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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5l평균 평점 7.7

영화 평점 목록

  • 한낮의 유성
    평점 7 / 10

    98번째 TV 소설 "절반, 푸르다" 의 주인공인 나가노 메이 주연이네요. 이름도 스즈메(참새)로 같군요 이런류의 컨텐츠는 너무 많아서 좀 식상하지만 나가노 메이의 연기와 멋진 영상은 좋네요

    2018.08.16, 23:37 신고하기
  • 지지않는 태양
    평점 9 / 10

    불륜남-바람둥이 와타나베 켄 연기는 잘 하네요. 1985년 524명중에 520명 사망한 JAL 점보기 추락사건을 모티브로한 야마자키 토요코("하얀 거탑"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화려한 일족"도 이 작가 - 주로 정치 사회 문제 전문)의 원작이네요. 1960~ 85년이 배경인데 몇 년 전의 우리나라 참사와도 비슷한 가슴 아프지만 좋은 영화 였네요.

    2018.05.25, 18:27 신고하기
  • 러브레터
    평점 9 / 10

    사카이 미키의 젊은(어린)시절과 카시와바라, 말이 필요없는 가수겸 배우 나카야마 미호(80년대 아이돌 4대천왕, 게츠쿠 최다 주연 여배우)와 토요카와 에츠시, 시게루가 자주 흥얼거리던 마츠다 세이코의 노래 (푸른 산호초)와 이와이 슌지 감독의 첫 장편영화라는 것 역시 놀랍군요. 최근에 미호는 헤이세이 사사메 유키(4부작)에서 봤는데 얼굴이 좀 크군요.

    2018.05.25, 18:25 신고하기
  • 북쪽의 카나리아들
    평점 8 / 10

    50대의 여배우가 맞는데 60대 중후반의 무리한 캐스팅의 영화네요. 사유리 상대역의 남배우들이 남편은 6살, 불륜남은 20살차이 연하인데 어울리는 이유는 왜 일까? 일본 역대 최고의 여배우라는 사유리를 본 것으로 만족합니다. 허스키 보이스라서 노래도 잘 불러요. (17살, 1962년)데뷔 싱글은 추운 아침(寒い朝)이란 동요-건전가요 느낌의 노래인데 제4회 일본레코드 대상곡 이고 20만매판매 히트곡(아마짱"에서 해녀 물질시에 나왔다고 하는데 기억은 잘 안나네요)입니다. 2015년인가 아라시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영화홍보차) 아라시 멤버들이 키레이(아름답다, 예쁘다)를 외치더군요 - 70살인데,

    2018.05.25, 18:23 신고하기
  • 몽키킹3: 서유기 여인왕국
    평점 7 / 10

    조려영 예쁨, 삼장-풍소봉 잘 생김, 곽부성-손오공 멋짐, CG 제법 볼 만함

    2018.03.27, 20:56 신고하기
  • 아사히나구
    평점 7 / 10

    전국시대 대하드라마에서 보면 장창들고 여자들도 싸우던데(수비시), 검도와 비슷한 전통무술 이야기네요. 마츠무라 사유리를 보면 20대 초반의 후카다 쿄코와 비슷하네요(미소가) 노기46애덜 잔뜩나오네요. 나나세 보다 시라이시 마이의 미모가 돋보이네요.

    2018.03.08, 21:22 신고하기
  •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평점 8 / 10

    작년 12월에 봤는데 원제가 비리갸루" TBS 제작의 실화 바탕의 영화, <마녀의 조건, 뷰~라, 굿럭, 오렌지, 지금만나러, 눈물이 주룩~> 등의 도이 노부히로 감독이었네요. 선생이 <전차남>의 이토 아츠시, 엄마와 선생님이 대단하군요. 우리나라로 치면 SKY 중에 K나 Y 정도에 합격..

    2016.09.25, 22:13 신고하기
  • 스트롭 에지
    평점 8 / 10

    2010년(17살)부터 드라마에서 조연급으로 보였던 여배우 카스미, 귀여운 외모로 발연기 여배우 시대에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군요.

