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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06l평균 평점 7.1

영화 평점 목록

  • 블랙
    평점 10 / 10

    졸업식과 마지막 티쳐에게 학사모를 쓰고 간 부분은 레알 대박....
    인위적으로 눈물을 쥐어 짜는게 아니라, 그냥 목이 메이고, 저절로 눈물이 나네...
    초중반 까진 좀 지루한 감도 있는데, 마지막 몇분을 위해 전 과정이 다 위대해 보이는 영화...

    2020.02.26, 01:32 신고하기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평점 9 / 10

    영상미가 일단 아름다웠고,
    여자의 풋풋한 모습이 귀여웠다. 여자로 보이기 위해 목숨을 맞바꾸는 모습은 얼마나 오래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잠시 살더라도 어떻게 사는게 중요한지를 보여 주는듯...

    2020.02.25, 06:01 신고하기
  • 지금, 만나러 갑니다
    평점 9 / 10

    중후반까진 평이하다, 마지막에 클라이막스를 치는군... 남자도 여자도 운명적인 사랑...
    죽음이 닥쳐온다해도 거역할 수 없는 사랑의 운명...

    2020.02.24, 03:15 신고하기
  • 정글
    평점 7 / 10

    영화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였다면, 아마 뗏목을 만들어 강물을 타고 진작에 스스로 탈출하지 않았을까??

    2020.02.23, 02:51 신고하기
  • 국화꽃향기
    평점 8 / 10

    마지막이 아쉽네... 아이 낳다 마지막 작별순간을 하면서 눈물을 쥐어 짜려고 하려는 찰라
    바로 신이 넘어가네... 여자가 작별 인사를 하고, 눈을 감으며, 남자가 오열을 해주며~~이런게 좀 더 가미되야 눈물 흘릴 time을 갖지... 아! 너무 갑자기 마무리 한게 아쉽다... 눈물방울 고이고 떨어트릴 시간 없이 끝났다...

    2020.02.22, 04:32 신고하기
  • 굿바이 마이 프렌드
    평점 8 / 10

    순수한 아이들의 우정... 지금 시대였으면 죽지 않고 평생 관리하며 살 수 있었을텐데...

    2020.02.21, 02:30 신고하기
  • 쥬만지: 넥스트 레벨
    평점 6 / 10

    성인이 보기엔 유치한 감이~~~ 가족영화로는 괜찮을듯...

    2020.02.20, 13:47 신고하기
  • 하모니
    평점 8 / 10

    잔잔하니 눈물을 흘릴수 있는 구간도 있고, 괜찮았던거 같다.
    다만 합창때 입을 과하게 벌리며 좀 립싱크가 어색한 듯한 느낌은...ㅋㅋ

    2020.02.20, 13:42 신고하기
  • 호흡
    평점 7 / 10

    윤지혜란 배우를 알게된 영화...

    2020.02.20, 13:40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8 / 10

    어부지리 전두환....
    역사적 사실로 몰입도는 상당하나, 영화적 스케일은 소소하네...

    박정희 시절 독재를 눈으로 경험한 전두환은 향후, 광주민주화운동(광주사태)를 맞이한다...
    독재권력자가 볼때 모든 민주화 운동은 폭동이고, 반란이다... 수많은 민주화를 외치던 대학생들이며, 광주시민들은 폭동으로 치부되어 희생되어 간다..

    중국의 천안문 사태나 광주사태, 홍콩의 시위등등 모든 민주화를 염원하는 시위는
    독재자들에게 폭동이란 명목하에 탄압되고 진압되어 진다. 그들은 역사적 민주화를 지금까지도 폭동으로 치부한다...
    그건 누구 입장에서 그 사태를 바라 보느냐 차이인듯...

    유관순열사의 운동도, 전 국민에게는 통일을 염원하는 대국민적 민주화 운동이지만,
    당시 일제치하 정권에서는 대폭동이자 반란이고, 안중근의사의 히로부미 저격은 국민에게 영웅적 사건이나, 일제에겐 테러리스트의 테러에 진하지 않는다...

