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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yptio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130l평균 평점 5.6

영화 평점 목록

  • 귀담백경
    평점 6 / 10

    평범한 일상 속 괴담 시리즈 같기도 하고...전체적으로 뭔가가 은근 허술한 듯...묘하게 섬뜩하고 꺼림칙하던...밤에 듣는 10가지 옴니버스식 일본 공포 괴담...세번째 에피가 곱씹을수록 웬지 간담이 조금 서늘해지던...남의 물건 함부로 주워오지 말자...(마지막 에피)...

    2020.09.24, 20:27 신고하기
  • 라비드
    평점 7 / 10

    컨트랙티드 시리즈+로우 (2017)+스피시즈 시리즈
    등이 연상되기도...잔인했던 슬래셔 영화 아메리칸 메리를 만든 여자 감독님이셨구나...영화 속 장면이나 분장들이 진심 리얼하게 징그럽...소설원작...

    2020.09.05, 15:59 신고하기
  • 해피 해피 레스토랑
    평점 2 / 10

    다른 감독님이 만드신 세번째 해피 해피 시리즈이긴한데...흠...음식...여유...힐링이라는 소재와 안어울리는 저질 드립 대사와 어이없이 황당하고 당황스런 상황 및 노잼 코미디(?)...감독이 왜 바뀌어서...영화를 이 지경으로...정말 실망스럽다...

    2020.08.31, 15:56 신고하기
  • 나를 기억해
    평점 6 / 10

    날로 심각해지는 청소년 성범죄...몰래 카메라...음란물 유포...등...
    디지털 성범죄의 문제...등을 보여주긴 했는데...너무 불편하고...역겹다...
    소시오패스...마녀 이미지가 강한 배우 김다미가...
    그런(?)...끔찍한 일을 당하는 캐릭터라니...
    실화를 모티브로 (ㅁㅇ ㅇㅈㅅ ㅅㅍㅎ 사건) 만든 영화...

    2020.08.20, 11:00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7 / 10

    현란하고 날렵하게 야마까시하는 알라딘에...정신 산만...따발총 램프 요정 지니(예상했던 것보다 비중이 많다)라니...엄청 화려하고 칼라풀한 고전영화 같은 빈티지한 실사판 알라딘...알라딘+뮤지컬...단조롭게 느껴지던 스토리 전개는 좀 아쉽...

    2020.08.09, 16:11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8 / 10

    목소리...톤이...관상에서 그 캐릭터(수양대군)가 살짝 연상 되기도 했던...이정재...영화 속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는 단순했지만 배우들 액션 연기나 촬영씬등이 상당히 힘들었을 듯...피도 눈물도 없는 무자비한 레이역을 황정민이...맡았어도 강렬하게 잘 소화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조력자 유이역의 배우 박정민의 설마(너무 놀라서 내 눈을 계속 의심)했던 쇼킹한 변신...진심 제일 하드캐리하게 돋보였던...

    2020.08.08, 14:28 신고하기
  • 날씨의 아이
    평점 8 / 10

    도시...빌딩...여름...비...구름...싱그러운 초록색...낯선 두 사람(가출 소년과 비밀스러운 소녀)의 운명같은 만남과 사랑
    역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 스타일의 정교하고 싱그러운 그림체...

    2020.08.07, 15:41 신고하기
  • 사라진 시간
    평점 7 / 10

    2020.07.29, 22:44 신고하기
  • 반도
    평점 6 / 10

    전체적으로 간간히 약간 좀 루즈하고 어느정도 예상 가능했던 스토리 전개도...그렇고 CG도 전편에 보다 더 많이 쓴 것 같고...차라리 긴박감있게 그냥 마무리하지.마지막 신파까지...그래도 각자 하드캐리했던 배우들...드래프트와 후반부 카 체이싱씬은 볼만...근데 ○인 뭐냐 ?

    2020.07.15, 21:37 신고하기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평점 9 / 10

    사랑의 감정이 점점 더 깊어지고 짙어질수록 더욱더 또렷하고
    실감(리얼)나게 느껴지던(?) 마리안느가 그린 초상화...
    그녀를 쳐다보느라...○○○ 끝자락이 ○에 타는 줄도 모르고...
    넋(?)이 나가 있었던...섬세하면서도 절제된 그리고 폭발적 감정(씬)...
    생생하게 움직이는...명화 그 자체였던 작품...

    2020.07.08, 21:07 신고하기
  • 더 플랫폼
    평점 7 / 10

    먹느냐...먹히느냐...과연 끝은 어디까지인가...광기와 피칠갑으로 가득해져버린 초엽기적인...극한의 생존 법칙...대환장 복불복...정말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든...신선한 소재...강렬하고 매우 인상적인...SF/스릴러...

    2020.07.05, 22:14 신고하기
  • 러브송
    평점 7 / 10

    왜 온거야...? 내 가장 친한 친구 결혼식이니까...근데 왜 온거냐고...?
    보고 싶었어...늘...그럼 전화 왜 안했어..? 두렵고 혼란스러웠어...널 사랑해...
    두 사람이 이어졌어도...안 이어졌어도 웬지 눈물이 나올 것 같더라니..

    2020.06.15, 11:43 신고하기
  • 업그레이드
    평점 7 / 10

    기발하고 독특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신선한 스타일의 액션/SF

    배우이기도 한 리 워넬 감독님 두번째 장편 작품...




    2020.02.27, 21:52 신고하기
  • 동네사람들
    평점 5 / 10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나도 수상한 동네사람들...
    역시...마블리가...있어서(?) 그나마 다행...'
    ○박살만 나면 뭐해...증거를 찍었어야지...답답...엉성한...스토리 전개...

    2020.02.27, 21:51 신고하기
  • 포 핸즈
    평점 7 / 10

    깊은 죄책감에서 비롯된 공포와 마주하다...
    이유(반전)...가 있었군...

    2020.02.27, 21:49 신고하기
  • 아이 엠 마더
    평점 6 / 10

    '마치 철두철미한 특전 훈련을 받고 온 것처럼...

    평범했던 한 여인...잔혹한 여전사가 되어 돌아오다...

    감독님도 같은분이고...엄마 버젼...테이큰...이 맞네...


    2020.02.27, 21:48 신고하기
  • 프로디지
    평점 6 / 10

    한 어린 소년이 조금씩 폭력적이고 잔인하게

    변하게되면서 벌어 지는 사건을 그린 공포/스릴러...


    2020.02.27, 21:47 신고하기
  • 악인전
    평점 6 / 10

    살인의 추억 + 공공의 적 + 추격자 + 신세계 + 범죄의 도시
    마지막...제대로...지옥문(?)이 열렸구만...


    2020.02.27, 21:46 신고하기
  • 극한직업
    평점 6 / 10

    범인을 잡기보다 얼떨결에 닭 팔기(?)에...

    더 혈안(?) 되어버린...극한의 잠복근무...

    어느정도(?)...예상한대로(예고편)...

    흘러가던 스토리 전개...


    2020.02.27, 21:45 신고하기
  • 하트스톤
    평점 7 / 10

    어느 순간...느끼게된 서로 다른 미묘한

    감정(사랑)과 조금 가혹(?)하고 가슴 시린 성장통을 그린 작품...

    초반부터...줄곧 두 소년의 시선을 따라가던 카메라 앵글...


    2020.02.27, 21: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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