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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마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0l평균 평점 7.7

영화 평점 목록

  • 언어의 정원
    평점 8 / 10

    예쁘고,
    예쁘다.

    2020.07.26, 14:49 신고하기
  • 증인
    평점 9 / 10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장 잘 만드는
    “좋은 감독”

    2020.07.22, 15:38 신고하기
  • 범죄의 재구성
    평점 9 / 10

    다시 봐도 멈출 수가 없다.
    역시 이야기는 ‘최동훈의 구성’ 처럼!

    2020.07.20, 00:02 신고하기
  • 파계
    평점 8 / 10

    46년 전 영화.

    46년이 흘렀겄만,
    여전히 같은 고뇌를 하는구나.

    460년이 지나도,
    46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괴로운 고민.

    '나는 누구인가?'

    2020.07.19, 12:58 신고하기
  • 사라진 시간
    평점 9 / 10

    우리는 늘 사라지는 시간 속에 산다.

    2020.07.17, 10:54 신고하기
  • 광대들: 풍문조작단
    평점 8 / 10

    충분히 의미있고, 충분히 재미있다.

    2020.03.16, 20:18 신고하기
  • 렛 미 인
    평점 7 / 10

    공포영화 맞네.
    사랑이 무섭다.

    2020.02.20, 10:13 신고하기
  • 겨울왕국 2
    평점 5 / 10

    언니만한 동생 없다.

    2020.02.20, 10:13 신고하기
  • 1917
    평점 6 / 10

    라이언 일병은 이미 구했다.

    2020.02.20, 10:12 신고하기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평점 8 / 10

    이렇게 예쁘고 좋은 영화가 묻혔다니...

    너무 많이 울었다.

    그나저나 차승원 배우는
    이 분야에 一家를 이뤘구나.

    2020.01.16, 16:57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8 / 10

    우리나라 역사에 세종과 영실이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영광이며 축복인가.

    우리나라 영화에 한석규와 최민식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이며 자랑인가.

    2020.01.16, 16:55 신고하기
  • 두 교황
    평점 8 / 10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희생없는 영광은 없다.
    그 어떤 영광도 혼자만의 것일 순 없다.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때론 내려 놓는 용기가 필요할 때도 있다.

    2020.01.15, 08:14 신고하기
  •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평점 9 / 10

    이토록 간절히 바란 적이 있던가...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간절히 바라는 마음.

    그것이...
    기적!

    2020.01.14, 12:38 신고하기
  • 퍼펙트 게임
    평점 8 / 10

    다시 보고 또 봐도
    '퍼펙트 게임'의 조승우는
    정말 퍼펙트하다.

    2020.01.14, 12:37 신고하기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평점 8 / 10

    관계의 소중함.

    내 곁에 있는 너에게 최선을 다하라.

    2020.01.14, 12:37 신고하기
  • 천국의 아이들
    평점 9 / 10

    천국을 보았다.

    2020.01.14, 12:35 신고하기
  • 인턴
    평점 8 / 10

    좋은 이야기.
    좋은 배우.

    그걸로 충분하다.

    2020.01.14, 12:34 신고하기
  • 아쿠아맨
    평점 6 / 10

    제임스 카메론이 되고 싶었던
    제임스 완.

    제임스 카메론은 아무나 되는 게 아니다.

    2020.01.14, 12:33 신고하기
  • 쓰리 빌보드
    평점 9 / 10

    이렇게 예쁘고도 슬픈 영화가 있었다니...

    너무나 잘 짜여진 각본.
    음악까지도 너무 좋은.

    2020.01.14, 12:33 신고하기
  •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평점 8 / 10

    인간은 ‘믿을 것이 못 되는’ 기억 때문에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모호하게 넘나드며 산다. 직장과 가정, 가상세계와 현실세계, 외계와 세계, 과거와 현재, 주관과 객관까지.

    진짜라 부를만한 것이 과연 존재 하는지도 의문이다. ‘마녀의 마법’이면 거북이도 됐다가 할아버지도 됐다가, 그렇게 왔다갔다 하는, 얼마든지 조작 가능한 세계 아니던가.
    그저 각자의 세계가 옳다고 굳게 믿으며 살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모두 불완전한 존재다.
    그 불완전함을 채워 줄 수 있는 것은 상대에 대한 진심뿐이다.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
    존재하지도 않는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도 않다.
    진심을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실된 연기’다.

    이 복잡한 세상에서 ‘재촬영’을 부탁 할 수 있는 용기 정도 갖고 산다면, 꽤 괜찮은 삶 아니겠는가.

    2020.01.14, 09: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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