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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노71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9l평균 평점 8.7

영화 평점 목록

  • 더 킹
    평점 9 / 10

    영화속 안희연 검사가 여자 최초로 감찰부장으로 승진했다고 나오네요.
    곧 있을 검사 인사에서 임은정 검사가 감찰부장 되면 좋겠습니다.

    2020.07.27, 17:47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10 / 10

    전두환의 등장이 새로운 비극.

    2020.01.26, 00:35 신고하기
  • 더 서치
    평점 9 / 10

    가장 슬프면서도 무리하지 않게 영상을 담아내었다.
    힘없는 민족의 슬픔.
    가슴이 먹먹하다.
    지금 홍콩인들이 느끼는 감정이 이럴까?

    2020.01.02, 23:17 신고하기
  • 뺑반
    평점 4 / 10

    시나리오 검토 좀 잘 하세요. 이런 장면 말이 되나? 검토좀 해서 시나리오화 합시다.

    너무 말이 안되요.

    2020.01.01, 22:17 신고하기
  • 미쓰 와이프
    평점 9 / 10

    역대급 영화입니다.
    간만에 좋은 시나리오로 만든 영화를 감상했네요.
    그런데 개본 당시에 백만명도 안봤다는게 안타깝네요.
    참 좋은 영화 보장합니다.
    근데 평론가 평론 보니까 완전 짜증입니다.
    역시 평론가들 문제 많아요.

    2019.11.30, 17:58 신고하기
  • 대통령의 7시간
    평점 10 / 10

    보고싶어요. 상영관 늘려주세요

    2019.11.14, 17:07 신고하기
  • 타짜: 원 아이드 잭
    평점 1 / 10

    예고편만 볼만한 영화.
    제발 보지마시길.
    도중에 짜증나서 나가고싶었으나 가운데 앉아 있는 바람에 욕하면서 봤네요.
    정말 쓰레기

    2019.09.18, 17:01 신고하기
  • 오아시스
    평점 10 / 10

    2018.11.23, 01:14 신고하기
  • 물괴
    평점 9 / 10

    재미있어요

    2018.09.24, 21:12 신고하기
  • 남과 여
    평점 10 / 10

    사랑은 슬프다.
    잡을 수 없는 그 아련함.
    첨밀밀의 아련함보다 끝내 만나지 못하는 만날 수 없는 그들이 안타깝다.
    불륜이지만 사랑은 아름답고 간절하다.

    2017.12.20, 00:20 신고하기
  • 강철비
    평점 10 / 10

    분단국가에서 기생하는 집단들이 누구인지를 보여주고자 만든 영화가 아닐까 싶다. 잘 만들었고 재미도 있네요. 정우성도 역시 멋있고.

    2017.12.17, 17:00 신고하기
  • 고령화 가족
    평점 8 / 10

    따뜻해져요. 윤제문 연기 일품이구요. ㅡㅡㅡ

    2017.12.01, 23:12 신고하기
  • 졸업반
    평점 8 / 10

    안타깝네요.

    2017.11.12, 00:23 신고하기
  • 공범자들
    평점 10 / 10

    재미있었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되더군요.
    꼭 보세요. 지난 9년간 세상이 어떻게 더렵혀졌는지 잊었던 일들도 생각나구요.

    끝나고 옆에 계시던 누군가가 박수를 한번 살짝 쳤는데 아마 박수치고싶은대 좀 부끄러웠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두번 박수를 치니까 관객들 모두가 크게 박수를 쳤습니다.

    2017.08.19, 23:35 신고하기
  • 자백
    평점 10 / 10

    방금 영화를 보고 저녁을 먹고 있다. 스포일 수도 있겠지만 감상평을 말하자면 영화 후반에 박정희 때 고문받고 간첩이 되어버린 한 재일교포의 인터뷰가 가슴 아프다. 한국은 정말 나쁜 나라다 라는 절규.

    2016.10.20, 20:30 신고하기
  • 내부자들
    평점 10 / 10

    박정희 이후 이어져 온 쿠데타 세력들의 뒷 모습이 생생히 그려져 있네요. 내가 사는 나라가 좀더 좋아지길 바랍니다. 오늘 김무성이 민주노총 때문에 선진국이 안된다고 했다는데 송곳 드라마거 우리 현실인데 열받네요.

    2015.11.27, 18:14 신고하기
  • 소수의견
    평점 9 / 10

    아버지. 그 단어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철거민 아들을 죽인 의경의 아버지. 그 의경을 죽인 철거민 아버지.
    우리 시대는 분명 보통사람이 보통으로 살기힘든 비정상이 되어갑니다.
    꼭 보세요.

    2015.06.26, 22:18 신고하기
  • 카트
    평점 10 / 10

    그적게 수능이었습니다. 고등학생들의 알바 노동이 많은 시대에 학교에서 근로기준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카트의 아들이 편의점에서 당하는 일들이 우리 아이들 문제니까요.
    지금도 광화문 서울신문 광고판 위에서 절규하는 비정규직 해고자가 있는 나라에서 노동의 댓가를 지키는 방법을 배우는 영화....

    2014.11.16, 03:58 신고하기
  • 폴리스 스토리
    평점 10 / 10

    어제 온가족이 같이 봤는데 역시 성룡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존재입니다. 저도 하루 즐거워졌네요. 벌써 2편 보게 해달라고 조릅니다.

    2014.11.09, 12: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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