    2020.02.19, 02:58 신고하기
  • 미스터 주: 사라진 VIP
    평점 6 / 10

    성인이 보기엔 유치하고, 아이들과 같이 보기엔 좋은 영화...
    근데 초딩 몇학년까지 선호 할지가 의문?? 요즘 초딩도 마블영화 같이 수준 높은거 좋아 하든데...

    2020.02.17, 03:15 신고하기
  • 이프 온리
    평점 7 / 10

    사랑의 블랙홀... 데스티네이션...등등 생각하네... 근데 왜 자꾸 B급 감성이 느껴질까..
    완벽하게 몰입되어 지지도 않고...

    2020.02.16, 03:36 신고하기
  • 레이버 데이
    평점 8 / 10

    !!!

    2020.02.15, 03:08 신고하기
  • 배드 사마리안
    평점 7 / 10

    초반 설정은 좋았는데, 범인이 중후반 부터 너무 자기가 범인이란걸 알리려는지 이리저리 다니며 범행을 해서 의아스럽네.. 요즘 시대에 cctv며 블랙박스며 전화 위치추적이며 따져보면 꼬투리가 잡히는 세상인걸.

    그리고, 역시 살인마의 시작은 동물학대네... 누군 고양이를 죽이고, 누군 개를 누군 말을! 이래서 동물학대죄를 강하게 물어야 하는거다. 그 사람이 살인자가 되는걸 방지할수도 있기에...

    2020.02.14, 02:52 신고하기
  • 극장판 베르세르크 : 황금 시대편 III - 강림
    평점 7 / 10

    아~ 1,2편과 개연성 떨어지는 시나리오는 뭐지... 너무 산으로 갔네...
    애초에 괴수영화라면 이해라도 하는데, 기사단 현대물에서 뜸금없이 괴수물로 ... 너무 뜸금없고 자신을 구해준 동료들을 배신하고 가츠의 우정과 동료의 의리를 져버리고 성폭행까지 하는 악마로 변신하네... 애초에 괴수물로 시작된 애니면 이리 뜸금 없진 않았을텐데...

    그리피스가 기적적으로 회복해 가츠와 동료들과 함께 성을 탈환하며, 공주와 조우하는 우정과 사랑을 이끄는 그리피스를 생각했는데, 그래서 더 뜸금 없어 보였는지도... 이건 괴수영화가 아닌 현대물로 이어졌어야 더 좋았을 애니였는데...쩝..
    4편이 제작 안되는게 3편이 너무 뜸금없어서 제작지원이 안되서 후속편 못 만드는거 아닌가..ㅋㅋ
    개연성이 떨어져서 그렇지 볼만은 했다

    2020.02.13, 05:16 신고하기
  • 블레임
    평점 8 / 10

    ...

    2020.02.12, 03:18 신고하기
  • 모놀리스
    평점 6 / 10

    설정이 좀 어이없는거 아닌가...
    엄마와 아이가 대화까지 하고 게임도 할 나이인데, 말로 조근조근 아이한테 안전벨트 풀고, 휴대폰 주워서 ~~ 이렇게~~설명만 잘해줘도 아이 스스로 문 열겠구만... 말도 안되게 아이 두고 도움 청한다며 떠나서 삽질하는거며... 좀 어이없는 설정 아닌가...

    2020.02.11, 03:42 신고하기
  • 나이브스 아웃
    평점 8 / 10

    원래 추리영화가 반전을 주는 방향으로 간다. 다들 실제 범인은 따로 있겠지 하면서 몰입해 보다가 반전대상으로 몰아가는듯 하다 전혀 다른 반전으로 클라이막스를 치는게 대박인데,여기 범인은 진짜 범인으로 예상 가능한 반전이긴 하나, 그냥 그게 끝이네.
    진짜 범인을 추리하면서 그 사람으로 좁혀 나가다, 급반전으로 새로운 사람이 범인 이였다 이렇게 해야 진짜 추리물의 꽃 시나리오 아닌가... 너무 정직한 추리수사물이네...

    2020.02.10, 04: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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