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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A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57l평균 평점 7.2

영화 평점 목록

  • 프로젝트 파워
    평점 7 / 10

    주인공 파워는 정체가 뭐지? 진동파인가?
    약에 종류가 있는건지 아니면 사람에 각각 다른 능력이 발현되는 건지.

    2020.08.14, 23:13 신고하기
  • 백만장자의 첫사랑
    평점 6 / 10

    여주인공 이연희 누구랑 너무 많이 닮았는데 김민희인줄.
    근데 남주가 여주를 너무 갑자기 받아들이는데?
    초반에 개차반 이미지에서 갑자기 순진해져서 의아.

    2020.08.14, 22:08 신고하기
  • 로마의 휴일
    평점 10 / 10

    1953년의 대배우 오드리햅번의 영화.
    영화에 나오는 모든 것들이 소중하다.
    물건 도시 사람들.
    영화배우는 죽어도 그 작품은 영원히!

    2020.08.13, 02:01 신고하기
  • 상의원
    평점 8 / 10

    대궐에 있어도 자유롭지 못할수도 있겠다.
    그냥 평민의 자유로운 삶이 더 행복할수도.

    2020.08.10, 22:56 신고하기
  • 더 샌드
    평점 3 / 10

    cg를 어느 대학 동아리한테 맡겼나?
    심형래가 우뢰매 만들 시절 cg인가?

    2020.08.07, 23:21 신고하기
  • 어게인
    평점 9 / 10

    시작하자마자 깜짝 놀람.
    신선하다.
    인생에 고민을 하게 되는 때가 있는데
    반야심경 은 모든 것이 공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살든 모든 인간은 무로 돌아간다.
    그냥 먹고 살 정도의 일을 하면서 즐길 것을 찾아서 현재를 즐기며 살면 된다.
    또한 무소유에 가까워질 수록 자유로워진다.
    여러가지 잡다한 것들을 소유하기보다 페라리 한대를 굴린다던지.

    소유하고 있는것들이 적어질수록 편해진다.
    무리하지 않게 되고
    자유로워진다.

    2020.08.05, 22:26 신고하기
  • 국화꽃향기
    평점 8 / 10

    박해일하고 이선균하고 햇갈려서 박해일이 1인 2역 하는줄 착각.
    드라마에선 인생에 비극이 무겁고 천천히 다가오지만
    현실에선 어느날 갑자기 비극이 훅~ 들어온다.
    길을 가던 개미가 조깅하던 신발에 허무하게 사라지듯
    인생도 개미의 일생과 다르지 않다.

    스토리 전개가 뭔가 물흐르듯 억지스럽지 않게 흘러가는 느낌을 준 영화였다.

    장진영에 대해 알아보니 2009년 위암이 전이되어 37세의 나이로 사망하셨군요.

    2020.08.04, 00:14 신고하기
  • 노루귀꽃
    평점 10 / 10

    간만에 통쾌한 이지메 복수영화가 나왔네.
    이유없이 왕따시키는 놈들은 100번 당해도 싸다.

    2020.08.02, 22:22 신고하기
  • 마이 스파이
    평점 7 / 10

    드라마 두편을 본 느낌?

    2020.08.02, 00:58 신고하기
  • 옥자
    평점 8 / 10

    고기 좀 덜 먹어도 사는데 지장 없음.
    세상 종교 중에 불교가 가장 고귀한 이유는 불살생.

    2020.07.30, 22:46 신고하기
  • 휴먼 센터피드 3 (파이널 시퀀스)
    평점 1 / 10

    인간지네 상상력이 이것밖에 안되나? 이걸 3편씩이나 만들다니.
    실망이야.
    근데 이런 괴랄한 소재를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는 생각을 한 도전정신은 높게 평가한다.

    2020.07.30, 21:14 신고하기
  • 인간 지네 2
    평점 4 / 10

    세상에 1편보다 나은 속편이 있네?
    1편은 세상 개 똥똥같은 수준이었다면
    2편은 세상 개 똥같은 수준이다.

    2020.07.30, 21:06 신고하기
  • 인간 지네
    평점 3 / 10

    이렇게 만들거면 그냥 상상만 하고 지나갔어야 됬다.
    이 소재로 좀 더 참신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었을까?
    요즘 사이키쿠스오의 재난을 보고 있는 중인데 그 작가가 이 소재를 가지고 시나리오를 쓰고
    만든다면 이 영화보다는 재밌게 만들었을듯.
    그나저나 1%정도의 2~3편에 대한 호기심이 발생한다. 이 소재를 가지고 후속작을 만들었을지.

    2020.07.30, 20:54 신고하기
  •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평점 8 / 10

    오랜만에 재미있는 애니를 만났네요.

    2020.07.29, 23:29 신고하기
  • #살아있다
    평점 5 / 10

    조폭에서 좀비로 다들 갈아탄 것이냐?

    2020.07.29, 22:03 신고하기
  • 라바 아일랜드 무비
    평점 10 / 10

    현재까지 나온 국산 CG영화중 최고가 아닐까?

    2020.07.26, 01:08 신고하기
  • 세일러복과 기관총 – 졸업
    평점 5 / 10

    일본은 일본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게 되어 사회가 병들어가는데
    고칠 방법이 없어 보인다. 정치가 잘못 돌아가면 사회가 뒤틀리고
    결국 고통받는건 일반 국민들이다.
    결과적으로 이런 개 똥 같은 영화가 나오는 것이다.

    2020.07.25, 23:34 신고하기
  • 도쿄!
    평점 8 / 10

    신선했다.

    2020.07.25, 00:03 신고하기
  • 방탄승
    평점 5 / 10

    이 형이 총 잡으면 총알이 무한이 되는 버프를 받는단 말이다.

    2020.07.24, 21:44 신고하기
  • 아카이브
    평점 6 / 10

    사람이 로봇안에 들어가서 움직인다는게 너무 티남.
    모니터화면은 왜 잡음을 넣었는지. 로봇 목소리는 왜 기계음이 티가 날 정도로 하는지.
    일본이 구닥다리라서 구닥다리 자본이 들어가니 구닥다리 영화가 만들어 진건가?

    2020.07.24, 00: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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