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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마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0l평균 평점 7.7

영화 평점 목록

  • 오래된 정원
    평점 9 / 10

    “자기만 행복하면 나쁜 놈이 되는 줄 알았던”
    그때의 그들에게,
    우린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가.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할텐데...”

    2020.08.09, 16:05 신고하기
  • 한공주
    평점 7 / 10

    도저히 못 보겠다.

    2020.08.08, 15:55 신고하기
  • 그린 북
    평점 8 / 10

    미국 백인들의 천박한 습성의 역사.
    지금봐도 역겹다.

    별반 변한게 없는 듯해서...

    2020.08.08, 14:12 신고하기
  • 스포트라이트
    평점 8 / 10

    언론은 이런 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한다.
    반대가 되어선 안 된다.

    2020.08.07, 21:31 신고하기
  • 좋지 아니한가
    평점 7 / 10

    ‘좋다’ 라고 말하기엔 아쉬움이...
    그래서,
    ‘좋지 아니한가’

    2020.08.07, 17:12 신고하기
  • 사울의 아들
    평점 6 / 10

    역대급 민폐, 암유발 캐릭터.
    신념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그놈의 랍비! 랍비!
    노이로제 걸리겠다.

    죽은 자식 불알 만져서 뭐하려고...

    2020.08.07, 14:34 신고하기
  • 에스코바르
    평점 8 / 10

    현실이 더 영화 같은 법.

    2020.08.04, 22:17 신고하기
  • 나에게 오라
    평점 10 / 10

    너에게 가마

    2020.08.04, 20:00 신고하기
  • 파라다이스 로스트: 마약 카르텔의 왕
    평점 9 / 10

    비밀을 안다는 건 이렇게나 위험한 일입니다.

    베네치오 델 토로, 말론브란도를 집어 삼키다.

    2020.08.04, 11:22 신고하기
  • 수부라 게이트
    평점 7 / 10

    이탈리아 장인이 한 땀 한 땀 촘촘하게 수놓은 십자수.

    2020.08.03, 15:55 신고하기
  •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평점 8 / 10

    수재 동생이 천재 형 때문에
    그저 그런 대접을 받는 안타까운 상황.

    그럼에도 셋째의 탄생이 기다려진다.

    2020.08.03, 13:35 신고하기
  •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평점 8 / 10

    딱 이정도의 가벼움과
    딱 이만큼의 재기발랄함을 가진 한국영화가
    요즘엔 잘 없는 듯 하다.

    일요일 밤 EBS가 펼쳐준 추억의 책장,
    그속엔 따스한 배우 김주혁이 유쾌하게 웃고 있었다.

    2020.08.03, 00:34 신고하기
  • 컨택트
    평점 9 / 10

    끝나는 순간,
    다시 보고 싶었다.

    그래서 또 봤다.
    다시 또 보고 싶었다.

    다시 또 봤다.
    너무 좋았다.

    2020.08.02, 21:36 신고하기
  •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평점 9 / 10

    음악은 긴박하고
    편집은 짜릿하며
    영상은 숨막힌다.
    게다가 아름답다.

    2020.08.02, 21:24 신고하기
  • 그림자 살인
    평점 6 / 10

    조국을 삼킨 자들에게
    죄없는 소녀들을 바친 악마.
    그 악마를 처단하는 악마의 다른 얼굴,
    그림자.

    안타까운 것은
    영광스런 그림자들이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더 안타까운 점은
    ‘재미’가 없다는 것...

    2020.08.02, 16:49 신고하기
  • 어느 가족
    평점 7 / 10

    가족의 의미를 고민하기엔
    가족, 해체된지 이미 오래다.

    2020.08.02, 14:16 신고하기
  • 날씨의 아이
    평점 7 / 10

    혹독한 자연환경 속에 사는 불쌍한 섬나라 아이들의 환타지.

    ‘인간제물’로 해결하려는 일본의 못된 습성 버렸으면 됐다.
    잊지마라.
    사람이 먼저다.

    그나저나 신카이 마코토의 앵글은 정말 예술이다.

    2020.08.01, 17:08 신고하기
  • 비스트
    평점 6 / 10

    근데...
    대사가 안 들려.

    2020.08.01, 12:58 신고하기
  • 나이브스 아웃
    평점 7 / 10

    선함이 구원의 이유가 되는 건
    영화에서나 일어나는 일.

    과도한 기대에 아쉬움의 ‘칼을 꽂다.’

    2020.07.28, 22:37 신고하기
  • 고령화 가족
    평점 9 / 10

    가족의 의미를 이야기 하는 영화인 줄 알았는데,
    인간의 존엄을 말하는구나.

    "고독이 몸부림칠 때 갈 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벽 틈에서 꽃 피운다.
    "너무나 사랑했기에"

    2020.07.28, 21: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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