    2016.09.25, 21:58 신고하기
  • 가베
    평점 9 / 10

    사유리와 시다 미라이 때문에 본 영화였는데 테루역할의 사토 미쿠와 단 레이(고모) 연기 정말 좋군요. 시다나 사토 미쿠와의 나이차이를 감안하면 할머니 역할이 정상인데 엄마역할의 요시나가 사유리, 최고의 여배우 답게 영화계에서의 최고 대접이군요

    2016.09.20, 18:15 신고하기
  • 사쿠란
    평점 7 / 10

    오이란 =おいらの所のお姉さん, 어항속의 금붕어와 눈에 익은 많은 배우들, 유곽이라서 접대시 꼬마 여자들까지 허리띠,오비(おび) 매듭을 리본 또는 늘어트린 앞매듭을 하네요(평상시는 뒷 리본 매듭). 흔한 나고야오비 보다는 보기는 좋네요.

    2016.09.03, 18:59 신고하기
  • 기프트
    평점 8 / 10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엔도 켄이치와 *마츠이 레나의 스틸컷 사진이 좋네요. *이와사 미사키 엔카곡인 (無人駅)무인역을 2013 AKB48 홍백전에서 시노다 마리코나 미사키 보다 잘 불러서 눈여겨 보던 가수(배우), 2015년 사카에48 졸업

    2016.09.01, 19:35 신고하기
  • 백만엔걸 스즈코
    평점 8 / 10

    모리야마 미라이(료헤이) <세중사>에서의 고교생 역할이었던 배우군요 스즈코의 桃娘(복숭아 아가씨)를 기대도 하게 하였었고 우익, 좌익, 공익? 을 떠나서 20대 초반의 아오이 유우의 섬세한 연기는 정말 좋았네요.

    2016.08.12, 20:05 신고하기
  • 편지
    평점 8 / 10

    마지막의 10분이 좋았던 영화, 제목과는 다르게 '편견'을 이야기 했네요. 어떤옷을 입혀놔도 예뻣던 당시 20살의 사와지리 에리카의 모습을 볼 수 있었구요

    2016.08.11, 20:00 신고하기
  • 13인의 자객
    평점 8 / 10

    야마다 때문에 봤는데 13명중에 10명 이상은 눈에 익은 배우들이었네요. 사무라이 영화로 볼만한 영화 였네요

    2016.08.11, 19:25 신고하기
  • 그곳에서만 빛난다
    평점 8 / 10

    2013년 아야노 고의 연기력의 전환점이 되는 작품이군요(이후에 TV 드라마에서도 잘 팔리는?) 아야노 고와 이케와키 치즈루의 아픔이(상처받은)있는 남녀의 따뜻한 사랑이라 할까? 제목처럼 "그 곳에서만 빛나는 사랑" 이었네요

    2016.08.07, 20:39 신고하기
  • 신 고질라
    평점 3 / 10

    배우들이 아깝군요. 하세가와 히로키, 유타카, 코라 켄고 좋은 배우들이 이런 영화에 출연하다니, 이시하라 사토미는 수준에 맞겠지만, 천만관객 영화가 거의 없다고 하는(애니 제외) 질적 저하의 일본의 영화계를 보여주는군요

    2016.08.03, 20:07 신고하기
  • 냉정과 열정 사이
    평점 6 / 10

    유타카와 제목에 속아서 봤던 영화군요 음악과 영상 외에는 별로 였네요, 사극에는 나름 볼 만한(어울리는) 진혜림 기대 이하의 연기와 모습이었네요

    2016.08.03, 19:57 신고하기
  •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평점 3 / 10

    컨텐츠의 한계에 부딛친 패권주의적인 3류 헐리웃 영화, 킬링 타임용 오락용으로는 봐도 무난할 영화군요. 중국 배우가 안젤라 베이비 였구나, 이쁘긴 하네

    2016.08.03, 19:27 신고하기
  • 7인의 사무라이
    평점 9 / 10

    정말 구로자와 아키라 대단하군요. 1954년 영화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만들었군요. 흑백이지만 이야기, 연출, 촬영, 배우들(2명 정도의 오버는 있지만)모두 좋았네요 3시간 35분이 아깝지 않았네요

    2016.07.31, 19:07 신고하기
  • 자토이치
    평점 8 / 10

    감독이 연기도 잘 하는군요. 키시베 잇토쿠와 에모토 아키라의 너무 극적인 엔딩과 맹인? 자토이치의 비밀

    2016.07.27, 22: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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