방불케하는, 그 무자비한 생명의 근원같은 존재는 프로메테우스의 제작을 이미 예고한 것 아니었을까

    2015.07.20, 08:34 신고하기
  • 블레이드 러너
    평점 10 / 10

    SF영화 역사상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만한 시대를 초월한 명작. 아직도 안 봤다면 꼭 보길.

    2015.07.20, 08:26 신고하기
  • 히든
    평점 8 / 10

    B급 코믹스 한 편을 읽는 듯한 영화. 그리고 리즈 시절의 카일 맥라클란.

    2015.07.20, 08:24 신고하기
  • 브로크백 마운틴
    평점 9 / 10

    이 영화는 인간과 사랑에 대한 영화다. 몹시 안타깝고 슬프고 또한 아름답다.

    2015.07.20, 08:21 신고하기
  • 쥬라기 월드
    평점 8 / 10

    평점이 낮은 이유는 이미 영화 속에 힌트가 숨어있다. 공룡 보기를 동물원 코끼리 보듯 하는 아이들 때문에 더 크고 더 무서운 공룡을 창조해야 했던 인젠사. 관객도 마찬가지. 시리즈가 거듭되면서 디지털 기술의 혁명과 공룡 출연 장면에 이미 익숙해진 관객들을 새롭게 흥분시키기에는 2%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2015.07.20, 08:17 신고하기
  • 28주 후
    평점 8 / 10

    긴장감이나 몰입도는 전편에 비해 조금 떨어짐. 그러나 극한상황에서 본능적인 선택을 하는 남자 주인공의 행동이 조금은 신선했고, 전작의 훌륭함에 마냥 기대기만 한 영화는 아니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

    2015.07.20, 08:07 신고하기
  • 28일 후...
    평점 10 / 10

    더이상 새로운건 없을 것 같던 좀비물 장르의 새 지평을 열어제낀 영화.

    2015.07.20, 07:59 신고하기
  • 새벽의 저주
    평점 8 / 10

    로메로 작품을 리메이크 했다고는 하지만 그냥 독립적인 하나의 작품으로 봐도 손색이 없다. 28일후의 영향을 받아 맹렬히 달려오는 좀비들의 신체능력 설정은 그 자체만으로 지리기 충분하다. 끝끝내 절망적인 결말도 훌륭하다.

    2015.07.20, 07:55 신고하기
  •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평점 9 / 10

    원작의 명성을 훼손하지 않은, 매우 잘 만든 리메이크작. 특히 원작에서는 흡사 인형처럼 아무 도움도 안되었던 무기력 민폐 여주인공이 리메이크작에서는 여전사로 탈바꿈하여 쾌감을 선사한다. 마지막 다큐멘터리 연출은 원작에서보다 더 메시지가 강렬하다.

    2015.07.20, 07:51 신고하기
  •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3 - 시체들의 날
    평점 6 / 10

    로메로 시체들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떨어지는 작품인듯. 좀비물의 결말은 절망적인 위트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 영화의 결말은 실망스럽다. 쇼생크탈출도 아니고ㅎㅎ

    2015.07.20, 07:45 신고하기
  • 시체들의 새벽
    평점 9 / 10

    10년전의 1편보다 시체들의 신선함(?)은 약간 떨어졌지만 대형몰에 고립시킨 설정은 기발했다. 마지막의 쓸쓸하고 절망적인 새벽녘 하늘과 이어붙인 유쾌한 좀비 행렬은 로메로 영화가 블랙 코메디 호러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2015.07.20, 07:35 신고하기
  •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평점 10 / 10

    영화에 좀비라는 단어는 한 번도 안 나온다. 그러나 좀비물의 시작과 그 전형성을 알린 위대한 영화. 로메로의 시체들 시리즈를 보면 공통적인 질문이 나올 것이다. 살아난 시체들과 인간들.. 과연 누가 더 괴물이며 누가 더 좀비인가.

    2015.07.20, 07:27 신고하기
  • 북 오브 섀도우
    평점 2 / 10

    이런 영화는 세상에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블레어윗치의 명성과 흥행이 차린 밥상에 재빨리 숟가락을 얹기만 했지, 제대로 밥 한 술 뜰 생각조차 못하는 두살배기 유아 수준의 연출력.

    2015.07.20, 07:23 신고하기
  • 거대말벌의 습격
    평점 4 / 10

    킬링타임용 B급 괴수물로 최대한 감안하고 본다고 해도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듬. 랜스 헨릭슨은 왜 출연했는지 의미불명이고... 마지막에 앰뷸런스 씬의 블랙유머 때문에 그나마 4점 줌.

    2015.07.20, 07:12 신고하기
  • [REC]
    평점 8 / 10

    파운드 푸티지의 전형적 형식에다 좀비물 내용을 가미했는데 불끄고 큰 화면으로 보면 몰입도가 상당함. 후반부 꼭대기 암실 씬은 특히 지림. 시리즈 중에 2편, 3편은 웬만하면 생략하고 바로 4편으로 가는 것을 권함.

    2015.07.20, 07: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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