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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마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9l평균 평점 7.8

영화 평점 목록

  • 1987
    평점 9 / 10

    또 보고, 다시 봐도, 분통 터진다.
    전두환은 아직도 밥 처 먹고 산다.

    2020.08.15, 02:25 신고하기
  • 프리즈너스
    평점 9 / 10

    주님은 죄가 없다.

    주님을 숭배하고
    주님을 원망하고
    주님에게 덮어 씌워도
    주님은 죄가 없다.

    존재하지도 않는 주님은 죄가 없다.

    2020.08.14, 22:24 신고하기
  • 세 번째 살인
    평점 8 / 10

    진실은
    사실 더하기 사실 더하기 사실 더하기...
    그리고 마이너스 그 무엇.

    2020.08.14, 14:07 신고하기
  • 해빙
    평점 8 / 10

    네 말도 맞고,
    내 말도 맞다.

    2020.08.13, 21:02 신고하기
  • 윈드 리버
    평점 7 / 10

    영하 20도의 눈쌓인 첩첩산중에도 악마는 산다.

    하긴 저 하얀 자연에 대하면
    인간이 하는 짓 대부분이 시커먼 악마 같지.

    2020.08.13, 13:45 신고하기
  • 소셜포비아
    평점 7 / 10

    포스트잇은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기라도 하지.

    2020.08.12, 22:29 신고하기
  • 덕혜옹주
    평점 7 / 10

    어그러진 우리 역사가 어디 한 두 개인가 ...
    분하고 원통할 따름이다.

    2020.08.12, 14:49 신고하기
  • 장수상회
    평점 8 / 10

    기억이 지워진다는 것은
    온 우주에 유일무이한 내가 사라지는 일.

    ‘나’를 살리기 위한 모두의 노력, 아름답고 아름답다.

    2020.08.11, 15:40 신고하기
  • 힘내세요, 병헌씨
    평점 7 / 10

    병헌 씨는 힘 내서 천만 감독이 됐을까
    될 만한 힘이 있었던 병헌 씨였을까

    2020.08.11, 13:42 신고하기
  • 오래된 정원
    평점 9 / 10

    “자기만 행복하면 나쁜 놈이 되는 줄 알았던”
    그때의 그들에게,
    우린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가.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할텐데...”

    2020.08.09, 16:05 신고하기
  • 한공주
    평점 7 / 10

    도저히 못 보겠다.

    2020.08.08, 15:55 신고하기
  • 그린 북
    평점 8 / 10

    미국 백인들의 천박한 습성의 역사.
    지금봐도 역겹다.

    별반 변한게 없는 듯해서...

    2020.08.08, 14:12 신고하기
  • 스포트라이트
    평점 8 / 10

    언론은 이런 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한다.
    반대가 되어선 안 된다.

    2020.08.07, 21:31 신고하기
  • 좋지 아니한가
    평점 7 / 10

    ‘좋다’ 라고 말하기엔 아쉬움이...
    그래서,
    ‘좋지 아니한가’

    2020.08.07, 17:12 신고하기
  • 사울의 아들
    평점 6 / 10

    역대급 민폐, 암유발 캐릭터.
    신념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그놈의 랍비! 랍비!
    노이로제 걸리겠다.

    죽은 자식 불알 만져서 뭐하려고...

    2020.08.07, 14:34 신고하기
  • 에스코바르
    평점 8 / 10

    현실이 더 영화 같은 법.

    2020.08.04, 22:17 신고하기
  • 나에게 오라
    평점 10 / 10

    너에게 가마

    2020.08.04, 20:00 신고하기
  • 파라다이스 로스트: 마약 카르텔의 왕
    평점 9 / 10

    비밀을 안다는 건 이렇게나 위험한 일입니다.

    베네치오 델 토로, 말론브란도를 집어 삼키다.

    2020.08.04, 11:22 신고하기
  • 수부라 게이트
    평점 7 / 10

    이탈리아 장인이 한 땀 한 땀 촘촘하게 수놓은 십자수.

    2020.08.03, 15:55 신고하기
  •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평점 8 / 10

    수재 동생이 천재 형 때문에
    그저 그런 대접을 받는 안타까운 상황.

    그럼에도 셋째의 탄생이 기다려진다.

    2020.08.03, 13: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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